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예산군 이상근 님의 공약
전국 최초 지역 맞춤형 영재학교 지원 기반 마련
내포신도시 국제학교 설립 및 교육 기회 확대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확대 (둘째 자녀부터 지원)
내포 아파트 난방비 인하 및 근본적 해결
충남도 RISE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 상생 발전 모델 구축
상설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예산 확보
초고층 아파트 화재 진압용 70미터 굴절 고가 사다리차 확보
1,000명 이상 고용 중견기업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300병상 규모 중증 진료 전문 내포 종합병원 건립
어르신 마중 택시 및 학생 통학버스 노선 확대
수도권 전철 1호선 신창-홍성 연장 추진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및 아동·여성 범죄 예방 시스템 강화
카이스트 부설 영재학교, 국제 학교 유치 등 교육 인프라 확충
홍성형 성심당 브랜드 육성 및 지역 특산품 온라인 판매 활성화
홍주읍성 역사문화 숙박, 컨벤션 센터 조성 및 야간 콘텐츠 확충
반려동물 등록비, 진료비 지원 및 유기견 입양 캠페인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지역(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 추진
관양시장 주차장 확보 및 스마트경관 조명 설치·교체
전통시장 햇빛·비가림막 설치 및 입구 표시석 설치
재건축·재개발 투명한 추진 및 공정한 이익 배분
난개발 방지 및 생활 인프라 중심 도시 개발
인덕원고, 관양고 주변 친환경 개발
평촌대로, 벌말로, 관악대로, 안양판교로 등 도로포장 정비공사
안전사고 예방 가로수 교체공사(달안로)
장애인종합복지관, 안양예술공원 등 시설 환경개선 및 정비
경기도 예산 75억원 확보를 통한 지역 사업 추진 (보행신호등, 공중화장실 스마트 시스템, 물놀이공간, 경관조명, 보건소 환경개선, 실종자 탐지 시스템 등)
차별화된 아동돌봄복합문화 공간 확대 및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강화
노후 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지원
청년 자기개발 지원 확대 (도서 구입비, 문화예술 관람 바우처)
AI 학습 강화 및 청소년 건강 테라피 센터 운영 지원
청년 주거 지원금 기간 연장 및 대상 확대
달안동 재개발·재건축 선도지구사업 신속 추진 및 신도시 정비사업 추진
부림동 평촌 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조기완공 지원 및 재개발·리모델링 사업 신속 지원
부림동 통학로 안전 확보 및 교육환경 개선
사회복지 종사자 권익센터 설립
미래세대재단 및 고립·은둔센터 안양 유치
어르신 경제적 자립을 위한 공공 일자리 확대
고독사 예방 및 치매 관리 프로그램 강화
노후 노인정 환경 개선 사업
자살예방센터 상담원 증원
관양동 관악대로 교통혼잡 및 주차장 문제 개선, 동편마을 버스노선 경유
관양동 반려견 공원 추진 및 관양고 주변 개발사업 신속 추진
인덕원동 주변 도시개발사업 신속 추진
GTX-C선, 월판선, 인동선 조기완공 추진 및 학의천 정비, 주차장 확보
행정복지센터 신축 조속 추진
관내 우수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 제공 및 청년 창업자 공유 오피스 제공
결혼 친화 환경 조성 (공공예식장 운영)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공간 확대 및 청년 친화도시 공모 선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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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
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 박진선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는 전문성도 필요하지만 그 마음가짐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가끔 업무로 정신없을 적엔 무엇을 위해서 분주한지 놓칠 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애쓰는 편이에요.”
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의 박진선 선생님이 고백한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 ‘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선생님은 7년간 첫 마음으로 노인과 중장년을 거쳐 이제는 청소년의 복지에 매진하고 있다. 아무래도 그 마음씨는 봄 닮아 따뜻해서 겨울 같은 삶이라도 눈 녹듯이 보듬는다.
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 박진선 사회복지사
가정을 들여다보고 청소년을 헤아려보면
긍정적인 마인드와 생기로운 에너지로 청소년자활사업에 전념하는 박진선 선생님. 작년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은 진로, 가족, 장학금 등 관련 지원을 위해 청소년들이랑 공감이 깃든 소통을 나누었다. 물론 예민한 사춘기에 남다른 사연이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선생님 특유의 사람 좋은 성품은 청소년들의 속마음을 그예 털어놓게 했다.
