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구재용 님의 공약
인천대로 지하화, GTX-DYE, 대장홍대선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통합지원센터 설치 및 용적률 상향 추진
청라 국제학교 유치 및 청라광역소각장 폐쇄 이전
소상공인 및 청년 지원 강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 복지 강화
민원 해결 원스톱행정지원센터 신설 및 지역별 맞춤형 발전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노무현 참여정부때 시작한 혁신도시정책은 문재인 정부에서 시즌 2를 맞고 있다. 혁신도시는 진정 수도권대 지방의 대립구도를 완화하고,국토의 균형성장을 이룰 수 있을까?
혁신도시는 박정희 정권하의 국토종합개발계획 수립부터 근 50년 동안 추진해온 장거점패러다임의 연장선상에 있는 정책이다. 하지만 인구는 지속적으로 서울로 모여들었고, 지방 도시는 소멸해가며, 서울 대 지방의 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다. 혁신도시정책 시즌2로는 서울과 지방의 동반성장은 요원해 보인다. 이제는 혁신도시정책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업기술 발전을 수용해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국토공간구조로 재편해야 한다.
자본주의는 공간의 팽창과 집약적 이용을 통해 발전해 왔다. 미국을 비롯한 구미에서 나타난 교외지 개발과 대도시권 지역의 성장은 이를 입증한다. 메가지역은 다수의 거대도시와 주변 교외지를 경제 단위로 집약적이며, 팽창적으로 공간을 이용한다. 이러한 지역들은 위성에서 지구를 밤에 찍은 영상사진의 불빛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 세계 40개의 거대 메가 지역의 인구는 18%에 불과하지만, 전 지구 경제 활동의 2/3, 기술혁신의 85%를 담당하고 있다.
교통을 비롯한 하부구조 기술의 발전은 경제지리의 범위를 더욱 팽창시키고, 집약적 이용을 가능케 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여행거리도 기존의 4시간에서 KTX의 도입으로 1시간 50분대로 단축되었다. 국토공간은 응축되며, 기존 대도시를 중심으로 경제지리는 팽창되어 거대 대도시권화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구미 선진국은 21세기 국가성장전략 중의 하나로 메가지역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메가지역은 여러 개의 대도시권을 포괄하는 특징을 보인다. 미국 동부연안의 “보스워쉬”(보스톤-워싱톤) 메갈로폴리스는 그 좋은 예이다. 프랑스 지리학자 쟝 고트만이 최초로 확인한 “보스워쉬”지역은 동부연안을 따라 보스톤에서 뉴욕, 필라델피아, 볼티모아, 워싱톤DC로 이어지는 거대 도시군으로 인구 5,000만 이상이 살고있으며, 2.2 조 달러이상의 GDP를 생산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산출하는 생산량만으로도 영국, 프랑스를 능가하며, 인도, 캐나다보다는 2배나 큰 규모이다.
“보스워쉬”메갈로폴리스를 한국의 서울-부산 코리도와 비교할 수 있다. 보스톤과 뉴욕은 364Km거리로 대중교통수단으로 4시간 정도 거리이다. 계획중인 고속기차가 운행되면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서울-부산간의 거리는 430 Km이고, KTX운행으로 1시간 50분 정도 소요된다. 서울-부산간의 교통거리는 “보스워쉬” 메갈로폴리스 중 보스톤-뉴욕 구간의 여행시간과 비슷하다. 인구 규모를 비교해보면 한국의 인구는 2016년 기준 5,100만 명으로, “보스워쉬”메갈로폴리스 총 인구 5,200만 명과 비슷하며, GDP는 1.4조 달러로 “보스워쉬”의 60%정도에 달한다.
20세기 만들어진 낡은 패러다임에 기반한 혁신도시 정책을 폐기하고 21세기 4차 산업혁명에 조응하는 메갈로폴리스 전략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수도권-충청권-대구권-부산 대도시권을 연결벨트로 하고, 혁신도시가 연계되는 메가로폴리스 전략으로 21세기 국토공간을 재편해야 한다.
이제는 수도권대 지방으로 대립하는게 아니고 메갈로폴리스 네트웍에 있는가? 아닌가? 로 대립해야 한다.
