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 신충식 님의 공약
검암역 서울지하철 9호선 연장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유치
중봉터널 조기착공 (경서3지구와 검단2교차로 연결)
마전동 학교 주변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
마전동 주민생활센터 조성
마전동 일대 녹지축 환경 정비
마전동 공영주차장 현대식 주차타워 조성
오류왕길동 검단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특목고 유치
오류왕길 체육센터 조속 건립
오류산업단지 지하철역 유치 (인천 3호선)
검단천 주변 생태환경정비 및 활성화
에코메타시티(Eco Meta City) 및 오류역 주변 신속 개발 추진
당하동 인천 2호선(고양·일산) 연장 조기 진행
당하동 노인복지관 통합, 돌봄기능 강화
당하동 나진포천 - 아라뱃길 연장 커낼웨이 조성
당하동 도로 공사 조속 추진 (백석고가 철거 및 독정교차로 정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문의 : 한살림서울 식생활교육센터([email protected], 3498-3655)
얘들아 텃밭에서 노올자~
★ 맛있는 텃밭 ★
· 오감을 통한 채소 관찰 및 탐색 과정으로 채소와 친해져요!
· 다양한 채소놀이와 흙놀이로 자연의 지혜, 생태감수성, 창조적 영감을 얻어요!
· 텃밭에서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고 수확하여 함께 요리해요!
| 내용
5회에 걸친 텃밭활동을 통한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 기간
2016년 3월 ~ 7월, 10시30분 ~ 11시30분(30분전 집합 완료), 총 5회
| 장소
서울어린이대공원 후문 텃밭 (능동) 예정 *현장수업 원칙
| 모집
어린이집, 유치원 10곳 선정
| 대상
6~7세 권장, 어린이집(유치원) 기준 1반, 10 ~ 20명
| 참가비
교육비 무료. 텃밭 무료 분양(3평)
| 신청기간
2016. 2. 29 ~ 2016. 3. 14
| 발표
3월 18일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공지 (seoul.hansalim.or.kr)
| 선정기준
인근지역, 한살림 희망밥상 어린이집 우선, 자체적인 식생활교육 활동 여부
※ 재료비 별도
※ 분양된 텃밭(3평 규모) 관리 및 농사를 책임 질 수 있어야 합니다.
※ 식재료는 30분전까지 신청기관에서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한살림 물품으로 준비해주세요)
맛있는 텃밭 신청 바로 가기
★ 맛있는 텃밭 ★ 프로그램 보기
1차
기간 : 3월 5주, 4월 1, 2주 (3/28 ~ 4/8)
주제 : 감자에 싹이 나서
요리 : 마법의 감자수프
2차
기간 : 4월 4, 5주 (4/18 ~ 4/29)
주제 : 파릇파릇 봄나물요리
활동 : 향기 가득 쑥버무리
3차
기간 : 5월 2, 3주 (5/9 ~ 5/20)
주제 : 달큰쌉쌀 잎채소요리
활동 : 아삭아삭 잎채소묵무침
4차
기간 : 6월 2, 3주 6/7 ~ 6/20
주제 : 올망졸망 감자가족요리
활동 : 포실포실 찐감자
5차
기간 : 6월 5주, 7월 1주 (6/27 ~ 7/8)
주제 : 해님 품은 방울토마토요리
활동 : 시원한 방울 화채
※ 프로그램 주제와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얘들아 텃밭에서 노올자~
★ 자연식감 텃밭놀이 ★
· 텃밭놀이를 통해 자연의 지혜, 생태감수성, 창조적 영감을!
· 절기와 제철채소에 대한 기초지식을!
· 텃밭에서 채소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여 요리까지!
