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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라선거구 (천전·가호·성북) 김용국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52
진주시 라선거구 (천전·가호·성북) 김용국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시청·혁신도시 공공기관 수도권 유출 실태조사
진주공공은행 설립 및 시민 대출, 공익사업 투융자
지역인재 채용 기업 지원 및 청년 정착금 제공
시의원 국외연수 시민 공개 보고 의무화 및 개혁
부실 연수 보고 시 여비 환수 및 잔여 임기 연수 금지
청년 안심 주거 조례 제정 (관리비 투명화, 인상 차단)
밤길 안전한 원룸촌 조성 (CCTV, 스마트 도어록 설치)
공공기숙사 진주관 유치 및 예산 확보
가좌천 수질 감시 강화 및 조기 착공 촉구
원룸촌 24시간 분리수거 시스템 도입 (무인 회수기, 상품권 보상)
폐지수거 공공근로 편성 (자원순환 반장님 조례 제정)
역사공원-지하상가 썬큰 광장 연결 설계 예산 확보
로컬 크리에이터 팝업 특구 조성 (빈 점포 반값 임대)
지하상가 복합도서·문화공간 조성
천전동 빈집을 활용한 마을 호텔·예술가 레지던시 조성
마을관리소 설치 및 주거 편의 지원
그린 리모델링 지원 및 학교·교회 야간개방 시설 보수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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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과 집을 지켜내기 위한 청년들의 이야기

임대주택 반대여론과 청년주거

 

이한솔 | 민달팽이유니온 사무처장

 

 

아, 청년들도 집에 살고 싶다

지난 5월 17일, <서울시 2030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대규모로 버스를 타고 서울 시청 앞으로 이동해서 집회를 진행하였고 민달팽이유니온을 비롯한 청년 단체들은 일방적으로 반대 집회가 조명되는 것에 문제의식을 느껴, “아, 청년들도 집에 살고 싶다”라는 맞불집회를 같은 장소에서 기획해서 대응했다. 4월 말과 5월 초에는 영등포구에서 임대주택 추진을 촉구하는 농성도 진행했고, 다양한 영상물을 기획해서 반대가 심한 지역을 찾아가기도 했다. 나에게 이런 활동이 딱히 새삼스럽지는 않다. 민달팽이유니온 활동을 처음 시작했던 8년 전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임대주택 계획이 발표되면 현장에서 온갖 모욕을 당해가며 반대하는 사람들을 상대해왔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고난의 기억도 미화되기 마련인데, 매번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리뉴얼 시켜주니 20대 나이에 사리가 나올 것 같다.

 

임대주택을 혐오시설로 바라보는 한국 사회의 비상식적인 정서가 청년들을 광장에 서게 만들고 집주인들과 대치하게 만들었다. 청년들은 현장에서 “지역이 슬럼화 된다”거나 “퇴폐적 문화가 확산된다”라는 등 비상식적인 비난을 들어가며 버티고 있다. 그래도 아직 살아갈 날이 많이 남은 우리 청년들은 나름 재미있게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부터 청년임대주택을 둘러싼 민달팽이 청년들의 구질구질하면서도 신박한 이야기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첨언을 하자면, 민달팽이유니온에게 있어서 ‘청년임대주택’은 기숙사와 행복주택 등 임대료를 내며 따뜻한 보금자리 역할을 하는 모든 집을 포함하는 단어이다.

 

청년인 그대가 집을 구한다면

임대주택 문제를 들여다보기에 앞서, 청년 주거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스무 살이 되어 서울에 올라와야 하는 여성이 집을 구하는 상황에 놓여있다고 가정해보자. 기숙사에 살고 싶었지만 턱없이 낮은 수용률 때문에 기숙사에 들어가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이다. 집을 구하기에도 사전정보가 너무나 부족하고 관련된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 막막해 진다. 긴 시간의 의무 교육을 받았지만 그 누구도 집은 어떻게 구해야하는 건지, 부동산은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 계약서는 도대체 어떻게 쓰는 건지 알려준 적은 없다. 그렇다보니 계약과 관련되어 문제를 겪는 일도 많다.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할 뻔한 적도 있고, 억울하게 수리비를 부담하는 일도 종종 발생한다. 민간임대시장에서 청년은 철저한 ‘을’이고, 나이가 어린 여학생이라는 이유로 더 무시를 당하는 일이 많다.

