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강대호 님의 공약
주민을 위한 정치, 활력있는 실력 정치, 행동하는 정치 있는 3有 정치
생활을 바꾸고, 속도를 높이고, 결과로 책임지는 정치
광산구 골목경제와 자영업자의 활력 증진 (우리동네 매장 이용, 동네상권 공유주차장, 활력 간담회)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무장애 안전마을 프로젝트 추진 (광주형 에너지 협동조합, 스마트 버스정류장, 학교 안전 통학로, 여성 안심귀가 시설)
광산구 살림살이 매섭고 정확하게 관리 (행정/예산 감시, 온/오프라인 의견수렴, 자전거 민생간담회, 주민참여 예산 확대)
정치인, 국회의원에 줄서지 않고 주민에게 잘하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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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벤처밸리를 조성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난곡선을 2022년 조기 착공하여 교통 소외를 해소하겠습니다.
신림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상권을 활성화하겠습니다.
교육 및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청년층의 생활, 일자리, 주거, 교육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관악지역상품권 확대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을 늘리고 지원센터를 유치하겠습니다.
여성 1인 가구 안심 홈세트 보급 및 스마트 안전조명을 확대하여 안전한 귀갓길을 만들겠습니다.
구립 노인요양원을 건립하고 어르신 복지 및 문화 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 및 자립 지원을 강화하여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관악교육지원청 설치 공론화 및 교육경비보조금을 두 배 확대하겠습니다.
창업비지니스 도서관 조기 착공 및 공영주차장을 건립하여 생활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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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W 인재 양성을 위한 제2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유치
홍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홍대관광특구 지정 추진
국공립어린이집·유치원 확충 및 방과후 돌봄교실 확대
DMC 랜드마크타워 사업자 선정 재추진 및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 조기 착공
임산부 택시비 지원 및 긴급돌봄휴가제 도입으로 육아 지원 강화
전·월세 임차보증금 정책대출한도 상향 및 신혼부부 주택 청약제도 개선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세제혜택 마련 및 유기견 입양 시 진료비 지원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1인당 600만~1천만원 지원
채용청탁과 고용세습 근절 및 청년·신인 예술인을 위한 문화마켓 조성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확대 (대상포진 무료, 폐렴구균 백신 포함) 및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
신종 여성범죄 안전망 확충 및 여성 1인가구 안전종합대책 마련
청년 벤처생태계 활성화 및 벤처기업 근로환경 개선
아파트 관리비 비리 근절 및 층간소음 문제 해결
참전유공자 참전명예수당 50만원 이상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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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지구 수문 개방, 서해안 천혜의 산란장 복원
대천해수욕장~구도심 연결 미식 및 문화 벨트 구축
100여 개 섬을 활용한 예술·문화 아일랜드 프로젝트
파크골프장 72홀 국제규격화 신설
보령만의 온리원(Only One) 특산품 브랜드화
오천 주교 무인IC 개설
상대 후보의 우수 공약 수용 및 실천
장항선 복선전철화 조기완공
전통시장 현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천2동 공구산업단지 유치
노후된 공원시설 현대화
원산도 거점직항로(고대,삽시,장고도)개설
해수유통을 통한 갯벌 및 생태환경 복원
지방어항 준설 및 부잔교 확충
스마트팜 육묘장 시범 설치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 조성 지원
수익형 체육공원 활성화
철도 컨테이너기지 유치
보령현 역사문화 관광 자원화
주포 제2농공단지 우량기업 적극유치
아주대학교 인근 주변 배수로 등 기반시설 확충
청천유원지 개발
폐산업시설 활용 보령테마파크 조성
굴단지 주차장 확충
해안도로 조기완공
청소 역사근대유산관광 자원화
