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홍기호 님의 공약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 특별예산 확보
공공배달앱 도입
연산시장 화장실 현대화 추진
종량제 봉투 온라인 직배송 체계도입
연제 달빛어린이병원 폐원에 따른 긴급 재지정
워킹스쿨버스 제도 도입
느린학습자 교육권 지원 조례
연화공원, 연이공원 소규모 맨발길 조성
연산2동 스마트 흡연부스 설치
영조물배상책임보험 확대
연제주민대회 제도화
주민참여예산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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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만리재역 신설, 끝까지 추진합니다.
마포를 교육 1번지로 만들겠습니다!
도화동 한강변 - 한강 뷰를 넘어 한강 라이프로
아현동 341-4 유휴부지, 공공청사 대신 문화 체육시설로
전통시장 활성화, 동네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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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 및 생활 인프라 개선 (도시정비, 주차장 조성, 비법정도로 법정화, 하천교량 정비)
환경·농업 혁신 (정화구역 정비, 친환경 잡곡 브랜드화, 농업생산기반 확충)
복지·주거 개선 (빈집 정비 활용, 행복주택 건립)
지역경제 도약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기업유치)
체육·여가 활성화 (파크골프장 증설, 산악마라톤대회 유치, 올림픽 시설 사후 활용)
지역소멸 대응 정책 추진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작은 목소리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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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개동 완충녹지 정비 (보안등 설치, 파고라, 벤치, 운동기구 교체 등)
동부아파트 3단지 입구 삼거리 좌회전 금지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
선암동 빈집 정비사업을 통한 주차장 조성
세관공원 보행환경 개선
기울어진 보행로 환경개선공사 (삼환 나띠르빌, 대하미르빌 등)
주민건강 위한 운동기구 설치 (여천천, 대나리 일대)
복합체육시설 건립 (국가산단 내) 추진
선암경로당, 도산경로당 시설개선 준공 및 예산확보
선암호수공원 진입 파고라 외 산책길 조성
대암교 인근 도로 포장 예산 확보
노후된 대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건립 및 센터 내 '디지털 도서관 및 키즈 특화 센터' 조성
야음·대현 상습 정체 구간(산업로 접속로) 우회로 및 입체화 검토
대현동 전 보행로 '약자 동행 안심길' 완전 조성
'대현동 사회안전망 허브' 구축 - 고독사 제로(Zero) 마을 선언
'교육특구 대현동' - 여천초 통학로 안전 완결 & 공공 독서·진로 교육 인프라 확보
선암호수공원 '야간 경관 명소화' 및 체험형 인프라 확충
삼일고등학교 재개교에 따른 '명문고 육성 지원 패키지' (통학로 안전 정비 및 학교 주변 교육 환경 개선 사업 우선 투자 포함)
소규모 정비사업(모아타운 등) 적극 지원 및 공영주차장 확충
'선암호수공원 야외도서관' 조성
대나리마을 카프로 우회도로 개설
대현·선암권 청소년센터 건립
발달장애인 공공치료센터 언어치료사 증원
경로당 지원확대
초등학교 앞 등하교 안전을 위한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방범초소 환경정비 (세면대, 화장실)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대현동·선암동 보육과 교육 환경 획기적 개선
활력 넘치는 지역 경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 손 잡는 든든한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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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구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신공항, 제2대티터널, 하단사상, 녹산선 조속 추진
어르신, 청년, 장애인 일자리 및 권익 창출
재개발·재건축 조속 시행 및 소상공인 지원
교육환경 개선으로 사교육비 절감
신평 예비군 훈련장 부지에 복합체육문화시설 조성
어르신 건강 챙김이 쿠폰 (이발·목욕·수영 등) 지급
을숙도 생태 보전 및 관광 콘텐츠 개발
전통시장 활성화 및 반려견 놀이터 조성
어린이 안전 통학로 확보 및 택시 정차지 확보
다대포에 글로벌 공연장 및 숙박시설 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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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여당의 압도적 지원으로 국비 및 도비 확보
영동형 기본소득제 단계적 발전 및 안정적인 예산 집행
군립 스마트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 설립 및 농산물공판장 운영