 

겨우 구한 집은 경제적 여건상 좁은 골목에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주택가가 대부분이다. 집 안에서 고작 열 걸음도 걸을 수 없는 그 좁은 집에 살기 위해서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50만원, 관리비 5만원이라는 터무니없는 비용을 들여야 한다. 막상 집을 구하더라도 마음을 놓기는 쉽지 않다. 다닥다닥 붙어 있는 방 사이에서, 혹시 누가 쳐다보진 않을까 창문도 못 열고, 늦은 시간 술 취한 남성의 목소리에 숨을 죽이고, 수리할 게 있다며 벌컥 벌컥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임대인에게 제대로 된 항의도 못하는 상황이다. 혹시나 혼자 사는 집이라는 게 노출될까봐 누가 봐도 엉성한 남자 신발을 현관 앞에 두며 마음을 다독여야 한다. 가끔 겁에 질려 집에 돌아오는 길이 너무 지칠 때면 대로변에 있는 좋은 오피스텔, 여성 전용이라는 원룸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그런 집들은 하나 같이 훨씬 높은 비용을 요구해 함부로 엄두를 낼 수가 없다. 이런 사이클이 6개월마다, 12개월마다 반복된다. 가격, 주거환경, 삶의 안전 가운데에서 청년들은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줄타기를 해야 한다.

 

<사진=민달팽이유니온>

 

바닥까지 내려간 청년 주거 권리

최저주거기준 미달, 지하와 옥탑·고시원 같은 주택 이외의 거처, 소득의 30%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하는 월세 임차인을 ‘주거빈곤’층으로 분류한다. 민달팽이유니온이 2017년 통계청 자료에 기초해 분석한 주거빈곤율을 보자면, 서울의 경우 만 19~34살 1인 청년가구 주거빈곤율이 무려 40.4%에 이른다. 다른 지역 역시 서울에 비해 조금 낮지만 대부분 30%를 넘는다. 혼자 사는 청년 세 명 중 한 명은 계층상 주거 빈곤으로 분류되고 있는 것이다.

 

청년 주거 문제를 이야기하다보면, 청년 세대의 주거문제가 특별히 심각한지에 대해 반문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노년층을 제외하고는 청년층 이외 세대의 주거빈곤 비율은 20% 안팎으로 나타난다. 주거 취약 계층이 세대 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월 소득 대비 주거비 지출 비율(RIR, Rent-to-Income Ratio)도 서울 거주 청년층은 무려 40%에 이른다. 서울의 최저주거기준에 겨우 충족되는 작은 원룸 가격도 보증금 1,000만원에 50만원을 넘는 수준이니, 이러한 통계 수치가 어색하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RIR 지수가 25%만 넘어가도 주거 지원 정책 대상으로 분류하고 지원하는 경우와 비교해 보았을 때, 한국의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청년의 주거 문제는 사회적 차원의 개입이 없으면 해결할 수 없을 만큼 악화되었다. 여타의 ‘청년 문제’ 중에서도 주거 문제는 청년들의 삶의 비용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해 안정적인 생애 설계를 가로막는 장벽이다. 정부의 주택 공급 촉진과 건설 경기 부양을 골자로 하는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1-2인 가구 민간임대시장에 살아야만 하는 청년층의 주거권은 바닥까지 내려가게 되었다. 청년들의 주택을 구매할 사회적, 경제적 조건이 무너진 상태이다 보니, 주거 복지정책의 기본 지향점인 주거 사다리를 통한 주거 문제 해결의 가능성도 희박해진 상황이다.

