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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고창군 유기상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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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17
정읍시고창군 유기상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농어촌 군민기본소득 500만원 시대 열겠습니다
소득 30% 올리고 농어업·자영업 소득 올리겠습니다
관광소득 1조원 시대 열겠습니다
건강소득 지급하는 생활체육도시 만들겠습니다
고창을 더 고창답게 만들겠습니다
1,000억원 순환경제 고창경제가 살아납니다
300-300-300 프로젝트 청년이 제대로 정착하는 고창
1,000원 이동 시스템 구축 '천원으로 고창 어디든 갑니다'
고창의 미래, 학생들의 급식 고창산 유기농 우유 공급!
생방송 군정 구현 '분기1회 생방송 보고회 정례화'
출산·신혼부부 1억원 패키지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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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포차는 스튜디오를 떠나 전북 김제로 떠났다. 계란 파동 뒤 높아진 먹거리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김제에서 8년 째 친환경, 유기농 농사를 짓고 있는 프로농사꾼 신명식 농부가 오늘의 주인공. 신명식 농부는 구로공단에서 노동운동을 하다, 기자로 전직해 내일신문 편집장을 지내고,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뒤, 전격 귀농해 농사를 짓고 있다.

유럽에서 시작돼 대한민국까지 휩쓴 ‘살충제 달걀’ 파동.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오히려 살충제 달걀이 더 많이 나왔다는 사실에 소비자들은 충격에 빠졌다. 더 이상 ‘친환경’ 인증도 믿을 수가 없는 현실. 과연 우리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는 있는 것일까.

친환경 농사를 짓고 있는 신명식 농부는 오히려 친환경과 유기농 인증 제도에 대해 누구보다도 비판적이다. 공장식 축산 농가에서 A4용지 크기만큼의 케이지에 갇혀 평생을 사는 닭들에게 무항생제 인증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친환경 계란에서 DDT가 나온 것은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농부인가, 생협인가, 정부인가.

신명식 농부가 이야기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유통구조의 개선이다. 농부와 소비자 사이에 층층이 놓인 유통 다단계의 실태, 개미 농사꾼들이 애써 만들어 놓은 시장을 간단히 가로채버리는 대기업들. 그 사이에서 우리는 과연 ‘상생과 조화의’ 농업, 믿을 수 있는 먹거리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첫 번째 안주! 친환경 인증, 믿을 수 있을까?
두 번째 안주! 축산물도 토양검사가 필요해
세 번째 안주! ‘농피아’가 장악한 친환경 인증업체?
네 번째 안주! 상생과 믿음의 ‘유기농’ 농사로
다섯 번째 안주! 살충제 계란, 예견된 대란
여섯 번째 안주!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유통구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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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김경래
연출 김새봄 박경현
MC 박성제 홍여진
촬영 정형민
편집 정지성

수, 2017/08/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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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방문단 한살림 견학

 

한살림의 도농직거래 모델 견학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협동조합 배워

살림의 가치를 바탕에 둔 사업과 운동

‘태국살림’을 향한 영감

 

▲한살림 우리씨앗농장

 

한살림의 도농직거래 모델을 배우기 위해 지난 5월 9일부터 4일간 태국방문단이 한살림을 견학했습니다. 총 4개 단체, 18인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재작년 서거한 태국 푸미폰 국왕의 ‘자급경제 철학’을 기본으로 태국 현지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유기농산물 직거래사업을 만드는 데에 시사점과 적용가능한 지점을 찾고자 방문한 것으로, 한살림 생산지(한살림괴산생산자연합회, 한축회 TMR사료공장, 우리씨앗농장, 눈비산마을, 한살림아산생산자연합회, 푸른들영농조합)뿐 아니라 안성물류센터, 배송센터(한살림서울생협 북부센터), 생협조직(한살림서울생협 북부지부)까지 한살림의 전반적인 물류흐름을 살피고 이를 지탱하는 협동조합 관계 속의 다양한 운영방식을 살폈습니다.