농산물 안정화 기금 100억 조성 및 스마트팜 통합 운영센터 구축
AI 기반 예산혁신 및 데이터 기반 정책 분석 시스템 도입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 및 국악문화도시 조성
파크골프장 조성 및 확장, 레포츠 시설 유치
축제·관광·지역마케팅 전문 경영체제 구축 및 황간 월류봉 모노레일 설치
제5차 국가철도망 추가 반영 및 충청권·대구권 광역철도 연결 (영동역 거점화)
청년 주거, 창업, 결혼, 일자리 지원 4종 패키지 (황간 산업단지 우량기업 유치, 스마트팜·국악·와인관광 특화 창업)
진로진학센터 운영 및 작은 학교 살리기 프로젝트 추진
영동형 통합 복지 (공공 목욕탕, 119안심시계 보급, 병원 동행 서비스 확대,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재도약 (시설 현대화, 디지털 골목상권 구축, 육성자금 지원)
여성친화도시 조성 (성평등 정책 추진, 안전한 골목길 정비, 단독 육아 지원체계 강화)
11개 읍면 공통 공약 (체육센터 주말 개방, 유휴시설 활용 노인대학, 파크골프장, 서리/조류 피해 방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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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빵집의 놀라운 부활, 이것 덕분에 가능했다
[우리는 희망에 투표한다 6] 중소상인의 지속가능한 경쟁환경 만드는 적합업종제도 강화
16.03.18 16:16l최종 업데이트 16.03.18 16:16l 글: 양창영(pspd1994)
| [참여연대-오마이뉴스 공동기획] 금수저와 흙수저로 대변되는 불평등과 양극화, 총체적 경제위기. 군사적 충돌마저 걱정해야 하는 한반도. 국민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테러방지법. '참여연대'와 <오마이뉴스>는 20대 총선에서 민생과 평화, 민주주의와 인권보장을 위한 공약을 촉구하기 위해 정책 제안을 연재합니다. [편집자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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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총선 정책제안] 우리는 희망에 투표한다. | |
| ⓒ 고정미 | |
20대 총선이 한 달가량 남았고 정당들은 정책과 공약을 내놓을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도 그랬듯이 이번 총선에서도 정당들은 경제민주화를 이루고 민생을 책임지겠다면서 중소기업과 중소상인을 위한 공약으로 표를 호소할 것이다.
통계청이 집계한 지난해 자영업자 수는 560만 명으로, 다른 OECD 회원국에 비해 자영업자 비중이 월등히 높고 이들 중 대부분이 중소상인이다. 그런데 중소상인의 경제여건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고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20일 통계청은 자영업자 수가 8만9000명 감소하여 2010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크게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3만1000명이 감소한 반면에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12만 명이나 감소해 영세자영업자의 폐업율이 더 높았다. 중소상인의 깊은 한숨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어느 정당이든 이번 총선에서 중소상인에 대한 정책과 공약을 내놓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중소상인을 진정으로 살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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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12년 11월 14일,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충북 청주시 육거리종합시장에서 김, 파래 등을 구입하기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을 꺼내고 있다. | |
| ⓒ 오마이뉴스 권우성 | |
전통시장을 비롯해서 중소상인을 위한 지원정책들은 오래전부터 있었다. 중소상인들에게 창업과 경영컨설팅을 해주고 공제사업으로 경영자금을 빌려주었다. 전통시장의 시설을 현대화 하는 데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거기다 협업화 지원과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등에 이르는 지원정책도 동원했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은 중소기업과 중소상인 지원을 위한 예산을 2조 원 넘게 확보해 지원 또는 대출 정책에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노동연구원이 통계청 가계동향조사를 분석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자영업 가구의 소득수준은 임금근로 가구에 비해 여전히 낮을 뿐만 아니라 격차도 커지고 있는 데다, 빈곤율 또한 높아지고 있다.