 

‘지(하)/옥(탑방)/고(시원)’라고 불리는 청년 주거의 대표적인 형태는 이러한 주거비 절벽 앞에서 궁지로 몰린 청년들의 실태를 너무나 자명하게 보여준다. 더불어 ‘지옥고’ 같은 취약한 주거 형태는 여성 1인 가구 청년에게 있어서는 안전까지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장기간 미래를 바라보는, 무엇보다 향후 주택시장의 주요한 주축이 될 이들의 현재 상황과 미래를 예측하는 정책이 필요하지만, 아직까지도 한국 사회는 투기심에서 비롯된 부동산 신화의 환상을 깨지 못하고 있다. 제대로 된 주택 정책보다는 경기부양을 위주로 한 부동산 정책이 중심이 되고 있으니, 현재의 상태에서 획기적인 주거 정책 패러다임의 전환 없이는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은 머나먼 이야기일 뿐이다.

 

청년주거 정책이 탄생하다

참다못한 청년들이 직접 뭉쳐서 주거권을 외치기 시작했다. 멘 땅의 헤딩하듯이 접근했던 2011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움직이지 않을 줄 알았던 사회의 분위기도 조금씩은 변해갔다. 그렇지만 기성 정치권은 ‘청년’이라는 정치적 효용성만 가져가고 실질적인 정책을 내지는 못했다. 초기에는 정치권에서 자신이 해결하겠다며 ‘유스하우징’ 등의 청년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시작했지만, 몇 백 세대에 그치며 생색내기로 끝났다. ‘LH전세임대주택제도’가 추진되는 과정에서는 전세난으로 인한 실효성과 전세값 폭등 문제를 개선할 것을 요구했지만 급속한 집행으로 인해 문제가 심화되었고, 이에 민달팽이 청년은 LH 본사 앞에 살다시피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갈등의 클라이막스는 행복주택/공공기숙사라는 대규모의 임대주택이 공급되면서 펼쳐졌다. 목동에서 추진되었던 행복주택 국면에서는 맞불로 기자회견을 하다가 욕을 한 바가지 먹기도 하였고, 목동 주민 커뮤니티에 민달팽이유니온이 무려 ‘경계 및 위험 단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구의동 공공기숙사 공청회에서는 문란과 퇴폐라는 주제로 눈앞에서 주민들에게 모욕을 당하기도 했다. 심지어 주최자인 공무원들은 이 모든 광경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결국 이 두 사업은 모두 백지화되었다. 초기에는 이처럼 공공사업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반대 흐름은 대학 내의 기숙사 문제까지 잠식해갔다. 연세대, 이화여대, 고려대, 한양대, 경희대 등 대학이 위치한 지역의 임대업자들은 대학이 지으려는 기숙사까지도 무산시키려 싸우기 시작했고, 몇 년이 지나도록 기숙사 소식이 요원한 대학도 많은 상황이다.

 

청년임대주택 투쟁사 다이제스트

 

*2010년 – 기숙사, 청년층 입주가 가능한 공공임대주택 신축 운동 시작

*2011년 – 대학생 임대주택 ‘꿈꾸는 다락방’ 입주 시작, 연세대 기숙사, 공공기숙사, 공공임대주택 등 청년임대주택과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 수립 시작

*2011년~12년 - 민자기숙사로 인한 대학본부와 학생 사이의 갈등

*2012년 – 서대문구 공공기숙사를 둘러싼 지역 내 갈등

*2012년 – LH전세임대주택제도 신설했으나 부실로 인한 문제점 속출 및 대응

*2013년 – 구의동 공공기숙사를 둘러싼 지역 내 갈등 (사업 백지화)

*2013년 – 목동 행복주택을 둘러싼 지역 내 갈등 (사업 백지화)

*2014년 –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등 기숙사 신축을 둘러싼 지역 내 갈등 심화 (신촌 지역을 제외하면 사업 중단 상태)

*2014년 – 가좌지구 대학생 특화 행복주택을 둘러싼 지역 내 갈등

*2015년 – 행복주택 제도 부실로 인한 문제점 속출 및 대응

*2015년~17년 – 구의동, 고려대, 한양대 등 행복주택/기숙사 신축 투쟁 지속 (변동 없음)

*2018년 – 역세권 청년주택을 둘러싼 지역 내 갈등

 

