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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시의성과 실효성 둘 다 없는 ‘한국판 뉴딜’, 시작부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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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시의성과 실효성 둘 다 없는 ‘한국판 뉴딜’, 시작부터 실패했다.

admin | 목, 2020/07/16- 23:54

14일, 정부는 관계 부처 합동으로 ‘한국판 뉴딜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주요 정책방향으로 ’대한민국 대전환‘을 비전으로 세웠다.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이 그린 뉴딜을 언급한지 석 달 만에 구체적인 정책방향을 발표한 것이다. 하지만 2025년까지 114.1조 원을 투입해 190.1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이번 계획의 어디에서도 대전환의 단초는 발견할 수 없다. 비상한 시기에 걸맞은 시의성과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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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마스크 버릴 때 ‘끈’을 꼭 잘라야 하는 이유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31652&ref=A

보건용 마스크의 종류와 올바른 착용법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944157&cid=51648&categoryId=63595

“코로나19로 ‘신종 환경오염’..마스크 쓰레기 골치” 佛NGO

https://news.v.daum.net/v/20200527033520514

‘쓰레기의 재발견’… 황금 시장으로 떠오른 폐기물 산업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50&aid=0000053931

매달 2000억개 마스크·장갑 폐기…전세계 `P의 역습` 현실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10/1013639/

[GLOBAL ISSUE] 코로나 시대 필수품 ‘마스크’ 바다오염원으로 지목

http://www.research-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908

 

화, 2020/10/1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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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크숍을 간다면? 산vs바다

최보연 : 산이 좋습니다. 산이 더 숨어 있기 좋아요ㅋㅋㅋㅋㅋ(농담) 워크숍을 가면 보통 세시간에서 여섯시간 정도 여러 가지 뭘 하잖아요?

 그럴 때 밖에 보면서 멍 때리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해야 이제 조금 더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산이 조금 더 다채롭다고 생각해서 워크숍을 간다면 산으로 가겠습니다ㅎㅎ

 

 

 

2. 어떻게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나요?

최보연 : 사실 이 사업에 참여하기 전에 기독교NGO에서 7-8년 정도 일을 했었는데

 그러다가 이제 지역사회의 시민단체 안에서 일을 해보고 싶어졌어요. 이 지역 안에서 나를 한번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고 여기가 어떻게 돌아가나 배우고 싶기도 했고

’이 활동 안에서 재미 있는게 뭘까?‘, ’내가 좋아하는 의제들은 뭘까‘ 이런 고민들을 가지고 있던 와중에 누군가가 저한테 제안을 주셨고 저도 해보겠다고 해서 18년 8월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3. 활동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일은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최보연 : 저는 저를 지지해주는 그러니깐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는 거에요. 내 그룹 안에서 이제 지지 받고 다시 열심히 하는 힘을 가지면 좋지 않나 생각해요.

또 하나는 일에서 받은 스트레스는 결국 일을 잘해냈을 때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두 가지가 잘돼야 되는 것 같아요. 하나는 이제 내 마음을 인내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그룹을 만나는 것과 또 하나는 결국 일에서 승부를 보는 것

그래서 이제 그걸로 자존감이 채워지지 않으면 계속 비겁해지는 경향도 있고 이래서 결국 업무에서 승부를 보는 것들도 필요한 것 같아요.

 

 

 

4. 휴식시간때는 주로 뭘 하시나요?

최보연 : 저는 진짜 잘놀아요ㅋㅋㅋㅋㅋ 저는 여가시간에 뭘 계속 해야되는 것 같아요.

물론 넷플릭스도 보고 왓챠도 보고 그렇기는 하지만 좀 사람을 만나서 생산적인 일을 하는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중에 하나가 프로젝트로 독서모임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지역 안에서 책으로 청년들이 같이 묶일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해서 사람들을 모아서

책을 선정해서 책을 읽고 질문도 만들어서 같이 공유도 하고 읽어도 보면서 서로 생활들을 공유 하는거죠 이런 것들이 저한테는 굉장히 여가가 되는 것 같아요.

 

 

 

5. 어떤 가치를 가지고 활동하시나요?

최보연 : 지역 안에서 좋은 네트워크들이 형성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사람이 더 사람답게 살아갈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우리가 더 건강한 연결을 할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하는 것 같아요.

        너무 집요한 연결은 피곤하잖아요? 느슨한 연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느슨한 연대를 위트 있고 하고 싶은 연대정도로 어떻게 꾸며갈 수 있을까

그걸 좀 디자인 하고 싶은 생각은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의제가 1인가구, 여성, 공동체, 환경이 있는데 더 많은 점들이 있을텐데 이러한 점들을 연결시켜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6.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추천해주고 싶은 책은 있는지

최보연 : 장유진 작가의 일의 기쁨과 슬픔이라는 책이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 직장생활이라는게 뭔지 아주 잘 알수 있어요ㅋㅋㅋ그리고 아주 재밌어요

왜 추천 하냐면 기존의 한국 소설은 굉장히 무거워요 삶을 발견하고 자아가 확대되는 비장함이 있다면 이 책은 되게 가볍고 이렇지만 살아가야지라는 느낌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런 것들이 청년들에게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20대에 대한 담론들을 읽는게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자기 해석이 안돼서 그러는 것 같아요.

세대론으로 자기를 규정 짓는건 좋지 않지만 어느 정도 세대론을 공부하면 상호이해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책들을 읽어보면 조금 더 사회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그리고 서로의 생각이 얼마나 다른지와 왜 다른지를 알 수 있어요

 

 

 

7. 구독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은?

최보연 : ’모티비(MOTV)‘라는 채널인데요, 이 채널은 브랜딩 하는 이야기를 친구들이랑 같이 해나가는데 이 사람도 이제 느슨한 연대를 이야기 하거든요

이 사람이 원래 네이버에서 일 하고 있다가 ’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라는 이유로 퇴사를 했어요.

