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공공부문 고용구조 개혁 ③

지역

공공부문 고용구조 개혁 ③

익명 (미확인) | 화, 2017/06/20- 17:33

① 가장 열악한 간접고용 비정규직부터 해결
② 공공부문에도 ‘비정규직 공장’ 많다
③ 공공 비정규직 1/3 이상이 교육부문에 몰려

뉴스타파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0)시대’를 열기 위한 과제를 3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 먼저 공공부문 비정규직 중에서도 가장 소외된 간접고용 비정규직부터 살핍니다. 2편에선 기간제와 시간제, 무기계약직 등 직접고용 비정규직, 마지막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⅓  가량을 차지하는 교육부문 비정규직을 다룹니다.

학교 비정규직 80개 직종에 40만명

전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약 40만 명의 학교 비정규직이 전국에 흩어져 있다. 전국 2만여 초,중,고등학교엔 모두 92만 6천 명이 일하는데 정규직(54만8천명)과 비정규직(37만8천명)은 6 : 4로 나뉜다. 교사(49만 명)와 교육공무원(5만8천 명) 등 정규직은 약 55만 명이다. 비정규직은 약 80여 개 직종으로 나뉘어 40만 명 가량이 일한다.

학교엔 기간제 교원(4만6천 명)과 방과후학교 강사, 영어회화전문강사 등 강사직군(16만 4천 명)까지 합쳐 교육활동에만 21만 명이 있다. 급식, 사서, 교무, 특수교육, 전산 등 학교회계직은 약 14만 명이 있고, 여기에 야간당직 등 간접고용 노동자도 3만여 명에 달한다.

20170620_001

정부는 2014년 10만7783명, 2015년 11만2309명, 2016년 11만6226명 등 최근 3년간 해마다 10만 명 이상의 기간제 학교회계직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다. 상당수 무기계약직 전환에도 학교 안에는 여전히 많은 기간제나 간접고용 노동자가 있고, 일부는 특수고용직으로 전락하고 있다.

교문 앞에서 멈춘 민주주의

학교비정규직은 90년대까진 학교장이 채용하는 직접고용 비정규직(기간제)이었다가 법과 판례에 따라 지자체(교육감)가 사용자로 굳어졌다. 지자체는 조례로 학교장에게 인사(채용)와 지휘통제권을 위임한다. 결국 학교비정규직과 교육감, 학교장이 삼각 고용관계다. ‘삼각고용’이 사용자성을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2016년 2월 노동부와 관계기관 합동회의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사용비율 목표관리제’를 추진해 정원의 5% 미만으로 기간제를 채용하겠다고 했지만 현재 학교회계직 중 기간제는 17.7%(2만 5천여 명)에 달한다. 이들 중 8,588명은 교육부가 분류한 상시지속 업무(무기계약 전환대상)인데도 여전히 기간제다. 상시지속 업무라도 예산이나 사업축소로 무기계약 전환대상에서 제외되는 직종과 인원수가 상당하다.

학교비정규직은 급식조리종사자 등 학교회계직을 중심으로 최근 10만 명 가량 노조로 조직돼 장기근무 가산금 인상, 명절상여금, 정기상여금, 급식비 등의 수당을 신설했으나 차별은 여전하다.

다단계 하청에 특수고용 전락한 방과후강사

학교회계직은 기간제와 무기계약 전환, 차별해소 같은 처우개선의 통로를 확보했지만, 기간제교사(4만6천 명)나 강사직군(16만4천 명)은 무기계약직 전환도 불가능한데 최근엔 급속히 특수고용직으로 전락하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12만 6,800명에 달하는 방과후학교 강사다. 

방과후학교는 1995년 김영삼 정부가 발표한 ‘5·31 교육개혁방안’에 방과후교육활동으로 첫 도입돼, 2006년 노무현 정부가 ‘사교육비 경감대책’ 중 핵심 정책으로 본격 추진했다. 교육부가 펴낸 2017년 방과후학교 운영 가이드라인에 ‘방과후학교’는 “학생과 학부모 요구와 선택을 반영해, 수익자 부담 또는 재정 지원으로 이뤄지는 정규수업 외 교육과 돌봄활동으로, 학교계획에 따라 일정기간 지속해서 운영하는 학교 교육활동”이라고 돼 있다. 

