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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부안군 김성태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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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48
김제시부안군 김성태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부안군민 경제 민생회복 지원금 일인당 250만원씩 8월에 지급
육아 수당 매월 30만원 지원
부안군 13개 읍면에 부안소멸 해결 부서 신설
새만금 철도, 항만, 공항 조기완공 총력
공급과잉 생산 농산물 지방 국가기관 소통 전달체계 확립
어린이 전용 키즈 실내놀이센터 건립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미술 전시관 건립
노인일자리 월 수입 150만원 확대 시행
위도 진리-도래로 통행로 및 위도-식도 연결 다리 조기 완공
부안군 축사 환경문제 소통과 해결
장애인 복지지원 사업 확대 및 자립기반 마련, 일자리 지원
노인 인권 존중 및 활동 지원(주거/생필품 제공, 직업 선택의 자유, 일자리 창출, 퇴직금 제도 시행)
이장의 처우개선 즉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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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민수당 및 햇빛연금 1년에 500만원 지급
여성복지 및 아동복지 향상 적극 지원 (저소득 아동보건, 교육복지 프로그램 운영, 한부모/다문화 가정지원, 소년/소녀 가장 지원 포함)
고창 노인독감 무료 예방접종
고창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고창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심원면) 수산물직매장 설치
(심원면) 하전, 만돌 체험마을 및 주변 숙박시설 건립과 홍보활동 적극 지원
(심원면) 풍천장어 웰빙식품 센터 설치
(심원면) 귀농귀촌인을 위한 정책지원
(부안면) 면사무소 신축
(부안면) 갈곡천 주변 침수지역 해결
(부안면) 미당문학관 갤러리촌 조성
(부안면) 식초발효 가공 체험 공간 조성
(부안면) 귀농귀촌인을 위한 정책지원
북부권 노인복지타운 건립
(성내면) 동림저수지 경관의 수변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
(성내면) 관상수, 조경수 직접단지 조성
(성내면)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 완결
(성내면) 귀농귀촌인을 위한 정책지원
(흥덕면) 면민 체육관 건립
(흥덕면) 북부권 파크 골프장 36홀 건립
(흥덕면) 배풍산 공원 조성 완성
(흥덕면) 귀농귀촌인을 위한 정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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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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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낡은 마을회관, 공간 혁신!
첨단 스마트팜 단지 (임대형 중심)조성
주민수익형 '태양광 햇빛마을'로 만들겠습니다.
내 집 앞 '마을 요양원' & AI 돌봄단지 조성
하동시장 상생형 재개발 보상 현실화
하동교육, 대치동 부럽지 않게 하겠습니다. (전문가 초빙 진로. 입시 컨설팅 시스템)
고전·횡천 '빈집 갤러리' 프로젝트 개발
섬진강 재첩 산업,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장애인 처우개선 및 가족 지원
하동읍성을 고전의 미래를 여는 랜드마크로 만들겠습니다.
고전면에 청년 로컬푸드 음식거리 조성
횡천면에 농촌진흥청과 연계, 웰니스 치유농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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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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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 임고, 자양, 화남, 화북 지역의 미래를 위한 발전 정책 추진
어르신들을 위한 통합 돌봄 서비스 강화 및 외롭지 않은 노후 보장
농민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
주민자치회 활성화 및 주민 의견 경청을 통한 소통하는 의정 활동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
관광 인프라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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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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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면 체류형 가족 관광 거점 확대 및 곤충연구소 체험거리 확충
은풍면 특산물 '은풍준시'를 활용한 지역축제 추진 및 급수구역 확장사업 마무리
감천면 예천온천과 석송령 연계 스토리텔링 관광화 및 예천박물관 홍보 강화
보문면 대표 임산물 판로 개척 및 예천 2,3농공단지 활용
용문면 약포 정탁선생 기념 역사공원 신설 및 문화재 활용 관광 루트 개발
유천면 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 및 살기 좋은 고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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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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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추진
어르신 여가 및 건강 증진센터 건립 추진
전통시장 현대화 및 디지털 전환
엔젤공방·강풀만화거리 문화콘텐츠 개발
어린이집 및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청소년 꿈 키움 공간 조성
골목상권 상생 임대 지원
성내동 문화 체육 시설 보강
범죄 예방 도시환경설계(CPTED) 적용
성내동 전용 주차타워 건립
노후 골목길 및 주거지역 환경 정비 사업 확대
어르신 건강관리 및 돌봄 지원 서비스 확대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지원
'찾아가는 민원 창구' 상설화
친환경 녹지 공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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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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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표시, 처벌 강화와 표시품목 확대가 병행되야 -음식재료로 주요 사용되는 농산물 표...
화, 2015/06/0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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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P가입이 우리농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      &...
수, 2015/06/0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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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농업 농민

