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정치마당 1일 방문자 수가 7,000명(실사용자 5000명)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스템은 운영자 없이 간헐적으로 1인이 운영 중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적인 운영을 소망하며,
현실에 변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민정치마당 운영팀입니다.
우선 고개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거 다음 날, 가장 많은 분들께서 우리 사이트를 찾아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야 할 중요한 시점에 미숙한 운영으로 인해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용에 큰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현재 사이트는 정상적으로 복구되어 정상 이용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선거 결과 및 당선자 정보와 관련하여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 선관위의 공식적인 당선자 발표가 완료되지 않아, 사이트 내 당선자 정보는 아직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비록 사이트는 잠시 닫혀 있었지만, 그동안 운영팀에서는 유권자분들께 더 정확하고 풍성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각 후보자들의 공보물과 선거 결과 관련 데이터들을 집중적으로 수집하였습니다.
방대한 양의 정보를 정리하고 업데이트하는 데 앞으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용자분들께서 신뢰할 수 있도록 하나씩 차근차근, 정확하게 업데이트해 나가겠습니다.
더욱 안정적이고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시민정치마당 1일 방문자 수가 7,000명(실사용자 5000명)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스템은 운영자 없이 간헐적으로 1인이 운영 중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적인 운영을 소망하며,
현실에 변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온라인 정치후원금 기능을 오픈 했습니다.
우선 후원페이지 신청에서 신청을 하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1분씩 후원페이지를 열어 드립니다. 페이지 제작과 심사 과정이 최소 2~3일은 소요 됩니다.
후원페이지는 후원회가 직접 PG 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며, 시민정치마당은 다만 페이지 제작 및 서버비 그리고 후원자 명단을 제공할 뿐 입니다 ( 선관위 보고용 엑셀 양식 제공 ) 우선 신청을 먼저 하시고,
결제는 후원페이지 오픈 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cpmadang.org/service/candidate
감사합니다.
시민정치마당은 시민사회단체들의 네트워크를 희망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RSS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의 RSS 시스템은 기존의 메타블로그 시스템과 크게 2가지 면에서 틀린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RSS 수집을 할 때, 새로운 tag 들을 붙이게 하였습니다. 지역이라는 tag와 카테고리 라는 tag 입니다.
이를 통해서 지역별, 분야별 분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두번째는 이렇게 해서 수집된 글들이 검색최적화 과정을 거쳐 사이트에서의 글과 동격으로 처리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이 기존의 블로그라운지와 같은 메타블로그 시스템과 틀린 점입니다.
왜 이렇게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었냐 하면요..?
저는 이전에 Kxxx 라는 단체에서 3년간 인터넷 팀장을 하였습니다.
수년간의 자료를 보면, 단체가 사회적으로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되었을 때나,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을 때나...
언제나 사이트 방문자수 대 회원가입율은 일정하게 유지가 되더라.. ~ 라는 것이였습니다.
이 단체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단체도 같은 데이타를 보여 주었는데...
이로써... 대략의 회원가입수는 사이트 방문자 수에 비례한다 라는 공식을 경험적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시간이 지날수록
단체의 회원가입 통로는 90% 이상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며, 오프에서 인맥으로 맺어진 관계보다 훨씬 오래 간다 라는 회원팀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즉, 사이트의 방문자 수가 많으면, 회원가입이 늘어나며, 그렇게 늘어난 회원은 오프에서 가입한 회원보다 더 오랜 동안 회원활동을 한다 라는 겁니다.
문제는
노무현 정권 시절에 비해 이명박 정권에서 사이트 방문자 수는 1/3로 급격하게 추락하는 것이였습니다.
1~2개의 사이트가 아니라, 전반의 NGO 사이트들이 비슷하게 사이트 방문자 급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명박 정권 이런 현상의 결정적인 이유로 저는
인터넷 환경의 변화를 지목합니다.
이제 사용자는 "환경운동연합" 이나, " 참여연대" 라는 키워드를 입력하여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습니다.