 

▲괴산, 트럭으로 잠깐 이동하는 태국방문단

▲한살림축산의 본거지 괴산의 개방형 축사. 볏짚을 섞은 친환경 사료(TMR)을 먹이고 경축 순환을 추구한다.
▲한살림 축산생산자, 한축회 실무자와 함께

▲한살림 우리씨앗농장
▲한살림 우리씨앗농장 안상희 대표에게 태국 토종쌀을 전달하는 태국 방문단
▲태국 스님들과 눈비산마을의 조희부 님
▲눈비산마을
▲한살림 괴산생산자연합회
▲한살림서울생협 북부센터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는 매개인 한살림 물품을 나르는 공급차량 앞에서

▲한살림서울생협 북부지부
▲한살림 미아매장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 가치 하에 ‘생산과 소비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국내 친환경유기농업 확대에 힘써 온 한살림은, 생산과 소비를 각각 조직하고 연결하여 기존의 시장질서와는 다른 경제질서를 내부로부터 만들어내고 이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참여와 개입을 다양한 방식으로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태국방문단에게 ‘태국살림’이라는 영감을 주었습니다.

태국방문단은 견학 일정동안 한살림 운동의 다양한 특징- 생태순환, 친환경유기농, 자급경제, 지속가능성, 참여, 협동조합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태국에서도 한살림과 같은 운동이 시작될 수 있도록 이후 상호교류의 지속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한살림연합 곽금순 상임대표와 태국방문단

 

▲한살림연합 사무실 앞에서

 

‘모든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한살림 운동’이 국경을 넘어 지구 곳곳에 뿌리내려 싹틔우길 바라봅니다.

수, 2018/05/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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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획정위원회 1차안에 대한 입장>

지역구:정당득표 의석비율의 현행유지는 개혁 외면한 미봉책  

비례 의석 줄여 지역구 보전하자는 새누리당 주장은 반(反)개혁 
권역별 비례대표 도입하고 비례대표 의석 확대하는 것만이 농어촌 지역을 위한 구조적 대안

 


지난 19일,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역구 선거구를 244개~249개 범위 내에서 정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지역구 대표와 정당득표비례 대표 비율을 5:1로 하는 현행 선거제도의 틀 내에서 선거구를 확정하겠다는 의사표시다. 정당지지에 따른 비례대표 비율을 늘려 승자독식의 불공정한 선거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들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았다. 지역구 인구편차를 2:1 이내로 하라는 헌재판결에 따라 의원수가 대폭 줄어들게 된 농어촌지역에도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다. 선거구획정위가 이러한 결정을 하도록 만든 책임은 현행 선거구조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할 방안을 제시하지 못한 국회, 특히 여야 거대 정당에 있다. 특단의 개선책이 필요하다. 

 

표의 등가성이나 비례성 확대라는 선거제도 개편의 기본 원칙에 비춰 볼 때, 선거구획정위의 이번 결정은 대단히 아쉽고 유감스럽다. 선거구획정위 결정과 같이 지역구 의석을 사실상 현행대로 유지한다면, 현재의 득표와 의석 간의 불비례성은 개선되는 것 없이 불공정한 선거제도를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현행 선거제도에 따르면 지역구에서 전국적으로 42.8%를 득표한 제 1당이 지역구 의석의 과반수를 얻게 된다. 선거제도 개혁의 초점은 이러한 불공정성을 개선하고 유권자의 지지율이 고르게 의석수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하는데 있다. 하지만,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은 비례대표 확대 방안은 없이 의원정수만 300명으로 고정하는 것에 합의하며 사실상 선거제도 개혁을 거부하였다. 매우 제한적인 결정이 나오게 된 책임은 다름 아닌 국회에 있는 것이다. 

