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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그래서 인권] 세계인권선언 72주년 72인 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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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그래서 인권] 세계인권선언 72주년 72인 공동행동

admin | 토, 2020/12/12- 01:37

세계 인권선언 72주년 기념, 7272 공동행동!

 

2020년 12월 10일,
코로나 19와 함께 맞는 72번째 '세계인권선언기념일' 이었습니다.
비록 여럿이 모여 행동할 수는 없었지만 지금 여기, 우리가 외쳐야 할 72가지 인권의 외침을 담았습니다.
서울 곳곳에서, 그리고 광주, 대구, 울산, 전북, 충남에서 함께 외치고 행동하는 영상 지금 만나보세요.
2021년, 변해있을 이 세상에서 여러분과 마스크 없이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투쟁!
*주최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평등과연대로!인권운동더하기

[7272공동행동 활동 일정]

1) 사전 기자회견 "지금 여기, 인권의 외침을 들어라~!"
- 일시/장소 : 12월 10일(목) 13:00 /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

2) 7272 공동행동
- 일시 : 12월10일(목) 14:00~16:00
- 장소 : (지역 4곳) 광주, 대구, 울산, 전북, 충남
(서울 7곳) 용산역, 민주 인권기념관, 마로니에 공원, 국가인권위원회, 서강대교, 청운동사무소, 독립문
- 내용 : 인권활동가 72인의 72가지 인권 의제를 모아 공동행동을 진행하고 영상을 찍어 공유

3) 마무리 기자회견 "인권의 외침은 계속된다"
- 일시/장소 : 12월10일(목) 16:00 /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

* 다산인권센터 활동가들의 7272 공동행동 구호
- (아샤) 기후위기는 인권의 문제다!
- (랄라) 집회와 방역은 대립하지 않는다.
- (쌤통) 세월호참사의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촉구한다.
- (사월) 평등에는 나중이 없다!

O 7272 공동행동 영상 유튜브 주소 : youtu.be/P371Hzg1Jkw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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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공공재는 사유화, 국립공원은 유원지 만드는 관광육성정책 - 사실상 민간 개발이 불가능한 요존국유림 개발, 백두대간의 입지규제도 허용 - 관광산업...
목, 2015/07/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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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문: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22부(부장판사 박형준)는 국내 인권시민단체 활동가들이 구글본사와 구글 코리아를 상대로 제기한 정보공개 소송에 대하여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은 글로벌 기업이라 하더라도 국내법이 보장하는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는 취지로서, 정보인권 측면에서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결정이다.

 구글은 국내법에 따른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이행해야

 

발표일자: 
2015/10/18

나머지 보기

토, 2015/10/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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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YTN 신임 사장의 첫 번째 조건은 정상화의지다

 

- YTN 신임 사장 선출에 대한 입장 -

 

 

YTN 신임 사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YTN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13명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2~3명을 추천할 계획이다. 그리고 714, YTN이사회는 주주총회에서 1명을 사장으로 선임한다. ‘YTN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의지와 역량이 있는 사장을 선출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부여된 사장 선출이라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국민의 시선이 쏠려 있다.

 

YTN 신임 사장 공모에는 강갑출 전 YTN라디오 대표, 김호성 현 YTN 총괄상무, 노종면 현 일파만파 대표, 이양현 현 YTN 부국장, 정영근 전 YTN DMB 상무, 주동원 전 YTN 해설위원실장(가나다 순) YTN 내부 인사들이 대거 출마한 것이 눈에 띈다. 이 가운데,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후보는 단연 노종면 일파만파 대표다. 노종면 후보는 2008,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장을 맡으며 MB특보 출신 구본홍 사장 퇴진 및 공정방송 쟁취 투쟁을 전면에서 이끌다 해직돼 여전히 현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그 기간 노종면 후보는 언론노조 민실위원장을 맡으며 천안함 사건에 대한 언론보도를 감시했을 뿐 아니라, 용가리통뼈뉴스, 뉴스타파 개국, 국민TV 앵커, 일파만파에 이르기까지 공정방송, 저널리즘에 대해 국민과 소통해 온 인물이다. 그런 점에서 노종면 후보가 YTN 사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나머지 YTN 인사들은 어떨까. YTN지부는 어제(19) 김호성 후보를 적폐세력으로 규정하고 사장 선임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김호성 후보는 미디어오늘 인터뷰를 통해 공정방송이야말로 언론의 최고 가치란 사실을 지금까지 가슴에 새기며 살고 있다고 항변했다. 실제 김호성 후보는 20085월 구본홍 사장에 반대해 보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24월에는 해직자 문제의 전향적 처리”, “이번 파업에 대한 징계 금지”, “사찰문건과 관련,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당시 부장급 간부들이 낸 첫 성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된 바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YTN지부는 김호성 후보에 대해 부적격판정을 내렸다. 김호성 후보의 행보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김호성 후보는 조준희 사장 시절 기획조정실장을 맡으며 해직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해왔다. 그 기간 사측은 퇴직금 누진제를 복직의 조건을 내걸어 협상을 파행으로 이끌었다. 김호성 후보가 그 안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 김호성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첫 번째로 내걸었던 해직자 복직과 관련해서는 이미 조승호·현덕수 조합원이 김호성 후보가 사장이 되면 복직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김호성 후보가 YTN사장 공모의 룰을 만든 당사자라는 것도 문제가 된다. 사장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자신에게 유리한 룰을 만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