현재 방과후학교는 99.7%의 학교에서 시행중이고, 참여학생도 2006년 첫해 42.7%에서 꾸준히 늘어 전체 학생의 2/3 가량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교과와 특기적성이 반반쯤 섞여 있다. 학생들은 월 평균 3만8천 원으로 다양한 강좌를 저렴한 비용으로 듣는다. 

사교육 줄인다는 방과후학교, 사교육에 개방

방과후강사는 최근 고용관계에서 계약관계로 급속히 재편돼 특수고용직 신분으로 떨어지고 있다. 명칭도 강사에서 ‘프로그램 위탁자’로 바뀌었다. 시도 교육청은 방과후학교 질 개선을 위해 해마다 실시해온 강사 집합교육과 우수강사제도도 폐지하고, 이들을 특수고용직으로 만들어 노동자성을 배제하고 있다. 

학교가 개별 강사를 위촉하지 않고 민간업체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째로 위탁하는 경우도 생겼다. 민간위탁한 학교에서 강사들은 업체에 종속돼 수수료를 이중착취 당하는 사례도 늘어 노무현 정부가 사교육 줄이자고 추진한 방과후학교에 사교육업체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민간위탁 장점만 넣어 학부모 의견조사

초기 방과후학교는 학부모 의견을 받아 해마다 프로그램을 정하고 학교가 자체 공고하고 심사를 거쳐 강사를 뽑아 진행했다. 수업 만족도도 85% 가까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학교가 직접 운영하려면 인력과 비용이 많이 들어 위탁업체에 맡기는 학교가 늘고 있다. 지난해 위탁 비율은 전국 평균 28.9%였다. 그러나 교육감 의지에 따라 지역별 위탁비율은 천차만별이다. 특히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는 위탁비율이 높아 업체 난립에 따른 폐해가 크다. 서울 초등학교 위탁비율은 70%에 육박한다. 그러나 경기도는 18%, 광주는 0%다.

서울지역 한 초등학교는 지난해 12월 가정통신문에서 ‘방과후학교 위탁운영에 대한 학부모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지엔 일방적으로 업체위탁의 장점만 나열했다. 학교가 직영 운영했을 때 생기는 장점은 빼고 단점만 나열했다. 이런 식의 주요조사는 지난해 연말 서울 성북구 A초등, 광진구 B초등, 서초구 C초등, 강서구 D초등학교도 마찬가지였다.

방과후학교 위탁운영 학부모 수요조사

(2016.12 서울 00 초등학교, 가정통신문)

구분

전체 업체위탁

학교 직영

프로그램

-수요에 맞는 강사가 다양한 최신교육

-우수 수업을 수준별로 지속 운영

-강사 따라 수준 차이 있음

-강사 개인사정으로 변동 있음

출결/안전

-관리 전담인력 상주

-강사의 개별관리

운영

-예산 절감분을 학생교육에 사용

-학부모 의견을 신속하게 수용

-강사를 위탁업체가 채용해 관리

-담당교사 업무과중으로 수업에 지장

-50여개 강좌 개별 채용할 여력 없음

-사무인력 증가 필요(수강료 인상)

최저가 낙찰제로 비리 양산

대구교육청은 지난 3월 7개 학교의 방과후학교 위탁에 입찰에 참여한 4개 업체를 감사해 ‘담합’으로 결론 내리고 경찰에 고발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감사결과 이들은 적절한 입찰금액에 응찰하지 않고 업체가 모두 근소한 입찰금액을 써내는 방법으로 입찰경쟁을 방해했다는 것이다. 대구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도입된 방과후학교가 사교육업체의 사익추구 수단으로 전락해 비리 복마전이 됐다”고 주장했다. 대구교육청은 방과후학교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기동반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지역 각급 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입찰에선 최저가 낙찰로 보기 힘든 95% 이상의 높은 낙찰율을 보인 곳도 많아 업체간 담합의혹도 나온다. 올 들어 서울지역엔 제시된 기초금액의 98.311%라는 높은 가격으로 낙찰 받은 업체도 있다.