기후변화 농업 농민 기후행동 2015 대화 일곱 번째 기후변화의 진실: 농민으로부터 듣는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올해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습니다. 농업은 이상 기후로 인해 가장 민감한 영향을 받는 분야이면서, 오늘날 식량위기와 에너지의 위기는 밀접히 연관되어 있기도 합니다. 대량의 화석연료에 기반한 식량 생산과 소비 방식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은 존재하며 더 확산될 수 있습니다. 농민의 생생한 목소리로 기후변화의 현실을 조명하고 우리가 함께 실천할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5년 11월 5일 목요일 오후 3시-5시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프로그램> 인사말: 환경운동연합 박재묵 대표 사회: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활동처장 이야기 1. 기후변화와 대안 농업 - 박종서 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 사무처장 이야기 2. 기후변화와 여성농민 그리고 식량 주권 - 박미정 전국여성농민연합회 식량주권위원장 이야기 3. 농민으로부터 듣는 기후변화 - 이창은 사천환경운동연합 의장 이야기 4. 농민으로부터 듣는 기후변화 - 허만형 충주한살림생산자회 회장 함께 토론 주최: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2015,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관: 환경운동연합 [참가신청]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신주운 간사 [email protected] 02-735-7000
수, 2015/10/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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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양극화 및 불평등 개선을 위한 20대 총선 ‘5대 부문 15대 경제구조개혁 과제’ 제시우...
수, 2016/03/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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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장곡면에 있는 ‘젊은협업농장’. 기반이 없는 도시 청년이 농촌을 배울 수 있는 정거장 같은 곳이다. 이 농장에서 청년들은 주로 쌈 채소를 재배하면서 고된 일 속에서 삶의 여러 의미를 찾아가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농장은 지난 2011년 비닐하우스 1개 동으로 시작했지만, 2년이 지난 후에는 8개 동으로 재배 면적이 열 배 가까이 늘어났다.

▲ 쌈 채소를 수확하는 모습

▲ 쌈 채소를 수확하는 모습

땅도, 돈도, 연고도 없는 상황에 농사를 짓겠다고 농촌으로 내려온 청년들. 그들은 무엇을 수확할 수 있을까. 뉴스타파 <목격자들>이 젊은협업농장의 청년 농부들을 만났다.

금, 2016/09/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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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은 &l […]
화, 2017/04/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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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포차는 스튜디오를 떠나 전북 김제로 떠났다. 계란 파동 뒤 높아진 먹거리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김제에서 8년 째 친환경, 유기농 농사를 짓고 있는 프로농사꾼 신명식 농부가 오늘의 주인공. 신명식 농부는 구로공단에서 노동운동을 하다, 기자로 전직해 내일신문 편집장을 지내고,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뒤, 전격 귀농해 농사를 짓고 있다.

유럽에서 시작돼 대한민국까지 휩쓴 ‘살충제 달걀’ 파동.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오히려 살충제 달걀이 더 많이 나왔다는 사실에 소비자들은 충격에 빠졌다. 더 이상 ‘친환경’ 인증도 믿을 수가 없는 현실. 과연 우리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는 있는 것일까.

친환경 농사를 짓고 있는 신명식 농부는 오히려 친환경과 유기농 인증 제도에 대해 누구보다도 비판적이다. 공장식 축산 농가에서 A4용지 크기만큼의 케이지에 갇혀 평생을 사는 닭들에게 무항생제 인증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친환경 계란에서 DDT가 나온 것은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농부인가, 생협인가, 정부인가.

신명식 농부가 이야기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유통구조의 개선이다. 농부와 소비자 사이에 층층이 놓인 유통 다단계의 실태, 개미 농사꾼들이 애써 만들어 놓은 시장을 간단히 가로채버리는 대기업들. 그 사이에서 우리는 과연 ‘상생과 조화의’ 농업, 믿을 수 있는 먹거리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첫 번째 안주! 친환경 인증, 믿을 수 있을까?
두 번째 안주! 축산물도 토양검사가 필요해
세 번째 안주! ‘농피아’가 장악한 친환경 인증업체?
네 번째 안주! 상생과 믿음의 ‘유기농’ 농사로
다섯 번째 안주! 살충제 계란, 예견된 대란
여섯 번째 안주!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유통구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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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8/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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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포차는 스튜디오를 떠나 전북 김제로 떠났다. 계란 파동 뒤 높아진 먹거리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김제에서 8년 째 친환경, 유기농 농사를 짓고 있는 프로농사꾼 신명식 농부가 오늘의 주인공. 신명식 농부는 구로공단에서 노동운동을 하다, 기자로 전직해 내일신문 편집장을 지내고,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뒤, 전격 귀농해 농사를 짓고 있다.

유럽에서 시작돼 대한민국까지 휩쓴 ‘살충제 달걀’ 파동.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오히려 살충제 달걀이 더 많이 나왔다는 사실에 소비자들은 충격에 빠졌다. 더 이상 ‘친환경’ 인증도 믿을 수가 없는 현실. 과연 우리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는 있는 것일까.

친환경 농사를 짓고 있는 신명식 농부는 오히려 친환경과 유기농 인증 제도에 대해 누구보다도 비판적이다. 공장식 축산 농가에서 A4용지 크기만큼의 케이지에 갇혀 평생을 사는 닭들에게 무항생제 인증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친환경 계란에서 DDT가 나온 것은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농부인가, 생협인가, 정부인가.

신명식 농부가 이야기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유통구조의 개선이다. 농부와 소비자 사이에 층층이 놓인 유통 다단계의 실태, 개미 농사꾼들이 애써 만들어 놓은 시장을 간단히 가로채버리는 대기업들. 그 사이에서 우리는 과연 ‘상생과 조화의’ 농업, 믿을 수 있는 먹거리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첫 번째 안주! 친환경 인증, 믿을 수 있을까?
두 번째 안주! 축산물도 토양검사가 필요해
세 번째 안주! ‘농피아’가 장악한 친환경 인증업체?
네 번째 안주! 상생과 믿음의 ‘유기농’ 농사로
다섯 번째 안주! 살충제 계란, 예견된 대란
여섯 번째 안주!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유통구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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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김경래
연출 김새봄 박경현
MC 박성제 홍여진
촬영 정형민
편집 정지성

수, 2017/08/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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