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주정영 님의 공약
김해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및 지역 소비 활성화
골목상권 축제·페스티벌 확대 지원
주요 상가 공실률 관리체계 구축 및 상생협의체 운영
장유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경쟁력 강화
빈 상가 활용 공공형 청년창업 인큐베이터 조성
청소년 여성용품 지원 확대
서부청소년센터 내 전문가 중심 진로·진학 컨설팅센터 유치
장유지역 과대·과밀 고등학교 해소 위한 용두지구 신설 고등학교 조기 착공 추진
장유1동 초등학교 통학구역 전면 재조정 및 학생 중심 배치 추진
청년이 머무는 도시 김해, 100대 기업 연계 인턴십 추진
쌀값조정위원회 설치로 안정적 수매가 보장
로컬푸드데이 확대 운영 및 공공기관·기업·병원 소비처 확대
청년농업인 경작 시범단지 조성(임대농지·스마트팜ㆍ초기소득보전 연계)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안정 추진
시민편의 중심 버스노선 개편
환승센터 기반 김해시내 접근성 강화
교통 불편한 부곡마을·신규 주거단지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
지연된 부전~마산 복선전철 완전 개통 추진
장유버스터미널 개통 및 정상 운영
오염되고 마른 대청천(무계교 인근) 수질·수량 복원사업 추진
부곡공단 일대 상습 침수지대 개선
명법동 노후도로 환경개선사업 추진
공공시설 관리실명제 실효성 강화 및 책임행정 구축
화물주차장 확대를 통한 불법 밤샘주차 근절
공공시설 태양광 설치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
부곡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설 추진
남명더라우아파트-무계지구 연결 보도교 신설
무계교 인근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
장유1동 행정복지센터 만성적·고질적 주차난 해소
다누림센터 주민편의시설 활성화사업 추진
활용도 낮은 도시재생시설, 무계지구 복합활용 추진
공공시설물 야간시간대 시민 개방 확대
장유고 학생 제안 ‘우리동네 어르신 복지맵' 제작·배포 지원
김해관광유통단지(롯데) 시민 중심 공공기여 강화
걷기 좋은 우리동네 ‘동네 한바퀴 둘레길' 조성
장유축구장 관람석 햇빛가림시설 전면 설치
율하체육공원 신속 준공
서부지역 체육시설 인프라 확대 추진
유휴 어린이공원 활용 어르신 건강놀이터 조성 추진
용지봉 약수터·편백림 편의시설 확충 및 휴식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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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인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및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AI 복합문화센터 건립 및 출산·육아·보육 정책 대전환
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 전 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및 돌봄 시스템 강화
스마트농업 및 고소득 특화작물 육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공형 관리로 돈 버는 농업도시 구현
스포츠마케팅 기반 확충, 생태·수변관광벨트 개발 및 차별화된 겨울축제 육성
춘천~양구 간 46번 국도 4차선 확장 등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망 구축
상수원보호구역 조정 및 군사규제 완화로 산업기반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양구중앙시장 활성화, 청년·귀농·군전역자를 위한 공공주택 건설 및 교육환경 개선
글로벌힐링, 생태, 백자문화 3축을 잇는 관광문화콘텐츠 개발 및 육성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및 원스톱 지원센터 설립으로 지역 경제 선순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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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지난 10월 17일 원테준 교수 초청강연에 110여명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과 질문으로 분위기에 열기를 더하였다. 농정신문의 심증식 편집국장의 사회로 농촌경제연구원의 김영훈 박사, 농업농정연구소 녀름의 장경호박사 그리고 대안농정 대토론회 김원일 운영위원 등이 패널로 참여하여 원교수의 강연내용에 대한 비판과 추가적인 검토가 이어졌다. 전체적인 내용을 오마이뉴스의 기사로김덕영 기자가 전문적인 시각을 보태어 잘 정리하여 주셨다.