서울 ‘가’ 초등학교에 A, B업체가 경쟁해 A업체가 97.823%로 낙찰받고, ‘나’ 초등학교에선 같은 두 업체가 경쟁에 B업체가 96.949%로 낙찰받기도 했다. 서울의 한 방과후학교 운영업체 대표는 “업체들이 담합해 학교별로 나눠먹기 하지 않고서는 이런 비정상적인 낙찰율을 내긴 어렵다”고 했다. 

 

20170620_002

(사진설명) 지난 2월 서울 ‘가’ ‘나’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입찰에 참가한 A, B 두 업체. 두 업체는 두 학교에서 1,2 순위를 다퉜는데 입찰결과 한 업체가 1개 학교씩 96~97%대의 높은 가격으로 낙찰받았다. (출처 : 나라장터)

 

반대로 부산에선 지나치게 낮은 가격에 낙찰받아 교육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우려도 나온다. 올 들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업체에 위탁한 부산교육청 산하 4개 학교 중 한 곳은 제시된 기초금액의 48%로 낙찰 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85% 이하로 받으면 업체 수익은 제로”라고 말했다. 이 경우엔 업체가 강사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떼거나 업체가 만든 교재와 교구를 강매해 이윤을 챙길 수밖에 없다. 

최근 언론사와 대학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 등 다양한 형식의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전문성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을 양산하는 장점이 있지만, 최저가 낙찰제를 고치지 않는 한 비리 구조에서 자유로울 순 없다. 

공공운수노조 방과후강사지부 이진욱 지부장은 “대학이 만든 사회적기업이란 업체도 강사에게 30%의 수수료를 떼 가면서도 교육관리도 제대로 안 해 일반 민간업체와 다를 바 없다”고 했다. 지난 2월엔 경남 창원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방과후학교 강사에게 금품을 받아 해임되기도 했다.

위탁 실태부터 파악하고 대응 나서야

자체 교육프로그램 없이 단순히 ‘강사 송출’만 하는 업체와 계약을 금지해온 교육부는 2015년 방과후학교 운영 가이드라인 개정 때 ‘강사 송출업체와 계약금지’ 조항을 삭제했다. 이는 방과후학교에 대한 교육부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결국 낙찰 받은 업체가 다른 업체에 재하청하거나 기존 개별강사들을 흡수시켜 운영하는 중간착취를 낳는다. 경남 마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은 개인 강사들에게 문자나 전화로 업체로 들어가라고 종용하기도 했다.

공공부문 청소업무 등의 용역입찰 때 활용하는 낙찰하한율(87.995%)을 방과후학교 입찰에도 적용해야 한다. 낙찰하한율은 공공부문에서 입찰 가격 이외 다른 심사항목 점수가 만점이란 가정하에 적격심사 통과점수를 만족시키는 최저투찰률을 말한다. 최저가 낙찰제는 공사나 용역이 부실해질 가능성을 없애고 업체간 담합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최저투찰률은 공사규모별로 차이가 나지만 부산지역 방과후학교처럼 40% 투찰은 막을 수 있다. 

지난 1월 전북의 한 초등학교에선 개인 강사들이 업체의 전화를 받고서야 학교가 방과후학교를 업체로 전환한 걸 알았다. 해당 강사는 “강사 개인정보를 업체에 건네 준 학교의 태도에 황당했지만, 일자리를 잃는 게 두려워 크게 항의하지 못했다”고 했다.