여기서부터 시작을 하는데 사람들을 만나서 조언도 받고 ’이런 걸 만들꺼다‘ 라는 얘기도 하는 채널인데요, 같이 찾아가는 기분이 들어요.

스토리텔링을 같이 해나가면서 브랜드를 같이 구축해가는 장면들을 참여하는 기분이 드는 것이 굉장히 트렌드 했어요.

 

 

 

8. 나에게 청년공익활동이란?

최보연 : ’오현지‘다ㅋㅋㅋㅋㅋ 이런 이름들을 거열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얻었다고 생각해요.

사실 지역에서 이렇게 좋은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만나기가 어렵잖아요.

저는 사람들이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을 지원 하는데 굉장히 많은 동기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어쨌든 들어오게 되면 굉장히 많은 사고들을 하게 되잖아요?

그걸 통해서 이제 일종의 학습도 되고 청년공익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서로 엮어질수도 있고

그러면서 그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가지게 되는 것들이 굉장히 소중한 경험이였어요.

 

 

 

9. 신규청년활동가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보연 : 사실 청년 활동가들이 단체에 가면 대부분이 너무 큰 일 보다는 작은 일들을 하잖아요.

그런 작은 일들을 성실하게 해나가면서 성취경험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제 그런 것들을 해나가면서 결국 우리가 성장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시간들을 귀하게 여기시고 계속 해나갔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은 작은 일들을 성실하게 해나갔던 사람들을 사실 다 기억해요

작은 일들을 해나가는 자신을 하찮게 여기지 마시고 성실하게 하셨으면 좋겠다와 많이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학습을 통해서 배울수 있고 자기가 액션을 취해보면서 배울수도 있잖아요. 자신에게 맞는 학승방법을 찾아서 많이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금, 2020/10/0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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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 이상 수거하지 않는다고요?

 2019년의 끝자락과 2020년의 시작을 붙잡고 있던 때, 많은 기대에 부풀어 새로운 10년을 열었습니다. 새로운 10년을 기대하며 소망과 기대,

따스한 온기를 나눴고 덕분에 따뜻한 연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심적으로만 따뜻한 게 아니었습니다. 2019년 겨울의 온도는 평년보다 약 2.2도 높게 측정되었고,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겨울 기온과 가장 적은 한파 일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따뜻한 겨울뿐 아니라 끔찍한 여름으로 이어졌는데 올여름에 매미나방의 습격을 시작으로, 노래기, 대벌레의 연이은 출현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기후로 환경에 부쩍 관심이 커진 소비자들은 새로운 형태의 소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김난도 교수의 2019 트렌드 코리아에 언급되었듯, 친환경을 넘어선 필환경 소비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4월 비닐봉지 유상제공 금지, 2020년 1월 대형마트 포장용 테이프 및 끈 제공 정지 등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려는 제도가 시행되며

환경보존을 위한 움직임들이 생활 속에도 깃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코로나19의 창궐로 온라인쇼핑 및 배달 서비스가 활성화되며 그러한 움직임에도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2조 9,625억 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15.8% 증가했는데,

그 때문에 포장 배달을 위한 포장재와 일회용품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급격히 늘어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거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쓰레기 수출에 제한이 걸리며 재활용품 쓰레기의 반출이 어려워졌고,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가 2025년으로 임박해

각 지자체에서 매년 10%를 자체 수거해야 하는 등 쓰레기의 처리 역시 불투명해졌습니다.

 

 심지어 분리수거가 이루어지는 줄 알았던 플라스틱 역시 유가 하락으로 재활용 플라스틱의 필요 감소와 늘어난 폐기물로 폐기물을 실을 차량들이

한 시간 이상 대기하는 일이 벌어졌으며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한 재활용 폐기물 집하장은 물량을 감당할 수 없어 일부를 돌려보내는 등 서울의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은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더 지켜볼 수 없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환경연합에서는 플라스틱방앗간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개인이 모아 보내준 플라스틱 쓰레기를 색별로 분류,

재가공하여 발송해주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에서는 9월 15일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추진하는 제로플라스틱 객리단길 시범사업을 시행하여 객리단길 내 카페 16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테이크아웃용 공용컵 제작, 자원순환모델 구축, 생분해성 용기 사용 등 16만여 개의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인 사례가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에도 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이 운영하는 제로플라스틱 카페 자양분이 올해 개업하였고, 텀블러를 이용한 테이크아웃 시스템과

9월 21일 시작한 미니 제로웨이스트샵에서 대나무 칫솔, 스테인레스 빨대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들을 판매하며 쓰레기 문제를 대하고 있습니다. 두고 볼 수 없는 쓰레기 문제,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80509570001522?did=NA

송옥진기자, 폭우 속 열대야까지… 기후 ‘불확실성의 시대’ 닥쳤다, 한국일보, (202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35995&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최영길기자, 매미나방으로 고생했던 단양군, 일찌감치 방제작업 나서, 오마이뉴스, (2020)

김난도 외 8인, 트렌드 코리아2019, 미래의 창, (2018)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10211&ref=A

김병용기자, 비닐봉투 사용 금지…“조금 불편하지만”, KBS, (2019)

https://cnbc.sbs.co.kr/article/10000967959?division=NAVER

우형준기자, 박스 포장 대혼란 시대, SBS Medianet & SBS I&M, (2020)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384913

2020년 7월 온라인쇼핑 동향, 통계청, (2020)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621

최재헌기자, 서울 중구, 쓰레기 대란 맞선 쓰레기 전쟁, 문화뉴스, (2020)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1420264231554

이강준기자 외 4인, 내가 버린 일회용 커피잔, 다 재활용 되는게 아니었다, (2020)

https://ppseoul.com/mill

서울환경연합 공식 홈페이지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651

박정미기자, ‘제로플라스틱 객리단길 시범사업’ 국무총리상, 전북중앙, (2020)

https://www.instagram.com/jayang_boon/

자양분 공식 인스타그램

월, 2020/09/2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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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기후위기 비상대응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기후위기 비상선언은 1년 전 기후위기비상행동이 전세계 기후파업을 맞아 출범할 당시부터 내건 첫 번째 요구였다. 특히 올해 총선 정책 요구의 하나로 국회의 비상선언을 각 정당에게 촉구한 바 있다. 오늘의 국회 기후비상 결의안은 그동안 많은 시민들의 행동이 이끌어낸 결과이며, 이러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대한 국회의 최소한의 응답이다. 그동안 기후위기에 […]

금, 2020/09/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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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투표단으로 지역되살리기

 

최근에 경험해본 주민참여예산 시민투표를 통해 대전시에서 많은 제도가 이루어지는

방법을 알게 되어 이를 공유하고 나중에 참여해보자는 권유의 의미를 담아보았습니다.