청소역 연계 레일바이크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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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에게 감귤손실에 대한 보상과 품종개선 추진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연체이자 감면, 보증 제도를 개선하여 보증채무 전액 감면
근로소득세법 개정
건강보험료 1년 사용 미사용자 20~30% 감면 추진
우도에 응급환자 발생 시 경비정 배치
목포↔ 제주 간 해저터널 건설
제주시(삼양-신촌-조천) 해안도로 완공
제2공항 조기발주
1차 산업 (감귤) ~ 6차 산업 연계(제조업) 감귤의 판매 활성화
도로교통법 개정
음주운전 사망사고 가벼운 처벌 강화법 개정
농민정책 자금 대출 이자율 인하
택시사용기간 10년 이상 및 폐지
공천에 대한 선거법 개정
4·3 완전해결 보상(1인당 3억)
실용적인 법 개정 및 재정
입법의 정의, 사법의 정의, 행정의 정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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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발전강화 7대 약속 (보건의료, 산업경제, 교통, 환경, 청소년·여성·어르신·장애인 지원, 교육, 문화관광)
미래 경제혁신 전략 및 핵심동력 강화
지역상생 일자리 구축 및 재래시장 활성화
육아, 아동·청소년 교육 혁신 및 평생학습 시스템 구축
문화예술 특화공간 및 걷고 싶은 도시 평택 조성
시민 복지 강화 및 100세 건강 친환경 안전도시 평택 구현
지역별 맞춤형 개발 공약 추진 (신장, 서정, 송탄, 진위, 지산, 비전, 통복 등)
청소년 인권보호 및 무료 와이파이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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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망 확충 및 나눔·기부문화 활성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 및 평택사랑상품권 확대
투명하고 일하는 국회 구현 (국회의원 세비삭감 및 국민소환제 도입)
평택 교통, 환경, 산업경제 인프라 확충 (GTX 평택 연장, 미세먼지 저감, 평택항 활성화 등)
교육 및 문화예술 인프라 확대 (고교평준화 완성, 복합문화시설 확충, 지역별 도서관 확대)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및 보건의료 시스템 강화 (맘센터, 청년지원센터 건립, 재난기본소득 도입, 아주대 병원 설립 지원)
균형 있는 지역별 맞춤형 발전 추진 (청북, 안중, 포승, 현덕, 고덕, 원평, 비전, 용이, 신평, 오성강변, 팽성 지역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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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웃는 안심 덕양 구현 (공공 영유아 돌봄 공간 확충, 청소년문화센터 건립)
청년이 오고 머무는 도시 조성 (삼송·창릉·효자(지축) 청년 창업 지원 허브 구축)
서울까지 더 가깝게, 출퇴근 시간 단축 (GTX 창릉역 중심 교통망 재구축, 버스 증차)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고양 실현 (취약계층 식사 배달 및 돌봄 예산 증액)
삼송1동·삼송2동 소상공인·자영업자 상생 도시 및 창리단길·청년 카페거리 조성
삼송1동·삼송2동 남녀노소 건강해지는 건강도시 조성 및 교통 편의 확대 (신분당선 연장 촉구, 똑버스 증차, 환승 편의 개선)
창릉동 GTX-A 창릉역 조기착공 추진 및 원주민 피해 최소화·상생 지원
효자동 (가칭)지축고등학교 건립 및 북한산 관광 인프라 확충
효자동 교통 불편 해소 및 AI 복지돌봄 체계 구축
창릉신도시 선(先) 생활 SOC 시설 확보 및 기업부지 확보·청년 클러스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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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센터 시설 운영 및 개선 (수영장 수질/온도, 편의·휴게 시설)
도시가스 공급 확대 및 미공급 가구 해소
신안산선 향남 연장 적기 개통 (2028년 12월 목표)
봉담-향남IC 하이패스 전용 톨게이트 설치 및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개통 등 출·퇴근 교통체증 완화
정남·양감 어르신을 위한 행복택시 지원 확대 및 경로당 운영 지원금 인상
양감 다목적체육관 건립 추진 및 정남 저류지 체육시설 개선
정남·양감 학생을 위한 교통비 및 장학금 지원 확대
정남·양감 자영업자 금융 및 자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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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 초기 시설투자 이자 부담 완화 및 경영안정망 구축
하우스농가 계절노동자 지원 확대 및 농번기 인력 중개