방과후학교 위탁업체들의 폐해가 늘고 있는데도 교육당국은 관련 법 규정이 미비해 감독 권한을 제대로 행사할 수 없지만 대구나 경남 창원 사례처럼 시도 교육청의 의지만 있으면 대응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탄천변 동측 도로 확보 및 상단부 지상 공원화 추진
위례신사선 조기 착공 및 신속 추진
가락종합복지관 건립
문정역 스포츠가든 및 아레나 조성
문정지구 청년취업사관학교 신설 및 청년 일자리 창출 극대화
석촌동 삼전도비 이전 추진 후 어린이놀이터 확대 조성
백제고분(석촌고분) 높은 담장 철거 및 경관조명 설치, 동명제 개최 예산 확보
송파역 ~ 헬리오시티 연결 지하 에스컬레이터 설치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및 상권 활성화
경찰지구대 신설
초·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시설 현대화 (AI교실, 창조관 등)
장지역 진입로 신설
훼밀리아파트 재건축 신속 추진 적극 지원
숯내공원 맨발 걷기길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1
0
0
신대 내 고등학교 유치 및 좌야초 옆 중학교 신설
옥녀봉 정상까지 『맨발 황토 숲길』 조성
신대 내 『순천대 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
출퇴근 교통체증 해소
공용주차장 확보 (개발면적의 0.6%)
교육환경 고도화 및 학습권 보장 제도화 (늘봄 학교(방과후 학교 및 돌봄) 등 지원 확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30분 생활권』 구축 (경전선 순천역 진입로 지중화, 자동차 전용도로 속도 제한 폐지(★아우토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1
0
0
교육·보육환경 개선과 생활·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소아진료·돌봄 인프라 강화
중심상권 주차문제 해결
신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
청계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정착과 도자산업 성장 기반 마련
목포대 연계 골목상권 회복과 AI교육센터 유치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논의 촉구
지역경제 회복 대책 마련
보육·농업·마을 안전시설 강화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군민 뜻 존중, 안전·소음 대책, 재산권 보호, 지역발전 대책 요구)
전남·광주 통합 주청사 (무안 역할 정립, 남악 배후지 방지, 서남권 중심축 육성)
RE100 기반 미래산업 유치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신재생에너지 수익 주민 환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1
0
0
대구 신공항~북구미IC 고속도로 활용 및 물류 중심지 도약
북구미IC 주변 물류·유통단지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북구미IC 주변 북구미역 신설 추진으로 광역 교통망 구축
북구미IC 주변 프리미엄 아울렛 유치 및 상권 활성화
남통동 대형 주차장 건립으로 주차난 해소 및 생활 편의 개선
대성저수지 관광 인프라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량천·봉곡천 대대적 정비사업으로 주민 쉼터·힐링 공간 조성
경북교육청 메이커 학습관 건립으로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
소상공인 회관 건립 및 지원 확대로 지역경제 안정 및 경쟁력 강화
보훈회관 건립 추진으로 보훈 가족 복지 공간 조성
지역 초·중·고 교육환경 지속 개선으로 학생 중심 교육 질 향상
어린이집·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금 전면 무상교육 실시
학생 혜택 교육특구 조성 및 명문학교 육성
도량동 꽃동산 공사 재개 및 교육공동체 참여 확대
파크골프 지원사업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1
0
0
황룡 데이터센터를 장성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의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농업을 돈 되는 농업으로 바꾸겠습니다.
농자재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팜과 친환경 농업을 육성·지원하며, 쌀 전업농의 생산 기반을 AI로 전환해 기계화하고 농민 소득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진원과 남면의 정주 여건을 키우겠습니다.
황룡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겠습니다.