 

이 밖에도 이양현 후보는 자유한국당 이정현 의원 동생으로 배석규 사장 시절 마케팅국장에 임명되면서 구설수에 올랐던 인물이다. 이미 경영 능력에 있어서 낙제점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정영근 후보는 구본홍 씨가 첫 보도국장으로 선정했던 인물이다. 강갑출 후보는 2008년 그리고 그 후, YTN사태와 관련해 어떠한 역할도 한 바 없다.

 

YTN2008년 구본홍 사장 투쟁 이후, 내부 갈등은 물론 시청자들의 신뢰도 또한 크게 추락한 상황이다. 차기 YTN 사장은 내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인물, 그리고 보도전문채널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인물, 그래서 YTN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 그것이 YTN 신임 사장의 첫 번째 자격조건임을 잊으면 안 된다. 이제 YTN사추위와 이사회가 국민들에게 YTN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보여줘야 할 차례다.

 

2017621

언론개혁시민연대

 

20170621[성명]YTN사장 선출에 대한 입장(최종).hwp

목, 2017/06/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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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전문가들어디갔어.pptx

원자력계와 건설재개측의 떼쓰기와 비상식

417명의 탈원전 반대 선언 전문가 어디가고

정부 출연기관 연구원과 윤리적 문제제기 받는 교수를 앞세우나

  원자력계와 공사재개측의 떼쓰기와 비상식적인 행태가 계속 되고 있다. 어제(28일), 경기지역 토론회는 원자력계의 불참 속에 진행되었다. 정부 출연기관 연구원의 참여를 고집하다가 공론화위원회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불참을 선언한 것이다. 2시 토론회인데 낮12시까지 공론화위 답변을 요구하다가 원하는 답을 듣지 못하자 자신들의 입장만 밝히고 토론회를 거부한 것이다. 공사중단측은 사전에 이런 상황을 전달받지 못했다. 공사재개측이 토론회를 보이콧했지만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토론회에 참여했다. 공사재개측이 정부 출연기관 연구원을 고집하는 이유가 ‘관련 전문가가 없어서’라는 주장은 참으로 민망하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던 전국 417명의 교수 선언자들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같은 시간에 공론화위가 주최하는 TV 토론회에서 문제가 된 부산대 교수가 공사재개측을 대표해 토론자로 참여했다. 본인의 입장을 숨기고 공론화위 전문가위원으로 활동하다가 발각되어 해촉된 바로 그 교수다. 정부출연기관의 연구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것은 문제가 없다. 하지만 정부가 공론화과정에 개입하지 않고 중립을 지키겠다고 하면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와 직접 관련이 없는 에너지전환 관련 사이트조차 공사 재개측의 요구로 폐쇄한 상황에서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정부 출연기관 연구원들이 어느 한쪽의 선수로 뛰는 것은 중립성과 공정성을 위반하는 것이다. 정부와 마찬가지로 정부출연기관은 공론화위원회가 주최하는 공론화 과정에서 한 발 떨어져 있어야 한다. 게다가 공사재개측은 중립을 지켜야 할 공론화위 전문가위원으로 활동해서 윤리적인 문제가 제기된 부산대 교수의 공론화위 주최 TV토론회 출연을 강행했다. 선수가 심판을 가장해서 활동하면서 셀프 검증하다가 발각되고 나니까 다시 선수로 뛴 격이다. 공사재개측은 해당 교수가 나서려고 하더라도 자중시켰어야하는 것이 아닐까.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사회 에너지정책의 변화, 신고리 5,6호기 중단 결정은 수십조, 수백조 원의 에너지산업이 걸린 문제이자, 수백만명의 안전이 걸린 문제이다. 그러나 그에 걸맞게 공론화가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이 여러 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공론화위원회는 공사재개측의 떼쓰기에 끌려가지 말고 끝까지 공론화 과정을 성공시켜야 할 것이다. <끝>
2017. 9. 29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

후원: 우리은행 1005-303-081916 (예금주: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배너-01 (2)  
금, 2017/09/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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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의 지카 바이러스 관련 활동 투명하게 밝혀야 - 탄저균, 페스트균에 이어 서울 한복판에서 지카 바이러스 취급 논란까지...
금, 2016/05/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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