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9 설악산 천인행동에 참여해요~ 잘가라 박근혜! 잘가라 케이블카!
다양한 몸 이미지를 상상하자!
외모?왜뭐!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나의 몸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 누군가로부터 평가받고 무언가를 강요받는 몸에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외모?왜뭐!페스티벌>에 놀러오세요~ 일관된 미적 기준과 몸 이미지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고 직접 참여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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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6.12.17(토) 오후 12시~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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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가톨릭청년회관 다리카페 (홍대입구역 2번출구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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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소개:
등등.. 각 부스는 다시 자세하게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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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공연&강연:
오후 1시. 강연 _”외모?왜뭐! 우리에게 필요한 언어”
by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외롭지 않은 페미니즘> 저자 이민경
오후 2시 30분. 강연 _잠꾸리 앤드 사쁘나 게스트하우스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찾아오시는 길 http://www.scyc.or.kr/v2/hall/map.asp
박근혜 게이트 핵심 인물인 최순실 씨가 16일 오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공개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탄핵심판 시작 후 헌법재판소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최 씨는 이날 5시간에 걸친 신문 내내 ‘모르쇠’로 일관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증언은 모두 허위나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최 씨의 증언 중 주요 부분을 모아 영상으로 구성했다.
1) “세월호? 어제 일도 기억 못 해”
이날 최 씨는 자신에게 불리한 질문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 한상훈 전 청와대 조리장 등 다른 증인들의 진술이 모두 ‘허위’라고 주장했다. “세월호 참사 당일 무엇을 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어제 일도 기억이 안 난다”며 답변을 피했다.
2) “다 고영태가 한 일이다”
최 씨는 ‘고영태의 진술은 완전 조작’이고, 오히려 고 씨가 2014년부터 자신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씌우기 위해 주변 사람들과 공모했다고 주장했다.
3) 정 과장? 정 비서관?
최 씨는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을 ‘정 과장’이라고 불렀냐는 국회 대리인단의 질문에 ‘정 비서관’이라고 부른다고 했다가, 이후 다른 질문에 답변하다 무심코 ‘정 과장’이라고 호칭한 후 곧바로 ‘정 비서관’이라고 고쳐 말했다. 이후 정 씨가 언급된 질문에 대해서는 ‘그 얘기 이제 그만하고 싶다’, ‘아까 얘기했다’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4) “검찰 조서 도장 찍었지만 인정 못해”
최 씨는 “검찰 수사가 너무 강압적이라 거의 죽을 지경”이고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강압수사와 폭언, 인신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검찰 조사 당시에 피의자신문조서에 도장은 찍었지만 지금은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5) “돈 해 먹을 생각 없었다”
최 씨는 “유도 신문에는 대답 안 하겠다”며 진술을 거부하거나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뭐라고 대답하냐”고 반문하는 등 국회 대리인단과 여러 차례 기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최 씨는 또 자신이 미르와 케이스포츠 재단을 통해 돈을 받은 적이 없고, 그럴 생각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6) “대통령, 국민 잘살게 하고 싶어 했다”
최 씨는 ‘(박 대통령은) 어떻게 해서든 국민들을 잘 살게 하고 싶어했다’며 대통령을 엄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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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씨가 증인으로 출석한 헌재 탄핵심판 공개변론 전체 과정은 헌재 홈페이지(헌법재판소 공개변론 동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검찰수사기록을 토대로 한 뉴스타파 보도와 비교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
취재 : 최문호 최윤원 임보영

2017년 제14차 아산YMCA 정기총회 공보
귀하와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한해 아산YMCA와 함께 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아산YMCA는 정의와 평화, 생명을 추구하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시민사회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 청소년·청년을 통해 다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이루고자 노력했습니다. 2017년에도 평화와 생명의 물결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회원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본회는 헌장 제 13조 및 제 14조에 의거, 아래와 같이 2017년 제1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오니 총회원 여러분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7년 2월 14일(화) 오후 6시30분
2. 장 소 : 아산YMCA 강당
3. 주요안건
- 2016년 사업 및 결산 승인
- 2017년 사업 및 예산계획 승인
- 2017년 이사, 감사 및 2018년 공천위원 선출
※ 당일,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시민문화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041) 532-9877, 546-9877
2017년 2월 6일
아산YMCA 이사장 정해곤
9월 풀꿈생태탐방
지리산의 맛을 느끼다 – 지리산둘레길 4코스
이번 지리산 둘레길 4코스는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과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를 잇는 12.7km의 지리산둘레길입니다.
금계- 동강구간은 지리산 자락 깊숙이 들어온 6개의 산중마을과 사찰을 지나 엄천강을 만나는 길로,
사찰로 가는 고즈넉한 숲길과 등구재와 법화산 자락을 조망하며 엄천강을 따라 걷는 옛길과 임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일 시 : 2016년 9월 24일 (토) 7:30 ~ 20:0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7:30
○ 탐방장소 : 지리산둘레길 4코스(경남 함양)
○ 탐방일정 :
| 시간 | 장소 | 프로그램 | 비고 |
| 07:20 | 예술의전당 주차장입구 |
참가자확인 | |
| 07:30~10:30 | 이동 | 청주예술의 전당 → 경남 함양군 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
버스휴게소 |
| 10:30~13:00 | 걷기 | 지리산 둘레길 4코스 시작 금계마을–의중마을(0.7km)–벽송사(2.1km)–모전마을(용유담)(2.8km) |
5.6km |
| 13:00~14:00 | 산촌생태마을 | 점심-시골밥상 | |
| 14:00~17:00 | 걷기 | 세동마을(2.3km) – 운서마을(3.3km) – 구시락재(0.7km) – 동강마을(0.8km) | 7.1km |
| 17:00~20:00 | 이동 | 동강마을 → 청주예술의 전당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 버스휴게소 |
○ 모집인원 : 40명
○ 준 비 물 :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간식, 물 등
○ 참 가 비 : 어른~중등 30,000원 / 초등학생 25,000원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회원은 어른~중등 24,000 원 / 초등학생 20,000 원)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SNS 접수 (043-222-2466/010-8875-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16. 9. 22(목) 12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 환불규정 : 7일전 100%, 6일전~3일전 50%, 2일전~당일불참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 꼭 읽어 보세요.
1. 참가비에 점심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예산 : 930,000원 (버스비 600,000원, 보험료/현수막 50,000원, 점심 280,000)
아래 블로드는 4코스를 다녀온 분이 올린 글입니다~ 들어가셔서 둘러보세요~^^
http://blog.naver.com/hhs653409/220767320464
http://www1154.tistory.com/56?srchid=BR1http://www1154.tistory.com/56
2016 환경콘서트
언제 : 2016년 4월22일(금) 지구의 날 저녁 7시30분
어디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누가: 트랜스픽션, 로맨틱펀치, 내귀에도청장치, 네미시스, 더 히스테릭스
문의) 02-735-7000(내선301)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예매하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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