쌀값 폭락 안정화 대책 및 농사 지원방안 마련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 운용 활성화 방안 마련
벼 재배면적 조정제 즉각 철회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농자재 가격 안정 및 농업 보호 대책 마련
장성군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
매립장 주변 마을지원사업 대상 마을 편입 확대 촉구
농업부산물 파쇄 및 퇴비화 지원 방안 마련 촉구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1
0
0
교통연계 통합 생활권 구축
교육하고 교육받기 편리한 교육안심도시
일자리가 늘어나는 자족성장도시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
화성교육지원청 유치 및 교육특구 완성 (다문화 국제학교, 과밀 학급 해소, 도서관 리모델링 등)
서울역/사당/강남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및 대중교통 확충 (행복택시, 지방도 조기 확포장, 정체구간 개선 등)
신안산선 조기개통 및 신분당선 향남 연장 추진
국지도 82호선 조기준공 및 병목구간 도로 여건 개선
재생에너지 확대 및 문화/공원/상권 활성화 (문화 공연장, 마을공원, 재래시장 활성화, 생활체육시설 확대 등)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저지 및 발안산업단지 폐기물 소각장 증설 반대
정남·양감 택지개발 및 생활 인프라 확충 (황구지천 횡단교, 문화복지센터, 보통리저수지 공원화, 하천 정비 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
여성과 아이의 삶의 안정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및 돌봄 부담 완화
인성과 공동체 가치를 키우는 교육 정책 추진 및 여성의 사회 참여, 일-가정 양립 제도 강화
예술인의 창작 환경 개선 및 복지 강화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진도 구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지역 주민 삶의 연결과 공동체 회복 및 연대 지원
농어업인 생산품 유통 및 판로 확대 지원
침수-가뭄 대비 농업기반 정비와 태풍-폭우 대비 행정 준비
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현장 목소리 수렴,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및 제도 개선
진도군 관내 공공기관의 진도군 생산품 우선구매 발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장애인일자리 다양화를 위한 직업훈련 확대 및 실무형 교육 지원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확대 및 자립지원센터를 통한 일자리 질 향상
다문화 가정 아이들 교육 예산 편성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
정왕 주거·상권·산업 활력 증진
배곧 교육·의료·문화 프리미엄 도시 조성
거북섬·오이도 관광벨트 완성
재건축 및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조기 추진
수도권 광역 교통망 확충 및 배곧 트램 추진
시흥 바이오특화단지 조성 및 시화공단 재도약
서울대병원 조기 완공 및 의료체계 구축
'녹색 명품 시흥' 공원도시 조성
미래 교육도시 실현 (고교학점지원센터, 과학교육센터 건립)
오이도·거북섬 해양관광특구 개발 및 일자리 창출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
33번 국도 해마루 밸리 방향 신규 램프(교차로) 개설
KTX 구미산단역 신설 및 6공단 신청 추진
금오공대 진출입도로 지상화
거의동 송전탑 이설
구축 아파트 단지(홍안로 일대) 문화시설 보강
양호동·금전동 거주 여건 강화 및 도시계획 추진
강동 로컬푸드 복합센터 신설 추진
국립금오공대-거의2지구 '창업 성장 벨트' 구축
미래 AI 인재 육성 특화 학교(양포고) 조성
지역 기업 연계형 인재 양성
2공단로 녹지 주민친화적 리모델링
구미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2배 확대 (3,000억 원 시대)
구미 시민 '무료 버스' 시대 개막 (초·중·고·대학생부터 단계적 확대)
지역 업체 수의계약 총량제 실시
스쿨존 탄력 운영 & 운동장 개방 확대
다세대 주택 시설 개선 예산 확대 & 선진형 재활용 시스템 도입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
2030년 송도 완성 및 송도 분구 추진
GTX-B 송도~서울 30분 시대 구현 및 인천 1호선 송도 연장, 트램 구축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공원 특성화, 자전거도로 연결, 스마트 공공안전 시스템 구축 등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반려동물 인프라 확충, C1·C2 개발 및 송도 경찰서 신설