원교수는 강연 초부터, 시공간적인 거대한 스케일의 내용을 전제로 시작하였다. 공간적으로는 북한을 출발하여 북만주를 거쳐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경과하면서 북아프리카까지 자본제의 산업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지역벨트를 엮어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환경친화적 유기농을 중심으로 한 생태농업 생태문명의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역사적으로는 19세기로 거슬러 서구사회의 제국주의가 미친 영향과 그에 따른 일본의 군사적 제국주의가 동아시아에 미친 충격,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국전쟁이 가진 세계사적 의미를 조명하였다. 이후 70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미패권주의의 대북한제재의 특수성이 새롭게 다가왔다.
북한은 소연방이 해체되기 전까지는 소련의 물물교환 방식 지원 하에 기계농업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농업 생산성을 실현하고 있었으나, 소비에트가 붕괴되면서 기계 및 부품공급이 완전히 차단되고 유류공급조차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를 대체할 경화수단의 자본이 축적되지 못한 상태에서 천재지변까지 겹치면서 농업이 전반적으로 초토화되는 비극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더구나 아시아 전승의 재래적 농업방식에 익숙하지 못했던 북한농민들은 추수과정에서 기술적인 이유로 20-30%의 수확량 손실마저 발생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듯이 수십 수백만명이 아사한 1994-1999년 간 고난의 행군 시기를 겪었다고 한다.
전세계적으로는 제조업 분야뿐 만 아니라 농산물에서 조차 과잉생산에 시달리는 현재, 원교수는 중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특유한 농민 농촌 농업의 삼농주의에 기초하여, 북한이 이후 개방의 시기를 거쳐 다시 기계농으로 되돌아 갈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전승의 노동집약적 소농을 중심으로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유기농적 생태농업에 집중하기를 조언하면서, 기술, 생산, 판매, 자본 즉 소유 등 전 영역에 걸쳐서 농민과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전략을 채택할 것을 강력히 역설했다. 집단협업(지원)농업 Community Supported Agriculture 라는 용어를 도입하면서 소농중심이 가질 수 있는 취약점을 지역을 거점으로 하여 자산asset과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협업적 방식으로 해결하는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는 남한에도 도입 또는 적용되지 않은 사안으로 북한뿐 만 아니라 남한도 가능한 지역과 부문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만한 내용이 아닌가 판단된다. 이하 강연의 내용은 오마이뉴스의 김덕영 기자가 아래와 같이 상세히 담아 주셨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 2018-10-22
아래의 내용은 10월 19일 오마이뉴스에 게재된 글이다.
북한, 개방기회 열리면 생태농업으로 전환 빨라질 것
중국 원톄쥔 교수 강연회, ‘북한 개혁개방과 농업 중심 발전모델’ 주제로 진행

지난 17일 사단법인 다른백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정신문 등은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중국 원톄쥔 교수의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북한개혁개방과 농업 중심 발전모델’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변화하는 한반도의 정세 속에서 개혁개방을 준비하고 있는 북한 사회에 농업 중심 발전모델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원테쥔 교수는 지난 2-30년간 농민, 농업, 농촌의 삼농주의로 중국 개방개혁기의 농업분야 정책을 주도해온 전 중국인민농업대학장 겸 농업개혁위원장 출신이다. 그는 삼농문제 전문가이자 “농민의 대변인”으로 불리는 학자이다. 특히 연구실에서 앉아서 이론을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고 관찰하여 정책을 연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중국 혁명은 사회주의가 아닌 민족자본주의 건설과정’
2013년 국내에 출간된 원톄쥔 교수의 저서 <백년의 급진>은 그의 사상과 정책의 대안적 사유가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중국 현대사를 새롭게 해석해내는 그의 독창적인 사유는 국내의 많은 지식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회주의를 표방한 중국 혁명의 정치적 목표는 민족자본주의의 건설이었다는 것이 그의 핵심 주장이다. 국가 중심의 자본 축적 과정은 당시 중국의 극심한 자본 결핍 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로 인식된다. 그러나 그의 사유 속에서 중국은 국가 중심의 자본축적 모델의 경로를 밟은 우파적 발전모델 국가이다. 국가 중심의 한국 자본주의 산업화 발전 모델과도 친자본적인 면에서 유사성이 높다. 이와 같은 그의 사유는 기존 이데올로기 중심의 중국 현대사 통념과는 거리가 멀다. 정통 마르크스주의 역사 발전론 해석과 달리 중국 혁명은 좌파적 과정이었다기보다 우파적 자본축적의 과정에 가까웠다는 것이다.
