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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의 객관적인 추경예산 심사 촉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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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의 객관적인 추경예산 심사 촉구 성명

익명 (미확인) | 목, 2015/07/16- 10:01
추경예산 최종 심사 앞둔 예결위는객관적이고 철저한 예산 심사를 해야 한다-무계획적∙관련성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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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xe_content"><h1>의도된 실수</h1> <h2>한 번은 실수지만, 두 번은 아니란다</h2> <p style="text-align:right;"> </p> <p style="text-align:right;">홍순탁 회계사·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p> <p> </p> <p>“실수도 반복하면 고의가 된다”는 말이 있다. 한 번 틀리면 실수지만, 여러 번 연속해서 틀리면 단순히 실수라고 볼 수 없고, 무언가 의도가 있거나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의미다. 최근 3년간 기획재정부의 국세 세수 예측과 실제 결과를 비교하면 아래와 같다.</p> <p> </p> <p>2016년 예측 222.9조원 vs 실제 242.6조원, 차이 19.7조원</p> <p>2017년 예측 242.3조원 vs 실제 265.4조원, 차이 23.1조원</p> <p>2018년 예측 268.1조원 vs 실제 293.6조원, 차이 25.5조원</p> <p>2019년 예측 294.8조원 vs 실제 ??? , 차이 25+a??</p> <p> </p> <h2>계속해서 더 많이 틀린다</h2> <p> </p> <p>2016년은 19.7조원 적게 예측했다. 2017년에는 23.1조원 차이를 보였고, 2018년은 25.5조원만큼 과소 추계했다. 해마다 잘못 예상한 금액이 커지는 것도 이상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그해 실제로 걷힌 세수만큼만 내년 세수를 예측했다는 점이다. 2016년은 242.6조원 걷혔는데, 2017년에는 242.3조원만 걷힐 것이라고 예측했다. 2017년에는 265.4조원 들어왔는데, 2018년 268.1조원 국세 수입을 예상했다. 2018년은 국고로 293.6조원이 모였는데 294.8조원의 국세 수입만 2019년 예산에 잡았다.</p> <p> </p> <p>내년 예산은 그해 5월에 편성해야 하나, 당해 연도 세수 실적은 12월이 지나봐야 알 수 있으니 어쩔 수 없는 문제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근로소득세는 3월이 지나면 안정화된다. 연말정산이 끝나고 연봉 협상도 마무리되기 때문이다. 법인세도 예측 불가능하지 않다. 중간예납은 전년도의 절반 정도를 내니 예측할 수 있고, 법인세의 대부분을 내는 주요 기업은 상장회사다. 분기별로 실적을 발표하니 이익 변동 추이는 파악할 수 있다. 모든 세금의 납부 주기가 정해져 있기에, 다른 세금도 5~6월 정도 지나면 어느 정도 연간 예측을 할 수 있다. 이렇듯 반복해서 틀린다면, 세수 예측 방식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오류를 개선해야 하는데 계속해서 더 많이 틀리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p> <p> </p> <p>세수를 적게 예측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재정건전성 압박이 강한 우리나라에서는 수입 이내에서만 지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가계부채와 정부부채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경기가 하락하면 경우에 따라서는 부채 증가를 감수하고 수입을 초과하는 지출을 편성해야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것이 쉽지 않다. 즉, 총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세 수입을 적게 예측하면, 자동으로 총지출 가능액이 줄어드는 결과가 나온다. 관리재정수지 최대 적자폭, 큰 폭의 사회보장성기금수지 흑자 등 복잡한 이야기를 생략하면 대략 총수입보다 10조원 정도 적은 총지출을 잡게 된다. 2018년 총수입 예상액이 447.2조원이었기 때문에, 총지출은 당초 예산 기준 428.8조원이었으며, 추경예산 기준 432.7조원이었다. 국세수입 예측이 더 정확했더라면 10조~20조원 정도 지출 여력이 있었을 텐데 활용하지 못했다. 경기가 하락해 확장 재정운용이 절실히 필요했던 2018년에 벌어진 일이다.</p> <p> </p> <h2>경제 어려운데 강제 긴축이라니</h2> <p> </p> <p>2019년은 어떨까? 국세 세수를 294.8조원으로 예측했기에 총수입이 476.1조원으로 나왔다. 마찬가지로 총수입보다 총지출이 10조원 적어야 하니, 총지출액이 470조원을 넘을 수 없다는 제약이 나온다. 국세 수입을 10조원 더 예측하면 총지출 가능액이 10조원만큼 늘어나고 20조원 더 걷힐 것이라고 예상하면, 확장 재정을 운용할 여력이 20조원 더 생긴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경기가 어렵다고 한다. 세수 예측 오차로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강제 긴축을 반복할 수는 없다. 지금은 확장 추경이 시급한 때다.</p> <p> </p> <p><span style="color:#6699cc;">※ 본 기고글은 필자가 <한겨레21>에 게재한 것입니다.</span> <strong><a href="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6692.html&quot; rel="nofollow"><span style="color:#6699cc;">>>> 한겨레21 원문 바로가기 </span></a></strong></p></div>
월, 2019/03/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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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총회와 재정 내용이 한 카테고리에서 정리되어 있었지만, 2018년부터는 환경정의 재정을 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총회와 재정 카테고리를 분리시켰고 월별 결산도 공개합니다.