 

# 주민참여예산?

예산편성·과정에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사업결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재정운영을 위한 제도

 

# 주민참여예산 어떻게 나온거죠?

대전광역시 주민참여기본조례 제정 / 2006.11.10

대전광역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 2014.08.14.

 

2006년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근거를 마련

(지방재정법 제39조 - 지방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절차 마련 )

 

 

2017

2018

선정방법

분과위 평가(50%)

전체위 평가(50%)

 

▸분과위 평가(40%)+전체위 평가(40%)

+

시민투표(20% / 홈페이지)

 

* (시민투표) 지역주민이 지역(구) 선호사업 선정

 

선정절차

시민제안 ➝ 부서검토 ➝분과위평가➝전체위

평가 ➝ 사업확정

 

시민제안➝부서검토➝협치심의회검토 ➝분과위평가➝사업설명회➝전체위 평가 ➝시민투표➝사업확정➝모니터링

 

* (협치심의회) 숙의‧토론 / 분과위원, 전문가, 공무원

* (사업설명회) 전체위평가사업 설명‧답변 / 분과위원장

* (모니터링) 2018년 사업추진상황 점검 / 분과위

 

평가지표

 

▸분과위 평가 : 5개지표

▸전체위 평가 : 선호도 투표

▸시민투표 : 없음

 

 

▸분과위 평가 : 지표추가 및 고도화(5개➝8개)

▸전체위 평가 : 지표평가(4개)로 변경 ▸시민투표 : 선호도 투표(30% 선택)

 

# 시행하면서 변화되는 점 (2017 〉 2018)

 

**분과위 평가: 각 분야별로 조직된 위원회

 

〉2018년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주민이 예산편성에 참여하고 의사결정 할 수 있도록 시민투표를 시행하였습니다.

 

# 변화되는 점( 2018 > 2019 )

 

2018

2019

사업규모

 

▸30억원(1건당 최대 1억원)

 

▸100억원(1건당 최대 3억원)

사업유형

소규모 주민밀착형사업

 

시정참여형(76억원)-2개구이상 포괄 또는 시 사무

지역참여형(20억원) – 구 단위사업으로 자율성 확대

동 지역회의 지원사업형(4억원) – 동단위 자체 지역회의 조직구성

선정방법

 

▸분과위(40%),전체위(40%)

시민투표(20% / 홈페이지)

 

▸전체위(50%),시민투표(50%)

〉사업규모를 확대하고 주민참여를 20%에서 50%으로 늘려 참여인구를 확대하였습니다.

 

**시정참여형: 사업유형에서 2개 이상 자치구의 시민편리성 고려와 또는 대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제안사업을 접수하여 사업을 선정하는 유형

 

**지역참여형: 지역 주민의 생활 향상과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시민제안 사업을 접수해 시민투표단과 전체위의 결정으로 사업을 선정하는 유형

 

#취지만큼 괜찮은 혜택

조사를 통해 시민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사업들을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여 지역의 활성화와 투명성을 제고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취지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총회 시민 투표단으로 참여하게 될 시 20,000원 상당의 실비 지급 받을수 있고 청소년들은 봉사시간을 인정, 자원봉사 따른 식비나 교통비를 지급해주는 혜택을 준다고 합니다.

 

현재는 9.15일에 2021년 주민참여예산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시민투표단을 경험해본 자로서 대전의 5개 구가 어떤 사업이 주로 필요로 한지, 여러 시정분야의 다양한 사업목록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해보는 부분이라 염려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온라인 투표임에도 불구하고 두 시간동안 체계적인 구성으로 알차고 올바른 투표권을 행사할수 있었습니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을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대전광역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접속 〉 예산 참여방 〉 시민투표단 모집으로 가셔서 대전이 어떤 제도로 발전해나가고 있는지 확인하면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대전주민참여예산 https://www.daejeon.go.kr/jumin/index.do

 

 

화, 2020/09/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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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원봉사의 새로운 문화, #프로열정러 프로보노


프로보노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회적 약자를 돕는 활동으로 ‘공익을 위하여’라는 의미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나온 용어이다. 프로보노의 대표적인 예는 의사의 의료봉사, 변호사 무료 법률상담 등이 있다. 즉, 프로보노는 자신의 경험, 지식, 기술 등 전문성을 기부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이다. 자원봉사 활동의 한 영역이지만, 완전히 같은 표현이라 보기는 힘들고 본질은 같되 더 좁은 의미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 노력 봉사와는 달리 프로보노 활동은 전문성이 있어야 가능하다.

 

재능기부와 프로보노의 차이점

프로보노는 쉽게 말하면 <전문가의 자원봉사>라고 할 수 있다. 변호사, 세무사, 웹디자이너, 홍보회사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기술을 쌓은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원봉사이다. 고로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재능기부와 프로보노는 차이가 있다. 재능기부는 자신이 가진 재능이나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그에 반해 프로보노란 자신의 전문기술을 활용하여 수혜받는 기관의 문제 해결뿐 아니라 기관의 역량을 강화해 기반 구축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1) 프로보노를 제공받는 대상과 협의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2) 목표를 이룰 때까지 지속해서 활동하며 3) 프로보노를 제공받는 기관의 기반 구축에 깊이 관여한다는 점이 재능기부와는 구분되는 부분이다.