 

특히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이학재 정치개혁특위 간사는 비례대표를 더 줄이자고 주장해왔다. 이번 선거구획정위 결정에 대해서도 새누리당 지도부는 비례대표 의석을 줄여서라도 지역구 의석을 확대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이번 헌재 판결에 따라 의석수가 줄어들게 된 농어촌지역을 위해 지역구 의석수를 현행보다 늘려야 한다고 강변하고 있지만, 사실은 비례대표 비율을 더 줄여 자당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불공정한 선거구조를 더욱 개악하려는 의도임에 틀림없다. 새누리당이 정말로 정치개혁적 차원에서 농어촌 유권자들을 고려한다면 의원정수를 늘려 1차적으로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보다 대폭 확대함으로써 자신이 가진 기득권을 내려놓는 전제 아래서, 도시지역에 비해 과소대표되는 농어촌 지역을 위한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불공정한 현행 선거제도는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현행 제도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표심을 의석에 반영하는 비례성 측면에서 매우 불공정하다는 점이다. 전체 의석 중 1/5에 불과한 정당지지도에 따른 비례대표의 비율을 1/2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즉, 비례대표를 늘려 모든 정당이 지지받은 만큼 의석을 갖게 하고, 다양한 지역과 계층의 대표들이 다양하게 국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헌재 판결에 따라 갈수록 심해질 도시와 농촌의 의석편차를 줄일 구조적 방안 역시 지역구 한 두석 늘이는 것이 아니라 권역별 비례대표제의 도입과 비례대표 의석수의 대폭확대에 있다. 농어촌 지역 유권자들도 이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당장 여야 정당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위해서 내놓는 조삼모사식 감언이설에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한다.  

 

국회는 비례대표 비율을 늘이고 농어촌 대표성도 적절하게 보장할 방안을 시급히 마련하여 선거구획정위에 제시해야 한다. 여야는 1차적으로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보다 대폭 확대함으로써 자신이 가진 기득권을 내려놓고, 이와 병행하여 도시지역에 비해 과소대표되는 농어촌 지역을 위한 최소한의 의석확대를 꾀하는 방안을 유권자들에게 제시하여야 한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미 권역별 비례대표 100석 내외, 지역구 250석 내외, 총 의석수 350-360석 내외를 현실적인 선거제도 개혁방안으로 제시한 바 있다. 여야 거대정당은 더 이상 ‘유권자의 뜻’을 핑계 삼아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낡은 선거제도를 온존시켜서는 안 된다. 비례대표는 대폭확대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라면 의원 정수의 확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

 

 

 

월, 2015/09/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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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올리고 허리 굽혀 반복 작업 … 농어민 46% 근골격계 질환 (중앙일보)


농어민의 절반가량이 요통이나 어깨결림 등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자원개발연구소는 통계청 자료 등을 분석했더니 농어민의 46.5%가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분석에서 농어민을 제외한 국민들의 근골격계 질환 비율은 19.5%였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043472

월, 2015/09/2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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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정치개혁시민연대, 농어촌 지역구 의원들에게 선거제도 개혁 동참 요청해 

 

2015정치개혁시민연대는 오늘(10/6), 농어촌 지역구 축소를 반대하며 비례대표 의석 축소를 주장하는 ‘농어촌지방주권지키기의원모임’ 소속 의원들에게, 국회의원 세비와 정당국고보조금의 일부 축소와 비례대표제의 확대를 전제로 해 의원정수를 360명 선으로 확대하고 선거제도를 개혁하는데 동참해달라는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2015정치개혁시민연대는 이런 방안을 시행할 경우, 농어촌 지역구 의석 축소도 최소화할 수 있는데 이런 방안을 외면하고 비례대표 축소를 통해 농어촌 지역구 의석 유지만 주장하는 것은 선거제도를 개악하는 오명을 얻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농어촌지방주권지키기의원모임 소속 의원들에게 보낸 제안서

 

1. 안녕하십니까? <2015정치개혁시민연대>는 우리 국회의원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바로잡고자 전국 25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곳입니다. 

 

2. 여당인 새누리당과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일찌감치 현행 국회의석 300석을 고수하다보니, ‘농어촌지방주권지키기의원모임’ 소속 의원들께서는 농어촌 지역구를 유지하기 위해 비례대표 의석을 줄이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선거구 획정과 선거제도 논의가 마치 농어촌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석간의 제로섬 게임처럼 전개되고 있습니다.