원테쥔 교수는 강의 도입부에 남북 분단의 정치경제적 정세부터 짚었다. 오늘날 남북 분단의 정세를 낳은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2차 세계대전을 마주하게 된다. 그렇다면 2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나게 되었는가.
바로 자본주의 경제발전의 모순 때문이라는 것이다. 산업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생산과잉, 산업과잉, 금융과잉의 모순은 지속 가능한 체제를 위협한다. 서구사회에서 불균형과 경제위기를 돌파하고자 선택한 것은 새로운 시장의 개척이었다. 과잉된 생산력을 새롭게 생성된 시장에서 해소하고자 했다. 이것이 제국주의 정책의 정치경제적 동기였다.
생산과잉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서구식과 중국식의 차이
서구사회는 제국주의적 외부 식민지 시장의 확장을 통해 과잉 문제의 해결을 도모했다. 그러나 국가 수립 직후부터 미국의 봉쇄 전략에 맞서야 했던 중국은 다른 방법을 동원해야 했다. 제국주의 해양으로의 시장개척이 아닌 내륙의 농촌을 개발하며 과잉 문제의 위험과 비용을 계속해서 농촌에 전가한 것이다. 중국이 현재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중요한 배경에는 중국 농민의 희생이 있었던 것이다.
원테쥔 교수가 주목한 중국 농촌의 현실은 바로 중국 농민들은 농촌을 떠나 도시에서 농민공으로 일하더라도 자신들의 농토에 대한 권리는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농민이 도시로 나가 공업 부분에서 일자리를 찾는 동안에도 고향의 토지에서 산출되는 곡물에 의지해 자신과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중국에서 급격한 도시화와 공업화가 진행되었음에도 지금까지 도시의 대규모 슬럼화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 원테쥔 교수의 분석이다. 중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친자본적 농업의 발전이 아닌 친민생적 협업 농업을 통해 생태적 문명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에게 있어 선택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요소이다.
친자본적 농업발전인가, 친농민적 농업발전인가
자본 중심의 농업발전에서 농지의 사유화와 자유로운 매매가 허용되면, 그 순간 소농들은 지방 권력과 결탁한 자본에 의해 대규모로 토지를 빼앗길 위험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소농들은 농촌의 생활 기반을 잃게 될 것이고, 그런 농민들은 안정적으로 도시에 정착하기도 힘들어질 게 분명하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농촌, 농민, 농업은 죽게 되고 그 결과는 전체 체제의 위협이 될 수 있다. 농촌이 죽으면 그 사회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1980년대 이미 북한은 중국보다 앞서 소련식 빠른 공업화를 이루었다. 당시 북한은 산업화와 도시화 및 농촌 기계화가 높은 수준으로 진행되어 전체 인구 중 농민의 비율은 30%에 불과했다. 기계에 의존한 석유 중심의 북한 농업은 1991년 구소련 해체에 따른 원유 공급 중단으로 큰 식량 위기에 봉착한다. 이후 계속된 미국의 봉쇄정책에 맞서 북한은 효과적인 정책수단을 발휘하지 못하고 대규모 기아문제까지 초래했다.
같은 미국 봉쇄정책의 위기 가운데 쿠바의 선택은 북한과 달랐다는 것이 원테쥔 교수의 설명이다. 쿠바는 미국의 장기간 경제봉쇄에도 불구하고 2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식량위기를 극복하고 생태농업으로 전환하였다. 반면 북한은 여러 차례의 농촌경제관리 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지 못하다. 가장 큰 원인은 북한은 이른 시기의 기계화 농업을 이루어 30%의 농민 비율로 소농 중심의 자급자족 생태농업의 전환이 쉽지 않았고 경로의존성의 영향으로 기조 전환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원테쥔 교수는 현재 북한은 개혁개방을 통해 기회가 열리면 어느 나라보다 생태농업의 전환이 빠를 것으로 예상했다. 긴 시간 동안 발전이 지체된 북한은 오히려 산업화로 오염되지 않은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서 이를 활용한 생태농업 중심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북한의 유기농품은 품질이 우수하여 해외 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며, 판매 수입으로 베트남, 중국, 한국 등에서 생산된 저렴한 식량을 구입하여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원 교수는 분석했다.