 

프로보노의 역사

1989년, 미국변호사협회는 ‘로펌 프로보노 챌린지(Law Firm Pro Bono Challenge Project)’라는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변호사들에게 연간 최소 50시간 이상의 무료 변론 혹은 공익 활동을 권고한 것이다. 여기서 사용한 ‘프로보노(pro bono)’라는 말은 라틴어로 ‘프로보노 퍼블리코(Probono Publico: 공익을 위하여)’에서 유래된 용어다.

변호사들이 여유가 없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무료 변론과 법적 자문 하는 일을 가리킨다. 현재 프로보노는 그 의미가 의료·교육·경영·전문기술·예술 등의 분야로 확장됐다. 전문가가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공익에 활용하는 일, 혹은 그런 사람을 의미한다.

 

 

한국의 프로보노

프로보노라는 개념이 등장한 지는 30년이 넘었지만, 국내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건 최근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우리나라 변호사들 중심으로 프로보노 활동이 시작됐다. 또한, 2008년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세스넷)에서 국내 사회적경제 프로보노 운동이 시작됐다. 이는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프로보노 운동의 산파 역할을 하면서 본격화됐다. 2017년부터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사회적경제 기업과 프로보노를 연결하는 플랫폼 ‘재능기부뱅크’ 운영을 시작하며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2018년 재능기부뱅크에 참여한 프로보노는 265명, 기업은 52개다. 일대일 멘토링은 96건, 교육 멘토링은 47건이 이뤄졌으며, 경영전략, 마케팅·홍보, 법률, 변리, 재무·회계 인사·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프로보노가 활약했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러한 활동을 시간으로 환산했을 때 총 294시간의 프로보노 활동이 이루어졌다. 프로보노는 수혜대상뿐 아니라 프로보노에 참여한 기업·개인·직원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이기에 앞으로 더 확대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프로보노 활성화를 위한 노력

사회혁신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른 프로보노는 사회적 가치를 위해 노력하는 조직이 경영상 난관에 봉착할 때, 해결 방법을 찾아줘 인프라를 탄탄하게 해준다. 프로보노 개념이 등장한 지는 30년이 넘었지만, 아직 많은 이들에게는 생소한 개념이다.

국내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프로보노가 활성화되고 주목받기 위해서는 1) 프로보노 개념을 많은 사람에게 대중화·인식 높이는 작업이 필요하고 2) 서로가 ‘윈-윈’한다는 인식을 확산시켜야 하며 3) 지속 가능한 코디네이터·중간지원조직을 육성시키고 4)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보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사회적 가치가 중요시되는 시대다. 일반인도 사회적 가치 만들 수 있는 활동이 바로 ‘프로보노’이다. 선한 의지와 전문 역량을 가진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프로보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1558&cid=43667&categoryId=43667

* [한국자원봉사문화] 프로보노, 그것이 알고싶다.

http://volunteeringculture.or.kr/archives/12194

* [프로보노 집중해부] ①공공·민간기업부터 대학생까지, 프로보노가 뜬다 (이로운넷)

http://www.eroun.net

* [사회적경제, 재능기부로 업(UP)] ③전문가들 “진입장벽 낮추고, 참여 폭 넓혀야” 한 목소리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3858

* [프로보노 집중해부] ②프로보노, 사회적가치 극대화 과제는?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051

 

금, 2020/09/1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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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민변 10월 회원월례회 

“10월, 역사와 만나다” 민주인권기념관·식민지역사박물관 관람 

– 일시 및 장소: 2019. 10. 12.(토) 13:50, 민주인권기념관(남영역) 앞 집결

– 신청하러가기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이제 정말 완연한 가을입니다. 매년 10월에는 회원 여러분과 야외에서 가을바람을 맞으며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회원님들과 역사적 장소를 돌아보는 행사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관람할 곳은 민주인권기념관입니다. 1970~80년대 국가폭력의 현장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이 ‘민주인권기념관’이라는 임시 전시공간으로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한국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기억하고 인권과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공간이자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공간으로 2022년 정식 개관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약 1시간 정도의 해설을 듣고 둘러본 후, 근처에 있는 식민지역사박물관(도보 약 15분)으로 이동합니다. 지난해 8월 개관한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일본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항일투쟁의 역사를 기록, 전시하는 최초의 일제강점기 역사박물관으로 수많은 시민들의 성금과 소중한 기증자료로 마련되었습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역시 약 1시간 정도의 해설을 들으며 둘러볼 예정이며, 오후 5시30분에는 관람 일정을 마치고 근처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합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잊어서는 안 될 역사를 기억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자 하니 많은 회원님들께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회원월례회는 별도의 참가비가 없으며, 가족과 지인 모두 참여가 가능합니다. 준비를 위해 참여하실 회원님께서는 10. 7.(월)까지 http://bitly.kr/sWzFjhc 신청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링크로 신청이 어려우신 회원님은 회원팀(E-mail [email protected], T 02-522-7284)로 연락주세요.

그럼 10월 행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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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10월 회원월례회 – 
“10월, 역사와 만나다” 민주인권기념관·식민지역사박물관 관람

1. 일시 및 장소: 2019. 10. 12.(토) 오후 1시50분, 민주인권기념관(남영역) 앞 집결
– 민주인권기념관은 1호선 남영역 1번 출구 앞에 있습니다.

