종로구 오인환 님의 공약
토지공개념 부활 및 주택공개념 도입
공공임대주택 제공 및 공정임대료 도입
자산 상위 1% 부유세 부과 및 상속세 강화 (30억 이상 90% 세율 적용)
20세 청년 기본자산 제공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 (노동자 기금 조성 추진)
모든 노동자에게 실질적 최저임금 보장 및 노동기본권 보장
프랜차이즈본부 책임성 법제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획기적 보장성 강화 없는 '보험료율 인상 반대’한다
일시 : 2017년 7월 25일(화) 14시 / 장소 : 국민연금관리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기자회견 개요]
- 사 회 : 김재헌 (무상의료운동본부 사무국장)
- 발 언 : 김태훈 (사회진보연대 정책위원)
- 기자회견문 낭독 : 박민숙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
이경민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간사)
김진경 (의료연대본부 비대위원장)
김철중 (건강보험노조 서울본부장)
[기자회견문]
목표보장률 70%는 적폐를 유지하겠다는 것일 뿐
건강보험 누적흑자 21조를 조속히 사용하여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해야 한다.
획기적 보장성 강화 및 21조 누적흑자 사용에 대한 계획없이 보험료율 인상은 안된다.
우리는 지난 9년간의 우파 정부(이명박-박근혜) 시절 국민들의 의료비 증가를 가중시킬 의료민영화를 반대했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주장했다. 그러나 9년간 보험료율은 지속적으로 인상된 반면, 건강보험 보장성은 답보상태였다. 도리어 박근혜 정부는 4년간 무려 21조의 누적흑자를 쌓아두고도, 앞으로 닥칠 재정적자를 운운하며 실질적인 보장성 강화를 외면했다.
또한 부분적인 보장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비급여 풍선효과와 저소득층에 대한 보장성 악화는 더욱 가중되어 실제로 가난할수록 의료이용이 더욱 제약받게 되었으며, 재난적 의료비 발생으로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추락하게 되었다. 이는 사회적 재생산의 대상이 되지 못한 저소득층, 장애인 등에 대한 공격이었으며, 건강보험이 사회보험으로서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투자의 대상으로 바뀌는 과정을 의미했다. 이는 박근혜 정부 말 추진된 사회보험 재정건전화 전략에서 노골화 되었고, 건강보험 흑자마저 투기자본의 먹잇감이 되었다.
따라서 국민들의 적폐청산 의지에 편승해 당선된 문재인 정부가 해야 할 건강보험 정책의 우선 과제는 지난 적폐의 일소다. 하지만 이번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이하 국정기획위)가 발표한 100대 과제에서 건강보험 개혁과제는 적폐청산으로 보기에 너무나도 미흡하고 일부는 후퇴하고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 이에 내년도 건강보험 보험료율과 수가를 결정하는 문재인 정부 첫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 맞춰, 우리는 다음을 주장한다.
1. 목표 보장률 70%는 적폐 유지일 뿐이다
국정기획위는 목표 건강보험 보장률을 70%로 밝혔다. 현재 64%선인 보장률을 고작 6% 인상하는 안이다. 현재 OECD 국가 대부분의 보장률이 입원 90% 외래가 80%선인데 비해 너무나 낮은 목표치다. 무엇보다 이는 우파 정부가 수립한 목표치보다도 낮다. 거기다 낮은 목표 보장률도 당장 개선하겠다는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고 집권 5년간의 장기계획으로 상정하고 있다. 당장 유럽식의 ‘무상의료’를 실시하지는 못할망정 이런 낮은 목표치를 제시한 것은 즉각 제고되어야 한다.
특히 낮은 목표치는 거꾸로 30% 이상의 본인부담 영역을 의미하며, 이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결국 민간보험에 의지하게끔 하는 시장을 계속 열어두는 계획이다. 따라서 문재인 정부의 민간의료보험사에 대한 규제 입장과도 모순된다. 거기다 한국의료의 첫 번째 문제는 의료비 할인제도에 불과한 ‘건강보험’ 제도이다. 이를 그대로 두는 것은 적폐 유지에 지나지 않는다.