글로벌 교육특구 지정, 국제학교·해외 명문대 유치 및 신규 학교(첨단고, 해양고, 아라초, 아라중 등) 설립
워터프런트 완성,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구축(해양레저산업 육성)
국제 MICE 산업 활성화, 국제대회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롯데몰 완공
세브란스병원 개원, 종합병원 유치, 의료관광 클러스터 구축 및 인천 공공의대 설립
인천형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및 어르신·장애인 통합 돌봄 지원 강화
첨단바이오 산업도시 조성 및 바이오·스타트업·벤처산업 육성
송도 개발자금 유출 중단 및 자산 이관 문제 해결
국제사법행정도시 조성 및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강화(e음카드, 금융지원, 스마트상권)
기후대응 미래도시 조성(기후대응기금, G-Blocks, 기후산업 육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
교육도시 위상 재정립을 위한 지역 특성화학교 추진 및 강북중학교 재배치 완성
학부모 고충센터 운영, 미래인재육성사업 및 다문화 가정 교육 지원 확대
소상공인 정책 지원 강화 및 대학·행정·소상공인 연계 발전협의회 구축
도·농촌연계 자원봉사지원 협의체 추진을 통한 농촌 어려움 및 도시 편의 지원
주민숙원사업 확대 지원 및 어르신 복지·여가시설 확충
농특산물 답례품 지원 확대 및 알밤특화시장 조성으로 농촌경제 활성화
관내 중학교 선진지 견학, 어린이집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지원, 초등학교 무상우유 급식 지원
풀향기 숲공원 맨발길 등 시민 행복추구권 사업 추진 및 농촌마을 안길 확·포장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
송도 분구 추진
송도트램 착공
제3국제학교 유치
국제관광도시 조성
복합도서관 건립
초등학교 알리미 무료서비스 확대
어르신 복지 바우처(3종 세트) 실시
학교 운동장 잔디 설치 및 개방
송도형 스쿨버스 도입
친환경 2층버스 도입
공원 특색화 사업 시행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
가남산업단지 반도체 관련 기업 여주시 청년 인턴 채용 제도화
기업과 청년 직접 연결 취업지원 시스템 구축 및 교육기관 연계 인력양성, 청년 창업 및 주거 지원
종목별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자전거 도로망 확대와 자전거 휴게소 설치 지원
교통약자를 위한 똑버스, 행복택시 확대 운영
경로당 시설 증·개축 등 현대화 및 실버세대 일자리 창출, 어르신 쉼터 확대
간호, 요양, 돌봄 등 의료서비스 확대 및 국궁, 맨발걷기 파크골프 등 체육시설 확충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 및 취업 지원, 임신부터 취학까지 단절 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
강북 지역 학교 통학로 교통시설 개선 및 권역별 힐링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청소년 야간 진료 병의원 확대 및 계절 변신 놀이터(물놀이, 썰매) 설치
대왕님표 여주쌀 명품브랜드화 추진 및 귀농·귀촌 정착 지원
농·축산인 보조사업 확대 및 첨단 스마트농업 보급, 영농후계자 육성 지원
시민·소상공인 상생바우처 운영 활성화 및 중앙동 원도심 도시재생, 전통시장 현대화 추진
관광상품권 활용 오학동 체육시설 이용객 지역 소비 유도
여주시의 투자유치 적극 지원 및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도 예산 확보 총력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
드론 특성화 학교 설립
임신·출산·육아 원스톱 서비스 제공
미래 100년을 책임질 지역인재 육성
고창군 파크골프장 조성 확대
다문화 가정 지원 정책 확대
소상공인 안정 지원금 지원
햇빛 연금마을 조성
고창형 농어촌 기본소득
신혼부부(청년, 다문화)가족 주택 대출이자 지원
고창 천변 산책길 화장실 신축
면소재지 도시가스 확대 시행
저출산 대책방안 강구
군립미술관 신축
어린이 체육관 건립
어르신 일자리 지원확대
월암저류지 파크골프장 조성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건립
1,000원 택시 확대 시행
노동저수지 일원 국가정원 추진
석정지구 읍사무소 출장소 신설
고창초등학교 드라이브스루 조성
전봇대 및 전선 지중화 공사
전통시장 노후 전선교체 및 환경개선
고수 하수관거 정비사업
신활력 산업단지 우량기업 유치
와촌천 풍수해 종합정비사업
문수산 편백숲 조정사업
고수면 기초생활 거점 조성사업
신림저수지 둘레길 조성
월평 농어촌마을 하수관거 정비
신림 반룡 종돈사업소 이전
내기소하천 정비사업
신림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