2. 프로그램
13:50~14:00  민주인권기념관 앞 집결
14:00~15:30  민주인권기념관 관람 / 해설있음
15:30~16:00  이동
16:00~17:30  식민지역사박물관 관람 / 해설있음
18:00~19:30  근처에서 저녁식사

3. 신청
– http://bitly.kr/sWzFjhc 로 10. 7.(월) 18시까지
– 링크로 신청이 어려우신 분은 민변 회원팀 E-mail. [email protected], T. 02-522-7284으로 연락주세요. 행사와 관련한 문의도 언제든 연락주세요.^^

4. 기타
– 참가비 없음
– 가족, 지인 동반 환영
– 주차장 공간이 협소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The post [공지] 민변 10월 회원월례회 – “10월, 역사와 만나다” 민주인권기념관·식민지역사박물관 관람 / 2019. 10. 12.(토) 13:50, 민주인권기념관(남영역) 앞 집결 appeared first on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 민변.

목, 2019/09/26-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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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 음주운전.


안타깝게도 음주운전으로 피해자가족들은 매번 허탈한 삶의 연속이지만 피해자는 그저 법적으로 끝내고 싶어하는 비양심적인 사건들을 어렵지 않게 기사들로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1. 을왕리 사건

http://www.inews24.com/view/1298415

치킨배달을 하던 한 가장이 급작스럽게 음주운전으로 숨진 기사입니다.

딸은 그 날 아버지가 배달일로 밥도 거르시고 빨리 나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며 가해자의 태도에 분노하여 국민청원을 올린 상태입니다,

그때 피해자의 태도는 119를 찾는것이 아닌 변호사를 찾고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경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 운전 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국민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609

 

#2. 뺑소니 음주운전 사건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8243&ref=A

두번째 사연은 지난 6월 발생한 사건입니다. 경기시흥에서 음주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1명이 숨지는 사건이었습니다.

단순 음주운전 사고라고 판단한 당시 경찰이 고속도로 사고 현장의 CCTV를 확보하지 않는 등 사고 조사를 미흡하게 처리해 해당 피해자 아들이 경찰에 CCTV 확보를 요청했으며,

이를 확인한 경찰이 뒤늦게 뺑소니 혐의 추가 적용이 가능하다는 답변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혐의를 추가로 적용하여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가해자는 지난 21일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 전보다 강화되었지만…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에 9.0, 2018년에 8.9, 2019년에 6.8으로 음주운전사고 비율이 감소하고 있고

2019년부터 시행된 윤창호법에 의해 사망시 최저 3년이상 징역,최대 무기징역으로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됨에 불구하고 여전히 개선해나가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윤창호법에 의해 강화된 처벌)

 

 

# ‘음주운전 처벌’이라는 사전에 ‘심신미약’이라는 감면 단어는 없다.

다행히 음주운전 시에 ‘심신미약’이라고 하는 경우 형법 제10조 제3항은 자의로, 그리고 위험을 예견하고 심신장애 상태에 빠지면 감면(형벌이 약해짐) 하지 않습니다.

음주운전이라는 행위자체가 본인에게 위험함을 알고서도 하는 자의적인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을 원자행(원인에 있어서 자유로운 행위)라 합니다.

 

독일은 어떤 사건에 있어서 원자행이나 과실행으로도 포함되지 않은 부분이 있을때 ‘완전명정죄’라는 법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원자행에 해당되지 않고 과실범에도 없는 경우에는 무.조.건 고의범으로 처벌합니다.

 

해외에서 진행하는 처벌강도만큼 적용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법정형(각개의 범죄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는 추상적인 형벌)이 있고 판사의 판결이 있기 때문에 그부분은 아직 한계이자 우리나라가 풀어가야 할 숙제입니다.

 

# 그에 대한 예

연예인 조00 사건도 마찬가지로 음주 운전의 고의는 있었으나 사람을 죽일 고의는 없었으므로 위험운전치사죄에 대한 고의로 인한 심신 장애 야기가 아닌 과실로 인한 심신 장애 야기로 보아야 하고,

이에 대해 대법원은 형법 제10조 3항의 조문만 보면 고의로 심신장애를 야기한 자만 심신상실 및 미약의 감면 규정이 적용된다고 했으나 이 사건은 과실 또한 이 규정을 적용 가능하다고 인정한 사건이다.

라고 보여졌지만 바로 고의로 판단되어 5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 다른나라는 어떨까?

미국

미국의 음주운전 처벌규정은 각 주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주가 엄격한 처벌을 가하고 있다.

특히 워싱턴주의 경우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을 시 음주운전자에게 1급 살인죄를 적용, 최소 징역 50년에서 최대 종신형을 선고한다.

 

브라질

브라질은 혈중알코올농도 0%를 초과하는 경우 바로 음주운전으로 단속할 만큼 엄격하기로 소문난 음주운전 처벌 규정을 가지고 있다.

우선 혈중알콜농도 0.01%일 경우 50만 원의 벌금과 1년간 면허 정지 처분을 내리며, 0.06%를 넘으면 징역에 처한다.

특히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를 일으켰다면 종류에 상관없이 살인죄를 적용하여 처벌한다.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음주운전 적발 시 최대 벌금 약 410만 원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한다.

재범의 경우 벌금과 징역 모두 2배 이상 증가하는데, 상습범은 언론 1면에 신상을 공개해 망신을 주는 규정이 있다.

 

# 생각정리 TMI ..

음주운전은 어떤 사람의 삶을 종식 시키는 행위입니다. 가볍게 술 한 잔, 잠깐의 운전 몇 분으로 한 사람 아니 한 가정을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혈중 알코올 농도가 낮고 높던, 그 결과가 아무런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그 상황과 관계없이 술을 먹고 운전대를 잡았다는 자발적인 행위에 대해 우리나라가 처벌을 더 강화하는 제도를 만드는 것이 앞으로의 음주운전에 있어서

더 나은 선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참고자료

https://url.kr/x2i5VH

(음주운전 교통사고 비율)

https://www.koroad.or.kr/kp_web/drunkDriveInfo4.do

  (음주운전 처벌기준)

https://namu.wiki/w/%EC%8B%AC%EC%8B%A0%EC%9E%A5%EC%95%A0

(윤창호법)

https://namu.wiki/w/%EC%8B%AC%EC%8B%A0%EC%9E%A5%EC%95%A0

(심신미약과 음주운전)

https://namu.wiki/w/%EC%A1%B0%ED%98%95%EA%B8%B0%20%EC%9D%8C%EC%A3%BC%EC%9A%B4%EC%A0%84%20%EB%BA%91%EC%86