2. 건강보험 누적흑자 사용 계획을 밝혀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21조에 육박하는 건강보험 흑자에도 시종일관 미래의 불투명한 적자 시 적립금을 핑계로 삼았다. 사실 건강보험은 매년 수입과 지출을 맞추는 단기사회보험 재정운영 원리를 따르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매년 보험료율과 수가를 결정할 이유조차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간 재정적자를 과다 추계하여 보험료율을 인상하고 보장성은 강화하지 않아 생긴 흑자에 대해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계획이 없다면, 이는 보험료율 결정을 논할 기본적인 전제조건조차 충족하지 못한 것이 된다.
우선 박근혜 정부 동안 잘못된 재정추계를 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고, 21조를 어떻게 의료비 절감에 쓸 것인지 내용을 빨리 밝혀야 한다. 무엇보다 21조라는 막대한 흑자에도 의료복지 수준을 올리지 못할 경우 문재인 정부의 ‘증세 논의’ 조차 그 목표를 의심받게 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막상 재정 여력이 있는데도 복지 향상이 아닌 미래의 재정적자 운운으로 일관한다면, 누구도 ‘증세’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1조 건강보험 재정흑자의 보장성 강화 사용은 국민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결론임과 동시에, 건강보험의 정상화의 첫 발이다.
3. 건강보험 상한제 즉각 실효화를 요구한다
문재인 정부는 ‘건강보험 100만원 상한제’를 공약했다. 사실 상한제가 실효성을 갖지 못한 것은 여러 가지 비급여는 물론이고, 법으로 인정받는 법정비급여, 선별급여, 임플란트 등이 연간본인부담금총액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즉 상한제의 대상이 너무나 협소한 것이 원인이다. 따라서 2012년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TV토론에서 비급여를 포함하는 상한제를 주장했다. 그런데 지금 국정과제의 우선순위에서 상한제 실효화 공약이 슬그머니 사라지고 있다.
건강보험 상한제는 재난적 의료비를 해결하는 방법임과 동시에, 향후 늘어나는 비급여로 인한 국민부담을 줄여주고, 비급여에 대한 통제를 강하게 강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때문에 OECD 국가 대부분이 비급여 등을 포함한 총진료비 상한제를 유지한다.(사회보험제도를 적용하는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정말 중증질환자에 대한 의료비를 경감하려면 상한제만큼 효과적인 제도가 없다는 것은 이미 밝혀져 있다. 그런데 스스로 밝힌 공약사항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건정심에서라도 ‘상한제’를 실효화시킬 방안을 이제는 당장 논의해야 한다. 선별적인 재난적 의료비 지원책으로는 보편적 의료복지 향상을 가져오기 힘들다.
4. 보장성 강화 및 기존 누적흑자 사용 없는 보험료율 인상은 불가하다
박근혜 정부 시절 기획재정부는 ‘2060 재정전망’을 통해 2023년까지 보험료율을 현행 6% 수준에서 법정한계인 8%까지 올리는 걸로 산정했다. 이는 비관적인 재정적자 전망과 건강보험에 대한 국고지원 책임 방기를 무마하기 위한 물타기였다. 실제로 해외보다 한국의 보험료율이 낮다고 해도 그만큼 한국의 국고지원비율도 낮다. 우선 국고지원비율을 약속대로 이행하고 사후 정산 누락금을 지원한다면 매년 수조 원의 추가 재원이 마련된다. 여기에 앞서 밝혔듯이 최근 매년 4-5조 원의 흑자를 누적해 왔다.
따라서 보험료율 논의의 기본 전제는 앞서 밝힌 목표 보장률 상향, 21조 누적흑자의 사용계획수립, 실질적 건강보험 진료비 상한제의 조속한 도입이며, 재정적으로도 국가가 최소 대만이나 일본 수준의 국고지원을 한다는 가정 하에서만 가능하다. 그냥 다짜고짜 매년 보험료율이 해외보다 낮다거나, 한 번에 많이 올릴 수 없으니 천천히 올리자는 주장은 무책임하며, 국민들의 어떠한 동의도 얻을 수 없다. 지금 국민들이 내고 있는 막대한 민간 의료보험료를 절감할 대책을 제시해야만 보험료 인상에 대한 최소한의 동의조차 구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수준의 계획 하의 어떠한 수준의 보험료율 인상도 우리는 반대한다.
