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크루아, 경제민주화 약속 안 지킨 박근혜에게 부메랑이 된 대기업

지역

라크루아, 경제민주화 약속 안 지킨 박근혜에게 부메랑이 된 대기업

익명 (미확인) | 화, 2016/11/15- 13:03
라크루아, 경제민주화 약속 안 지킨 박근혜에게 부메랑이 된 대기업 -시위 있던 주말 대기업 총수 잇따른 검찰 소환 -현대차, 한화, 포스코, 삼성 등에 朴 압력 있었나 -유죄 땐 치명적 … 재벌 성공 이면에 좌절과 분노 프랑스의 가톨릭 계열 종합 일간지 <라크루아>가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와 관련해 진행된 대기업 총수들의 검찰 소환에 대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 13일자 인터넷판에 ...

시민들의 의견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 방침을 밝힌 5개 지역구는 이른바 진박 후보들이 단수추천으로 공천을 받은 곳들입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SNS 여론을 정리합니다.
목, 2016/03/24- 23:54
222
0
이재명 성남 시장 하버드 강연: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 -행동하는 소수가 세상을 바꾼다 -기회와 소득 분배의 불평등이 한국 사회의 문제 임옥 기자 미국 순방중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23일(현지시각) 저녁 보스턴 근교 케임브리지시에 위치한 하버드 법대에서 학생과 교민을 상대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공평, 정의, 평화,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라는 제목하에 진행된 강연에서 이재명 시장은 한국의 청년 실업 상황과 ...
금, 2016/03/25- 00:43
291
0
미국의 소리 ‘한국 정부 일본에 다시 항복’ -이용수 할머니 말 인용 보도, ‘위안부’ 합의 재조명 -“왜 우리 정부가 일본과 함께 우리를 두 번 세 번 죽이려 하는가?” 일본군 강제동원 성노예인 ‘위안부’ 문제가 해결 됐다고 믿는 것은 한국의 박근혜 정부와 일본 뿐인 것 같다. 일본의 아베와 박근혜가 합의한 ‘위안부’ 문제의 불가역적이고 최종적인 해결에 이르렀다고 생각한 것은 그들만의 ...
금, 2016/03/25- 13:01
412
0
당신의 기억에서 세월호를 인양하라. -여전히 세월호다. 총선 투표 선택은 ‘세월호’다. -유권자, 시민단체 출마자에 세월호에 대한 입장 물어야 이하로 대기자 4.13 총선을 앞둔 공천 활극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여와 야가 공천을 두고 보여준 시대활극에는 박근혜와 청와대, 비박 학살과 진박 득세, 김무성의 유승민의 반격 이한구의 후안무치, 안철수의 분당과 박근혜 참모 김종인의 야당 대표로 화려한 부활, 이해찬, 정청래 ...
토, 2016/03/26- 16:52
206
0
이코노미스트, 한국 독립영화 ‘귀향’ 집중 소개 – 영화 제작 과정 소개 – 위안부 문제에 대한 세계적 관심 보여줘 한편의 한국 독립영화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이 높다. 한국에서만 이미 300만명 이상이 관람한 이 영화는 미국, 캐나다 등 전세계에서도 상영중이다. 바로 영화 ‘귀향’이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지는 이 영화에 대해 서울발로 자세히 보도했다. “나는 우리 모두 신발 공장으로 간다고 ...
일, 2016/03/27- 12:31
343
0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전 세계에 추모 물결” –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집회 및 시위 잇따라 예정 –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 요구 편집부 2016년 4월 16일은 2014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2년째 되는 날이다. 아직까지도 해명되지도 않았고 밝혀진 것이 없는 세월호 참사는 사고발생 당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국민적 충격과 트라우마를 깊이 남긴 현재진행형인 참사다. 그러나 ...
월, 2016/03/28- 18:03
98
0
니케이 아시안 리뷰, “한국 위안부 할머니들’ 정부 상대 소송 개시 보도 –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한국 정부에 의견 개진 – 위안부 한일 협의 적법성 여부 관심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일본의 니케이 아시안 리뷰(Nikkei Asian Review, 이하 니케이)는 지난해 이뤄진 ‘위안부 관련 한일 합의’에 대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한국 정부가 공식적인 배상을 받기 위해 ...
화, 2016/03/29- 05:46
198
0
뉴스프로 국내 후원 계좌 오픈   뉴스프로에 대한 국내외의 아낌없는 성원 감사드립니다. 국내에서 독자분들의 더 쉽게 후원을 할 수 있도록 한국의 후원 계좌를 열었습니다. 뉴스프로는 시민들의 깨어있는 힘입니다. 여러분의 자발적인 후원이 뉴스프로를 더욱 깨어있게 합니다. 뉴스프로는 여러분들의 동참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뉴스프로를 후원해 주세요. 국내 후원 : 예금주: 주대환 계좌번호: 농협 356-1112-5091-73 뉴스프로 후원하기 페이지 ☞  ...
화, 2016/03/29- 22:24
285
0
Boston to Feature S. Korean Ferry Disaster Documentary Og Lim March 31, 2016 A South Korean documentary film based on the Sewol disaster from April 16, 2014 including the heartbreaking stories of the families of the victims will be featured at the Bosto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next month. The movie ‘Upside Down’, directed by ...
금, 2016/04/01- 11:03
204
0
Boston to Feature S. Korean Ferry Disaster Documentary 미국 보스턴에서 세월호 참사 다큐멘터리 상영 Og Lim March 31, 2016 A South Korean documentary film based on the Sewol disaster from April 16, 2014 including the heartbreaking stories of the families of the victims will be featured at the Bosto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next month. ...
금, 2016/04/01- 23:52
196
0

참여연대, 청와대 앞 1인시위 봉쇄 손해배상 승소

대통령 하야 1인시위 제지는 표현의 자유 침해한 불법행위 인정

과잉된 공권력 행사에 법적 책임 물어 재발 방지 기여할 것 기대해

오늘(7/11)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89단독 재판부는 참여연대 활동가 7인이 제기한 청와대 앞 1인시위 제지 국가배상소송에서 경찰의 제지행위가 불법행위에 해당한다며 원고들에게 각 50만원에서 150만원에 해당하는 손해배상을 하도록 판결했다. 