청년임대주택으로 인한 갈등의 재점화

잠잠하던 청년임대주택 문제가 ‘서울시 2030 역세권 청년주택’에서 다시 불붙었다. 부지로 선정된 지역 대부분에서 반대 시위가 벌어졌다. 영등포구와 강동구에서는 강력한 조직적 움직임이 벌어지며 지역 여론을 뒤흔들기 시작했다. 목동, 구의동, 고려대, 한양대의 악몽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지역 주민들이 청년임대주택을 반대하며 내세우는 논리는 슬럼화, 집값 폭락, 퇴폐적 문화 확산 등의 선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공공기숙사와 행복주택이 들어선 지역에 대한 후속 연구를 보았을 때, 지역 주민들이 문제제기한 지점은 결코 발생하지 않았다. 심지어 주택 가격에 대한 영향조차도 미비했다.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청년들을 위한 주택 하나가 들어선다고 해서 그 지역의 ‘건전했던’ 문화나 부동산 가격 자체가 뒤바뀔 일은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심지어 반대하는 주민도 사실 인정하고 있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의 경우 ‘빈민아파트’ 논란과 민달팽이유니온을 비롯한 청년단체들의 대응으로 여론이 뒤바뀌지 않았다. 결국 강동구와 영등포구 반대 주민들은 기존 입장을 무르고 “청년들에게 무의미한 기업형 임대아파트 반대”라는 주장으로 선회했다. 기업형 임대아파트는 민달팽이유니온 같은 단체가 뉴스테이 정책을 비판할 때 사용했던 단어였는데, 어느새 임대주택 반대주민들이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름을 가려 놓으면 누가 주장했는지 모를 정도이다. 그만큼 기존의 논리는 반대를 위한 반대였을 뿐이고, 결국은 알짜배기 땅에 개발 이익을 환수할 수 있는 ‘돈 되는’ 시설을 위해 임대주택을 반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청년임대주택 논란은 과한 투기심으로 누군가의 주거권을 철저하게 부정하는 목소리가 우리 공동체에서 당당히 외쳐지고 있는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이다.

 

역세권 임대주택이 아닌,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한 목소리

앞서 밝힌 것처럼 <2030 역세권 청년주택>이 청년들에게 마냥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 문제는 매우 복잡하고 어렵다. 역세권 청년임대주택 사업은 과거 20% 이상의 수익률을 남기고 고가의 임대료를 받았던 ‘뉴스테이’ 사업과 매우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서 분양전환의 시점도 8년으로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고, 시세의 80%라는 임대료 책정도 유사하다. 역세권 자체의 시세가 매우 높기 때문에 80%의 임대료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고가의 임대료가 책정될 것은 자명하다. 물론 공급량의 약 20% 수준을 서울시에 기부채납 하는 방식으로 공공성을 확보했다고 하지만, 나머지 80%의 물량이 뉴스테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개된다면 역세권 청년임대주택 정책은 역효과를 낳을 수도 있다. 서울시에서는 분양 전환 시점을 20년으로 연장하는 등 공공성을 확보해나간다고 하지만, 아직은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선언 정도라고 느껴진다. 공공이 소유하는 물량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야 할 것이며, 분양 전환의 시점 연장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명확한 해결책은 나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청년들은 <2030 역세권 임대주택>을 무조건적으로 찬성할 수도 없고, 반대하는 주민들의 행위를 그대로 두고만 볼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졌다. 다행히 사회적 여론이 ‘임대주택 반대’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주민들이 입장을 선회했고, 청년들도 주장을 명확히 할 수 있게 되어서 조금은 나아진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갈등 국면을 단순히 <2030 역세권 임대주택> 정책에 대한 찬반으로 보기보다는 임대주택을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 투기심에 대한 사회적 환기로 이해하고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최근 임대주택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과 직접 만날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대화는 결국 임대주택이 들어오는 것을 허용해 줄 테니, 본인들의 주택에도 지원책을 마련해주면 반대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로 끝났다. 조금은 허무함이 밀려왔다. 청년들에게는 생존권의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나 절실하게 달려왔는데 결국은 혜택 조금 더 받겠다고, 계속된 비난을 가했던 것이다. 언론이나 공공기관에서는 임대주택 갈등 문제에서 ‘합의’에 기초한 ‘상생’의 그림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정치인들도 유사한 그림을 원하기도 한다. 하지만 생존권 등 기본권과 개인의 이득 사이에서 합의가 가능한지 되묻고 싶다. 현재의 분위기를 그대로 용인하게 된다면, 누군가의 삶을 볼모로 잡고 요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밀려서 사회 전체가 약자에게 양보를 강요하고 있는 꼴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민달팽이는 천천히 끝까지 간다