%8C%EB%8B%88%20%EC%8B%9C%EC%8B%A0%EC%9C%A0%EA%B8%B0%20%EC%82%AC%EA%B1%B4

(심신미약,음주운전에 대한 예시)

 

월, 2020/09/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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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작년 9월 21일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에서 많은 시민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1년 뒤인 2020년 9월, 기후위기는 폭우, 폭염, 산불 등 눈앞의 재난으로 닥쳐왔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여전히 늘고 있습니다. 전국 340여개 단체가 함께하는 ‘기후위기 비상행동’에서는 9월을 ‘기후비상 집중행동’의 달로 선포하고 집중 행동에 나섭니다. 녹색연합도 기후비상 집중행동에 적극 동참하며, 9월 한달 간 한국사회에 […]

수, 2020/09/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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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글을 통해 본 각 대전시 청년공간들의 특징

대전시는 총 4곳의 청년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청춘인포(대전역 지하1층)

2. 청춘나들목(대전역 지하3층)

3. 청춘너나들이(둔산동 샤크존2층)

4. 청춘두두두(갈마동 충청투데이)

각각의 공간을 다른 청년주체들이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만큼 고유의 특색이 있을 것 같아 6월~8월에 올라온 페이스북 글들을 통해 파악해봤습니다.

 

1. 청춘인포(대전역 지하1층)

1) 원데이클래스

– 테라리움 만들기

https://www.facebook.com/105723911162517/photos/a.108741890860719/127434005658174/?type=3

– 귀주머니 만들기

https://www.facebook.com/105723911162517/photos/a.108741890860719/131742325227342/?type=3

 2) 청년정책관련

– 청정지역 기획단 운영

https://www.facebook.com/105723911162517/posts/136460164755558/?extid=2fwbUkAAlHk3zqNH&d=n

– 청년정책 소개

https://www.facebook.com/105723911162517/posts/123368829398025/?extid=WlytqzNsEF1MgiR2&d=n

–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대청넷) 운영

https://www.facebook.com/105723911162517/posts/109816810753227/?extid=nh5kL7j1cOjhNN0I&d=n

 3) 멤버십카드 운영

https://www.facebook.com/105723911162517/photos/a.108741890860719/148064900261751/?type=3

 

2. 청춘나들목(대전역 지하3층)

 1) 원데이클래스

– 수제보석비누 만들기

https://www.facebook.com/110677233953034/posts/160879365599487/?extid=spEiOXkfyHC0Wqxv&d=n

– 꽃바구니 만들기

https://www.facebook.com/110677233953034/posts/160878918932865/?extid=mF3RNTqKSsVWLS97&d=n

 2) 여행관련 컨텐츠

– 우리동네 맛집자랑하기

https://www.facebook.com/110677233953034/posts/161925805494843/?extid=pIzqDOKwqZhWDP32&d=n

– 대전여지도

https://www.facebook.com/110677233953034/posts/161927395494684/?extid=9uwKu7vWm5IklDkp&d=n

– 스타트인 로컬투어

https://www.facebook.com/110677233953034/posts/152028566484567/?extid=bnWB8F9U40Q8URhz&d=n

 3) 청년들을 위한 유용한 강좌

– 취업뽀개기 진로특강

https://www.facebook.com/110677233953034/posts/154746532879437/?extid=H0YxM4M1sUiv2hFl&d=n

– 로컬클래스 청년친친 (영상편집)

https://www.facebook.com/110677233953034/posts/152741959746561/?extid=TgkNXVZ1C3ya8TK2&d=n

– 특허, 지식재산권 교육

https://www.facebook.com/110677233953034/posts/162997495387674/?extid=iAZxErdMHMngIq7f&d=n

 

3. 청춘너나들이(둔산동 샤크존2층)

 1) 원데이클래스

– 커스텀 석고방향제 만들기

https://www.facebook.com/100467111649345/posts/159069462455776/?extid=lccB248VhRNscR6l&d=n

– 플라워박스 만들기

https://www.facebook.com/100467111649345/posts/154140829615306/?extid=azoGRAeCeMslVofO&d=n

 2) 사람책나들이, 진로특강

– 아는만큼 누린다! (사람책나들이)

https://www.facebook.com/100467111649345/posts/153521543010568/?extid=WpFgFfUvJUZczzSZ&d=n

– 재테크 (진로특강)

https://www.facebook.com/100467111649345/posts/159064262456296/?extid=cSJWGlrwEwBvxd6Y&d=n

 3) 커뮤니티

– 에이블아트 커뮤니티

https://www.facebook.com/100467111649345/posts/154811282881594/?extid=TI48Brca45E65Dbs&d=n

– 대전 마케팅 커뮤니티

https://www.facebook.com/100467111649345/posts/154592752903447/?extid=Yepsg5I9lmaiMOLm&d=n

 4) 베리어프리

– 베리어프리 영상편집 커뮤니티

https://www.facebook.com/100467111649345/posts/144429433919779/?extid=kDIMlYQEEo2NCfcz&d=n

 

4. 청춘두두두(갈마동 충청투데이)

 1) 원데이클래스

– 시나몬캔들 만들기

https://www.facebook.com/ccdododo/photos/a.103514787203901/594115824810459/?type=3

 2) 청년모락 운영 (커뮤니티 지원사업)

– 청년모락 선정자

https://www.facebook.com/100136710875042/posts/566400144248694/?extid=szi2haSfrrggAX37&d=n

– 청년모락 협업프로젝트 모집

https://www.facebook.com/ccdododo/photos/a.103514787203901/603473923874649/?type=3

 3) 수요두식회

https://www.facebook.com/ccdododo/photos/a.103514787203901/604885153733526/?type=3