농민 작업복 세탁소 설치
자영업자·소상공인 유급병가 제도 도입 및 소득보전 지원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및 마을 돌봄 지원 체계 구축
여성농민·고령농을 위한 돌봄형 농가도우미 확대
다문화가족·이주민 통합지원 창구 설치 및 다국어 지원 강화
지역농산물 사용 식당 소상공인 차액지원 및 전통시장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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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통 변화에 대응하는 도로·교통 체계 개편 (경부간선도로·반포대로 지하화에 따른 상부 공간 재구조화 및 지역연계성 강화, 고속터미널 복합개발에 따른 미래교통수단 기반 마련 및 허브화, 지하화 상부 공간 도로·교통 체계 개편 및 공원조성, 터미널 기능 복합화 및 UAM 버티포트 등 신교통수단 인프라 기반 마련)
서초의 100년 미래 먹거리, AI산업과 문화예술, 관광 활성화 (고터·세빛관광특구와 양재AI미래융합혁신특구 시너지 극대화, 청년 문화예술 활동 및 성장의 요람이 될 수 있는 서초 조성)
영세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힘이 되는 서초! (외식업, 자동차정비업 등 종사자 건강검진 지원, 1인가구 자영업자 등 출산휴가급여 지원)
어르신께 효도하고 우리 아이의 희망이 있는 서초! (65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 버스비 지원 추진,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AI·스마트기기 활용 공정한 교육기회 창출, '서리풀샘'·'서울런' 확대)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공백을 채우고 동행하는 서초! (정신건강 돌봄과 방문의료체계 등 부족한 공백을 채우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잠원동) 잠원느티나무쉼터 개관 및 프로그램 고도화
(잠원동) 나루마을 신혼부부주택, 도시형캠퍼스 복합개발 추진
(잠원동) 신반포스포츠센터 개소
(잠원동) 싸리재공원 일대 지중화 지속 추진
(잠원동) 신사2고가~한강 '한강가는길' 테마길마중 초록숲길 조성
(잠원동) 잠원체육공원 노후시설 개선
(잠원동) 하나유치원 앞 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
(잠원동) 신사역 4번출구 엘리베이터 설치 추진
(반포1동) 반포1동주민센터 방재특화공원 조성
(반포1동) 반포IC~잠원IC ‘숲길' 테마길마중 초록숲길조성
(반포1동) 서원초, 반포고 인근 사평대로 지중화 준공
(반포1동) 반포고등학교 인조잔디 설치
(반포1동) 미끄러운 언덕길·이면도로 안전 보강
(반포3동) 'AI아트랩 서울' 창의예술교육센터 건립 추진
(반포3동) 흥동소공원 안전한 공원환경 개선
(반포3동) 경원중학교 인조잔디 설치
(반포4동) 서래마을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저층노후주거지 개선방안 마련
(반포4동) 서래마을 공영주차장 환경개선 준공
(반포4동) 프랑스학교 일대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반포4동) 동광로(서리풀공원) 지중화사업 추진
(반포4동) 미끄러운 언덕길·이면도로안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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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2017년 나라예산'
제4회 나라예산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문제사업들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열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6년 10월 20일(목) 오전 10시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
주최 : 국회시민정치포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주관 : 나라예산네트워크(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문화연대,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나라살림연구소)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 국민의당 채이배 국회의원, 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

'시민이 만드는 2017년 나라예산' 제4회 나라예산토론회
나라예산네트워크(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문화연대,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나라살림연구소)는 진선미(더불어민주당), 채이배(국민의당), 추혜선(정의당) 국회의원과 공동 주관으로 시민이 만드는 2017년 나라예산을 주제로 2017년 예산 문제 사업 50선을 발표하는 나라예산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했습니다.