임대주택 문제를 대응하다보면, 한국 사회가 가진 집에 대한 인식과 주거 정책의 패러다임을 돌아볼 수밖에 없게 된다. 결국 한국 사회의 주거문제 패러다임 전환은 새롭게 주거약자로 등장한 ‘청년’ 들의 주거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청년의 외침과 바람이 주거 정책으로 반영된다면, 그것은 곧 집이 돈 벌이 수단이 아니라 따뜻한 보금자리로서 인식되는 방향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를 위한 정책은 턱없이 부족하다. 수십 년 간 지속적으로 요구한 계약갱신 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의 실현은 여전히 요원하다. 1인 가구,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배제와 불평등은 주거 정책에서도 즐비하다. 이러한 차원에서 올 해에 발생한 임대주택 갈등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청년 임대주택 정책은 1-2인 가구와 주거 약자의 수요자성에 기초하여 마련된 주택 공급 정책이며, 현재의 논란은 사회적으로 집을 두고 발생하는 혐오와 차별을 극복해나가는 토론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백지화된 청년임대주택 사업도 많지만, 연세대, 경희대, 이화여대 등 반대 임대업자들을 설득해 신축된 기숙사도 많다. 서울시는 ‘청년 주거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직·간접적으로 청년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개발, 집행하고 있다. 정부도 대선 기간에 민달팽이유니온이 제안한 ‘주거정책 7대 개혁과제’를 수용하고 ‘주거복지로드맵’에 반영하여 정책을 준비 중에 있다. LH, SH는 다양한 방식으로 공공임대주택과 사회주택을 공급하였고, 청년주거상담, 보증금·전세 대출, 주거 바우처 등 정책 대상에서 배제되었던 많은 청년에게 작은 손길을 내밀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민달팽이 청년들은 지역을 찾아가 UCC제작, 파티, 간담회 등을 기획하며 주민을 설득했다. 다수의 청년 당사자가 모여서 오픈테이블을 열고 토론하며 정책을 개발하기도 했다. 청년 임대주택을 두고 다양한 지역 주민과 예비 청년 입주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간담회도 기획 중에 있다. 싸울 땐 제대로 한 판 싸우고, 웃길 땐 신나게 웃기고, 설득할 땐 진정성 있게 설득하며, 질기고 질긴 싸움을 끈기 있게 해나간 결과물이 하나 둘 나오고 있다. 2030 역세권 청년임대주택도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더불어 언젠가는 집이 돈 벌이 수단이기 이전에 사람이 살아가는 따뜻한 보금자리로서 존중받는 사회를 이루어 낼 것이다.