21세기글로벌도시연구센타 대표/원광대 명예교수
조재성
권칠승 공약 2 - 걱정 말아요 화성 먼저!

창조세계로 가기 위한 새로운 기동성(mobility)
예수는 어딘가로 걸어갈 때 걸어서 가거나 나귀를 타고 가거나 배를 타고 갔습니다. 그것이 그 시대의 기동성이었죠. 현재 전 세계에서 매년 5천만대의 자동차가 생산됩니다. 우리는 100킬로미터를 가는 데 약 10리터의 휘발유를 사용하는 자동차를 타고 다닙니다. 휘발유 1리터를 사용할 때마다 우리는 1만 리터의 공기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25%는 자동차에서 나옵니다. 사실, 오늘의 자동차들은 생명을 지향하는 21세기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창조세계에 적합한 기동성과도 너무도 동떨어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미래 사회에서 창조질서를 거스르지 않는 기동성(mobility)에 관한 문제를 다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과연 우리가 "자동차 없이 다니기"라는 미래지향적 구호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태양에너지로 에너지 전환이 가능하듯이 생태적인 교통정책으로의 전환도 가능할까요?
“그분은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마태 21,5)
미래지향적인 교통환경을 위한 생태적 교통 정책
생태적 교통 정책이란 자동차를 중심으로 하는 기존의 교통정책과 결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창조세계를 보존하고 인생의 충만함과 기쁨을 누린다는 예수의 목표, 생태적 예수의 목표와 오늘날의 자동차 문화를 서로 결합하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차를 타고 다닌다면 머지않아 이 지구 위에는 숨쉴 수 있는 공기가 전혀 남아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교통정책은 무조건 자동차 중심’이라는 철학은 이제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하는 시점을 맞았습니다. 도로 건설은 거의 모든 면에서 경제적으로 이익이 안 됩니다. 똑똑하고 알뜰한 사람들은 움직일 때 보다 서 있는 시간이 더 많은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이 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사고하는 기업가라면 그 같은 비효율적인 기계를 계속해서 끌고 다닐 수 없겠죠. 자동차는 그 어떤 태양에너지 기기보다도 수익성이 훨씬 떨어집니다. 미래지향적인 교통환경을 위해 가장 중요한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중교통 시설을 보충하고 자동차 차선을 버스 차선이나 택시 차선으로 바꿉니다. 적당한 수준의 생태적 조세개혁을 통해 자가용의 수를 줄여 나가는 것이죠. 기차 노선을 늘리고 자동차 도로를 줄입니다. 주차장을 줄이고 자동차 없는 도심 공간을 조성합니다. 자전거 길을 증축합니다. 미래형 자동차는 1~2리터의 연료로 100킬로미터를 달리고 - 만일 바이오 연료를 사용한다면 - 온실가스도 전혀 배출하지 않을 것입니다. 교통경제의 기적은 생태적 경제 기적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개전 세대가 1945년 이후 고전적인 경제 기적을 이루어냈다면 이제 우리는 21세기를 위해 생태적 경제 기적을 일구어낼 것입니다. 생태적인 교통정책으로 전환하기 위해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대중 교통수단의 인기를 높이는 일입니다. 대중 교통수단은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해야 합니다. 태양에너지로 전환하는 것과 생태적 교통 정책으로 전환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책임 있는 경제활동의 전제 조건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동성 mobility에 대해 내적으로 다른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럴 때라야 생태학은 자연의 경제학, 우리 어머니 지구와 한 집에 사는 새로운 살림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생태주의자 예수의 생태적 윤리
우리는 생태적 예수로부터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삶의 기쁨이 점점 빠듯해지는 재정상황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덜 갖고, 더 나은 삶을 살아라! 그럴 때 우리는 생태적 예수가 "생명의 충만함" "넘치는 기쁨"이라고 말하는 것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생태적 예수의 가르침에서 보면, 우리의 교통문화가 자연스러운 삶의 토대를 훼손하지 않을 때 윤리적 책임을 다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한마디로 10리터 자동차가 아니라 1리터 자동차를 타는 것입니다. 휘발유 1리터로 100km를 달릴 수 있는 자동차는 허황된 꿈이 아닙니다. 대중 교통수단, 1리터 자동차, 태양열 자동차, 그리고 식물기름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는 인류의 미래를 보장하는 교통수단입니다. 새로운 교통정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새로운 생태적 윤리입니다. 예컨데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입니다.