환경정의 재정의 정의로운 원칙

1. 환경정의는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지 않습니다

환경정의는 환경 관련 비정부기구로서 정부를 향한 견제, 감시, 정책 대안제시 등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에 단체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로부터의 지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2. 환경정의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합니다

환경정의는 우리 사회의 환경불평등을 줄여가는데 우리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 운동을 지속시켜 나가기 위한 동력은 회원이 정기적으로 내는 회비입니다. 아직은 기준 전체 수입 중 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30% 수준이지만 회비에 의한 재정자립을 위해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정의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정의만의 운동내용과 방식으로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2018년 9월 결산 세부내역

2018년 9월 1일 부터 2018년 9월 30일 까지

수입

  • 회비수입 49.3%
  • 모금수입 22.8%
  • 연구사업수입 23.5%
  • 기타수입 4.4%

지출

  • 인건비 43.4%
  • 일반관리비 5.6%
  • 연구사업비 43.6%
  • 기타비용 7.4%
과 목 금액(원) 누 계
1. 회비수입 15,396,000 129,874,000
   일반회비 12,316,000 116,869,000
   용인환경정의 회비 2,195,000 8,800,000
   북부환경정의 회비 885,000 4,205,000
2. 모금수입 7,315,435 76,829,280
   후원회비 7,129,235 37,073,480
   일반모금 0 39,550,000
   소셜모금 186,200 205,800
3. 연구사업수입 7,350,000 415,169,561
   연구사업지원금 6,850,000 396,860,150
   환경회의 회비 0 14,309,411
   환경회의인건비 500,000 4,000,000
4. 기타수입 1,195,366 8,992,986
   인세 0 161,193
   잡수입 78,596 1,610,263
   국고 1,116,770 6,403,530
   참가비 0 818,000
수입 계 31,256,801 630,865,827
과 목 금액(원) 누 계
1. 인건비 29,251,250 208,549,040
   급여 26,551,250 187,058,920
   연구지원인건비 2,700,000 16,411,120
   안식월급여 0 5,079,000
2. 일반관리비 3,785,583 42,624,212
   복리후생비 1,243,962 9,368,942
   세금과공과 1,367,348 12,956,675
   차량유지비 0 631,403
   소모품비 2,728 2,397,838
   지급임차료 50,364 3,152,591
   지급수수료 715,040 9,615,155
   운반비 27,400 124,900
   건물관리비(나루) 0 1,409,349
   보험료(연구보증보험 외) 378,741 2,967,359
3. 연구사업비 29,370,877 254,897,274
   교통비 840,782 7,536,281
   통신우편료 300,696 4,122,921
   인쇄출판비 1,206,000 10,503,727
   홍보비 0 4,831,685
   조사연구비 1,481,920 69,602,440
   행사비 25,376,379 157,776,960
   도서구입비 165,100 523,260
4. 기타비용 4,951,339 31,822,668
   기부금 700,000 1,500,000
   단체분담금 0 2,760,000
   대출이자 1,067,079 9,605,023
   사업비반환 0 2,350
   참가비반환 0 0
   회비반납 0 0
   교육훈련비 0 4,304,695
   경조사비 0 511,000
   잡손실 0 2,320
   용인환경정의 지원비 2,224,400 8,660,120
   북부환경정의 지원비 959,860 4,477,160
지출 계 67,359,049 537,893,194

우리 사회의 환경 약자를 위한 환경불평등 줄이기 운동은 계속됩니다

금, 2018/11/0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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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총회와 재정 내용이 한 카테고리에서 정리되어 있었지만, 2018년부터는 환경정의 재정을 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총회와 재정 카테고리를 분리시켰고 월별 결산도 공개합니다.