 

3. 비례대표제는 지역으로 대표되지 않는 다양한 국민계층과 사회갈등을 국회에 반영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고작 54석에 불과한 지금의 비례대표 의석은 계층과 이해관계가 복잡해진 한국 사회를 반영하기에 매우 부족합니다. 그 결과 국회의원 중 농민과 어민의 대표자도 찾기 힘듭니다. 

 

또 비례대표제는 지역구에서 1위 아닌 후보자를 선택해 사표가 되는 유권자들의 표가 1천만 표에 이르는 문제를 완화시킵니다. 물론 사표 발생의 문제를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불리는 독일식 정당명부제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어려워 지금과 같이 병립형 비례대표제를 유지하더라도, 우리 국회의 비례대표 의석은 지역구 의석의 1/5, 전체 국회 의석의 18%밖에 되지 않아 사표발생의 문제를 완화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비례대표를 확대하는 것이 시급한 마당에 거꾸로 축소되면, 우리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악화시키는 ‘선거제도 개악(改惡)’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4. 300석이라는 현행 의원 정수를 놔두고는 비례대표를 늘리는 것도, 지역구 의석과 비례대표 의석간의 제로섬 게임에서 벗어나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2015정치개혁시민연대>는 의원 정수를 360석으로 늘리고, 비례대표를 최소 100석 이상 배정하거나, 지역구 의석의 1/2 이상을 비례대표 의석으로 배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국회의 역할이 늘어난 만큼 의원 정수를 확대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런 방안을 시행할 경우에는 지역구 의석도 일부 확대할 수 있어 지역구의 축소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의원 정수 확대와 관련되어 예상되는 국민적 정서를 고려했을 때, 국회의원에게 지급되는 세비나 정당국고보조금의 일부 축소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이런 방안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비례대표 축소를 대가로 농어촌 지역구를 유지할 것을 계속 주장한다면, 귀 의원들의 활동이 선거제도의 개혁보다는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오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5. 거듭 강조하지만 의원 등에게 지급되는 예산의 일부 축소와 비례대표제의 확대를 전제로 한 의원정수 확대에 대해 국민적 동의를 구해 선거제도를 개혁하는데 동참할 때입니다. 올바른 선거제도 개혁을 위해 귀 의원의 심사숙고를 요청합니다. 


※ 2015정치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명단

정강자 참여연대 공동대표
정문자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한택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김민문정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고미경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유경희 녹색연합 상임대표
권태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하준태 KYC 공동대표
이호승 전국철거민협의회중앙회 상임대표

 

화, 2015/10/0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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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괴산 유기농산업엑스포 - 한살림, 괴산에서 만나요!