생태적 창조성
이제 10리터 자동차를 타고 운전하는 것은 창조질서를 위반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시점이 왔습니다. 생태적 예수를 발견한 사람은 자신의 생태적 창조성을 가동시키게 됩니다. 이로써 일방적인 자동차 문화도 극복될 수 있고 창조질서에 적합한 삶과 책임 있는 기동성이 가능해집니다. 생태적 창조성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태양에너지를 거두는 것, 빗물을 이용하는 것,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환경 친화적이고 편안한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우리 자녀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며, 우리의 창조주인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를 기쁘게 합니다. 이런 삶에 축복이 내립니다. 우리는 창조질서에 합당한 삶으로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행복하다면 우리는 하느님께 놀라운 선물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 선물이란 바로 우리 자신의 삶입니다. 매력적인 교통수단은 기쁨을 더해줍니다. 글 │ 성가소비녀회 최바오로 수녀| 관련 글 보기 바오로 수녀와 함께 읽는 『생태주의자 예수』첫번째 이야기 – 연재를 시작하며.. 바오로 수녀와 함께 읽는 『생태주의자 예수』두번째 이야기 – 생태적 예수 그리고 생태적 거듭남 바오로 수녀와 함께 읽는 『생태주의자 예수』- 태양의 시대가 시작된다. 바오로 수녀와 함께 읽는 『생태주의자 예수』- 바람으로 가는 길 |
추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스한 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먼지 쌓였던 자전거를 꺼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그동안 자전거 많이 타고 싶으셨죠?^^
날씨가 좋은날 자전거 타는 모습을 상상하면 저도 괜스레 마음이 즐거워지는데요.
그렇지만 자전거를 타고 나가시기 전에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전거 탈때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것입니다.
꼭 노파심에서만 드리는 말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자전거 통계를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2010년부터 2014년 자전거 교통사고를 보면 발생건수와 부상자수는
연평균 10% 이상의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사망자는 2012년 부터 별 차이가 없이 꾸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교통사고 추이>
|
구분 |
발생건수 |
사망자수 |
부상자수 |
|
2010 |
11,259 |
297 |
11,441 |
|
2011 |
12,121 |
275 |
12,358 |
|
2012 |
12,908 |
289 |
13,127 |
|
2013 |
13,316 |
282 |
13,598 |
|
2014 |
16,664 |
283 |
17,133 |
|
연평균증가율 |
10.3% |
-1.2% |
10.6% |
출처 : 도로교통공단
가장 최근인 2014년 자전거 교통사고를 살펴보면
차대차 사고가 발생건수 15,130건, 사망자수 252명, 부상자수 15,523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대차 사고는 자전거와 자동차의 사고가 대부분입니다.
<2014년 사고유형별 자전거 교통사고>
|
기준년도 |
2014 | |||
|
합계 |
차대사람 |
차대차 |
차량단독 | |
|
발생건수 |
16,664 |
1,286 |
15,130 |
248 |
|
사망자수 |
283 |
11 |
252 |
20 |
|
부상자수 |
17,133 |
1,379 |
15,523 |
231 |
출처 : 도로교통공단
차대차 사고를 자세히 살펴보면 측면직각충돌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진행 중 추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2014년 차대차 사고유형>
|
기준년도 |
2014 | |||||
|
차대차 | ||||||
|
합계 |
기타 |
정면충돌 |
측면직각충돌 |
진행중 추돌 |
주정차중 추돌 | |
|
발생건수 |
15,130 |
7,773 |
401 |
5,728 |
1,031 |
197 |
|
사망자수 |
252 |
115 |
6 |
90 |
38 |
3 |
|
부상자수 |
15,523 |
7,950 |
454 |
5,862 |
1,057 |
200 |
출처 : 도로교통공단
자전거 교통사고는 해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 중 사고가 치명적일 수 있는 차대차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측면직각충돌과 자전거를 타고가는 중에 자동차와 추돌하는 진행 중 추돌 사고가 많았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시다가 시야가 확보 안되는 상태에서는
최대한 서행 운전을 하며 시야를 확보해야 합니다.