환경정의 재정의 정의로운 원칙

1. 환경정의는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지 않습니다

환경정의는 환경 관련 비정부기구로서 정부를 향한 견제, 감시, 정책 대안제시 등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에 단체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로부터의 지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2. 환경정의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합니다

환경정의는 우리 사회의 환경불평등을 줄여가는데 우리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 운동을 지속시켜 나가기 위한 동력은 회원이 정기적으로 내는 회비입니다. 아직은 기준 전체 수입 중 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30% 수준이지만 회비에 의한 재정자립을 위해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정의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정의만의 운동내용과 방식으로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2018년 7월 결산 세부내역

2018년 7월 1일 부터 2018년 7월 31일 까지

수입

  • 회비수입 17.9%
  • 모금수입 1.7%
  • 연구사업수입 79.5%
  • 기타수입 0.9%

지출

  • 인건비 32.1%
  • 일반관리비 5.6%
  • 연구사업비 56.8%
  • 기타비용 5.5%
과 목 금액(원) 누 계
1. 회비수입 16,268,000 97,752,000
   일반회비 12,788,000 91,067,000
   용인환경정의 회비 2,250,000 4,340,000
   북부환경정의 회비 1,230,000 2,345,000
2. 모금수입 1,554,590 58,808,080
   후원회비 1,054,590 19,238,480
   일반모금 500,000 39,550,000
   소셜모금 0 19,600
3. 연구사업수입 72,010,560 400,609,561
   연구사업지원금 70,610,560 384,100,150
   환경회의 회비 1,400,000 14,009,411
   환경회의인건비 0 2,500,000
4. 기타수입 801,791 5,867,077
   인세 1,690 161,193
   잡수입 101 710,124
   국고 780,000 4,446,760
   참가비 20,000 549,000
수입 계 90,634,941 563,036,718
과 목 금액(원) 누 계
1. 인건비 31,708,000 152,833,150
   급여 24,238,000 135,843,030
   연구지원인건비 5,400,000 11,911,120
   안식월급여 2,070,000 5,079,000
2. 일반관리비 5,543,296 33,946,622
   복리후생비 1,802,091 7,241,347
   세금과공과 1,144,935 10,426,426
   차량유지비 90,480 505,785
   소모품비 684,200 2,395,110
   지급임차료 100,363 2,851,863
   지급수수료 837,192 7,028,446
   운반비 7,000 84,000
   건물관리비(나루) 682,084 1,214,218
   보험료(연구보증보험 외) 194,951 2,199,427
3. 연구사업비 56,163,677 199,548,656
   교통비 1,612,500 6,779,499
   통신우편료 221,163 3,618,300
   인쇄출판비 72,000 9,250,527
   홍보비 10,000 4,796,7633
   조사연구비 35,266,240 59,568,800
   행사비 18,970,974 115,457,047
   도서구입비 10,800 77,720
4. 기타비용 5,442,957 22,480,230
   기부금 300,000 800,000
   단체분담금 560,000 2,760,000
   대출이자 1,032,657 7,470,865
   사업비반환 0 2,350
   참가비반환 0 0
   회비반납 0 0
   교육훈련비 20,000 4,304,695
   경조사비 248,000 511,000
   잡손실 2,320 2,320
   용인환경정의 지원비 2,105,620 4,250,980
   북부환경정의 지원비 1,174,360 2,378,020
지출 계 98,857,930 408,808,658

우리 사회의 환경 약자를 위한 환경불평등 줄이기 운동은 계속됩니다

월, 2018/10/29- 16:42
13
0

(사)환경정의는 환경약자를 위한 환경불평등을 해소하는 활동을 지속시켜 나가기 위해 모금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정기부금단체로서 연간 기부금모금액과 그에 따른 활용실적을 국세청에 보고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2018년 연간기부금모금액과 활용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photo_2019-03-18_17-25-47
월, 2019/03/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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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상남·삼랑진 아이 웃음부터 어르신 행복까지 책임 지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소상공인 지원
청년이 머무는 환경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여건 조성
어르신 복지 균형 있게 살피겠습니다.
세대별 맞춤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예산 낭비를 막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겠습니다.
가곡동 내 공동 돌봄, 학습 공간 조성
가곡동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노인 일자리 확대 추진
노인 및 취약계층 농산물 꾸러미 선물
출산 장려금 확대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밀양강 관광 연계 상권 활성화
CCTV 확대 및 골목길 LED 교체
조부모 참여형 육아돌봄 기간 확대
어르신 이동지원 서비스 확대
외국인 계절 근로자 주거지원 사업
빈집 정비 및 귀농귀촌 지원
농산물 직거래 판매 지원 강화
스마트농업 지원 확대
지역 특산물 브랜드 육성
농업 태양광 수익배당제
마을 안길 재포장 및 보안등 확대
삼랑진 주차장 확대 및 교동 불편 해소
삼랑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낙동강 및 벗꽃길 관광 지역 경제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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