 4) 청년 클래스

– 이코노미 클래스

https://www.facebook.com/ccdododo/photos/a.103514787203901/598526917702683/?type=3

– 취창업 프로그램 청년up클래스

https://www.facebook.com/ccdododo/photos/a.103514787203901/603435203878521/?type=3

 

4군데 대체로 원데이클래스, 유용한 특강 등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비슷하게 보이긴 하나 각각 공간마다 아래와 같은 특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1. 청춘인포 : 대청넷 운영, 청년정책 소개, 청정지역 기획단 운영 등 ‘청년정책’ 관련

2. 청춘나들목 : 스타트인 로컬투어, 대전여지도 등 ‘여행’ 관련

3. 청춘너나들이 : 에이블아트 커뮤니티, 베리어프리 영상편집 커뮤니티 등 ‘디자인’, ‘베리어프리’ 관련

4. 청춘두두두 : 수요두식회와 같은 ‘지역 1인가구를 위한’, 청춘모락을 통한 ‘커뮤니티 지원사업’운영 관련

 

간단히 경향성을 분석한 것이지만, 위 분석이 대전의 청년공간을 이용하실 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분석을 마칩니다.

 

목, 2020/08/2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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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박,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니에요.

이번엔 커피 찌꺼기 커피 박의 재활용 사례를 NGO, 기업, 지자체와 엮어 풀어보았습니다.

테이크아웃을 위한 일회용품 뿐 아니라 커피 박에도 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을 빛낸 발명품 5위, 우리나라 성인이 가장 선호하는 음료 커피 약 16g의 곱게 갈린 원두를 고압의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추출하는 에스프레소를 이용한 다양한 음료는 기호식품을 넘어서 한국인의 소울푸드라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향긋, 고소한 커피를 손에 들고 나서는 우리의 등 뒤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위에서 언급한대로 고압, 고온의 물에 추출하기 위해 커피머신에 들어간 갈린 원두는 물에 젖고, 압력에 짓눌려 조직력 있는 한 덩어리가 되는데 그것을 커피 퍽(coffee puck) 혹은 커피 박이라고 부릅니다. (‘커피박’으로 표기하는 자료가 많지만 외래어표기법에 따라 커피 박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커피 박은 물에 녹지 않으며 오히려 물과 만나 하수관을 막히게 합니다. 그 때문에 커피 박은 일반쓰레기에 섞여 폐기물로 배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쓰레기로 취급되는 커피 박은 사실 재활용 가치가 높은 유기성 자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커피 박의 새로운 쓰임을 찾고, 재활용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다공질인 커피 원두의 특성 덕분에 향의 흡수성이 좋으며 중금속 등 불순물이 섞여 있지 않고 악취가 없으며 질소와 인, 칼륨 등 퇴비로써 사용되는 필수 성분을 공정규격 이상으로 함유하고 있어 친환경 퇴비로 재활용 가능성이 풍부합니다. 외에도 15%가량의 기름이 포함되어 있어 펠릿 등 바이오매스 연료로 재활용도 가능합니다.

 

 대전 서구는 서구청 1층 로비에서 16일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커피 박을 재활용해 제작한 방향제 주머니를 나누어주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커피 박 방향제 나눔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의 심신을 힐링하며 안부를 묻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제안했는데, 햇볕에 바짝 말린 커피 박을 재활용해 헤이즐넛 향을 첨가했으며, 서구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400여개를 제작했습니다. 향후 추가 제작하여 독거 어르신 및 어려운 가정에도 나눔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2016년 4월 스타벅스 코리아와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는 16일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광화문역점에서 ‘커피박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2018년 11월 14일에는 보성군, 한국차중앙협의회, 자원순환사회연대, 보성 차 재배 농가 관계자들과 함께 2만 8000여 포대 친환경 커피 퇴비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했습니다.

 

 외에도 환경재단과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가 손을 잡고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인천시 중구, 미추홀구 커피 전문점을 대상으로 커피 박을 수거하기로 하였으며 서울시 동작구에서도 2018년 관내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분리배출 사업을 실시하는 등  각종 지자체와 환경단체, 기업에서 다방면으로 커피 박 재활용에 힘쓰고 있습니다.

 

 커피박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대부분 매립 또는 소각 처리되고 있습니다. 커피 박을 땅에 매립할 경우, 온실가스인 메탄이 배출되는데, 메탄의 온난화 지수(이산화탄소 1kg과 비교해 특정 기체 1kg이 지구온난화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비교한 지표)는 20년 기준 86, 100년 기준 34로 이산화탄소의 34배 이상의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것과 비슷합니다.

 

 커피 한잔을 위해 발생하는 쓰레기 커피 박, 수많은 사람의 힘으로 쓰레기가 아닌 자원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823

김종일기자. (2020). 왜 한국인은 연간 350잔이 넘는 커피를 마실까. 시사저널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82839

박윤서기자. (2020).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 커피박 방향제 나눔 행사. 디트24

https://www.nocutnews.co.kr/news/4579170

장규석기자. (2016). 스타벅스, 커피 찌꺼기 퇴비.연료로 재활용. CBS노컷뉴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8213

강민수기자. (2018). 스타벅스, 올 한해 커피박 재활용 5500톤 돌파. 이뉴스투데이

http://coffeebak.kr/explanation/

커피박 재자원화 운영사무국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735

신다비기자. (2020). 동작구,커피박 재활용 사업 추진. 서울일보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407406&cid=40942&categoryId=32299

두산백과. 지구온난화지수

http://baristanews.co.kr/edu/%EC%9B%90%EB%91%90-%EC%98%A8%EB%8F%84%EC%97%90-%EB%94%B0%EB%A5%B8-%EB%B6%84%EC%87%84%EB%8F%84/ – 썸네일 사진 출처

 

금, 2020/08/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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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회의 및 교육 참여 방법

 

