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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오색케이블카는 양양군 서면의 한 호텔 인근에서 설악산 대청봉 부근 끝청까지 3.5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2012년과 2013년에도 케이블카를 신청했으나 환경훼손을 이유로 승인받지 못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산지관광 활성화를 위해 규제 완화를 지시한 이래 진척 속도가 빨라졌다. 환경부는 이달 국립공원위원회를 열어 가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http://news.donga.com/3/04/20150815/73056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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