"옥수수의 습격" 이라든가, "삼성 x 파일 이후 ~ " 와 같은 키워드를 사용하여 인터넷을 방황합니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스마트폰의 영향등이 함께 작용하여
사이트 사용자들을 끊잉없이 감소시키고 있는 것 입니다.
특별히 외부 수입이 없는 NGO 들에게 있어서 사이트 방문자 수 급감은
단순히 이슈 영향력의 감소 뿐만 아니라, 회원 회비의 점진적 감소해감을 의미하며, 구조조적과 사업 규모 축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상태로 가면.. 전국의 NGO 들은 5년을 버티지 못하고 모두가 박물관 신세가 될 것 처럼 보입니다.
사회적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그러나 놀랍게도 관심 가지는 사람이나 단체를 찾기가 싶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나름의 방안을 찾아 보는데,
그 중에 하나로
대부분의 사이트에 default로 내장되어 있는 RSS 서비스를 이용하여 메타블로그 시스템을 만들고, 검색최적화를 강화하여.. 각 단체들에게 노출의 기회를 조금이라도 더 느려 보자 라는 것 입니다.
이렇게 한들 큰 효과야 있겠는가? 싶지만.. 당장 각각의 사이트들이 검색최적화나 반응형 웹사이트로 변화지 못 한 상태이기도 하고, 이렇게라도 해서 변화의 자극이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지자체나 프로젝트 등에 의지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로 부터 평가와 교류를 통하여 성장하는 건강한 진보블럭들에게 조금이라도 인터넷 공간에 노출되게 하고, 활성에너지가 그들 내부로 들어가게 하기 위해 고민한 것이
이런
지역과 검색최적화가 이루어지는 메타블로그 시스템입니다.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이전보다는 단 1명에게라도 더 노출을 시켜 보자 라는 작은 생각으로...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봅니다.
최소한 건강한 NGO 들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이런 문제 제기 던지기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그 길로 가야 겠지요... ~~
우짜둥둥..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민정치마당 history
2012. 6 ~ 진보의 허브 사이트 개발 추진
2012. 10 ~ 루비온 레일즈 버전 개발 ( 이루미닷컴 )
2013. 1 ~ 드루팔 버전 개발 시작 – 네트워크2014
2014. 4 ~ 바이바이뉴크 – 단일이슈 청원 시스템
2014.6 ~ 미권스, 나꼼수, 다음노사모 등을 중심으로 정치소비자연대 모임 추진
2014. 8 ~ 정소연 운영 – 멀티 이슈 지원 / 뉴스레터 시스템
2015. 6 ~ 시민정치마당 운영 – 지역/뉴스레터 시스템 연결
2015. 8 ~ 100만 유권자 운동 제안
기획 : 김XO, 김태형
개발 : 김태형
기술 지원 : 박XO
제작 지원 : 내가꿈꾸는나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아름다운재단, 석권호 (민주노총), 김근태재단
운영 : 정치소비자연대 준비모임
운영 지원 : 민주행동
시스템 : Drupal, mysql, cloude server,
1일 방문자 수 150~
150 여 곳의 RSS 수집 중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을 제안합니다
2015년 8월 30일
제안자
박석운, 조영환(다음노사모 대표), 석인호 ( 미권스 대표), 김성균 ( 전언소주대표), 유홍식( 전 나꼼수 팬카페 대표), 석권호, 김태형, 양재일(전 언소주 대표), 양이원영, 안진걸, 백은종(서울의소리 대표), 최승국
1. 지역별(선거구별)로 시민/유권자들의 번개모임을 제안합니다.
2. 그곳에서 지역별 현안과 이슈를 토론해 주세요.
그 과정과 결과들은
3. SNS 그리고 메일, 또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서 해당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소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별 네트워크에서 정리된 이슈나 정책에 대해서
4. 새누리당에서부터 노동당까지 각 지역 정치인들에게 질의하고 답변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들에
5. 지역별 정치인들을 우리가 검증하고 인기투표 하는 그 짜릿함이 상상됩니다.