동아시아 생태문명을 상상하라
친민생적 유기생태농업의 전환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본이 지배하는 농촌이 아닌 농민, 사람이 중심이 되는 농촌을 건설하는 것이다. 각 개개인 농민은 자본에 대항하기 어렵다. 원테쥔 교수가 제시하는 방안은 공동체 지원 농업(CSA)이다. 공동체 지원 농업은 풀뿌리 조직들을 중심으로 농민이 직접 생태농업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서구 중심의 발전모델을 목표로 농업을 현대화하고자 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과잉의 문제를 초래한다. 오히려 농민과 농촌 그리고 농업을 자본의 지배 아래 두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생산과잉, 산업과잉, 금융과잉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기농 농업 중심의 생태문명은 지속 가능한 조화사회를 특징으로 한다. 제국주의 식민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시장에만 의존하지 않는 자체 순환적 경제시스템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생태문명의 기본적인 조건은 미개발 자연자원이다. 북한과 몽골, 시베리아 등의 내륙의 개발이 미진한 상태는 생태문명 관점에서는 최적 조건이다. 원톄쥔 교수는 앞으로 남북통합의 지정학적 변환과 함께 미국의 제재가 중지된다면 동아시아 생태문명이 탄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가림막, 냉난방 승강장 등 생활불편 해결
아이와 어르신 모두 안심하는 24시 돌봄 시스템 구축
문화와 여유가 살아있는 생활문화 공간 확대
더 안전하고 활력 있는 지역 조성
출퇴근 상습 정체 구역 정비 및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옥산 산단~도심 도로망 확충, 수요응답형 청주 콜버스, 안심 귀가 버스 확대)
우리 아이와 여성이 밤에도 안심하는 스마트 정주환경 조성 (LED 바닥 신호등, 안심 조명, CCTV 확충, 초등 공공형 아침식사 지원)
옥산면·강서1동 생활밀착형 문화·체육 힐링 공간 틈새 확충 (소규모 유아 놀이터, 어르신 실내 쉼터, 여성 교양 강좌실 신속 구축)
달빛어린이병원 및 심야 안심약국 지정 추진 (지역 소아청소년과 연계 진료체계 구축)
우리동네 아이돌봄센터 확충 및 맞춤형 틈새 돌봄 확대 및 문화·보건 복지 바우처 금액 인상
여성 특수 건강검진 제도 확대 및 쉼 지원 바우처 인상 (생애주기별 건강검진 지원)
어르신 '스마트 안심케어' 및 긴급 병원 동행 서비스 도입 (IoT 스마트 케어, 병원 접수부터 귀가까지 동행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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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명품 문화·체육·관광 도시 충주 조성 (국립충주박물관, 국제컨벤션센터, 충주댐 관광특구, 온천 관광활성화)
삶의 질 높은 행복 도시 충주 조성 (노인복지청 신설, 어린이·청소년·여성·장애인 지원 확대, 도시재생사업 추진, 서충주신도시 개발)
SOC 확충으로 충주 성장 견인 (중부내륙선철도 복선화, 충주역사 신축, 고속도로 및 도로망 확충)
농업경쟁력 강화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 사는 충주 조성 (농업인 지원 확대, 특산물 가공기술 개발, 귀농·귀촌 지원)
무너진 민생경제 다시 살려내기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최저임금 합리적 인상, 중소기업 세금감면, 탈원전 정책 폐기)
작은 약속이지만 큰 행복을 드리기 (댐 주변지역 지원 확대, 경찰·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보훈 지원 확대, 여성·아동 안전 강화, 질병관리청 설립, 미세먼지 및 친환경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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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 시스템 구축 및 확대
여주 5일장, 원도심 상권 회복, 지역상품권 활성화 등 지역 경제 성장 동력 확보
농특산물 판로 확대, 농가 지원 강화, 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 등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소득 증대
오학중학교 설립 추진, 장학금 확대, 안전 통학로 확보 등 교육 환경 개선
마을별 LPG 배관망 및 상수도 보급 확대, 톡버스 운행 개선 등 생활 인프라 확충