금, 2018/06/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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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 자금이 없는 사람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공개하면 익명의 다수
수, 2018/07/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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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부부 대상 장기 공공임대 주택 공급 및 주거 안정
청년·소상공인·건물주 상생 공유 경제 플랫폼 구축
농민월급제 도입을 통한 안정적인 농가 소득 보장
이동불편 장애인을 위한 목욕케어센터 건립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회복지원금 30만원 지급 (충주사랑상품권 활용)
공연·전시·교육 복합문화공간 충주문화예술의 전당 건립
심뇌혈관센터 신축 추진 및 필수의료 인프라 강화
AI 스마트 화물물류허브단지 조성 및 일자리 창출
총 42.195km K-산티아고 맨발 순례길 프로젝트 추진 (치유·관광 활성화)
농촌 유휴부지 활용 농촌 에너지 재생 프로젝트 (태양광 발전, 농가 소득 증대)
친환경 물길 관광벨트 조성 등 치유관광산업 육성
서충주 신도시 인근 주민을 위한 승하차 플랫폼 및 무료 주차장 구축
옛 코타 부지 기업 유치로 충주호 수변 관광 활성화
충주시립 24시 동물병원 및 반려동물 돌봄센터 추진
장애인복지관 신설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공공차량·장비·공간 공유를 위한 '충주형 셰어링 시티' 플랫폼 활성화
충주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및 IT 기업 유치
충주의료원 모자보건 인프라 강화 및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 실현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충주호 국가정원 조성 및 중부권 생태 관광 랜드마크 구축
각 읍면동 지역 현안 사업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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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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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예결위원 선정 및 1,400억대 예산 확보
모악산 지명 회복 및 광역소각장, 철탑 설치 저지로 함평 자존심 수호
11건 조례 발의, 4회 도정 질문, 16회 촉구 건의 등 활발한 의정 활동
함평 곳곳 민생, 복지, 안전 시설(CCTV, 가로등) 106건 정비
축산 재정지원 확대 및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농가 경영 부담 완화
역사 자원 문화재 승격 및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치유의 숲, 수익형 관광)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도입 및 산단 정주 여건 개선
일자리 질 향상, 교육 환경 개선, 다자녀 복지 실현 및 사회복지 처우 개선
함평천·엄다천 재해위험 정비로 상습 침수지역 해소 (947억 확보)
함평만 해안관광 일주도로 확포장 (498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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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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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형 연금으로 기본소득 보장 및 세대 맞춤형 의료·복지·돌봄체계 구축
농업과 첨단산업 융합을 통한 'K-농촌의 표준' 실현 및 미래경쟁력 강화
괴산군민 월급통장 도입 (괴산형 군민연금, 농촌기본소득 지급)
농산물 가격안정 및 유통 준공영제 시행, 괴산팩토리4.0 조성
월 임대료 1만원 '만원둥지' 주택 보급 및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AI 의료 및 안심 돌봄 체계 구축 (AI 왕진버스, 도시 병원 의료협진 등)
촘촘한 세대별 안전망 구축 및 아동·청소년 통합돌봄체계 마련
지역순환경제 시스템 구축 및 교통·물류 고도화
군민중심 행정구조 전환 (주민/여성/청년 주권 강화, 민원처리 개선)
백세건강 생활환경 조성 및 지역 문화·관광 체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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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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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동 원불교 옆, 수완동 하나중학교앞 유휴 부지 주민에게 환원 및 주민 의견 100% 반영 복합 문화센터 추진
롯데마트 앞 18년째 방치된 우체국 부지 즉시 해결 및 우체국 건립 촉구
장수천 악취 저감 시설과 상류 관리, 감시 시스템 구축을 통한 힐링 수변 공원 조성
아이들의 안전 등굣길을 위한 안전 지킴이 동행, 통학로 주변 CCTV 확대 및 통학로(보행로, 횡단보도) 정비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 귀갓길을 위한 안심 골목 조성, 스마트 가로등 확대 및 공원 주변 조명 정비
임곡 지역 어디서나 편리한 이동을 위한 수요응답형 천원택시 지원 확대 및 버스 내 집 앞 수요응답형 교통 도입
상권 이용률 향상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스마트주차장 확대 및 야간 무료 이용 확대
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공동상품 개발 교육 지원
골목특화거리 지정을 위한 광산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 및 할인 연계