| 내 용
10회에 걸친 체험 중심 텃밭교육과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 기 간
2016년 3월 ~ 7월 , 총 10회
| 요일 및 시간
목요일 10시 ~ 11시 (10분전 집합 완료)
| 장 소
서울어린이대공원 후문 텃밭 (능동) 예정 *현장수업 원칙
| 모집
4~7세 어린이와 (조)부모, 12가족 선착순 모집
| 참가비
1가족 3만원(3일이내 입금)
| 입금계좌
우리은행 / 1005-500-921492 (한살림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자연식감 텃밭놀이 신청하기
★자연식감 텃밭놀이★ 프로그램 보기
1차 – 3월 24일
주제 : 호미로 흙놀이 해요
준비물 : 호미, 장갑, 돌멩이
2차 – 4월 7일감자는 흙 속에서 자라요
준비물 : 호미, 장갑
3차 – 4월 21일
주제 : 흙 속 생물이 궁금해요
준비물 : 투명컵, 장갑
4차 – 5월 12일
주제 : 어린 토마토는 초록이에요
준비물 : 호미, 장갑
5차 – 5월 26일
주제 : 지지대가 필요해요
준비물 : 장갑, 나뭇가지
6차 – 6월 9일
주제 : 잎들깨와 닮았어요
준비물 : 호미, 장갑
7차 – 6월 16일
주제 : 채소영양분을 만들어요
준비물 : 페트병, 달걀껍데기
8차 – 6월 23일
주제 : 구름보푸라기 감자요리
준비물 : 호미, 장갑
9차 – 7월 7일
주제 : 멋쟁이 토마토요리
10차 – 7월 21일
주제 : 신기한 차즈기 요리
※ 프로그램 주제와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영유아 대상 식생활교육 정규 프로그램★
· 영유아 시기에 다양하고 구체화된 식생활교육을 통하여 영유아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합니다.
·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함으로써 오감 발달과 더불어 편식 개선 효과를 줍니다.
· 부모교육을 통하여 부모들이 올바른 식생활 가치를 인식하여 식생활 개선의 주체가 되도록 합니다.
| 내 용
10회에 걸친 체험 중심의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운영
* 영유아 전문 강사 파견
* 선택 수업 가능, 날짜 지정 가능, 횟수 조절 가능
* 교사, 학부모 대상 교육 가능
* 급식 선생님의 도움이 가능한 어린이집, 유치원
| 대 상
4~7세, 어린이집(유치원) 기준 1반
| 교육비
유료, 재료비 별도(한살림 식재료로 준비해주세요)
| 문 의
한살림서울 식생활교육센터(02-3498-3655, [email protected])
★ 영유아대상 식생활교육 정규프로그램 ★ 보기
1차
교육명 : 상큼달달 딸기, 함께 먹어요
요리명 : 딸기까나페
2차
교육명 : 커다란 당근을 먹어요
요리명 : 당근고구마샐러드
3차
교육명 : 햇님을 품은 토마토는 빨개요
요리명 : 토마토수프
4차
교육명 : 달큰 쌉쌀 잎채소 모여라
요리명 : 잎채소샐러드
5차
교육명 : 감자가족은 올망졸망 모여 살아요
요리명 : 감자케이크
6차
교육명 : 보들보들 버섯친구들과 친해져요
요리명 : 버섯부침개
7차
교육명 : 동글동글 반짝반짝 콩과 놀아요
요리명 : 팥잼샌드위치
8차
교육명 : 밥을 꼭꼭 씹어 먹어요
요리명 : 주먹밥
9차
교육명 : 멋진 옷을 입은 과일을 만나요
요리명 : 과일요거트
10차
교육명 : 우리 아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바르게 키우기
요리명 : 다식과 감잎차
※ 교사 학부모 강좌교육명 : 교사, 학부모 대상 다양한 주제의 식생활교육요리명 : 제철요리 ※ 프로그램 주제와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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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80여개 시민사회단체, 정당이 참여하여, 시민의 힘으로 핵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격주로 탈핵관련 소식을 이메일로 전하며, 대한민국의 탈핵을 위해 탈핵시민들과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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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핵발전소 사고! 지난 8일, 새벽 2시 55분, 영광 한빛원전2호기가 또 멈췄습니다. 핵발전소의 핵심시설인 냉각수 펌프 제어 차단기에 불이 나 20여분이나 화재가 지속되었습니다. 안전성을 강조하며 이야기했던 자동진화는 이뤄지지 않아, 발전소 내 자체 소방대에 의해 화재가 진화되었습니다. 지난 6월에도 송전선로 차단기 오작동으로 운전을 멈췄지만, 한빛원전2호기는 지난해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안전 평가마저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되는 대한민국, 핵발전소가 계속 가동된다면 위험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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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으로 탈핵휴가 다녀왔습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바다는 참 아름다웠습니다. 바다를 옆에 끼고 해파랑 길을 걷노라니 황홀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바다에 핵발전소가 들어선다고 하네요. 심지어 전기가 남아돌아 발전소가 놀고 있는데도, 30년만의 신규 부지를 지정하여 청정영덕에 핵발전소 2기를 확정하였습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 녹색당 당원과 탈핵시민들이 영덕으로 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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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넘어선 재생에너지의 저력!