6. 사이트에서는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인기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유권자 공동행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안드리는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은 공정한 선거 캠페인이나, 투표참여 운동 제안이 아닙니다.
시민들의 연대를 바탕으로 한 그 힘으로,
후보자를 검증하고 검증된 후보를 당선시키는 운동으로, 진정한 정치운동입니다.
이것을 246개 선거구에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할 것을 제안합니다.
2016년 총선의 승리, 그것은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진보야당의 승리가 아닌, 시민의 조직된 힘에 의한 승리여야 합니다.
과거
NGO의 유권자운동은 선거를 앞두고 1~2개월 전에야 선언을 하고 준비해 나갔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정책질의 결과를 알리는 기자회견과 투표참여 캠페인 정도 뿐이였던겁니다.
2016 총선에서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우리가 먼저 일어나서 앞으로 10개월을 우직하게 나아가지 않는다면 말이죠
기껏 시민단체들의 보도자료나 "최동훈 감독의 투표 제안.." 과 같은 동영상을 열심히 퍼다 나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겁니다.
기자회견과 거리 캠페인, 인증샷 찍기와 같은 운동에서 한 발 더 나가야 합니다.
연대합시다. 함께 행동합시다.
세상에 가난을 증명하라는 정치인들, 찌라시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정치인들, 진실을 덮고 모욕하며 조롱하는 정치인들에게
천벌을 내려야 과제가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지속적인 국가와 국민의 안녕보다 당장의 이익을 위해 편법과 탈법을 일삼는 저들에게 유권자들이 조직적으로 대항해야 합니다.
온 나라의 시스템을 다 장악했다 해도,
가슴 속에 있는 우리들의 마음만은 장악할 수 없습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모아서 함께 행동합시다.
지금 우리는 하루하루를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달 말이면 갚아야 할 카드빚에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쌓이며, 자식 새끼에게 좋은 옷 한 벌 입히지 못하는 처지를 한탄합니다.
10대와 함께 아르바이트 전쟁을 치루는 50~60대를 보고 있노라면 미래가 공포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포기하지 맙시다.
한 나라의 정책과 예산을 보면 어떤 집단과 세력이 힘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세금으로 모인 수십조원의 예산이 토건세력과 재벌들의 주머니돈으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청년을 위한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강력하게 요구하지 않았고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세력을 대신해 줄 정치 집단은 없습니다.
우리가 일상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연대하고 행동해야만 이룰 수 있는 과제입니다.
성추행하고, 거짓말하고, 우기고, 떼 쓰고, 무능하며,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정치인들에 대해 벌을 주지 않는다면,
우린 존중을 받기는 커녕, 착한 머슴이 될 뿐 입니다.
우리 앞에 벽이 놓여 있습니다.
그 벽을 넘어 봅시다.
100만이면, 246개 선거구별로 4,000~5,000명 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선거구별 4,000~ 5,000명이 네트워킹한다면,
오프라인에서는 최소 100~200명의 모임이 가능합니다.
한 선거구에서 그 정도의 온․오프 모임이 움직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지역별 이슈를 알리는 미디어 역할은 물론이고 국회의원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0만명이 모이면
대한민국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지역별로 연대하고 공동행동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안을 드립니다.
이미 물리적으로 늦은 제안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제안합니다.
최대한 빨리 제안드리고 싶었으나,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레도 제안드립니다.
이 제안의 많은 문제와 비현실성을 가늠하면서 제안드리는 겁니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이런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 운동을 위해 시민정치마당(http://cpmadang.org)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지역별 모임들이 자기 사이트나 까페, 블로그 등에 글을 올리면 RSS로 수집해 옵니다.