 

참여연대 활동가들은 2016년 11월 4일부터 경복궁역 인근, 광화문광장 등 여러 장소에서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동시다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그러나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려던 활동가들은 청와대 담장 200미터 정도 거리(청운효자동주민센터 맞은 편)에서 경찰에 의해 통행을 제지당했다. 경찰은 피켓의 하야 문구를 문제삼아 경호구역의 질서유지에 위해를 가할 수 있다면서, 다른 내용의 1인 시위는 허용하면서도 대통령 하야 1인시위만을 선별적으로 금지한 것이다. 

 

이에 1인시위를 원천 봉쇄당한 참여연대 활동가 7인은 경찰의 1인시위 제지가 표현내용을 이유로 한 표현행위의 제한이기 때문에 헌법이 금지하는 사전검열에 해당하고, 활동가들의 표현의 자유 및 인격권을 침해한 위헌, 위법적 행위라고 주장하며, 2016년 11월 29일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다.   

 

소송진행과정에서 경찰은 사전검열이자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원고의 주장을 모두 부인하였다. 원고들이 1인 시위가 아닌 미신고 집회를 개최할 위험이 있어 이를 제지한 것은 정당한 직무집행이었다고 주장하였다. 1인시위 제지현장에서 직접 ‘하야’ 문구가 문제라고 얘기하였고 원고들이 미신고 집회를 개최하려고 한 사실조차 전혀 없음에도 책임을 부인하기 위해 사후적으로 근거 없는 변명을 한 것이다. 증거자료인 사진과 동영상 속에 등장하는 사람이 원고인지 여부도 인정할 수 없다며 당사자의 동일성도 문제삼았다. 그러나 오늘 법원은 1인 시위를 제지한 경찰의 행위가 위법한 직무집행임을 인정하였고, 표현의 자유와 통행권을 침해당한 원고들의 정신적 손해도 인정하여 원고 모두에 대해 손해배상을 할 것을 명하였다.

 

집회·시위 현장 외에도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이 자신의 의견을 밝힐 자유를 보장하는 것은 경찰의 임무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그동안 경찰은 자의적인 기준으로 시민의 입을 막아왔고 자신들의 잘못을 정당한 공권력행사라고 강변해 왔다.  이런 불법적이고 일방적인 공권력  앞에 시민이 저항할 수 있는 수단은 없었다. 시민의 자유를 억누르는 방식의 경찰권 행사가 당연시되고 위법한 행위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을 묻지 않았던 상황이 반복되면서 시민은 무력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고 경찰은 위헌적이고 위법한 공권력 행사를 반복했다. 참여연대는 이런 불법적인 공권력 행사에 법적 책임을 물음으로써 시민의 자유를 확인받고, 경찰의 위법행위가 근절되길 기대하면서 이번 소송을 진행했다.  이번 판결이 국가의 불법적인 공권력 행사를 인정한 하나의 선례로 남아, 향후에도 과잉된 공권력 행사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원문보기/다운로드]

 
수, 2018/07/11- 19:08
129
0
South Korea NIS’ Surveillance of Phone and Online Networks Koeun Lee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NIS) of South Korea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NIS) of South Korea is embroiled in a controversy over warrantless and potentially illegal interception of telecommunication information of private citizens, including members of minority opposition parties, families of the Sewol Ferry ...
토, 2016/04/02- 22:55
184
0
(38) 역사는 미화되는 소설이 아니다 2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45년 8월 15일 일본이 패망하자 북한은 9월 조선노동당 평남지구 확대위원회에서 채택한 ‘강령’으로 친일청산을 시작한다. 일본인, 친일 조선인 및 반동 지주가 소유했던 공장, 광산, 토지 등을 몰수해 국유화한 것이다. 청산을 사회주의 국가건설의 필수과제로 규정해 친일파의 범위를 유산을 상속한 그 후손들도 포함한 인적 ...
월, 2016/04/04- 08:54
215
0
South Korea NIS’ Surveillance of Phone and Online Networks 한국 국정원의 통신 사찰 Koeun Lee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NIS) of South Korea is embroiled in a controversy over potentially illegal interception of telecommunication information of private citizens, including members of minority opposition parties, families of the Sewol Ferry disaster, college students, and others. 한국 ...
화, 2016/04/05- 11:42
235
0
야후 뉴스, ‘위기에 빠진 아시아 최고 영화제’ 보도 – 영화제 집행위원들에 대한 표적 감사와 영화제 지원금 대폭 삭감 – 정부의 세월호 참사 대처 다룬 비판적 다큐멘터리 상영 후 취해진 정치적 보복 – 해외 영화인들, 정치적 압력 행사 중단하라 촉구 야후 뉴스는 지난달 30일 AFP 통신을 받아 ‘위기에 빠진 아시아 최고 영화제’라는 제목의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기사를 ...
목, 2016/04/07- 05:54
2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