각 지역별 특색을 살린 문화관광 및 산업 발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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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수 공급 및 배수 시설 확충(관수시설, 배수 펌프장)
농촌형 맞춤 교통체계 구축 및 버스정류장 편의 개선
공영주차장 확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지원
어르신, 아동, 여성 맞춤형 복지 및 생활안전 지원 강화
광양만 어업민 권리회복 및 어업피해 대응 전담창구 설치
광양시 해양수산 행정 역량 강화(해양수산과 신설)
수질오염 및 수산자원 피해 대응 강화, 어촌 특화 관광개발 추진
각 지역(광양읍 우산리, 광영동, 옥룡면, 봉강면,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별 생활환경 개선 및 농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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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삶의 질 개선 및 일자리 창출
6차산업 육성 및 농산물 고부가가치 창출
로컬푸드 직거래 판매 시스템 구축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 (주택 및 커뮤니티 지원 포함)
지역별 역사, 문화, 자연관광 자원 발굴 및 연계 ('동치악권 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
문화체육공원 조기 완공 및 휴식·힐링 정주도시 조성
파크골프장 조성 및 생활스포츠 인프라 확충
지역 산업단지 추가 조성 및 산업경제 중심지역 육성
태기왕 전설 문화콘텐츠화 및 스토리텔링 관광지 육성
지역 간 연결 도로망 확충 (광역도로, 국도 선형개량, 도시계획도로)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관련 주민 목소리 대변 및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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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깨끗한 충무공동 조성
안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내동 조성
산업과 농촌, 주민이 함께 발전하는 정촌 조성
산업과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바이오 문산 조성
금곡의 가치와 미래 성장
복합문화 공간 신설
사람이 모이는 상권, 살아나는 경제
공공기관 2차이전 및 LH분리 저지
대중교통 고도화 추진(순환버스 도입 등)
유휴부지 임시주차장 조성
공공기관 주차장 개방시간 조정 추진
안전한 통학로 개선
방과후 돌봄 확대 방안 마련
어린이집, 유치원 과밀 해결 방안 마련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지원 기간 확대 및 지원 강화 추진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유치 추진
새로운 영천강 르네상스 변화 추진
반려인도 비반려인도 함께 편안한 환경 조성
주말 플리마켓 및 거리공연 지원
야간 상권 활성화 및 버스킹 공연 지원
청년창업지원 확대 및 홍보
공공기관 연계 취업프로그램 추진
문산읍 공공택지 추진 가속화
문산 사거리 확장 및 환경 개선
문산읍 도시가스 보급
바이오산업 투자 및 지원 확대
스마트 농업, 시설하우스 지원 확대
금곡면 파크골프장 조성
농작물 재해보험 현실화
마을 건강관리 프로그램 확대
독거노인 돌봄체계 강화
금곡시장 대형차량 진입금지 및 우회도로 방안 마련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신설
예하초 앞 저류지 활용, 가족 피크닉파크 조성
항공우주청 연계 민간기업 적극 유치
이동불편지역 교통지원 확대
쓰레기 매립장 주민 불편사항 해결 방안 마련
좁고 위험한 농촌도로 안전한 보행자 인도 환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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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고통 님비 2차 가해 방지
순창군 경제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
잘사는 농촌을 위한 농업 인프라 구축
농업정책 위원회 상설화
농촌과 농민을 위한 각종 조례 제정
발로 뛰는 의정활동과 대안 있는 의정 질의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 (금과면, 풍산면, 팔덕면 주민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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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몸으로 뛰는 '실행형' 리더가 되겠습니다.
주민 숙원을 '현장 중심'으로 풀어내겠습니다.