한살림이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충북 괴산에서 열리는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참가합니다. ‘생태적 삶-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서 한살림은 150㎡(45평) 규모의 독립 전시관인 ‘한살림관’을 운영, 유기농과 한살림운동의 가치를 알릴 계획입니다. 한살림관은 ‘유기농은 생명, 아이들의 미래’라는 주제로 5개의 전시관을 짜임새있게 꾸려, 한살림농산에서 시작돼 지금까지 한살림이 걸어온 발자취, 우리쌀의 중요성, 토박이씨앗살림, 식량자급, 물품취급기준, 병재사용운동 등 한살림물품의 가치과 대안운동까지 한살림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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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기간중에 논의 생태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논살림 체험프로그램과 현대인의 식생활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일정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한살림청주 지역물품인 메추리알을 태양열 조리기로 삶아 시식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도 마련하여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한살림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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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그리고 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 공동주최하는 국제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유기농산업 관련 엑스포입니다. 국내외 264개 단체와 기업들이 참가하고, 66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에 대한 과학적 자료를 전시하는 10대 주제 전시관을 비롯해 유기윤작, 유기축산, 유기원예를 소개하는 7대 야외전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유기농 산업의 비전을 선보일 유기농산업관, 유기농 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살펴보는 국제학술회의 등이 열리며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투구새우', 백악관 텃밭 등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엑스포 입장권은 NH농협 지점과 옥션, G마켓 등 온라인 티켓 사이트에서도 판매합니다. 가격은 보통권 일반 8,000원(현장 구매는 10,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2,000원입니다. 국제행사로는 처음으로 ‘지역상품 이용권’ 제도를 도입, 관람객은 엑스포 기간 중 괴산군 음식점, 전통시장 등에서 입장권 가격의 50%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관람하면 충북도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할인혜택이 제공됩니다. 엑스포 행사기간 중 엑스포 입장권을 소지자는 산막이옛길, 청남대, 괴강국민여가캠핑장 등 충북도내 주요관광지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개요
명칭 :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주제 : "생태적 삶 - 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 ("Organic Life - Science Meets the Public")
장소 :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진천 일원(유기농 엑스포 농원)
기간 : 2015년 9월 18일 ~ 10월 11일 (24일간)
주최 : 충청북도, 괴산군, 세계유기농학회(ISOFAR) 
주관 :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주요내용 10대 주제전시관 및 7대 야외전시장, 유기농 의·미관(醫·美; Medical & Beauty), 특별관(국내 존 / 해외 존), 유기농판매장, 유기농산업관, 국제학술행사(심포지엄 및 세미나), 유기농엑스포농원, 세계유기농먹거리관, 유기농문화이벤트공연, 연계관광투어(유기농체험관광) 등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홈페이지
>> http://goo.gl/oxJvxG