우리는 지난 겨울 박근혜-최순실로 대표되는 적폐 청산을 위해 촛불을 들었고,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켰다. 그리고 그 기반위에 문재인 정부의 탄생을 목도했다. 수많은 적폐와 개혁과제가 있고 우선순위 논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알고 있다. 하지만 복지제도와 관련해서는 최소한 교육과 의료는 무상교육, 무상의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국민적 요구다.
이러한 무상의료 주장은 한낱 망상이 아니며, OECD 국가 대부분이 유지하고 있는 제도이다. 그런데 이러한 개혁과제가 지금 우선순위에서도 밀리고 있으며 목표치도 후퇴하고 있다. 만약 앞으로도 의료비 때문에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추락한다면 이는 ‘정의로운’ 나라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21조라는 건강보험 흑자에도 재정수지만 계산하며, 국민들의 의료비 절감을 이루지 못한다면 ‘적폐청산’ 정부라고도 할 수 없다. 문재인 정부의 첫 건정심 회의는 이러한 요구를 어떻게 구체화할 것일지를 논의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2017년 7월 25일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주택 3채 이상 소유 제한 및 무주택자에게 공공주택 제공
땅 소유·투기·불로소득 원천 봉쇄
모든 국민 차별 없는 표준생계비 보장
범죄수익 환수법 제정 (일명 이재용법)
농민수당 법제화 연간 360만원 지급
발암물질 특별법 제정으로 소각장 폐쇄
돌봄서비스 국가책임제 도입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고금리 이자지원 & 고양형 공공은행 설립
반려동물 공공 의료보험 & 긴급 돌봄센터 설립
1인 가구 S-Hub(식사, 안심귀가, 병원동행) 설치
소상공인 지원사업확대, 중장년 일자리 확대
주부국민연금지원, 여성 생애주기별 건강지원
[화전동(향동)] 원스톱, 행정, 문화, 안전 복합형 커뮤니티센터 건립
[화전동(향동)] 향동천 우리동네 명소 만들기 프로젝트
[화전동(향동)] 주민요구 반영한 향동역, 향동지구역 조속추진
[화전동(향동)] 데이터 센터 피해 보상 및 은평재활용센터 이전 조속 해결
[행신2동, 4동] 노후 아파트·임대단지 수선, 관리비 지원
[행신2동, 4동] 능곡-소원로 개통으로 사통팔달 행신완성
[행신2동, 4동] 창릉 개발로 인한 주민피해 대책마련
[대덕동(덕은,현천)] 상행선 광역버스 유치로 반쪽 정류장 완성
[대덕동(덕은,현천)] 통학무료셔틀 증차 & 통합형 고교신설
[대덕동(덕은,현천)] 덕은 한강마을 축제 유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차별없고 빈틈없는 노동중심 사회
농민 1인당 연 360만원 농민수당 지급 법제화
평화와 번영은 자주권 확보
무상의료: 모든 병원비 건강보험 하나로
가사노동과 보육의 공공성 확보
청년 기초자산 1억 분배, 청소년 성장수당 월50만원 지급
모든 계층의 권리가 보장되는 나라
물, 전기, 가스 국가적 소유와 관리로 무상공급제 도입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교훈삼아 근본적인 공공의료 강화
지속적인 나주-화순 지역발전 견인
주민이 살기좋은 상생 정책 확대
친환경 도시재생사업 추진
주민의 건강권과 환경권 수호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나주
나주를 대한민국 대표 생태역사문화도시로 발전
친환경 건강도시로 발전하는 화순군
의학과 관광이 어우러지는 화순
화순 푸드 플랜 사업 확산
폐광지역 특별법 시효 연장 및 탄광 역사자원 보존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아동·청소년 무상의료 도입 및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보장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및 다양한 가족구성권 보장
성폭력·강간죄 구성요건 확대, 성별임금공시 및 디지털 성범죄 처벌 강화
플랫폼노동자 보호법 제정 및 공공부문 비정규직 직접고용 추진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국가 책임 평등교육 및 학력·학벌 차별 금지법 제정
'일하는 국회'를 위한 교섭단체 요건 완화 및 연동형 비례대표제 강화
국회의원 세비 최저임금 연동 상한제 도입 및 국민소환제 실시
국가주도형 생태친화 저상버스 전환 및 사람 중심 거리 회복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무상보육, 무상 고교교육 등 새누리당이 지난 19대 총선과 대선때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던 ‘무상시리즈’ 공약들은 얼마나 지켜지고 있을까? 뉴스타파가 2012년 새누리당이 발간한 총선, 대선 공약집에서 ‘무상’, ‘완전’, ‘100%’, ‘전액’, ‘모든사람들’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공약만 추려내 제대로 이행됐는지 확인해봤다.

