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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현역 2명 탈락…김무성은 또 연기
경북 경주시와 충북 제천ㆍ단양은 1,2위 후보자 간 격차가 10% 이하로 나와 결선 여론조사를 하게 됐습니다. 각각 살생부와 막말 파문으로 논란이 된 김무성 대표와 윤상현 의원에 대한 경선 발표는 오늘(13일)도 미뤄졌습니다....
서울 송파병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후보. ⓒ News1 박지혜 기자 강남3구 중 유일하게... 총선에선 송파구청장을 4차례나 지낸 김성순 의원이 통합민주당으로 나와 깃발을 꽂았다. 지역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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