또한 차량과 병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운전자들도 도로는 자동차 만의 공간이 아닌
사람과 자전거도 함께 하는 공간임을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하면서 자전거 타기 즐겨주세요.
또한 자전거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이용자들 뿐 아니라
시설 측면에서도 자전거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자전거 안전을 위협하는 자전거도로나
자전거 이용 불편사항등을 제보해 주시면 함께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운동도 되고 환경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자전거..
안전 확보를 통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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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9월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가을은 참 걷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걷는 것이 무척 짜증날때가 있습니다.
바로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 때문입니다.
저는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요..이렇게 걷다보면 우리나라의 도로는 참 보행하기가 어려운 환경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보도에 주차된 차들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유모차를 차도로 내려서 걸어야 하거나, 횡단보도를 막고 보도 턱낮춤 구간에 주․정차한 차들 때문에 횡단 시야확보도 안되고, 턱낮춤 구간을 이용하지 못해 유모차를 들어서 옮긴적도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힘든데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엄마들과 보행기에 의지하는 노인분들, 휠체어 장애인과 시각 장애인은 얼마나 걷기가 힘이 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와중에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서울시가 2015년 9월 1일부터 보도․횡단보도․버스정류소․교차로 등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곳은 차 안에 운전자가 탑승해 있더라도 불법 주․정차로 적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은 운전자 탑승시 계도에 머물렀던 것에 비하면 단속을 강화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곳은 도로교통법 제32조에 의거 주․정차 금지구역입니다. 따라서 예전부터 단속을 했어야 마땅했습니다. 그래도 지금부터 단속을 한다니 다행입니다.
제가 불법 주․정차로 인해 보행이 불편해져서 짜증이 난다고 서두에 말씀드렸는데요. 불법 주․정차는 보행 불편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보행 안전성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중에 하나입니다.
사실 불법 주․정차가로 인한 문제는 일반도로 보다는 우리의 생활권에 있는 골목길이 제일 심각합니다.
골목길은 보도가 없는 곳이 많고 잦은 횡단 보행이 이루어지지만 가로나 교차로를 가리지 않고 주차가 되어 있어 시야확보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동안 우리의 골목길은 친근하고 정겨운 도로가 아닌 무섭고 위험한 도로로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는 우리의 생활권인 골목길부터 시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오늘도 보행불편과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불법 주․정차가 없는 골목길을 걷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특히 과도한 수익시설로 긴급 상황시 대피에 지장이 있거나 시민들의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현재의 서울시 경전철 도입 계획은 교통계획이라기 보다는 숫제 경전철을 이용한 도시개발계획에 가깝다"며 "교통수단이라면, 그것도 대중교통수단이라면 일차적으로 얼마나 필요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일지를 따져야 하는데 앞 뒤가 뒤바뀐 상태"라고 지적했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7-11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71111424763402
분야별 맞춤 기본소득 단계적 추진 및 보편적 생활권 보장
통합돌봄 구축 및 복지 안전망 실현