시민단체와 예산전문가가 선정한 2017년 예산 중 문제 사업에 대해 발표한 이번 자리에서는, 미르재단이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코리아에이드 사업과 새마을 운동 ODA 등을 비롯한 50개의 문제 사업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론회에서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은 2017년 예산안에 대해 재정적자는 늘고 복지지출은 제자리라며, 정부가 저성장 시대에 실패한 재정정책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총평했습니다.
50개의 문제 사업들을 대상으로 시민이 선정한 2017년 최악의 문제예산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자료집은 본 포스팅 상단의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투표 바로가기 → (https://goo.gl/8lH4Da)

최근 한국을 뒤흔들고 있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최순실 예산’의 존재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법적인 예산 사용은 언제든지 다시 등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정부의 부적절한 예산 사용을 감시하고 문제제기할 수 있는 제도 도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위법한 재정 행위에 대하여 국민이 직접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국민소송법, 예산투명성 강화를 위한 예산 투명성 강화법과 예결위 옴부즈만 제도 등 재정개혁방안을 이슈화하고 도입하기 위한 연속토론회를 개최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1차 국민소송법 도입 토론회
■ 일시 : 2월 2일 오전10:00
■ 장소 : 국회 제2세미나실
■ 주최 : 참여연대, 나라살림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국회의원 김종민, 박광온,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박주현(국민의당)
■ 프로그램
○ 사회 : 강병구 교수(인하대 경제학과)
○ 발제 : 조수진 변호사(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 토론
- 윤영진 교수(계명대 공공인재학부)
- 정창수 소장(나라살림연구소)
- 장용근 교수(홍익대 법학부)
- 최경영(뉴스타파 에디터)
- 강준모(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집행팀장)
제2차 예산 투명성 강화를 위한 방안 및 예산감시제도 개선 토론회
■ 일시 : 2월 16일 오전10:00
■ 장소 : 국회 제2세미나실
■ 주최 : 참여연대, 나라살림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국회의원 김종민, 박광온,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박주현(국민의당)
■ 프로그램
○ 사회 : 정세은 교수(충남대 경제학과)
○ 발제 : 정창수 소장(나라살림연구소)
○ 토론
- 조영철 초빙교수(고려대 경제학과)

최순실 예산은 이제 Out!
예산 투명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예산 옴부즈만제도 도입 등 예산 관련 제도 개선책 마련되어야
참여연대, 나라살림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김종민(더불어민주당), 박광온(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박주현(국민의당)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으로 제2의 최순실 예산을 막기 위한 예산 투명성 강화 방안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2월 16일 국회에서 개최했습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최순실 예산’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예산의 규모는 2015년부터 17년까지 약 1조 4천억 원에 달합니다. 뿐만 아니라 4대강 사업, 자원외교 비리, 방위사업 비리 등 정부의 무분별한 예산 사용 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그러한 잘못된 예산 사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예산 투명성을 강화하고 예산감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예산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회의 책임성 강화, 행정부 투명화, 국민 참여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국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의 예결위 산하에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예산 관련된 국회의 민원을 투명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법률주의를 도입해 예산집행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를 강화해 예산에 대한 피드백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행정부를 투명화하기 위해 정부의 예산 담당자가 민원인과 접촉한 내역을 기록하고 예산서에 남기는 ‘예산 투명화법’을 제정하고 예산 정보 공개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에 국민 및 전문가의 참여를 쉽게 하기 위해 국민소송법 도입 및 참여예산제도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토론에 나선 조영철 교수는(고려대 경제학과) 국회 옴부즈만 제도 도입에 찬성하며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개헌사항으로 어렵다면 현재의 국회예산정책처에 감사원에 준하는 조사권을 법적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제도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지자체 지원 국고보조사업은 중앙정부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역 사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관련해 SOC 경제예산의 경우 국회의원의 예산 챙기기 대상이 되어 결국 집행실적이 부진한 문제를 발생시킨다며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OECD 국가 대부분이 예산법률주의을 채택하고 있지만 예산을 법으로 간주하는 것일 뿐 실효적 의미는 크지 않다며 재정민주주의 원칙에서 볼 때는 합당하지만 다른 차원에서 국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시효가 다한 특별회계와 기금을 정비해 칸막이 예산의 비효율성을 합리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윤태범 교수는(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옴부즈만 제도의 필요성과 도입에 찬성하지만, 실제 도입 시 국회 예결위 소속으로 둘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실제 어느 정도 수준까지 구속력을 갖도록 할 것인지의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실제 예산 편성과 집행 단계에서의 구체성, 행정기관의 재량권 범위 등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예산법률주의 도입 시 예산의 경직성이 강화될 여지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국민이 주체가 되는 예산을 위해서 현재 지자체에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처럼 국가예산에 대해 ‘국민참여예산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기획재정부에서는 예산법률주의 도입 관련해 재정기획총괄과 강영규 과장은 예산 법률주의를 도입한다고 해도 현행과 비교해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재정정보공개 관련해 재정정보과 이용안 서기관은 현재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보조금 관련한 정보 공개 시스템은 7월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토론회 자료집은 본 포스팅 상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순실 예산은 이제 Out!