청년 주거 안정과 창업 공간 지원을 위한 전용 공유 주택 및 창업 거주 시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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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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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통합 및 공공기관 이전 등 국가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
시민 참여형 정책 강화 및 주민 주도 권역별 맞춤형 발전계획 추진
활력 있는 상주시청을 만들고 소신 있는 공직 문화를 확립
국가식품클러스터 및 식품대기업 유치로 경제 활성화
청년 임대 아파트 도입 및 근로자·청년 주거여건 조성
시장 직속 농촌인력 컨트롤타워 구축으로 농촌 인력난 해결
생산비 기반 주요 농축산물 최저가격 보장 및 상주 대표 품종 개발로 농업 경쟁력 강화
전국을 넘어 세계를 끌어오는 스포츠메가시티 상주 조성
통합신공항 시대, 경북권 공동 아시안게임 유치 제안
상주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 및 상주사랑앱 구축
고속철도 시대 경제의 중심, 전통시장 활성화
심뇌혈관센터 및 소아응급센터 구축으로 필수 응급의료 공백 해소
찾아가는 의료·복지 통합돌봄체계 구축 및 의료 동행 서비스 운영
경북대 상주캠퍼스 활성화 및 25번 국도 4차선 확장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 운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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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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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광역철도 및 경전철 목동선 착공 추진
마을버스 확충 (다람쥐버스 도입 및 노선 확대)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 활동 지원 및 이동권 보장 강화
서부트럭터미널 부지 복합 개발 (문화, 교육, 상업 시설 유치)
공항주변지역 발전 특별법 제정
공항소음 피해 지원 예산 증액 및 김포공항 국제선 인천 이전 추진
소음피해지원금 기준 완화 (75웨클을 70웨클로 하향 조정)
학교 노후시설 전면 교체 (책걸상, 인조잔디, 체육관, 급식실 등)
4차 산업 미래인재 교육센터 유치 및 전문인력 양성
학부모·학생의 학교운영 참여 확대 및 제도적 보장 (유급휴가 방안 마련)
항공우주 테마파크 건설
반려동물파크 조성 및 관련 제도 개선 (진료비 사전공지/항목공개, 펫보험 활성화)
경인고속도로 상부 명품 공원 조성 (신트럴파크)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거 공급 확대 및 청년주택 건설
국립대 반값 등록금 실현 및 학자금 대출 금리 인하
청년내일채움공제 제도 개선 (조건부 가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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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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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1동 골목상권과 공원 접근성을 살려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동네로 조성
등촌1동 준공업지역 완화 및 해제 지속 노력
등촌1동 재건축·재개발 사업 적극 추진
등마루근린공원 조성 및 연결방안 마련
등촌1동 골목 상권 활성화 '등리단길(가칭)' 조성 추진
등촌1동 제설취약 급경사로 도로열선 설치 추진
등촌1동 공항대로 연결 계단 정비
등촌1동 보행위험 구간 보행로 설치 추진
가양3동 재건축 단지 적극 지원
가양3동 경서중 부지 학생체험·교육지원 시설 활용 추진
가양3동 대장홍대선 조속 추진
가양3동 염강초교 부지 유아교육진흥원 및 유아체험시설 조성 추진
가양3동 이마트 부지 재건축시 주민편의시설 설치 추진
가양3동 황금내근린공원 체육시설 개선 추진
가양3동 세현고교 인조잔디 조성 추진
염창동 속도 있는 재건축 및 준공업지역 완화로 더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
염창동 준공업지역 완화 및 해제 지속 노력
염창동 우성1·2차, 삼천리아파트 재건축 적극 지원
염창동 염창근린공원 훼손지 일대 개발 추진
강북횡단선 및 염창나루역 신설 재추진
염창동 동아3차 아파트 앞 횡단보도 신규 설치 및 보행신호 개선 추진
염창동 보행자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 확대 설치 추진
염창동 안양천 합수부 놀빛광장 조성 신속 추진
염창동 중학교 인조잔디 설치 추진
신혼부부 및 청년을 위한 '스드메' 서울형 공정앱 구축
신혼부부 및 청년을 위한 '서울형 공공 산후돌봄' 산후조리원 사업 확대
신혼부부 및 청년을 위한 거실과 방이 구분된 청년주택 확대
서울 청년 생애 최초 첫 달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취업 준비 청년 소프트웨어 구독비 지원
한강변 주민친화적으로 개발 추진
고도제한 완화 사업 신속 완료
공중선 지중화 추진
서울형 키즈카페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지속 확충
어르신 사랑방 지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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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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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실행 및 농어업인수당 도입
공공병원(적십자 병원) 이전 신축 국비 확보 및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남부내륙철도 조기 완공 및 달빛내륙철도 조기 착공, 거창역사 유치
출입국·외국인 사무소 거창출장소 신설
친환경 무상급식 및 공립유치원 급식 지원 확대
3상 전기 도입으로 농촌 전력난 해결
