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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민주시민교육 조례, 주체를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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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민주시민교육 조례, 주체를 고민하다

익명 (미확인) | 수, 2015/11/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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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xe_content"><p> </p> <p><img alt="56e420bb3f494e3d9ade6cc599fbbaec.png"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283/607/001/56e4…; /></p> <h1><strong>청년공익활동가 심화과정 1기 모집</strong></h1> <h2>“변화를 만드는 사람들”</h2> <p> </p> <p>‘청년’문제는 더이상 노동, 주거, 교육비 등 경제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살로 느끼는 부당한 일상, 지속불가능해 보이는 환경,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개인들의 공존가능성과 공동체의 부재까지. 우리는 매일 많은 문제를 마주치며 살아가지만, 정작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함께 공감하며 경험을 나눌 동료를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일상에서 내 삶과 사회를 고민하고, 함께 내일을 그려나갈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p> <p> </p> <p>5월, 동료와 함께 세상에 커다란 질문을 던지고 싶었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청년공익활동가 심화과정에서 일상의 부당함을 사회적 문제로 확산하는 법을 함께 배웁시다. 다양한 활동영역의 수많은 사회운동의 사례를 살펴보고, 실제 문제해결을 위한 전략을 세워보아요.</p> <p> </p> <p>혼자서는 할 줄 몰랐던 변화의 시작, 당신이 바로 <strong>“변화를 만드는 사람” </strong></p> <p> </p> <p><span style="color:#e74c3c;"><strong>이런 청년들에게 추천합니다 </strong></span></p> <ul><li>청년공익활동가학교 참가 이후의 활동을 고민하는 청년</li> <li>일상에서 느끼는 부당함을 사회적 문제로 확산하고 싶은 청년</li> <li>문제제기 뿐만아니라 제도적 변화를 이뤄내고 싶은 청년</li> <li>이야기를 나누는 동료가 찾고 싶은 청년</li> </ul><p> </p> <blockquote> <p> </p> <p><strong>모집인원 </strong>: 25명 내외 (선발)</p> <p><strong>대  상</strong> : 내 삶과 사회에 관심많은 20대 청년</p> <p><strong>내  용</strong> : 강연 10회, 워크숍 5회, 1박2일 MT 1회 및 외부 탐방, 직접행동 시행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 진행 </p> <p><strong>활동기간 </strong>: 2019년 5월 ~ 10월, 6개월</p> <p>                 프렙스쿨 / 5~6월 두달, 매주 수요일 저녁7시반 </p> <p>                 썸머스쿨/ 7월 한달, 월화수 주3회 오후 2시~6시</p> <p>                 애프터스쿨/ 8,9월 직접행동 시행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 진행 </p> <p>                 *수료식은 10월 초로 예정되어 있습니다</p> <p><strong>장  소 </strong>: 외부활동을 제외한 교육 및 워크샵은 참여연대(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됩니다</p> <p><strong>접수마감</strong> : 2019년 4월 26일(금) 자정까지</p> <p><strong>접수방법</strong> : 1. 구글시트로 신청 > <strong><a href="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JZQwKtSHf7NXqxhAZaFVe7jguM4Z…; rel="nofollow"><span style="color:#ffff99;"><span style="background-color:#8e44ad;">접수신청 바로가기</span></span></a></strong></p> <p>              2. 2019년 4월 29일(월) 오후에 개별 통보</p> <p><strong>인센티브</strong> : 청년공익활동가 심화과정 수료증 발급 (프로그램 70%이상 참가자)</p> <p>              현직 시민활동가 수준의 교육과 직접행동 멘토링 제공</p> <p><strong>참 가 비</strong> : 5만원 (최종합격 후 납부 :  (국민) 995701-01-057713 참여연대 )</p> <p><strong>문  의 </strong>: 청년참여연대 02-723-4251, [email protected]</p> </blockquote> <div> </div> <div> </div> <div> <p><span style="color:rgb(52,152,219);"> * 청년공익활동가 심화과정이란? </span></p> <p><span style="color:rgb(52,152,219);">청년공익활동가 심화과정은 매해 여름과 겨울에 진행되었던 참여연대 <청년공익활동가학교>의 실전 프로젝트 버전입니다. 청년공익활동가학교를 듣지 않았어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span></p> </div> <div> </div> <div> </div></div>
수, 2019/04/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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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쉬고 잘 놀기

수원시평생학습관 모두의숲에서 진행된 모두의놀이터 축제에서 소담한 토크가 열렸습니다. 
우리 삶에서 놀이는 무엇인지, 잘 노는 것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놀이를 더욱 놀이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어렸을 때 못하던 것을 어른이 되었을 때 여전히 못할 수도 있고, 못했던 것을 노력해 잘 해내기도 하죠. 발달장애 친구들도 마찬가지인데요, 6세의 진우와 22세의 진우는 어떤 부분에 성장을 보였을까요? 
작지만 큰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친구와 수다 떠느라 곳곳의 상점들을 구경하느라 같은 길을 걷고 또 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새 친구들은 집과 학교, 학원을 옮겨 다니고 수많은 차들을 피하느라 등하교길이 즐겁지만은 않을텐데요, 해외에서는 신나는 등하교길을 위해 어떤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을지 함께 봅니다.

여러분에게 음식과 먹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매일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야 하는 식사는 단순한 영양섭취를 넘어 다양한 힘을 발휘합니다. 음식은 어색한 관계를 풀고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생각보다 큰 힘을 가진 매개체일지도 모릅니다. 평생학습 현장에서의 먹거리는 어떨까요?