아이부터 노인까지 걱정 없는 공공의료 체계 강화
주민이 결정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구민주권 실현 (현장 행정, 참여예산 확대)
지능형 과학행정으로 업무 효율화 및 고품격 행정 서비스 전환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및 활기찬 골목상권 회복
지역 자본 선순환 체계 확립 및 신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일자리 창출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재건축 조기 추진 및 스마트 미래도시 전환
도시철도 지선 연결 등 사통팔달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원도심 재개발 및 주거·녹지 생활밀착형 인프라 혁신
지역 유휴 공간 재구성 및 생활문화 확충
탄소 저감정책 선도, 지속가능 생태도시 전환 (탄소중립)
365일 빈틈없는 스마트 시민 안전망 강화
AI 스마트 행정 혁신으로 24시간 구민 체감 서비스 제공 (AI 민원비서, 예측 행정, 통합 앱, 재난안전센터)
AI·IOT 통합돌봄으로 고립 없는 촘촘한 서구 실현 (어르신 케어, 재택의료, 병원동행, 교육공동체)
AI·SW 미래교육과 보육 혁신으로 인재양성 도시 조성 (자립펀드, 교육지원센터, 취업·창업 연계)
민생을 살리는 선순환 경제 구축 (골목상점가 활성화, 베테랑주식회사, 소비쿠폰)
역세권에서 집 앞까지 명품 미래도시 (교통 프리패스, 탄소중립 재건축)
배움이 일상이 되는 자원순환 도시 (평생학습도시, 청소년센터, 제로웨이스트)
청년이 정착하고 도전하는 주거·일자리 통합 도시 (주거 안정, 희망주택, 기본소득, 창업 허브)
생활 정원 도시와 기후 실천 선도 도시 (수변공원 정비, 작은 정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신도심권 인프라 완성 및 스마트 기능 도입 (공공도서관, 시민복지센터, 테마공원, 생태 보행벨트)
기성권 자연 보존 및 힐링 명소화 (산후조리원, 생태관광벨트, 환경교육관, 스마트팜)
둔산권 노후 계획도시 정비 및 특화산업 육성 (갑천 친수공간, 스포츠·문화 단지, 청년ICT 창업허브)
원도심권 주거환경 개선 및 상권 부활 (청소년 복합센터, 보건소 설립, 공실상가 창업공간, AI 도심융합 클러스터)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칼럼]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복지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국의 작가 찰스 도지슨이 1865년 발간한 책이다. 적어도 174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을 뿐 아니라 셀 수없이 많은 연극, 영화, 만화 등으로 재탄생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친숙한 동화이다. 이 소설 12장엔 하트왕이 앨리스를 재판정에 세워놓고 참으로 말도 안 되는 재판을 진행하면서 그 경과가 여의치 않자 점점 몸이 커지고 있는 앨리스를 겨냥하여 “규칙 42. 누구든 키가 1마일이 넘는 사람은 법정을 떠나야 해!”라고 소리친다. 우스꽝스런 장면으로 우리 뇌리에 남지만, 그 책의 원제목처럼 ‘이상한 나라에서 겪는 체험’의 전형이다.
우리 주변에 그리 이상한 일이 어디 한 두가지이랴만, 오늘은 복지부를 둘러싸고 일어나고 있는 참으로 우스꽝스런 일을 짚어볼까 한다.
보수정부 8년차에 들어선 지금, 민주정부 10년간 초기 복지국가의 틀을 놓으려는 다양한 ‘대못질’은 아련한 추억으로 존재감도 사라져간다. 출산율은 세계 최저이고 자살률은 세계 최고이며, 노동시간 역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고이며 의료, 노후소득, 고용의 사각지대가 광범위하게 널려있어도 ‘무위(無爲)’라는 노자의 철학을 고수할 뿐이다. 경제가 살아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철 지난 보수의 주술에 기대어.
이런 상황에서 중앙정부가 하지 않는 ‘무위’의 영역을 지방정부가 해보겠다고 나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중증장애인의 활동보조 시간을 24시간까지 확대하려는 지자체의 시도를 비롯하여, 장애수당의 추가 지급, 65세 어르신의 버스비 지원, 장수수당 도입, 6세 미만 아동의 의료비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등등 지자체가 행하려는 그 가상한 노력을 보건복지부가 나서서 가로막는 기막힌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경상남도의 진주의료원 폐쇄 때는 발동시키지 않던 협의 및 조정 권한을 지금은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른다.
작년 한해 심의 대상인 81개 사업 중 원안 그대로 시행이 허락된 것은 33건뿐이었다. 보건복지부 장관과 협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21건은 권고 또는 추가 협의 대상이 되었고, 불복하여 복지부에 사무국을 두고 국무총리가 위원장으로 있는 사회보장위원회의 조정 대상이 되었다가 끝내 19건은 불허되었다. 기존 사업과 중복된다거나 다른 지자체와의 형평에 어긋나서, 타당성이 떨어져서, 선심성이라서, 나아가 재정지속가능성이 없어서… 등이 불허의 이유였다.