[출처] 2015 괴산 유기농 엑스포|작성자 한살림

 
목, 2015/09/1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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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민 민생회복지원금 20만원 취임 즉시 시행
45~69세 여성 부인과 진료비 격년 20만원 지급
365일 원스톱 서비스 '자영업자 평생지원센터' 설립
속초시 5060 신중년 지원사업 추진
대형 어린이 실내 놀이터 및 어린이 전용 공원 조성 (속초 키즈존 완성)
제2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및 권역별 도서체육센터 확충
속초시 접경지역 지정으로 매년 200억 재정 혜택 확보 및 국비사업 매칭 비율 80% 상향
동서고속철, 동해북부선 연결 교통 허브 구축 및 국가주도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개발
친환경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신세계센트럴 민자유치 1조 376억 원)
크루즈 관광 선도도시 속초 조성 및 국제크루즈 터미널 활성화
평화경제특구 지정 유치 및 남북 접경지역 경제 협력 강화
정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코레일관광개발, 해양환경공단 등 14개 기관 고려)
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 기금 300억 조성 및 사업자금 이자·시설보강 지원 현실화
속초사랑 상품권 할인율 확대 및 카드몰 운영
골목상권 중심 '상생 문화 행사' 연중 개최 및 상권 브랜드 혁신 프로젝트 추진
속초관광수산시장, 설악로데오거리 활성화 (지하 리모델링, 문화거리 조성)
농어민 유가 보조금 인상 및 해난 사고 예방 장비·농기계 지원 확대
대포항 국가 거점어항 지정 달성
65세 이상 연 10만원 이·미용비 지원
청년문화, 클라우드 펀딩, 창업 지원으로 속초 청년 성공시대 구현
영유아~노인 전 생애 맞춤형 복지 및 속초형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수당, 복지, 호봉 등 처우 개선 및 보훈명예수당 인상
설악 아트 문화센터(1,000석 규모) 건립 및 청소년 전용 복합라운지 조성
전국 유일 2주간 벚꽃 축제 포함 사계절 테마 축제 연중 개최
런-런 실내 트랙 조성 및 노후 주민센터 순차적 신축
반려동물을 위한 권역별 펫 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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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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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복지, 농어촌 현장을 아는 사람만이 결과로 증명하는 개혁
시정의 판과 구조를 바꾸고 새로운 결과를 창출
천수만 정주영 프로젝트: 그린·에어·푸드 밸리 조성
원도심 재구성 및 복합환승센터, 도심 상권 혁신
밤에도 살아있고 청년이 돌아오며 주차 걱정 없는 도시 조성
마을형 “효” 동행센터 시범사업으로 통합형 복지 완성
대산1극 5대 산업벨트 전환을 통한 산업구조 개혁
서산↔성연↔지곡↔대산간 고가형 고속화 도로 추진 및 대산항 물류 경쟁력 강화
서산시민 맞춤 10대 복지 실현
농어민 소득혁신 10대 공약 추진
문화·예술·관광 10대 공약으로 관광을 돈이 되는 산업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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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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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주력 산업(우주항공, 방산, SMR, 조선해양, 전력기기)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남해안 우주항공방산 메가클러스터 구축 및 100만 첨단우주항공 복합도시 조성
세계 표준을 선도하는 K-SMR 제조 및 응용으로 원전 산업 생태계 활성화
무탄소 미래선박산업 세계 1등 재도약 및 15만 개 일자리 창출
전력기기 실증인증체계 확대로 에너지 수출 가속 및 글로벌 점유율 확대
부울경 메가시티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한 GTX급 4대 광역철도망 구축
철도 소외 지역 없는 균형발전 생활철도망 3대 핵심노선 구축
첨단 대중교통 체계 구축 및 교통비 부담 완화
중소기업 청년 주거(비) 지원 확대 및 발주 채권 15일 현금화 플랫폼 구축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보증 지원 2배 확대 및 경남사랑상품권 연 1,500억 원 발행
의료공백 지역 공공종합의원 설치 및 닥터헬기 도입 등 공공의료 강화
임신·영유아 육아 지원사업 전면 확대 및 경남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도입
농어촌 햇빛소득마을 1,000개 이상 조성 및 농어촌기본소득 정상화
청년 일자리 6만 개 창출 및 임기 내 청년주택 3,000호와 기숙사 500실 공급
도민연금 제도 형평성 강화 및 60~64세 저소득 가구 건강보험료 지원
