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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13]‘多與多野’ 맞나…'다야' 176곳, '다여'는 24곳에 불과
이중에서는 전재수 더민주 후보가 출마한 북구강서구갑이 여론조사에서 현직 의원인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과 번갈아 엇갈린 결과를 나타내며 흥미로운 대결을 펼치고 있다.
서울 송파병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후보. ⓒ News1 박지혜 기자 강남3구 중 유일하게... 총선에선 송파구청장을 4차례나 지낸 김성순 의원이 통합민주당으로 나와 깃발을 꽂았다. 지역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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