여성농업인 전담부서 설치 및 농어업경영체법 개정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위한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및 교육·돌봄 비용 지원
관광통합시스템 '거창에 머뭄'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중도장애인 전환재활거점센터 유치 및 생애주기별 생활지원서비스 구축
교육과 삶이 연결되는 평생교육형 도서관 설립 추진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추진
'햇빛연금마을' 도입 및 기후 대응형 농업보조금 체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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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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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자영업자 지원 (소상공인 복지법 제정 및 지역상생티켓 발행)
주택보수와 부동산거래 촉진 (노후주택 리모델링 지원 및 소형주택 대출·양도세 완화)
청년 안심 주거 지원 (원룸 다세대 거주자 안심센터 설치 및 주차장 증설)
국가재난시 긴급육아돌봄제도 도입
어르신 건강한 노후보장 (건강보험 보장확대 및 실버 행복센터 확충)
반려동물 양육 부담 완화 (진료비 표준화 및 복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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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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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공공병원 조기 신축!
적폐정치 청산! 국회의원 특권폐지
재벌적폐 청산! 소득, 자산 상한제
친일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6조 인상 반대
비정규직 임금을 정규직의 1.5배로!
농민수당 법제화! 주요농산물 공공수급제 도입
청년무상임대주택 100만호 공급!
채용단계별 성비공개제도, 성별임금격차해소법 제정
디지털 성범죄 처벌 강화, 그루밍 성범죄 처벌법 제정
유아부터 고등학교까지 전면 무상교육 실시
만16세까지 선거권 확대, 학생 ㆍ청소년 인권법 제정!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 제정
반려동물 의료보험, 반려인 자격제 도입
진주시내 전체를 조선시대역사문화관광특구로!
진주형 남북경제교류협력사업, 통일실크 추진
KBS진주방송국 통폐합 저지
성역 없는 전면재수사로 잃어버린 바다와 봄을 다시 되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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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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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 마무리 및 주민 불편 해소
단독주택지 규제 완화 및 주거가치 현실화
대상공원 빅트리 시민 휴식공간 재정비
산업사박물관 조기 착공 및 주변 공원 조성
대원 평생학습센터 재건축으로 교육 품격 UP
포레나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확충 및 현대화
창원천 도로 확장 및 자전거도로 조성
방치된 꿈나무유치원 재건축 후 주민 복지공간 조성
대원레포츠 공원운동장 보조잔디 조성
국민체육센터 조기 착공 및 생활체육 중심지 조성
체육센터 유휴부지 활용, 청년·신혼부부 전용 아파트 건립
파크골프장 건립으로 어르신·주민 맞춤형 여가공간 확충
봉암교 확장사업
노후아파트 재건축 지원사업
국도로 25호선(양곡~완암) 및 양곡IC 조기 개통
맘스프리존 체험형 영어도서관 추진
지역 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교실 증축/리모델링, 운동장 정비, 화장실 개선 등)
지역과 학교가 함께 책임지는 빈틈없는 통합 돌봄 체계 구축
교육단지 내 4,300평 규모 도심 속 생태학습장 조성
교육환경 확대를 위한 창원도서관 꿈담 개축
교육단지 내 안전 통학로 네트워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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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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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태양광 연금 조성
청년 신혼부부 반값 임대아파트 100세대 유치
수지 등동마을 주민주도형 기본소득 모델 지원
농촌 쓰레기 처리체계 전면 개편
읍면 빨래방 및 공동주방 확대
농축산물 유통 혁신으로 제값 보장
청년 일자리, 창업, 주거 지원으로 젊은 남원 조성
조부모 돌봄수당 추진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 이동권 및 의료 접근성 강화
춘향, 전통문화 연계 남원 관광 및 축제 산업 활성화
기후변화 및 침수 피해 대비 수리시설 보강
남원 출신 선열 추모사업 보강으로 자존심 고취
산림특화지역 지정 및 체류형 산림 관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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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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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향천 정비
장미거리 청년 입주
부영아파트 공공임대 전환
부영 주변 보행환경 개선
주차난 해소
파크골프장 조성
청소년센터 조성
어르신·생활밀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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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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