IOC 주관 제1회 e-스포츠 올림픽 부울경 공동유치 및 콘텐츠 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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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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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소득의 획기적 증대
농어촌관광의 활성화
갈사만의 중장기적 발전전략
정이 넘치고 활력있는 하동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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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바르게! 보수를 새롭게! 경주를 잘살게!
정권교체로 나라를 새롭게 만들고, 보수를 변화시켜 국민들에게 믿음을 드리는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 서민들의 삶을 보듬는 정치로 시민들께 웃음을 되찾아 드리겠습니다.
국제 에너지과학 연구단지 조성 사업 차질 없는 추진
소형 모듈 원전 생산 산업단지 조성
미래 자동차산업(전기, 수소) 부품/소재 산업단지 조성
신재생에너지 특화 단지 유치
양성자 가속기 관련 산업 육성
수소 연료전지 클러스터 배후 단지 조성
지역 인재 채용할당제 관련법 개정
자영업자를 위한 간이과세자 기준 금액 1억원으로 상향 조정
공공 배달 앱 지원으로 수수료 부담 해결
전통시장 화재보험료 지원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 규모 확대 및 절차 간소화
최저임금 업종별, 규모별 구분 적용
현 경주역 부지 행정/관광 거점 지구로 개발
주거 밀집지역 공공 와이파이 확대
점진적 고교 평준화 실시
로컬푸드 학교급식 지원센터 설립
체육인 회관 등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용황지구 중학교 신설 추진
직업체험관 유치
농산물 생산원가 보장제 도입
화훼 생산농가 육성
스마트팜 등 친환경 첨단 생태농업 육성
축산농가를 위한 마을형 공동퇴비사 확충 및 공동자원화 시설 설치
농어업인 연금제 도입
농업의 6차 산업화 '팜파티' 체험마을 조성
신라왕궁 재현 단지 건설
시내 무가선 저상 트램 건설
경주관광진흥기금 조성
보문 단지 관광특구 지정
중심상가 먹거리, 즐길거리 중심의 관광상권으로 전환
각종 축제 및 펜션 방문자 지역화폐(경주 페이)를 이용한 문화 체험 활동 지원
경주, 포항, 울산 공동 관광 바우처 제도 도입
동남권 관광 데이터 센터 건립
출산 육아 종합지원센터 설립
무료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어린이들을 위한 지역별 특화 놀이터 조성
경로당 방문 간호사제 및 어르신 의료바우처 제도 도입
ICT 기반 실버타운 조성
고령자 거주 주택 편의시설 설치 지원
탈원전 정책 폐기(월성 1호기 재가동)
반려동물 산업 육성 센터 및 펫파크 설립
2차 지방이전 공동기관 유치 추진
감염병 대처를 위한 음압 병상 증설
경주~울산~부산 광역 전철망 연계 교통 체계 구축
영남지역 기후변화센터 설립
안강/강동/천북 지역: 전기 배터리 공장 유치
안강/강동/천북 지역: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송수관로 매설
안강/강동/천북 지역: 두류공단 환경개선
안강/강동/천북 지역: 대동-매봉골-근계2리 농촌 도로 개설
안강/강동/천북 지역: 강동우체국-벽산아파트-위덕대 후문 도로 조기 건설
안강/강동/천북 지역: 국당 2리-강변-왕신못 도로 신설 및 천북 화산 간 도로와 연결
안강/강동/천북 지역: 희망농원 이전 및 부지 활용
안강/강동/천북 지역: 동산교 건설 및 도로 미확장 구간 조기 개통
건천/서면/산내 지역: 화천 역세권 개발 설계 변경
건천/서면/산내 지역: 송선천 고수부지 조성
건천/서면/산내 지역: 산림치유 및 휴양형 관광자원 개발
건천/서면/산내 지역: 심곡지 둘레길 조성
건천/서면/산내 지역: 건천-서면 국도 S자 도로 직선화 추진
건천/서면/산내 지역: 산내 운문댐 수계지역 지원금 확대
건천/서면/산내 지역: 대현 체육공원 조성
내남/외동 지역: 신설 동해남부선 입실역 신설
내남/외동 지역: 입실-울산농소 7번 국도 확장
내남/외동 지역: 가스저장시설 이전
내남/외동 지역: 복합문화센터 건립
내남/외동 지역: 산업단지 업종 제한 규제 완화
내남/외동 지역: 신농업혁신타운 조기 건설
내남/외동 지역: 서남산권역 개발 규제 완화
내남/외동 지역: 노곡 열암곡 마애석불 입불
감포/양남/양북 지역: 거마장 송대말 등대 해상 구름다리 건설
감포/양남/양북 지역: 어업권 보상
감포/양남/양북 지역: 어망 보관창고 시설 확충
감포/양남/양북 지역: 하서-대본교 도로확장
감포/양남/양북 지역: 하서-입실 도로 선형개선
감포/양남/양북 지역: 문무대왕릉 마을-토함산 케이블카 건설
감포/양남/양북 지역: 문무대왕릉 관람 시설 설치
감포/양남/양북 지역: 대종천 정비
시내권 지역: 고도보존육성지구 지정 지역 확대
시내권 지역: 문화재 규제 완화
시내권 지역: 폐철도 부지 활용 주차장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
시내권 지역: 변전소 주변 전선 지중화
시내권 지역: 동천 13통 지역 도시계획도로 조속 추진
시내권 지역: 용황지구 중학교 신설
시내권 지역: 제2 금장교 위치 재검토 및 조기 착공
시내권 지역: 금장교 잠수교 건설
시내권 지역: 고도제한 완화
시내권 지역: 경주여고-황성공원 잠수교 건설
시내권 지역: 제 2서천교 건설
시내권 지역: 충효 도심지역 주차문제 해결
시내권 지역: 남산 국립공원 규제 완화
시내권 지역: 황남시장 현대화
시내권 지역: 남천 생태하천 조성
시내권 지역: 도시 재생사업 조기 추진
시내권 지역: 월성동 주민센터 조기 완공
불국 지역: 진현동-토함산 케이블카 건설
불국 지역: 하천 주변 산책로 연장