제도는 있으나 그 보장 수준이 낮은 현실에서 기존 사업과 중복된다는 불허 사유는 맹랑하다. 지자체 간의 형평성이 문제가 된다면 중앙정부의 제도로 끌어올려서 전국사업화하면 된다. 타당성과 선심성 유무의 판단은 궁극적으로 주민의 몫이고 선거 결과로 나타날 것이라 염려 붙들어 매어도 된다. 지방 재정이 염려된다면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에 재원 조달의 책임을 떠넘기는 행태만 그만두면 될 일이다.
지방정부의 자주 예산으로 행하는 사업에 대해 중앙정부의 허락을 구해야 하는 것 자체가 지방자치를 못 박은 헌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지방정부의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도의 도입과 실행이 선진복지국가로 가는 핵심임도 명백한 사실이다. 중앙정부가 의지 없으니 지방정부도 하지 말라는 심산인지 모르나 정말 이상한 복지부가 아닐 수 없다.
이 사단의 단초는 2012년 당시 박근혜 의원이 한국형 복지국가를 위해 야심 차게 발의하여 통과시킨 사회보장기본법의 제26조이다. 결국 2014년 활동보조인이 없는 사이 호흡기가 떨어져 끝내 유명을 달리한 근육장애인 고 오지석씨의 죽음이 그 법 조항이 만들어낸 현실이다.
하트왕의 난폭한 재판 과정에서 공포를 느낀 앨리스는 화들짝 잠에서 깨어 언니의 무릎 위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이 법의 덫에 걸려 꼼짝없이 손발이 묶인 지자체는 어디서 희망의 빛줄기를 찾아야 할까?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 본 칼럼은 한국일보에 2015년 7월 12일에 기고된 글입니다. (클릭! 원문보러가기)
재생에너지 사업 공영화 및 지원 조례 제정
주민참여 햇빛소득마을 지원 확대
돌봄 대상자 발굴·돌봄커뮤니티 운영 지원
아픈 아이 돌봄 센터 마련
달빛 공공 어린이병원 신설
지역화폐 지원확대
골목형 상점가 확대 및 전통시장 활성화
소멸위험거주수당 농촌기본소득 추진
마을회관 무상급식 및 기름값 지원 확대
생활폐기물처리 준공영호
반값 농자재 지원 조례 추진
1인 가구 및 반려동물 지원
여성 위생용품 지원바우처 확대
여성 농업인 바우처 부활
청년자립공간 지원 확대
효도수당 지원 조례
노동자가 안전한 일터 환경 조성 지원 조례
산업 노동자의 생활개선: 공동휴게실 설치, 작업복 공동세탁소 등 확대 모색
청년 일자리 지원 및 활성화 지원 조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기업 지원 조례
햇빛 소득 마을 확대로 논산지역 에너지 자립을 넘어 소득으로
재생 에너지 운영 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도농도시 논산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서울방면 광역버스 증차 추진
신분당선 사업 재구조화를 통한 요금체계 합리화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및 운영 지원
신봉-성복-동백선 조속 추진
친환경 저상 마을 버스 증차 및 충전 시설 증설 추진
폐기물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 및 지속가능한 정주환경 조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및 주차공간 지정
이웃과 함께 만들어 가는 안전한 지역
상위법 없이 제정된 위법 조례 개선
형식적 시민 참여 제도 실효성 있게 개선 및 주민 정책 제안 위한 시민 교육/공공시설 이용 확대
투명한 행정정보 공개 시스템 강화 및 주민 친화적 의회 제도/홈페이지 개편
성복동 생활문화센터 건립 추진
제2용서고속도로 건설 추진 (수도권 30분내 출퇴근)
상현 ~ 성복동 둘레길 조성 추진
주민행정복지센터 및 스포츠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깨끗한 가산천·원천리천 가꾸기 (도시방재 관리, 아름다운 하천 공원)
상현동 도서관 환경개선 추진
심곡서원 인근 전선 지중화 추진
안전한 통학로 확보 추진
시민 주도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추진
공공주차장 확충 및 상습 침수 구역 시설 개선 추진
심곡초 인근 어린이특화공원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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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과학고 완성 및 학교복합화 추진
서해안로(시흥IC~신천고가) 차로 확장 추진
안산~금이~가학 간 도로 확장 및 신설 추진
대야역세권 개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
대야초등학교 학교복합화 추진
매화신도시 조성 (매화역세권 연계)