수집해 온 글들에서 지역별 이슈, 지역별 행사들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 정치인들 리스트를 수집했으며 기본적인 정보를 갖추었습니다.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질의, 청원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무엇보다 캠페인이 진행될 때마다 참여했던 분들이 누적되고 각 지역별로 분류가 됩니다. 공동행동을 위한 기본적인 네트워킹이 구축되는 것입니다.
선언하고 출발을 하면, 뒤돌아 보지 않을 것입니다.
늦어도 10월에는 공식적인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자본도 인력도 없이 사이트 하나와 열정을 가진 이들이 외칩니다. 절규합니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100만의 시선이 집중되는 감동을 상상해 봅니다.
오직 그 하나만을 바라봅니다.
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 함께 해 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경험적으로 NGO 사이트에 사용자가 방문할 때 회원가입율은
사이트 방문자수 1000명이면 1.5 명의 CMS 회원이 발생합니다.
1000명의 유입이 이루어지 지기 위해서는 10000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겠지요.
제가 올리는 글 하나에
30에서 100 정도의 추가 노출의 효과가 발생합니다.
좋은 NGO 활동들에 대해
추천과 공유를 부탁드리며.. 그들의 소식을 오늘도 올립니다.
지금의 우리가 예상하는 구도와는 많이 다르게...
2017년은 우리나라 정치사에서 또한번의 역동적인 한해가 될것입니다
아니 그래야만 합니다..
나는 그래서 그시간의 의미를 어게인 2002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치인에 의존하는 대세론의 정치는 이제 박근혜로써 마지막이 될것입니다
십오년전 우리가 경험 해본 혹은 그이상의 역동적인 한해가 될것이며
그것은 시민의 결집된 힘을 통해 이루게 될것입니다
따라서 우린 지금부터 다리를 놓고 길을 닦아야 합니다
반칙을 겪고도 어쩔수 없다며 흘려보낸 일들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정말 필요한건 시민의 힘과 노력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는 대다수의 국민과 괴리되어 있습니다..
정치권의 행태에 지친 시민들은 자신이 믿고 따르는 특정 정치인에게 기복(祈福)만 했지
스스로 무언가를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잃었고
거꾸로 가는 세상을 바꾸려는 의식과 노력들은 제대로 응집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현정권과 반대, 조중동과 반대로만 하면 된다는 이야기..
중동으로 가라 하면 가지 말아야 하고, 남미역시도 그러하며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움을 주는것이 아니라
정말 간절히 원한다면 우리 스스로가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에 비추어 봤을때도
내가 하늘이라도 지금의 시민들 모습을 보면 별로 흥이 안날듯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당은 국민을 투표자판기 쯤으로 치부하고 온갖 사탕발림의 헛공약들을 집어넣고
표를 뽑아 가는가 하면 이를 견제하고 맞서야할 야당은 힘이없어서~ 라는 항변만 합니다..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는 말은 이미 잊혀진지 오래됐고
표농사인 선거가 끝나면 밭(국민)은 뒷전이 되고 자신들이 수확한 특혜와 특권을 찾아
밀실로 룸사롱으로 해외로 어슬렁 대는게 관례처럼 굳어져 갑니다..
시민의힘!
미덥지가 않은가요?
작은 참여가 시작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 그 어느때 보다 역동적인 한해가될 2017년
여러분의 탑승을 기다립니다
시민정치마당- 정치소비자 연대
http://cpmadang.org/
순수하게 시민의 힘으로 시작되어 이미 활동중인 공간입니다.
시민의날개
http://tong-tong.kr/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곳 입니다
사이트 운영에 대한 문제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글 남겨 주세요 ~~ 하나 하나의 의견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http://cpmadang.org/?q=archive/2015/39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RSS 서비스를 하는 전국 177개 단체의 411 글들 중
시민정치마당이 선정한 지난 주 Best5 입니다..
모니터 요원들에 의한 추천과 SNS에서의 공감대로 선정되었으며,
인맥을 바탕으로 한 SNS 특성상 순위는 편파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NGO단체들의 활동조차도 시민들로 부터 평가 받고 발전된 길을 찾아보겠다 라는 한 노력입니다.