낭비 없는 행정을 지키는 '책임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성과로 증명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주민의 삶을 바꾸는 '민생 밀착형' 의정 활동을 하겠습니다.
지역 경제를 살리는 '예산 확보'와 '행정 감시'를 강화하겠습니다.
갈등을 해결하는 '소통과 공감'의 현장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보여주기식, 낭비성 사업은 끝까지 따져보겠습니다.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해결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의료 교통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겠습니다.
늘 주민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공사 발주 시 지역 중장비 및 관내 자재 사용을 우선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청정 자연을 담을 인제 양봉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안정적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에 힘쓰겠습니다.
남면 주택난 해결, 임대주택 조기준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빙어호를 이용한 4계절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습니다.
민관군이 함께 살아나는 상생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후변화와 어획량 감소에 따른 추가 소득원 확보와 어민자재 지원을 확장하겠습니다.
청년 일자리와 창업 기반을 확대하여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주거·문화·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주민 불편 도로·주차 문제 개선 및 대중교통과 생활 이동권을 확대하겠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남면·기린·상남 지역상권 활성화 및 농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를 구축하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의료·복지 접근성 확대, 경로당 및 복지시설 환경 개선, 돌봄 사각지대 해소 노력으로 어르신이 편안한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교육·체육·문화 지원 확대, 안전한 통학과 돌봄환경 조성, 가족이 오래 머물고 싶은 지역 추진으로 아이들과 가족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주민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작은 민원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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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시가지 불 밝히기
대야성 주변 아름답게 꾸미기
파크골프장 신규 개설 및 규모 확장, 전국대회 유치로 합천경제 활성화
율곡면 군도 21호선(낙민 ~ 갑산간) 선형개량공사
율곡면 농207호선 (두사지구) 아스콘포장공사
율곡면 마을 등불(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
대병면 댐주변 데크 및 야간 조명등 설치
대병면 우범지대 가로등 설치
용주면 청년 창업농 유입을 위한 스마트팜 활성화
용주면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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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경관 개선 및 살고 싶은 지역 조성 (생활 환경 개선, 도시 미관 증진, 밝은 거리 조성을 통한 범죄 예방 및 군민 안전 기여)
보편적 복지 확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지역 사회 면역력 및 건강 증진 지원 확대, 필수 생활 인프라 '무상수리 기동대' 운영)
농촌 유학 기반 시설 구축으로 정주 인구 확대 (폐교 위기 학교 및 지역 살리기 추진)
도시 환경 정비 및 인프라 확충을 통한 핫 플레이스 조성
지역 대도약을 위한 대형 국책사업 및 기관 유치
잘못된 정책 및 결정의 과감한 청산과 재구축
신바람 나고 돈 버는 농업 실현 노력
자연, 역사, 문화, 예술 브랜드 구축으로 관광순창 실현
소상공인 안정적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 인재 육성 및 청년 정착 기반 시스템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산청 보건의료원 응급센터 진료 범위 확대 및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강화
청년 공유주택 조성, 청년 커뮤니티 공간 마련, 귀농 귀촌인 정착 지원
공공농지 확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유치 등 농촌 일손 부족 해결
산청시장 청년몰 조성, 황매산 관광 활성화, 체류형 공용 캠핑장 조성
경호강 워터파크 조성 및 온 가족 종합 레저 타운 완성
차황면 사계절 테마파크 조성 및 유기농 특화 시장 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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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농업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농민의 마음이 닿는 곳에 함께하겠습니다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피부에 와 닿는 경제활성화와 건강하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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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보육 책임 강화와 사각지대 없는 돌봄 시스템 구축
어르신의 자유로운 이동과 촘촘한 건강복지 실현
아이들을 위한 가장 안전한 울타리, 통학로 및 보행환경 정비
내포 중심상가 주차난 해결 및 골목상권 활성화
사통팔달, 누구나 편리한 생활권 순환 교통망 완성
농민의 권리 보호와 판로 확대
분기별 의정활동 투명 보고 및 실시간 민원 해결 시스템
홍북읍 축산으로 인한 악취 민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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