이른바 ‘무상공약’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러한 공약들은 총 11개였고, 이 가운데 100% 이행됐다고 볼 수 있는 공약은 1개에 불과했다. 공약 ‘그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은 미이행 또는 축소로 간주했다. 전혀 지켜지지 않은 미이행 공약은 4건, 축소된 공약은 6건이었다.
<새누리당의 19대 총선과 대선때 내세운 11개 무상공약과 이행내역>
|
1 |
셋째 아이 대학등록금 전액 지원 현재) 전액지원에서 연간 450만 원으로 축소됐고, 대상자 중 소득 상위 20%는 제외됨. |
축소 |
|
2 |
소득 1~2분위 대학생 등록금 전액 무상 현재) 전액지원에서 2016년 연간 520만 원으로 축소됐고, C학점 이상 직전학기 12학점을 이수해야한다는 조건이 붙음. |
축소 |
|
3 |
0~5세 보육 및 유아교육 국가완전책임제 실현 현재) 누리과정은 예산을 두고 국비, 지방비 부담 논란을 겪으면서 파행을 빚고 있음. 누리과정이 원만하게 진행되려면 교부율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교육감들은 주장하고 있으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교부율은 누리과정 시행 전인 2010년부터 20.27%로 변함없음. |
미이행 |
|
4 |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 현재) 교육부는 지난해 “세수감소 등으로 무상교육 어렵다”고 밝혔으며 올해는 예산을 반영하겠다고 했지만 반영 안 됨. |
미이행 |
|
5 |
방과 후 학교 무상지원, 돌봄교육 무상지원 예산 반영 현재) 방과 후 학교는 무상지원이 되지 않으며, 돌봄교실은 1~2학년에서 전학년으로 확돼됐으나 당초 급식비까지 무상으로 하겠다는 약속은 지켜지지 않음. |
축소 |
|
6 |
비정규직근로자 고용보험, 국민연금 보험료 100% 정부 지원 현재) 월 소득 140만원 미만 근로자에 50%지원(2015년)으로 축소됐으며, 이 정책은 이명박정부 때부터 진행돼 왔던 것. 2016년 가입자부터는 60% 지원. |
축소 |
|
7 |
모든 화물차에 대해 주간시간 통행료 25% 할인 현재) 전혀 지켜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올해 고속도로 통행료 4.7%인상돼 주간 통행료 부담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
미이행 |
|
8 |
남성근로자의 30일 육아휴직 기간에 통상임금의 100% 고용보험기금에서 지급 현재) 남성근로자가 아닌 부부 중 두번째 육아휴직자가 대상이며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축소. |
축소 |
|
9 |
만12세 이하 아동 필수예방접종비 무상지원 현재) 2009년부터 일부 지자체에서 전액 지방비를 부담해 실시해 오던 정책이나, 2014년부터 국비, 지방비 50% 부담으로 바뀌었으며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됨. |
이행 |
|
10 |
기초연금 도입 즉시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에게 현재의 2배 지급 현재) 소득 하위 70% 노인에게 소득별로 지급하며, 퇴직공무원 등 직영연금 수급자는 지급 대상자에서 제외함. |
축소 |
|
11 |
4대 중증질환 진료비 전액 국가부담(비급여포함) 현재) 중증질환 환자 병원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간병비, 상급병실료, 선택진료비 등 3대 비급여 항목은 여전히 건강보험 적용 안 됨. |
미이행 |
모든 화물차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를 현재 시행되고 있는 심야할인(밤9시~아침6시 사이 최대 50%할인)에 이어 출퇴근 시간을 제외한 주간에 25% 할인해 주겠다던 공약은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이 통행료를 아끼기 위해 주로 새벽 시간에 밤샘 운전을 하다 보니 화물차 운전자 교통사고 사망 건수가 일반 승용차의 39배에 이른다.