시민정치마당을 포함하여,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들의 신념을 믿고 끝까지 싸워 나가는 이땅의 많은 활동가들에게 응원부탁드립니다.
순위 : 5
2015년 9월 22 | 282 | 1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블로그에 올라온 소식입니다.
지난 여름 강정마을 문제로 제주도에서 밀양 할머니들과 세월호 엄마들이 만났다고 하던데요. 그 때를 못 잊어 세월호 엄마들이 다시 밀양 할머니들을 찾았다는 소식이 이번 주 5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사진이 몇 장 올라와 있는데요, 할머니들에게도 엄마들에게도 서로를 위로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보입니다. 세월호 가족 소식은 다시 나오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순위 : 4
시민정치마당은 주로 NGO단체들의 글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만, 시험용으로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정의당, 노동당들도 각각 2~3 곳 정도의 지역 소식을 RSS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제 까지 지역 정당의 논평이나 소식이 사람들에게 공감을 일으킨 적이 그리 많지 않은데요. 지난 주에는 정의당 인천시당이 낸 논평이 4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8월 11일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보장위원회라는 곳에서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사회보장사업 5,891개의 사업을 조사하여, 유사 중복사업이라고 하여 약 1,500개의 사업을 "지자체 유사. 중복 사회보장사업" 이라고 정하고 정비할 것을 의결 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데이타는 없는데요, 어느 신문을 보면, 이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정비 의결로 전국적으로 약 600만 이상의 시민들이 복지혜택을 못 받거나 축소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합니다.
http://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363
구체적으로 하나 예가 있는데요.
올 1월에 있었던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당시에 CCTV 설치와 함께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 개선도 함께 정부가 약속을 했었습니다. 얼마전 9월 19일부터 모든 어린이집에 CCTV 설치가 의무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정작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 개선은 오히려 후퇴한 듯 보입니다. 부족한 중앙정부의 지원에 각 지자체들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서 이들 어린이집 교사들을 유지 시켰는데요. 인천의 경우 16000명의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 개선비 201억원 전액이 삭감되었다 라는 겁니다. 중앙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니, 각 지자체에서 이 항목으로 지출하지 말라 라는 지침을 내려 보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인천시에서만 삭감된 돈이 782억 이라는 겁니다.
인천 뿐만 아니라, 지금 대전, 대구 등 전국의 NGO 들이 지금 논평을 내고 있는데요. 지금 2016년도 예산 편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 뿐만 아니라, 지역도 함께 준비 중일텐데요.. 역대 최악의 복지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지적 받는 박근혜정권이 지방자치단체들에게도 복지 예산을 축소 하라는 강제적인 지침을 만든 겁니다. 어린이집이나 복지사의 급여나 처우개선비의 삭감은 그들의 급여 삭감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들이 돌보고 있는 아이들이나 어르신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저희 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 앞으로의 진행 경과를 지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순위 : 3
2015년 9월 23 | 333 | 0
3위는 민주노총 한상규 위원장의 사과문이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주 9월 23일 약 1만 내외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경향신문 앞 도로를 점거하고 파업대회를 진행 했었습니다. 그리고 대회 이후 이들은 세종문화회관 앞 광장까지 진출하며 경찰과 대치 하였는데요. 세종문화회관 앞 광장 점거 10분만에 중앙에서 해산 명령을 내렸다 라는 겁니다(카카오톡 이야기임). 이 날은 노동자등 54명이 연행 등 피해도 많았는데요. 박근혜 정권의 노동법 개악을 저지 하겠다 라는 민주노총의 이 날 서울 상경 투쟁은 노조위원장이 사과문을 홈 페이지에 올릴 정도로 실패하였습니다. 집회는 실패했지만 민주노총을 포함한 많은 단체들이 박근혜 노동 정책에 저항하는 모임을 가지고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행되는 소식이 있으면 Best5 가 아니라 해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나와 있는 이야기는 11월 13일 전태일 열사 기일을 맞아 국민 총궐기를 하자 라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순위 : 2
2015년 9월 23 | 333 | 0
2위는 세월호 엄마 아빠들의 이야기 입니다. 세월호 참사 가족들 중 131가정이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각 가정당 1억원의 배상청구소송을 하기로 했다 라는 소식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530여일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가족들은 오직 진실규명 하나만을 외쳤는데요. 아시겠지만 그 진실규명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족분들이 직접 조사 활동을 진행하고 재판 과정에서 그 사실들을 알리 겠다고 하십니다. 여기 입장문에 줄까지 쳐져 있는데요 . " 목적은 정부와 기업의 책임을 판결문에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것"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시민정치마당은 2013년 8월 부터 NGO단체들의 글을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전국의 NGO들이 보여준 모습들도 이 사이트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배가 수장되어 가는 과정에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팽목항에 모이고 있을 때, 소위 진보적인 단체들의 활동은 없었습니다.