참여방법

-화상회의 및 웹세미나 플램폼(ZOOM)1) 참여 방법

-ZOOM 회원가입 없이 PC 또는 스마트폰 통해 접속 가능

-PC 사용 시 : 참조1 확인

-스마트폰 사용 시 : 참조2 확인

-헤드셋(PC) 및 통화 기능있는 이어폰(스마트폰) 착용 권장

 

 

참조1 – PC로 ZOOM 사용법

  1) PC 이용 시 (Chrome 브라우저 권장)

① ‘zoom을(를) 다운로드 및 실행’ 클릭

② 설치 후 ‘zoom 열기’ 클릭

 

 

 

 

  2) 소속단체 이름 변경

    ① 이름 입력 란에서 설정 가능

    ② 회의참가 클릭하시면 방에 입장 됨

 

 

  3) 화면 세팅

① 참가자 클릭

② 채팅 클릭

 

(세팅 후 화면)

 

 

   4) 손들기 및 메시지

(1) 손들기: 참가자 창 오른쪽 아래에 ① ··· 클릭 하시면 ② 손들기 기능 나타남

(2) 채팅창: 메시지 입력 가능

참조2 – 스마트폰으로 ZOOM 사용법

 

   1) ZOOM 어플 설치

 

   2) 링크를 통해 접속

① 줌 초대 링크 클릭 후 접속

(https://us02web.zoom.us/~~~~~~~~)

   3) 회의 ID를  통한 접속

  ① ZOOM 어플 실행 후 회의 참가 터치

  ② 회의 ID 입력 – 비밀번호 입력 후 접속

   4) 이름 변경 방법

    ① 회의 화면에서 참가자 터치 – ② 본인 터치 후 이름 바꾸기 터치 – ③ 진행 기관/단체에서 요구하는 이름으로 변경

 

   5) 채팅 및 손들기

    ① 회의 화면에서 더보기(···) 터치

    ② 채팅 및 손들기 기능이 있음

 

 

소리 이상이 있는 경우

 

 1) PC

  ① ZOOM 실행된 창에 마우스를 올리면 메뉴가 나타남

  ② 오디오 참가 클릭

  

  ③ 컴퓨터 오디오로 참가 클릭

 

 

 

 

 2) 스마트폰

  ① 참가한 회의 화면을 한번 터치하면 아래에 메뉴 나타남

 

  ② ‘오디오 참가’ 터치한 후 ‘장치 오디오를 통해 통화’ 터치

 

 


1)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https://zoom.us/)

 

목, 2020/08/2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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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봉사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 #언택트#코로나19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는 요즘,

마음이 어렵고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비대면으로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이 무엇이 있을지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언택트 시대, 봉사활동도 비대면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자원봉사활동에도 언택트가 대세이다. 여기서 ‘언택트(Untact)’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서 부정의 의미인 ‘언(un-)을 붙인 신조어로,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점원과의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등의 새로운 소비 경향을 의미한다. 즉,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떠올려 볼 수 있다.

봉사활동에서도 ‘비대면, 언택트’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대면 활동이 아니어도, 가정이나 사무실 등 편한 개인 공간에서 ‘따로 또 같이’ 참여할 수 있다.

 

“생활 방역을 실천하면서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언택트 봉사활동 어디 없을까요?”

 

#번역 봉사활동

글로벌, 다문화 시대에서 서로 다른 언어로 소통할 때 통역이 필요하거나 도서를 다른 언어로 번역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번역 봉사활동은 사회 곳곳에서 외국어를 통·번역 해야 하는 상황에서 꼭 필요하다. 해외 원서를 한국어로 번역하거나, 우리말로 쓰인 책을 외국어로 번역하는 봉사활동이어서 외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외국의 문화와 정서에 대한 이해도가 요구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대표적인 번역 봉사 프로그램으로는 세이브 더 칠드런의 ‘WE SAVER’,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VANDI’, 굿네이버스의 ‘I’m your pen’ 등이 있다.

 

#한국점자도서관 – 입력 및 교정 봉사활동

시각 장애인 및 독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점자 도서와 녹음도서(디지털 토킹북)를 제작하여 전국 각지에 무료로 대출·배포하고 있는 기관이다. 언제 어느 곳에서나 노트북만 있다면 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워드 입력 및 교정 봉사활동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제작을 목표로 일반도서의 내용을 타이핑하고 교정하는 활동이다.

 

#미래희망기구 – 전래동화 번역, 희망 나눔 운동화 그리기, 그린라이트 제작 봉사활동

아시아 및 아프리카 빈곤 국가 어린이 지원을 위한 ‘전래동화 번역 및 희망 나눔 운동화 그리기, 그린라이트 제작 봉사활동’이다. 전래동화, 아동서적 번역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의 정서를 공유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교육환경에 열악한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제공을 할 수 있다. 또한, 그린라이트 전등제작은 재활용한 플라스틱 컵과 빨대를 이용해서 환경을 살리는 태양광 랜턴을 만들어, 전기 없이 생활하는 빈곤 국가 학교 및 가정에 지속 가능한 청정에너지와 희망을 전달하는 ‘그린 캠페인’ 봉사활동이다.

해당 봉사활동은 코로나 19로 인해 나라와 나라가 단절되고 있는 요즘이지만, 집에서도 세계 최빈국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며 나눔 실천을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다.

 

“보상을 구하지 않는 봉사는 남을 행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도 행복하게 한다.”

마하트마 간디

 

 

 

네이버 국어사전 ‘언택트’

https://ko.dict.naver.com/ko/userEntry/koko/a644a41ebaf9cc9a670358b793e0fd96

집에서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언택트 봉사활동|작성자 교육부

https://blog.naver.com/moeblog/222029708171

집에서 만들어 기부…봉사활동도 ‘언택트’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261

한국점자도서관

http://www.kbll.or.kr/support/volunteer.php

미래희망기구

http://www.hopetofuture.org/

 

 

 

수, 2020/08/1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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