중소상인들이 당장 처한 어려움을 막기 위해서 지원, 특히 자금지원 정책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지원만으론 문제점을 다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자명해 보인다.
그래서 중소상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과잉경쟁 상태를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일면 일리가 있어 보이지만 중소상인이 처한 경쟁 상대가 누구인지를 따지지 않고 중소상인들끼리의 경쟁을 완화하면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은 올바른 해결책이 아니다. 음식료업과 도소매 등 전통적으로 중소상인들이 포진해온 이른바 생계형 자영업 영역에 대기업들이 거침없이 들어와 중소상인들은 대기업들과 불가능한 경쟁을 하다가 밀려나고 있기 때문이다.
대형마트와 SSM(기업형 수퍼마켓)은 전통시장과 골목가게를 대신했고 제과, 두부, 꽃가게, 자전거 수리, 김치, 김, 단무지, 도시락, 떡, 국수, 순대, 어묵 등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되었던 것을 보더라도 대기업들이 중소상인들의 영역을 얼마나 자유롭게 들어왔는지 그리고 중소상인은 대기업들과 불가능한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가늠해 볼 수 있다.
다행히 대중소기업 간의 합리적 역할분담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이 사업을 영위하기 적합한 분야를 적합업종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해왔고, 2011년 처음으로 제조업을 중심으로 적합업종을 지정해 왔다. 2013년에는 소매업 분야도 적합업종으로 지정하였다.
체급에 따라 겨루는 상대를 달리하는 것처럼 우리 시장도 중소상인에게 적합한 시장과 자본과 기술 그리고 정보를 가지고 있는 대기업에게 어울리는 시장을 나누어 그들끼리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한 것이다.
하지만 현행 적합업종제도는 대기업이 진출해서 어려움을 겪기 시작해야 비로소 지정을 신청할 수 있어 출발이 너무 늦다. 신청 이후에는 대기업 측과의 자율협의라는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수개월은 물론 해를 넘겨 협의에 매달려야 하다 보니 포기하는 일도 있다. 적합업종으로 지정되더라도 대기업에는 권고 수준이어서 이를 위반한 대기업을 통제할 방법도 마땅히 없다.
그럼에도 대기업들은 적합업종제도는 효율성이 없고 거추장스럽다면서 폐지를 요구한다. 반대로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월 29일 정기총회에서 올해 사업계획으로 소규모 생계형 업종부터라도 실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적합업종을 법제화 하는 제도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과업은 2013년 적합업종으로 지정되었다가 최근 재지정 되었는데, 대기업 프렌차이즈 빵집 때문에 사라져 가던 동네빵집들이 적합업종으로 지정된 지난 3년 동안 640개가 늘었다고 한다. 이를 보면 어느 쪽 주장이 더 설득력 있는지 알 수 있다.
한편 적합업종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 제도를 강화하려는 시도는 지난 19대 국회에서도 있었다. 중소기업과 중소상인 적합업종 특별법이 발의되어 논의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제조업에 편중되어 있던 적합업종을 도소매와 서비스업까지 확대해 가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지정이 필요한 적합업종에 대한 분석이나 조사를 미루고 있다. 중소상인을 포함한 당사자의 신청이 있어야 비로소 절차가 개시되는 현행제도 때문에 속도는 더딜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대기업들의 노골적인 반대 때문에 제도강화는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중소상인들은 폐업에 몰려 생존 기반을 잃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달콤한 지원 말고 안정적인 환경이 필요하다
중소상인들에게 대출도 늘려주고, 시설도 현대화하면서 영업환경을 개선해주는 공약을 제시하면 선거에서 재미를 볼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중소상인들에게 대출받은 정책자금은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밀려나면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오고, 시설현대화는 건물주에게 이익이 돌아갈 뿐이다.