지난 2014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공약 실현을 위해 유료도로법 개정안을 발의했지만 자동 폐기됐다.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 관계자는 “(공약을 지키려면) 2,500억 원이 소요된다”며, “이게 다 국민 부담 아니냐”고 말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박원호 본부장은 “공약은 전혀 이행되지 않았고, 오히려 통행료 인상으로 부담이 더 늘어났다”고 비판했다. 대형화물차 운전자 장순일 씨는 “밤 10시 이후 휴게소에 오면 온통 자고 있는 화물차 운전자들”이라며 “통행료 할인을 위해 아무리 졸리고 위험해도 심야에 운전하는 운전자들이 많다. 늦게라도 공약이 이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상 고교교육와 관련해 정부는 스스로 지난해 세수감소 등으로 무상교육이 어렵다고 밝혔으며 올해도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다. 국가가 완전 책임지겠다던 무상보육, 즉 누리과정은 시도교육감들이 지난해 지방채를 발행해 운영했고 올해 들어선 더이상 빚지고 운영할 수 없다며 정부에 국고지원을 요청하며 1인 시위에 나선 상태다.
김석문 제주도 교육감은 “정부가 누리예산을 다 줬다고 말하는데,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내려보내 준 것이지 누리예산을 준 것이 아니다”며 “2014년 12월에 교육부에서 누리과정 예산 어린이집 2조 1500억 원을 편성했다가 기재부에서 삭감했는데, 이는 교육부도 누리예산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주장했다.

4대 중증질환 환자 진료비를 전액 국가가 부담하겠다던 공약도 지켜지지 않았다. 여전히 3대 비급여 항목을 환자가 부담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질환 환자의 건강보험 보장 항목을 2013년 25개에서 2016년 300개로 늘렸다는 입장이지만, 가장 큰 부담인 비급여 항목에 변화가 없으면서 환자가 체감하는 진료비 부담은 크게 줄지 않았다.
취재 : 김경래, 홍여진
촬영 : 김남범, 김기철
편집 : 정지성
국립대 등록금 제로, 사립대 등록금 절반 실현
동서변지구, 칠곡3지구, 금호사수지구에 기적의 놀이터 조성
팔거천, 동화천 생태복원 추진
학정동 농업기술원 이전 부지에 도시농업공원 조성
국회의원직 3회 제한법 제정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종합복지관 건립
강북지역 치매안심센터 설치
수퍼우먼방지법으로 성평등 돌봄 실현 (출산휴가·육아휴직 확대, 아빠 육아휴직 할당)
군대 가는 청년 병사월급 100만원 보장
전 국민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
보건의료인력 OECD 수준으로 확대 및 공공의료 강화
국민건강부 및 질병관리청·안전보건청 신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 작은학교 특화 발전 및 초중등 IB 학교 선택권 보장
기초학력 튼튼 학습부진 제로: 학급당 학생 수 감축, 2교사제 도입, 개인별 학습 데이터 기반 지원, 진로·입시 전문 컨설팅 강화, 특수·다문화 학생 지원 확대
기후위기와 AI 격변에 대비한 생태전환교육 전면 도입 및 AI·독서교육 강화
유·초등 방과후학교·돌봄교실 무상 지원 확대 및 사교육비 절감
교육 격차 해소, 특정 학교 편중 예산 지양, 학교 운영비 확대, 공동학교 운영, 농촌유학 지원
우리 아이 건강 지킴 통합 솔루션: 마음 건강 지원 강화, 눈·치아 건강 책임 학교 운영,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공간 조성
수업과 학생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사 행정업무 대폭 축소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학교 구성원의 근무 여건 개선, 소통하는 교육감, 입시경쟁 중심 교육 개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공공의료 단계적 무상화 및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전국민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 (상위1% 증세로 재원마련)
'82년생 김지영'법 제정
마더센터 동마다 신설 및 전업주부 연금지원
사이버성범죄 처벌 강화 및 사이버성범죄 특별법 제정
건설노동자 주휴수당 신설
교육공무직법, 요양보호사특별법 제정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 및 노동법 실질적 보장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공존과 존중의 사회 실현
반려동물 예방접종 의료보험 신설 및 고양이 공원 조성
땅부자 불로소득 환수, 보유세 강화, 택지소유상한제, 토지초과이득세, 양도소득상한제
주택공개념 도입 (1가구 3주택 소유 제한) 및 보증금/임대료 없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재벌 총수 '부유세' 부과, 재산 대물림 근절, 상속 30억까지만
20세에게 기본자산 1억 제공
학벌 카르텔 해체, 서울대 폐지·국공립대 통합네트워크 구축, 대학 무상교육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로 비정규직 정규직화 실현 및 청년실업 해소
최저임금 못받는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지급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농민수당 월 30만원 실현 및 100만원으로 단계적 확대
농촌진흥청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및 최저임금 1만원 실현
재벌 불로소득 환수 및 자산 재분배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광명시 감염병예방관리센터 설립 및 마스크 제조공장 설립
병원진료동행 서비스 추진
어린이 과학관 건립 및 청소년 유스호스텔 건립
청년·신혼부부주택 10만호 건설 및 국립대 반값 등록금 실현
청년 일자리 및 창업공간 대폭 확충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적극 추진
구름산지구·하안2공공주택지구 주민의견 반영 개발
하안동 주공아파트 재건축 단계별 추진
KTX광명역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 추진
시민맞춤형 보육, 교육, 노인, 장애인 지원 확대
학교 무상급식·무상교복 시행 및 복지사각지대 찾아가는 복지 추진
미세먼지 관리체계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적폐정치 청산! 국회의원 특권폐지
재벌적폐 청산! 소득, 자산 상한제
친일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6조 인상 반대
비정규직 임금을 정규직의 1.5배로!