매화동(섬말)~도창동 도시계획도로 신설
매화동 원도심 공영주차장 조성
매화역 주차장 조성 추진
시흥광명 신도시 조성
목감천 하천정비 및 친수공간 조성
시흥광명 신도시 남북도시철도 추진
시흥광명 신도시 스마트IC 추진
물왕호수 명품화 (공영주차장·도시계획도·둘레길 조성)
목감역 완성 및 역사주차장 조성 추진
목감지구 공공용지 공영주차장 조성
목감 다목적체육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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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 및 도시 개발 (도로·주차·상하수도 개선, 노후 도로 보수·안전 보행로 확충, 미공급 상수도·인프라 점검 및 보완)
사회복지 및 지역 주민 안전 (노인 복지 강화, 아동·청소년 교육·돌봄 서비스 확대, 재난·안전 인프라 개선)
투명한 정치·신뢰·소통 강화 (주민과의 소통 강화, 의정 활동 공개·투명성 제고, 지역 이슈에 대한 책임 있는 입장 표명)
북면: 신도시 성장에 맞는 생활 인프라 확충 및 교통체계 개선, 일자리 집중
동읍: 생활과 행정의 핵심 거점 조성, 각종 시설 접근성 향상, 어르신·아이 이동 부담 최소화
대산면: 무분별한 개발 반대, 농업과 자연의 완충녹지 보존, 친환경·스마트 농업 산업 거점 조성
민원 해결 최우선 및 현장 방문으로 문제 해결
아이와 어르신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빈틈없는 돌봄과 안전 강화
지역 교육 발전 및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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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 대기업 유치 및 배후도시 개발 추진
직산 군서산업단지, 북천안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
직산도서관 중심 생활 SOC 확충
입장 코리아 풋볼파크 연계 발전 본격화
입장 거봉포도 브랜드 및 판로 강화
안성천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적극 추진
서북구청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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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원하는 방식의 주거 정비사업 추진 및 지역난방 공급 확대
위례신사선 신속 추진, 위례트램 적기 개통, 위례삼동선 예타 통과 및 역사 신설
통학로 안전시설 설치 확대 및 ‘워킹스쿨버스' 도입, 학교통학 순환버스 도입, 위례지역 과밀·과소 학군 조정
복정동·위례동 중·고등학교 신설 추진, 복정고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지정, 학생식당 신축 및 환경개선
경기도형 통합돌봄 체계 정착, 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운영, 어린이집 보육·교육 재정 확대, 사회복지시설(경로당) 환경개선 확대
폭력피해자 ‘바로 희망팀' 법률상담 및 복지정보 제공 도입 추진
급경사지 도로 열선 설치 확대, 교통혼잡 개선, 안전사각지대 생활안전 CCTV 확충
양지공원 명품공원 조성 및 시설/노후 환경 개선, 창곡천 위례역사공원 야간 조명 개선
경기도 예술인·체육인 기회소득 도입, 위례 스토리박스 문화체육시설 조성, 생활체육 환경 확대 및 '경기-성남문화 페스티벌' 개최
'청년 기본소득' 지역화폐 연 최대 100만원 지급, 성남 RISE 수행대학 육성, 청년 건강권 보장 메디케어 사업 추진
주민자치회 권한 확대 및 실질 참여 보장, 주민센터 신축 우선순위 배정,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추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환경 개선, 특화거리 조성 및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및 점포환경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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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해소
도로변 환경개선
전선지중화사업
CCTV 및 보안등 설치
여천천 정비완료
공원 환경개선 및 정비
우수로 정비 및 악취제거
버스정류장 환경개선
달동 트램 도입시 주변 상권활성화 및 도심개발 추진
동평초등학교 지역사회 도움이 되는 방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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