[정원특강] 식물과 안녕
식물을 만나고 조금은 달라진 내 일상.
그렇게 우린 함께 지냈어요. 그런데, 식물도 행복할까요? 식물과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나와 식물의 안녕을 꿈꿔봅니다.

함께 즐겨요! 
비주얼씽킹으로 만드는 2019년
올 한 해 마무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2018년을 되돌아보고 2019년에 이루고 싶은 나의 꿈과 목표를 비주얼씽킹으로 시각화해보세요.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수, 2018/10/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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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로당 시설을 정비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하여 삶의 활력을 높이겠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을 놓치지 않는 촘촘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여 누구나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내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와 각 분야 전문가가 상시 참여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습니다.
정기적인 현장 간담회를 통해 생생한 민원을 수렴하고 이를 조례 발의 및 예산 편성의 핵심 근거로 활용하겠습니다.
주민이 제안하고 의원이 이를 입법으로 뒷받침하는 주민 주도형 의정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집행부 정책을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데서 벗어나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능동적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주택 재개발, 재건축 사업 및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구산동·대조동 재개발 및 대조동 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지원을 하겠습니다.
안심 귀갓길 조성을 위해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가로등 설치 및 CCTV를 확충하겠습니다.
민간 주차장 공유 사업 확대 및 공영 주차장 효율화 운용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구산동 도서관 마을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및 방과후 돌봄 센터를 확대하겠습니다.
봉산 산책로 정비 및 벤치,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을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마을버스 노선 효율화 및 보도 확대 등 보행자 중심 도로를 정비하겠습니다.
구산동도서관 마을 옥상에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하여 새로운 관광명소화 하겠습니다.
봉산 수국사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서북권 대표 힐링 여가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어르신과 아동이 자주 다니는 동선에 도보 친환경 정비 시행 및 효도의자를 설치하겠습니다.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 인솔을 위한 서울형 워킹 스쿨버스를 우선 도입하겠습니다.
이호철북콘서트홀을 문학 중심 복합플랫폼으로 고도화하고, 문학 심포지엄 정례화 및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대조시장 현대화를 추진하고 내구성과 미관을 고려한 아케이드를 설치하며 시장 내부 보행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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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되는 참다운 의정 실현과 더불어 행복한 대전 구현
공공 인프라를 활용한 테스트베드 최적 도시 조성 및 국가 실증 거점 도시 대전 구현
어린이 마을 돌봄 서비스 강화 및 청소년 자유공간 '유스 라운지' 조성
대덕특구 기반 청년 창업팀 초기 사업화 지원 및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
은퇴 후 소득 공백 해소를 위한 징검다리 연금제도 신설 및 재취업 교육·일자리 연계 강화
소상공인 365 안전망 구축 및 '소상공인 365 안심콜' 도입
노은·신성 지역 주거환경 정비 및 복합 커뮤니티센터, 사회복지관 건립 추진
노은·신성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 (가변차로제, 우회도로, 트램 연계 마을버스, 전선 지중화)
대덕특구 재창조 사업 본격 추진 및 국가 혁신 인프라 구축 (R&D 마중물 플라자, 과학체험랜드 등)
한부모가족, 자립준비청년, 은둔형 외톨이 등 취약계층 지원 조례 제정 및 강화
노인 1인 가구 주거 공유 장려 및 고독사 예방 사회적 네트워크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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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들과 시민사회의 조례안 의견 제출할 권리 사실상 제한해

행정절차법과 같이 조례안 예고도 ’20일 이상, 의무화’ 의견 제출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는 현행 지방자치법에서 ‘5일 이상’으로 규정한 조례안 예고기간이 너무 짧아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가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권리를 사실상 제한하고 있다며, 행정절차법의 자치법규 입법예고기간과 같은 ’20일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 의견서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원들에 제출했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77조에는 조례안의 최단 예고 기간을 5일 이상으로 정하고 있다. 반면, 현행 행정절차법 제43조의 행정상 입법예고기간을 40일 이상, 자치법규는 20일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또 국회법 제82조의2국회 입법예고에 관한 규칙 제4조에는 법률안 입법예고기간을 일부개정법률안의 경우 10일 이상, 제정법률안 및 전부개정법률안의 경우 15일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조례안의 최단 예고기간이 지나치게 짧아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가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권리를 사실상 제한하고 있다.

지방의원이 발의하는 조례안의 경우는 그나마도 ‘예고할 수 있다’는 권고조항으로 규정되어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안을 지방의원을 통해 발의하는 ‘우회 입법’ 사례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들과 지방의원들이 조례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최소한의 절차인 조례안 예고를 사실상 건너뛰면서 지역 주민들과 시민사회의 감시를 회피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더구나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국회의 입법예고기간과 자치법규인 조례안의 예고기간을 달리 해야 할 법적 근거도 찾을 수 없다. 조례의 경우 오히려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관련 법률 등과의 충돌 여부 등을 더 면밀히 살펴야 하므로 예고기간을 더 늘릴 필요가 있다.

참여자치연대는 의견서에서 현행 자방자치법의 조례안의 최단 예고기간을 현행 ‘5일 이상’에서 행정절차법에 규정한 자치법규의 입법예고기간과 같은 ’20일 이상’으로 늘리고, 조례안 예고를 반드시 거치도록 의무규정으로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참여자치연대 보도자료 [원문보기/내려받기]
참여차지연대 의견서 [원문보기/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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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3/04/0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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