오히려 중소상인들에게 절실한 정책은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비슷한 상대와 경쟁하며 영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수십 년 동안 중소상인들이 삶의 터전으로 일구어온 영역에 대기업이 돈으로 밀고 들어오는 일이 없도록 막아 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지정이 필요한 업종에 대해 직권으로 조사할 수 있게 하고 자율협의에 의존하고 있는 현행제도를 바꾸는 방향으로 적합업종제도를 개선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적합업종으로 지정되었는데도 이를 위반한 대기업에 대해서는 제재를 도입해 실효성을 높이는 것도 요구된다. 그래야 중소상인의 경쟁과 삶이 지속될 수 있다. 이번 총선에서 중소상인에 대한 달콤한 지원 공약보다는 중소상인의 지속 가능한 경쟁 환경을 만드는 적합업종제도 강화 공약으로 정당들이 경쟁하길 바란다.
참여연대가 제안하는 정책과제는 크게 3대 분야 52개로 서민 생존권과 경제민주화를 위한 정책과제, 한반도 평화와 미래를 위한 정책과제,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정책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정책제안은 참여연대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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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글쓴이는 변호사이자,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입니다.
봉의산·도청 지구: 이궁 복원, 봉의산 역사문화공원 조성 및 디지털 강원근현대역사박물관 건립
춘천역·캠프페이지 지구: 스마트 영상산업 및 컨벤션센터와 센트럴 파크 융복합으로 새로운 랜드마크 재구성
중도·의암호 지구: 생태친화적 호수국가정원 조성 및 웰니스(Wellness) 치유센터 건립
원도심·전통시장 활성화: 유휴 공간 활용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청년 창업 지원 및 테마형 야시장 조성
GTX-B 노선 춘천 연장 조기 확정 및 춘천역 스마트 복합환승 시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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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노선 연장 및 F노선 신설 추진 지원 (수원역 중심)
수원구치소 및 군공항 이전 추진 및 해당 부지에 대규모 복합문화시설 유치
전역 장병 취업준비금(1인 50만원) 지급 추진
어르신 방문요양 서비스 확대 추진
골목상권-대형 유통 간의 갈등 조정 및 재난 시 임대료·고정비 완화 자동 발동 체계화
전통시장 현대화 및 주차 환경 개선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내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조례 및 복지 정책 강화
빈 점포 활용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관련 프로그램 예산 확보
경기도의 역사·문화 활용 관광 콘텐츠 개발 및 관광 산업 육성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및 재개발 사업(해창아파트, 팔달3구역, 화서1구역 등) 신속 추진 지원
구청사 부지 활용 (어린이공공병원, 공공 산후조리원, 중학교 신설 추진)
보행로 환경 개선 및 보행안전 확보 (육교 캐노피, 안전통로)
팔달산 체육시설 및 수원천 산책로 정비 추진
수원역-남문 특화거리 조성 및 상권 활성화 추진
공용주차장 확보 및 지하 주차장 확충 (숙지공원, 다산도서관 인근)
매산초 학생 위한 근거리 중학교 배정 문제 해결
도시경관 개선 및 교육 환경 개선 (노후 학교 시설 보수 및 편의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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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완수 및 합덕역세권 개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농어민수당 확대 및 필수농자재 지원 추진
대상포진 무료접종지원 확대(60세 이하로 조정) 및 현대제철 종합병원 조속 추진
국도32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당진~대산고속도로 조기 완공
여성농업인 바우처 부활
스마트농업 대표도시 육성
농민수당 인상
필수농자재 지원 추진
청년농업인 육성 확대
외국인계절근로자 인력 지원 확대
지역특화작목(쪽파, 꽈리고추, 사과 등) 육성 지원 확대
폐농자재, 영농폐플라스틱 수거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수수료 단일화 및 유통시스템 구축