우리 사회 어느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진실규명" 이제 가족들이 직접 나서서 하시겠다고 합니다. 그 분들이 외롭지 않게, 끝까지 그 분들과 함께 하자고 우리는 다시 다짐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순위 : 1
2015년 9월 22 | 546 | 0
1위가 100만유권자운동 제안문이 되었네요. 100만이 모이면 선거구당 4000여명 정도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는데, 그것은 결코 작은 파워가 아닐 겁니다.
문제는 어떻게 사람들을 모으게 하고, 그렇게 모인 모임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까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선거가 7개월 정도 남았는데요. 이 문제를 지금부터라도 고민을 집중하고 함께 극복해 보려고 노력 해 보자 라는 겁니다.
여기에 김성균(전 언소주 대표), 김태형(시민정치마당 운영자), 박석운, 백은종(서울의 소리 대표), 석권호, 석인호(미권스 대표), 안진걸, 양이원영, 양재일, 유홍식(나꼼수 팬카페 전 대표), 최동식(2008년 촛불 네티즌 연대 사무국장), 최승국 등(가나다순) 등이
제안자로 이름을 올려 주셨는데요.
제안 내용이 좀 복잡하고 실현된 적이 없어 쉽게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지 못 할 것이라 예상했는데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추천을 눌러 주셨습니다. 아마도 저희 주변 분들이 저희 활동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전국 246개 선거구별로 각각 전투를 버리자!
- 단체나 개인 구분 없이 연합 번개를 추진하고,
- 그 모임에서 지역 의제나 이슈를 정해
- 해당 지역의 예비 후보들에게 직접 물어 볼 수 있도록 하자 라는 겁니다.
-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하겠다 라는 겁니다.
전국에서 올라오는 지역 소식들을 매일 매일 모니터링 하고 SNS에 공유작업을 일상적으로 진행하는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전국 246 곳에서 벌어지는 유권자들의 소식들도 그렇게 평가하고 공유시킬 수 있을 것 입니다. 해야할 일은 많은데요. 완성도가 따라가지 못 하나에요 ~~ 조만간 다시 관련 소식이 올라오기를 기대하며,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상 이번주 .. 베스트 5 마치도록 하고, 다음 주에도 성실하게 준비하도록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정치마당(시민사회이슈5) 양이원영 인터뷰
#시민정치마당
http://cpmadang.org/
2015, 39 주째 BEST 5
http://cpmadang.org/?q=archive/2015/39
5위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 세월호 엄마들의 1박2일 밀양방문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4위 [논평] 정부의 사회보장사업 정비방안 지침은 반드시 철회되어야한다.
[정의당] 인천광역시당 성명/보도자료 정보
3위 9.23 민주노총 총파업대회 ...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 한상규 민주노총위원장 사과문
민주노총 성명.보도
2위 배상청구소송을 시작하며 드리는 “416 가족협의회”의 입장
4.16세월호참사가족대책협의회
1위 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유권자 네트워크 제안
랭킹 페이지는 http://cpmadang.org/?q=archive/2015/40 입니다.