농민수당 법제화! 주요농산물 공공수급제 도입
청년무상임대주택 100만호 공급!
채용단계별 성비공개제도, 성별임금격차해소법 제정
디지털 성범죄 처벌 강화, 그루밍 성범죄 처벌법 제정
유아부터 고등학교까지 전면 무상교육 실시
만16세까지 선거권 확대, 학생 ㆍ청소년 인권법 제정!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 제정
반려동물 의료보험, 반려인 자격제 도입
진주시내 전체를 조선시대역사문화관광특구로!
진주형 남북경제교류협력사업, 통일실크 추진
KBS진주방송국 통폐합 저지
성역 없는 전면재수사로 잃어버린 바다와 봄을 다시 되찾아야 합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사회진출 지원금 100만원
청소년 무상교통 도입
AI 전환시대, 변화를 주도하는 교육
학생, 교직원, 학부모 의회 설치
초1~2학급당 15명 상한제, 복식학급 폐지
노동이 존중받는 학교, 노동을 존중하는 교육
9시 수업 시작, 점심시간 80분 보장
경북형 민원통합시스템 도입
이주배경, 장애학생, 학교 밖 청소년 모두를 위한 교육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365일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는 복지 안전망 구축
선생님이 수업에만 전념하는 행복한 학교 조성
개개인의 잠재력을 깨우는 다채움 교실 운영
사는 동네, 장애, 국적 차별 없는 공정 교육 실현
청소년 버스비 전면 무료 (전국 최초)
주말 돌봄 '꿈낭' 도입 (전국 최초)
장애인 오케스트라 '핫빛' 창단 (전국 최초)
학교안전경찰관 배치 및 학교폭력 52% 감소 (전국 최초)
AI·디지털 기반 맞춤형 미래교육 강화
학부모 교육비 부담 ZERO화 및 무상지원 확대
악성 민원과 행정 업무 교육청 책임 및 행정 대혁신
학생 선택 중심의 제주형 자율학교 확대
특수·이주배경 학생 100% 포용 교육 실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오수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위원장으로서 국토부 사업 217억 공모 선정을 통해 세계적인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키우겠습니다.
따뜻한 복지, 전문성으로 책임지며 어르신 돌봄과 아이들을 위한 무상교육을 설계하겠습니다.
국토부 도시재생 특화사업 217억 예산 확보를 통한 반려동물 산업 육성 교육 공간 반려스쿨 조성 및 노후 주거지 정비, 창의키움공작소 운영
임실 스포츠 메카 조성을 위해 파크 골프 연합회 창단 및 구장 유치, 양궁 후원회 창단을 통한 인재 양성 활동 지원
관광과 산업의 중심 임실을 위해 오수, 강진 전통시장 재건, 반려동물 놀이터 및 스튜디오 건립, 필봉 풍물 민속마을 활성화, 지역 특산물 연계 펫푸드 자체 개발 및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외로움 없는 임실형 복지 천국'을 설계, 찾아가는 실버 돌봄 서비스 확대 및 독립 노인, 교통약자 대상 해피콜 확대 운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