예산 투명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예산 옴부즈만제도 도입 등 예산 관련 제도 개선책 마련되어야
참여연대, 나라살림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김종민(더불어민주당), 박광온(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박주현(국민의당)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으로 제2의 최순실 예산을 막기 위한 예산 투명성 강화 방안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2월 16일 국회에서 개최했습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최순실 예산’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예산의 규모는 2015년부터 17년까지 약 1조 4천억 원에 달합니다. 뿐만 아니라 4대강 사업, 자원외교 비리, 방위사업 비리 등 정부의 무분별한 예산 사용 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그러한 잘못된 예산 사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예산 투명성을 강화하고 예산감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예산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회의 책임성 강화, 행정부 투명화, 국민 참여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국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의 예결위 산하에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예산 관련된 국회의 민원을 투명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법률주의를 도입해 예산집행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를 강화해 예산에 대한 피드백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행정부를 투명화하기 위해 정부의 예산 담당자가 민원인과 접촉한 내역을 기록하고 예산서에 남기는 ‘예산 투명화법’을 제정하고 예산 정보 공개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에 국민 및 전문가의 참여를 쉽게 하기 위해 국민소송법 도입 및 참여예산제도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토론에 나선 조영철 교수는(고려대 경제학과) 국회 옴부즈만 제도 도입에 찬성하며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개헌사항으로 어렵다면 현재의 국회예산정책처에 감사원에 준하는 조사권을 법적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제도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지자체 지원 국고보조사업은 중앙정부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역 사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관련해 SOC 경제예산의 경우 국회의원의 예산 챙기기 대상이 되어 결국 집행실적이 부진한 문제를 발생시킨다며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OECD 국가 대부분이 예산법률주의을 채택하고 있지만 예산을 법으로 간주하는 것일 뿐 실효적 의미는 크지 않다며 재정민주주의 원칙에서 볼 때는 합당하지만 다른 차원에서 국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시효가 다한 특별회계와 기금을 정비해 칸막이 예산의 비효율성을 합리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윤태범 교수는(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옴부즈만 제도의 필요성과 도입에 찬성하지만, 실제 도입 시 국회 예결위 소속으로 둘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실제 어느 정도 수준까지 구속력을 갖도록 할 것인지의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실제 예산 편성과 집행 단계에서의 구체성, 행정기관의 재량권 범위 등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예산법률주의 도입 시 예산의 경직성이 강화될 여지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국민이 주체가 되는 예산을 위해서 현재 지자체에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처럼 국가예산에 대해 ‘국민참여예산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기획재정부에서는 예산법률주의 도입 관련해 재정기획총괄과 강영규 과장은 예산 법률주의를 도입한다고 해도 현행과 비교해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재정정보공개 관련해 재정정보과 이용안 서기관은 현재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보조금 관련한 정보 공개 시스템은 7월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토론회 자료집은 본 포스팅 상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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