2015년 40주째 Best5 입니다.
RSS를 서비스하는 전국 180여개 단체/모임의 글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수집된 글 총 240개 중 Best5 입니다.
평소보다 컨텐츠수가 1/2로 줄었네요.
순위 : 5
2015년 9월 30 | 118 | 0
5위는 참여연대 이야기 마당에서 진행하는
"시리아의 비극, 끝나지 않은 이야기 "
가 차지 하였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세계인권에 대해서 토크쇼와 같은 이야기마당을 준비하는데,
2번째로 시리아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리아는 북한과 같이 60년 동안 한 가족에 의한 독재국가였는데요, 여기서 2012년 내전이 발생했습니다.
초기에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이 이였고,
지금은 IS등의 무장단체 등도 이 싸움에 끼어들어 "생지옥" 이라 불리는 상황입니다.
이제까지 서방 세력도 쉽게 지원하지 못 하고 있는데도, 마땅한 대안세력도 없다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리아 내전 전의 인구가 2,200만명 정도의 규모였는데요.
지난 7월 유엔난민기구(UNHCR)는 시리아 내전으로 발생한 난민이 4백만명을 넘어 단일 분쟁 최고 난민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라아 옆 레바논 인구가 500만명 정도인데, 난민 수가 100만명이 넘는다고 하니, 난민문제로 나라가 혼란에 빠질 정도라죠. 레바논 뿐만 아니라, 주면 국가들에 많은 난민들이 몰렸는데요. 터키 레바논의 난민촌 사정도 최악이라고 합니다. 춥고, 배고프고, 굶어죽고... 결국 좀 더 살기 좋은 서방국가로 이동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도 배가 뒤집히거나 하는 등의 사고로 수천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지난 9월 2일, 터키 도안통신의 29세 여기자 "닐뤼페르 데미르"가 찍은
"아일란 쿠르디"라는 3살 남자이이가 죽은 사진 한장으로 유럽은 이제서야 난민문제와 함께 시리아내전 문제에 적극 개입 의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여러 인터넷의 글들을 보면, 지금 시리아는 그야 말로 생지옥이라 할만한다.
여성, 아동 가릴 것 없이 반인간적인 만행이 서로간에 벌어지고 있고, 심지어는 반대편의 병사들을 죽여 인육을 나눠 먹는 동영상도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시리아 문제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이 문제를 봐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마당이
참여연대에서 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5년 10월 12일(월) 오후 7시 - 9시 30분/ 참여연대 B1 느티나무홀
○ 사회 : 정재원(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 실행위원)
○ 이야기 패널: 유럽의 난민위기, 어떻게 볼 것인가 / 송영훈(강원대 교수)
시리아 내전의 비극과 돌파구 / 김재명(국제분쟁 전문가, 성공회대 겸임교수)
시리아 난민의 못다한 이야기 / 압둘와합(헬프시리아 사무국장)
우리안의 시리아, 국내 난민의 현황과 그 해결방법 / 김종철(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
○ 참가비: 5,000원
○ 신청방법: 신청하기 >> http://goo.gl/forms/waZpRkdcCO
○ 문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02-723-5051, [email protected])
순위 : 4
2015년 9월 29 | 136 | 0
순위 : 3
2015년 10월 01 | 159 | 0
순위 : 3
새마을운동의 홍보 외교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 경실련
라는 경실련 논평이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9월 26일(토) 한국정부는 UN개발정상회의 기간 동안 OECD, UNDP와 공동 주최로 새마을운동 고위급 특별행사를 개최하였는데, . 박근혜 대통령은 행사에 참석해 개도국의 ‘새로운 농촌개발 패러다임’으로써의 새마을운동의 중요성을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새마을운동을 “인류 공동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발언과 함께 ‘국가발전 전략’으로서 역할을 강조하면서,
2014년 ‘지구촌 새마을운동 종합추진 계획’ 발표 후 국제무대에서 핵심적인 국제협력 사업으로 공표하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경실련이 문제 제기를 하는 건데요.