노인일자리 지원 확대
종합병원 신설 및 응급의료 체계 강화
지역밀착형 치매예방사업 확대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지정
충남형 돌봄 체계 확대 지원
청소년카페(수다벅스) 설치 확대
고교학점제 공동학습관 설치
인터넷 수능방송 학습지원 확대
농배수로 정비 및 기반시설 현대화 지원 확대
충남형 공동생활홈 지정 확대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 사업 지원
계절형 관광축제 적극 육성
경사로 보급 지원을 통한 보행권 보장
중소기업 출산·육아 휴직 여성 지원 추진
여성기업 지원 특화보증 확대
경력보유여성 경제활동 지원 확대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추진 및 확대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 확대 추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금 및 충남형스마트팜 지원 확대
철강산업 위기대응지역 지정
화력발전소 폐쇄 대체산업 육성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추가 지정 및 AI데이터센터 유치
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
원도심 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대호지·정미 종합발전계획 수립 및 기업유치
국도32호선, 국도40호선 확장 조기 추진
지방도609호선, 지방도615호선 확장 추진
행복버스(수요응답형) 및 통학버스 확대 운행
합덕역 연계도로 강화
전기차 보조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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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어린이병원 지정 확대
소아응급실·소아재활센터 확충
대형 의료기관 연계
미아동 명문 에듀타운 조성
명문학원·스타강사 유치
대학 연계 멘토링 운영
안전 귀가 셔틀 운영
청년 스마트 매니저 배치
상생형 일자리 모델 정착
찾아가는 동네 주치의 운영
경로당 스마트화
AI 골목길 안심 시스템 고도화
배달업 종사자·보행자 상생 안전 관리
노후 주거지 생활 안전 바우처 지급
북한산 고도지구 규제 완화
주거정비 신속지원단 신설
노후 주거지 '빌라 관리사무소' 확대
신강북선·동북선 조기 추진
스마트 공유주차 시스템 도입
지형 맞춤형 '그린 모빌리티' 확충
소상공인 안심 지원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
창업허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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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도 외롭지 않도록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을 늘리겠습니다!
원주종합버스터미널을 개선해 원주의 첫인상을 바꾸겠습니다.
단계동 상권과 연계한 청년창업과 로컬브랜드를 지원하겠습니다.
단계택지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 공유제를 시행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유주택을 만들겠습니다.
빈집을 장기임대해 팝업스토어, 공방 등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옛 원주역에 강원대표도서관을 유치하겠습니다.
일산공원에 건강 산책로와 편안한 쉼터를 더하겠습니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노후 가로등 교체와 보행로 정비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로컬 힙플레이스'를 만들겠습니다.
화재 후 방치된 중앙시장 건물을 정비해 다시 활성화하겠습니다.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과 문화예술공간을 지원하겠습니다.
노후된 원인동 행정복지센터를 새로 건립하겠습니다.
신축 아파트단지 인근 도로의 진입 불편을 개선하겠습니다.
이주민과 주민이 어우러지는 즐거운 마을축제를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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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동 119 안전센터 설치 관철, 소방 사각지대 해소 등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부곡동 온천천로 보행데크 설치 및 기찰공원 정비 등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국회의원, 시의원과 소통하며 예산을 확보해낸 협치의 실력을 시의회에서 더 크게 쓰겠습니다.