중국에 이어 인도가 태양광의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에 따르면 인도 파바가다 지역 약 1,800만평 부지에 3GW 규모의 세계 최대 태양광 단지를 조성한다고 합니다. 이미 지난달 인도정부가 2022년까지 태양광발전을 100GW까지 늘리기로 공식 보도하였습니다. 1GW는 대략 핵발전소1기의 규모에 준하는 에너지 발전량입니다. 태양광이 적은 독일은 심지어 태양광발전으로 생산한 전기를 수출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지난달 25일 독일은 재생에너지가 무려 78%의 전력을 공급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2014년 5월에 세웠던 74%를 넘긴 기록으로 전력을 많이 쓰는 산업시설이 쉬는 토요일에 마침 바람과 해가 잘 들어 풍력과 태양광발전이 활발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독일은 평균적으로 바이오매스와 수력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원으로부터 약 28%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원 발전비율은 0.3%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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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폭 70주년 푸른 하늘을 향한 행진 올해는 광복 70년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핵폭탄이 투하된 지 7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히로시마 핵폭탄 투하로 약14만 명이 즉사하거나 후유증으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당시 일본에 있던 한국인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고 아직도 그 후유증을 안고 살아가는 2세, 3세 원폭피해자가 생존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원폭 투하 70주년을 맞이해 한국과 일본, 대만 청년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원폭 피해자를 기억하고, 아시아의 핵중심 정책에 반대하며 퍼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청년들의 <푸른 하늘을 향한 행진>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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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교육 안내 |

설악산 국립공원[/caption]
국립공원위원화의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조건부 승인이 난지 1년이 되는 오늘(28일),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중단을 요구하는 동시 캠페인이 열렸다. 장소는 설악산국립공원, 치악산국립공원, 북한산국립공원, 계룡산국립공원, 덕유산국립공원, 무등산국립공원, 그리고 한라산국립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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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국립공원[/caption]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캠페인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한 이유는 설악산이 국립공원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산악 국립공원인 설악산에 케이블카가 설치된다면, 설악산을 모델로 전국의 보호지역에 케이블카를 비롯한 각종 개발 광풍이 불 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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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국립공원[/caption]
현재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답보상태에 빠졌다. 애당초 양양군이 공사착공을 공언한 올 봄은 진작 지나버렸다. 환경영향평가 협의, 문화재위원회의 문화재현상변경 심의 등 행정절차는 1년 전 국립공원위원회의 신속한 결정과는 다르게 매우 더딘 상황이다. 작년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당시 보고서와 올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의 내용이 경제성과 환경성에서 상이하다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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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국립공원[/caption]
양양군 스스로 해당 지역이 산양의 서식지와 산란지임을 최근 조사결과로 내어놓았고, 경제성 보고서를 조작한 혐의로 두 명의 공무원은 검찰에 의해 기소된 상태다. 거기다가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사업비는 국립공원위원회 통과 당시보다 127억 원이나 증가해 있다. 앞으로 예산이 더 늘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양양군의 말을 믿는 주민들은 없을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65797" align="aligncenter" width="640"]
전남 구례 화엄사[/caption]
전체가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설악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문화재위원회의 문화재현상변경 심의는, 지난 7월에 보류로 결정이 났었고 8월 24일에 있었던 두 번째 심의마저 보류로 결정됐다. 이것은 지난 1년간의 과정이 부실과 불법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케이블카 설치에 대한 사회적 우려와 반대가 심해졌기 때문이다.
[caption id="attachment_165798" align="aligncenter" width="640"]
무등산 국립공원[/caption]
이날 설악산 국립공원에서 열린 캠페인에 참여한 설악권 주민은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경제성이 있어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된다면 모를까, 그렇지도 않은 상황에서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주민이 아니라 소수의 배를 불리겠다는 의도”라면서 “설악산 천혜의 자연 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생태적인 관광을 하는 것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caption id="attachment_165801" align="aligncenter" width="640"]
설악산 토왕성 폭포 전망대[/caption]
한편 전국의 국립공원에 모인 시민들은 1년 전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무효를 외치며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 반대” 공통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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