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로마트, 한국 테러방지법 통과로 “후퇴하는 한국 민주주의” 보도
러시아투데이, 메르켈 “독일은 북한과 전쟁시 무조건 미국 편 들지 않을 것” -북한 위기는 군사적 해법으로 해결되지 않아 -독일은 평화적이고 외교적인 노력 지원할 것 -중국, 러시아 “이중 동결” 제안: 핵실험, 한미군사훈련 동시 중단 -러시아 유엔 특사, 북한에 대한 군사해법도, 경제 제재도 정당치 않아 러시아투데이에 따르면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미국이 북한과 무장 충돌에 직면할 경우 독일 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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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에서 국내외 주요 외신 보도를 브리핑 형식으로 소개하는 금주의 외신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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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이명박 ‘박근혜 합류 수감’ 가능성 높아져 -블랙리스트, 국정원 댓글 공작, 4대강, BBK 집중 총정리 디플로마트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박근혜에 합류하여 수감될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있다고 전망했다. 박근혜의 국정농단에 이은 또 다른 전직 대통령인 이명박의 국정농단 및 부정부패 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나 외신들이 이를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이번 디플로마트의 보도는 이명박의 국정원을 이용한 블랙리스트,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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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보다 공안 더 중요시한 대테러인권보호관 위촉
인권침해 현실화되기 전에 국회 법안 폐지에 나서야
황교안 국무총리가 어제(7/21) 초대 대테러인권보호관에 공안검사 출신의 이효원 서울대 법대 교수를 위촉했다. 이 교수는 사법연수원을 23기로 수료한 후 1994년부터 2007년까지 검사로 재직하면서 공안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안검사 출신을 인권보호관으로 위촉한 것은 인권보다는 공안을 더 중시하겠다는 현 정부의 인식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며, 인권보호관이 구색 맞추기에 진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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