노후 주거지역 주거 환경 개선 및 정비사업 신속 추진
정비사업 패스트트랙 제도 및 갈등조정위원회 도입으로 지연 방지
침례병원 보험자병원 확정 등 운영 정상화 적극 지원
구민 건강권 확보를 위한 다각적 대안 검토 및 추진
주택 밀집 지역 공영주차장 단계적 확충으로 주차난 해소
안전한 도로 정비 및 노후 주거 환경 개선 적극 지원
상수원 보호구역 규제 완화 적극 추진으로 지역 발전 도모
아동 체험 및 놀이 인프라 확대 및 놀이 공간 운영 활성화
통학로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 보행 환경 안전 인프라 개선
디지털·AI 교육 등 공교육 내 심화 학습 체계 구축 확대
4개 대학 연계 청년 거버넌스 구성 및 청년 정책 제안 플랫폼 구축
공공·민간 유휴 공간 활용 창업 거점 조성 및 취업 연계 정보 제공
청년 주거·일자리 연계 정착 지원 및 공공임대·공유주택 공급 확대
부산대 등 지역대학 연계 산학·진로 프로그램 운영
대학가 중심 거리공연(버스킹), 전시 등 청년문화 거점 조성 및 지역 확산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맞춤형 돌봄 강화, 시니어 일자리 발굴
안전 취약지역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전면 확대 적용
경로당 시설 개선 및 어르신 여가·커뮤니티 공간 확충
서동시장 일대 아케이드 지붕 설치 등 노후 시설 대폭 개선
지역 고유 브랜드 발굴 육성 및 야간·체류형 콘텐츠(공연 등) 확대
회동호 보행로 연결, 땅뫼산 공원 조성, 부엉산 전망대 설치
제2국민체육센터 건립, 파크골프장 및 테니스장 등 생활체육 시설 확대
유휴 공간 활용 거리공연 등 일상형 생활 문화 거점 확충
신속한 재개발 적극 추진 (서동·금사회동동)
서동시장 현대화 및 상권 활성화 (서동·금사회동동)
노후 주거 환경 획기적 개선 (서동·금사회동동)
어르신 모임 공간 활성화 (복지·안전)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확대 (복지·안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 (복지·안전)
학교 주변 교육 인프라 확충 (부곡동·장전2동)
안심 통학로 및 보행 환경 개선 (부곡동·장전2동)
온천천 주변 여가·휴식 공간 조성 (부곡동·장전2동)
상수원 보호구역 규제 완화 추진 (선두구동)
지역 기반 로컬 브랜드 발굴 (선두구동)
생활체육시설 확대 (선두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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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지원하겠습니다.
골목마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주차난 해소, LED 안심거리 조성, 생활 쓰레기 관리 강화).
우리 동네 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시설 보수 및 현대화, 골목상권 주정차 유연화 검토).
어르신은 편안하고 아이들은 즐거운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경로당 환경 개선, 어린이 통학로 안전 시설 재점검).
노후 하수관로 정비 및 오수관로 설치를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한평정원 조성 및 신천·효목 철도변 녹지 정비 등 도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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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근절 및 업무추진비 투명 공개, 땅투기 없는 깨끗한 의회 구현
정책과 예산 결정권을 주민에게 이양하고, 주민참여 예산 및 주민자치회 지원 확대
청년월세지원 확대, 관리비 실태조사, 청년 맞춤형 재무 상담 프로그램 마련
아픈아이돌봄센터 추진, 공공 스터디카페 및 놀이시설 확충으로 어린이·청소년 안전 및 행복 증진
1인 가구 안전을 위한 골목길 가로등·보안등 확대, 안심귀가 지원 및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보호, 광진사랑상품권 확대
배리어프리존 확대, 저상버스 예약 QR 도입 등 교통약자 편의 증진
폐지 줍는 어르신 지원, 주민참여형 동물복지 사업 추진, 실태 맞춤형 통합돌봄 확대
공공 재활용 분리수거함 확대 및 지역행사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구의원실을 가계부채, 노동, 주거 상담소로 운영, 이동노동자쉼터 확충
퇴근 후 및 주말에도 즐길 수 있는 공공시설 이용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골목 안전 정비 추진
전통시장 및 일산지 상권 활성화
동부경찰서 전하권 이전 및 주민친화 복합청사 추진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및 복합생활혁신센터 추진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조정 추진
어르신 복지 지원정책 개선 및 지원 강화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소아의료정책 마련
재개발 장기 방치지역 주민불안 해소 추진
현대중공업·하청업체·노동자·공공기관 상생협력 거버넌스 구축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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