불국 지역: 하동못 둘레길 조성
불국 지역: 남천정비
불국 지역: ICT 기반 실버타운 조성
불국 지역: 평동다리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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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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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매월 20만원 지급
80만 평 규모 '주월산 복합 시니어타운' 조성
전국 최초 '숙박·체류형 스마트팜 관광단지' 조성
전남·광주 행정 통합에 따른 제2차 공공기관 유치
KTX 보성역 및 벌교역 주변 복합 개발
소상공인 점포 임대료 및 카드 수수료 지원
보성군 공공 산후조리원 신설 및 임산부 태아보험 지원
초중등 학생 국외 체험학습 및 대학생 자녀 등록금 지원
보성 청년 인구 1,000명 유치 프로젝트 추진
농림해양수산분야 예산 4,000억 원 확보 및 농수산물 가격안정기금 150억 원 조성
군민소득형 에너지 솔라단지 조성 (햇빛소득마을, 영농형 태양광단지)
율포·봇재 관광특구 및 국가 정원 지정 및 세계 정원 엑스포 개최
4성급 이상 관광호텔 및 컨벤션센터 유치
공설운동장 현대화 및 복합스포츠파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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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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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AI 대전환으로 대한민국 AI 수도 구현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완성 및 국가균형성장 기틀 마련
찬란한 백제왕도의 충남을 역사문화권의 중심으로 도약
기본소득 도입 및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로 잘 사는 농어촌 조성
하늘·바다·도로·철도가 모두 통하는 광역 교통망 구축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선도 및 금강하구 해수유통 등 생태환경 복원
중소벤처 및 골목상권 활성화로 지역경제 성장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행복한 충남 실현 (돌봄, 복지 확대)
충남 국립호국원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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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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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반대 및 화옹지구 예비이전후보지 지정 철회 촉구
남양 군부대 이전 관련 주민 불편 해소 및 부지 활용방안 마련
서부권(남양, 서신, 마도, 송산, 새솔) 교통 불편 해소 (대중교통, 도로 연결 개선)
농어촌 생활인프라(하수도, 마을길, 편의시설) 개선 및 도시-농어촌 격차 해소
아이·어르신 통학 및 생활 안전 강화 (스쿨존, 돌봄, 경로당 환경, 공원/산책로, 생활체육 공간)
송산그린시티 연계 교통망 및 대중교통 개선, 생활체육/가족휴식 공간 확충
서신 농어업·해양관광 생활인프라 정비 및 어르신 이동편의 개선
마도 산단 주변 대형차량 통행 안전대책 마련 및 환경민원 신속 대응
새솔동~안산 생활권 연결 교통대책 강화 및 출퇴근 버스노선 확충
남양 구도심·상가 주변 공영주차장 확충 및 남양천 둘레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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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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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직속 서산경제비상대책기구 설치 및 운영
복합문화공간인 중앙도서관 건립 재추진
온가족 온만족 '하루정원' 조성
대학생 중식비 및 어르신 간병비 지원
과감한 행정혁신으로 '시민의 서산' 구현
석유화학·자동차 산업 위기 극복 및 미래산업 육성
도시다운 도시, 인프라 확충 (교통, 주거, 대중교통망 등)
모든 세대가 만족하는 복지서산 구현
대한민국 농업 수도 조성을 위한 농어민 지원 강화
학생·선생님·학부모가 행복한 서산교육 및 문화 활성화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주거, 참여 기회 확대
깨끗하고 안전한 서산 조성 및 체육시설 확충
시민이 제안하고 맹정호가 공약하는 시민 참여 행정
읍면동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 15선 (대산, 인지, 부석, 팔봉, 성연, 지곡, 해미, 고북, 음암, 운산, 부춘, 동문1, 동문2, 수석, 석남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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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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