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함양군거창군 신재화 님의 공약
북부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가는데 주도적 역활을 다하는 일 잘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농업정책으로 농업계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귀농 귀촌, 귀향 활성화 정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북부지역 관광인프라로 지역경제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농업예산 대폭증액으로 농촌임업인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군민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꼭 필요한 의회상을 확립하겠습니다.
낮은 자세로 군민의 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군민 의견을 정취하여, 발로 뛰는 민생 최우선 해결을 약속드립니다.
집행부의 효과적인 견제와 감시기능 강화를 통해 의회민주주의를 구현하겠습니다.
어려운 이웃 복지지원 확충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농촌형 관광체험 프로그램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역사와 문화가 융합된 마을 스토리가 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겠습니다.
체험과 체류가 복합된 패키지 관광을 통해 주민 소득을 창출하겠습니다.
거창읍: 주차장확대 사업(행정복지센터)을 추진하겠습니다.
주상면: 교차로 굴곡 개선사업과 연교마을, 보해마을 굴곡도로 개선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웅양면: 면소재지 연결 실버 안전길을 조성하고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고제면: 가로수 식재 사업을 확산시키겠습니다.
북상면: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위천면: 서덕들 경관 조성 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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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검사장 주민직선제 및 법조비리 척결
골목상권 보호 및 복합쇼핑몰 규제 강화
만20세 청년 3천만원 기초자산 지급 및 청년부채 구제
비정규직 감축, 최저임금 원상회복 및 노동법 개악 저지
월성 고준위 핵폐기장 반대 및 북구 주민투표 성사
강동권 해양복합관광휴양 도시 건설 및 그린뉴딜 산업 전환
북구(가칭)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설치 및 국도·외곽순환도로 조기 착공
전기차-수소차 시대 울산지역 인프라 구축 및 핵심부품산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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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시스템 확충(스마트가로등, AI CCTV) 및 재개발/재건축 지원을 통한 안전한 주거 환경 개선
소상공인 전문 컨설팅 무료 제공 및 지역 상권,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추진
서부산의료원 조기 개원 및 사하구 실내 종합 체육관 건립, 어르신 일자리 및 방문 진료 서비스 확대 등 건강 및 복지 증진
에덴유원지 수국공원 조성, 승학산 도시형 힐링허브 조성, 괴정천 생태하천 복원 등 친환경 문화 공간 확충
공동육아나눔터 및 돌봄센터 확충, 청년 창업/취업 및 주거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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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지능형 교통체계(ITS) 선제 도입
봉선~진월(대화~호반) 터널 완벽 개통
푸른길 '체류형 복합 경제 거점' 조성
골목상권 자립 생태계 완성
송암산단, '도시재생혁신지구' 도약
대촌 첨단산단, 앵커기업 집중 유치
주민 주도형 '자립형 마을공동체' 구현
'남구~나주'광역 철도망 1순위 과제 추진
행정통합 시대, 남구 자치권 확고한 수호
대심도 방재 인프라 전면 확충
AI 기반 스마트 재난 제어망 도입
(봉선·진월·효덕) 명품 주거와 교육 인프라의 완성
(주월·월산) 원도심의 찬란한 부활, 온기가 도는 따뜻한 재생
(송암·대촌) 남구 100년을 이끌어갈 첨단 산업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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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반대’, ‘5.18 북한 개입설’ 망언 규탄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망언에 대한 입장 밝히고 책임 물어야

지난 3월 12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 행사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본인도 반대한다는 의견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공약을 득표를 위한 공수표 공약으로 폄훼하는 망언까지 쏟아냈다. 어제는 김광동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18에 북한이 개입했을 가능성까지 제가 배제할 수는 없다”고 공공연하게 밝혔다. 집권당의 최고위원과 윤석열 정부의 고위공직자까지 5.18 정신을 훼손하는 망언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개탄스럽고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공약을 내건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5.18 정신을 훼손하는 정부여당 인사들의 잇따른 망언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이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전광훈 씨가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해 윤 대통령이 지난 대선 때 직접 밝힌 이 공약이 득표를 위해 던진 공수표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전광훈 씨가 윤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가리켜 “전라도에 대해서 립서비스 하려고 한 거지?”라고 묻자, 김 최고위원은 “표 얻으려면 조상 묘도 판다는 게 정치인들 아닙니까”라고 답했다. 김 최고위원은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개인 의견”이라며 “지금 개헌은 불가능하다”는 취지라고 해명했다.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이 빗발치자, 김 최고위원은 자신의 SNS에 사과를 했지만 진심 어린 사과로 볼 수 없다.
김광동 위원장은 이미 여러 차례 국가 차원의 조사에서 사실무근으로 확인된 ‘북한 개입설’과 ‘군 헬기 사격이 허위’라는 견해를 밝힌 전력이 있어 임명 때부터 논란이 컸던 인물이다. 5.18단체들의 반대에도 윤석열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했다. 결국 김 위원장은 국회 상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과거 자신의 주장에 대해 사과는커녕 과거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5.18 북한 개입설’을 ‘5.18 북한군 개입설’과는 다르다는 식의 망언을 이어갔다.
김 최고위원과 김 위원장의 망언에 대해 아무런 조치 없이 이대로 넘긴다면, 광주 시민들과 국민들은 윤 대통령의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공약을 전혀 신뢰할 수 없다. 나아가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5.18과 민주주의를 바라보는 인식 자체에도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5.18 유족들과 피해자들이 아직도 끊이지 않는 여권 인사들의 망언과 2차 가해에 고통받고 있으며, 5.18의 진상은 완전히 밝혀지지도 않은 상황이다. 두 사람의 망언을 용인한다면, 여권 인사들의 5·18 유족들과 피해자들에 대한 연쇄적 망언과 2차 가해로 이어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러한 일련의 망언은 김재원 최고위원과 김광동 위원장 개인의 일탈로만 볼 수 없다. 윤 대통령부터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공약과 자신이 임명한 김광동 위원장의 망언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것을 촉구한다. 또한 진실화해위원장의 자격이 없는 김광동을 경질해야 마땅하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도 김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포함한 당 차원의 공식 사과 등 입장을 내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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