지구촌 새마을운동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형 운동이라고 했지만, 다들 아시다 봐와 같이, 새마을운동은 군사정권 시절, 권위적인 방식의 농촌 캠페인 이였다 라는 거죠. 지금도 그 악패가 여전히 남아 있는데요. 박정희 정권 하의 권위적으로 진행되었던 새마을운동을 자발적 참여형 운동이라고 하며, 국제에 홍보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라는 것이며,
둘째, 세계적으로 인권과 민주주의에 반하는 이른 운동을 협력해서 함께 하겠다라는 것이 잘못인데, 박근혜 정권은 이 사업을 ODA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명박 시절에도 이명박 표 ODA (공적개발원조)가 있었는데요. 또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겠다 라는 것 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이렇게 다른 방식의 국제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고요.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란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하며, 개발도상국 정부 및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자금이나 기술협력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 농촌을 보면, 농촌 경제가 무척 어렵습니다. 과거 새마을운동에 대한 성과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며, 지속가능한 성과로 남지 못한 것에 대한 성찰 없이 이런 권위적인 캠페인을 개발도상국 원조라는 이름하에 다른 나라 농촌에서 무리하게 진행된다고 할 때, 우리 나라의 국민 세금이 줄질이 세는 것은 둘째 치고, 각 나라의 농촌 파괴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라는 겁니다.
경실련은 지구촌 새마을운동이 충분한 성찰 없이 국제 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홍보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는데요. 이것이 다 세금이기 때문에 우리는 지켜봐야 할 겁니다.
개도국에 대한 지원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겠지요. 하지만, 군사문화에 따른 일방적인 방식이 아닌, 각 나라에 맞는 적정한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 입니다.
순위 : 2
2015년 9월 30 | 200 | 0
순위 : 1
2015년 9월 30 | 284 | 0
순위 : 1
10월1일(목) 오후7시 30분 249차 촛불기도회 안내
촛불을 켜는 그리스도인들(촛불교회)
가 차지하였습니다.
저도 영덕문제로 찾아가지 못 했는데요.
추석부터 10월 4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많은 행사들이 진행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많지 않았으나, 잊지 않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리를 채워 주셨습니다.
그 중 하나로 .. 촛불교회의 기도회 안내 소식이 지난 주 1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수백명의 생명이 죽은 사건이지만, 그 진실이 무엇인지 밝히는 작업이 정권에 따라서 이렇게 어려운 문제인가 봅니다.
결국 가족들이 직접 진실을 알기 위해 "재판" 이란 방법을 선택했다고 지난주에 말씀드렸는데요.
이 문제는 아이들의 죽음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무능과 야만 그 수준을 온전히 보여 준 사건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잊어서는 안 될 겁니다. 우리 스스로의 모습이기 때문이죠.
* 마지막으로 ... 지난 주에 시민정치마당에서 진행되었던 캠페인이 하나 있었는데요.
http://cpmadang.org/?q=act/44264
지금 진행되고 있는 영덕주민투표와 관련한 캠페인입니다.
11월 11일
영덕 핵발전소 유치에 대해 주민스스로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이상 지난주 베스트 5를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주에도 다시 새로운 소식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정치마당은 3대의 메인 서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웹서버, DB 서버, 크로링 서버
3대 다 뻑기 직전 입니다. 하루 종일 이 상태 네요..
피가 마릅니다.
여러 이유로 서버 접속에 장애가 생긴다 해도 미리 양해말씀 드립니다.
선거가 빨리 끝나야 할텐데..
정치소비자연대가 서비스하는 시민정치마당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 모두를 대상으로 한 유권자들의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공간
출마한 예비후보자들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원하는 정책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인터넷주소 : 정소연.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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