“따로 사례관리법은 없는데요. 요즘 청소년들은 학업 때문에 워낙 바빠서요. 그때그때 대화하고 가끔은 통화를 하거든요. 주로 얘기에 귀 기울여주고 되도록 딱딱한 주제는 피하고요. 혹시라도 소식이 감감하면 부모님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기도 해요.”
선생님은 청소년들의 눈높이를 가늠하는 한편 부모님들과 유대감도 두터웠다. 실제로 부모님들은 자활근로자가 대부분. 선생님은 청소년자활사업 이전에 자활근로사업으로 부모님들과 인연을 다졌었다. 따라서 부모님의 사정도 곧잘 이해했기에 청소년의 속사정도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 그렇게 가정사를 아울러 청소년의 삶을 헤아리다 보면 뜻밖의 감동도 가슴에 와 닿았다.
“스승의 날 즈음 편지 한 통을 받았어요.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렸고, 학교도 부적응으로 자퇴한 아이였어요. 최근에 아버지가 사망하고 집밖으로 외출이 없어서 걱정했는데요. ‘아직은 힘겹지만 선생님 덕에 괜찮다고, 반드시 성공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다고……’. 기특한 마음을 보내주니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박진선 선생님에겐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꿈이 특별했다.
청소년의 삶을 동반하는 러닝메이트처럼
박진선 선생님에겐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꿈이 특별했다. 저소득층의 청소년들이 겪는 현실을 모르는 바 아니다. 하지만 소중한 인생인 만큼 청소년들이 소망과 재능을 갈고닦을 수 있길 북돋았다. 그로써 꿈꾸는 행복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재단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그 발판인 것 같아서 정말이지 고마웠다.
“저희는 장학생으로 여학생 2명이 선정됐는데요. 한 학생은 유쾌하고 활발해요. 피아노에 소질을 발휘해서 진로로 실용음악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또 다른 학생은 성향은 조용하지만 욕구가 분명하거든요. 가수에 도전하고 싶어하는데요.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서 보다 지원해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한국청소년자활지원관에서 교육비 지원사업과 함께 진행 중인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사업>에도 청소년을 지지하는 선생님의 응원이 실렸다. 그도 그럴 것은 선생님의 청소년기도 경제적으로 벅찼던 터. 특히 신입생 적엔 비용이 꽤 들었다. 선생님에게 청소년들의 사연은 남 일 같지 않은 이유다. 교복 지원 사업도 당시에 있었다면 선생님 또한 신청했을 거라고, 일찍이 알았다면 막냇동생한테도 소개했을 거라고. 그 간절한 심정이 올해 교복 지원 관련 추천서에 그대로 실렸을 거다. 선생님은 자신 같은, 혹은 동생 같은 자활관의 열세 명 청소년에게 교복을 맞춰줄 수 있었다.
“개별적으로 학생들을 교복매장에 데려가느라 시간은 꽤 소요됐는데요. 열 번 이상 방문하다 보니 주인아주머니랑 친해진 거예요. 학생들의 형편을 고려해서 공동구매가로 깎아주는가 하면 이것저것 챙겨주기도 하고 감사하더라고요.”
‘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란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
내리사랑의 ‘첫 마음’을 청소년에게
청소년의 자활을 애썼던 2년이 주마등처럼 흘렀다. 거기에 노인과 중장년의 복지까지 7년 동안 박진선 선생님은 너무나도 보람찼다. 그 까닭에 선생님은 사회복지사로서 곤란했던 시절도 당당히 감내해낼 수 있었다. 아무래도 선생님은 사람을 좋아했던 만큼 상처도 받았다. 사람을 상대하다 보니 뜬소문에 억울한 적도 생겼다. 그래서 사회복지사가 아닌 다른 직업을 고민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생님의 선택은 역시나 사회복지사였다.
“사람들 때문에 많이 지쳤지만 사람들에 의해 마음을 다잡았죠. 사회복지사로서 용기와 위안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사회복지사들끼리 폭넓게 소통하는 계기라든지, 아니면 사회복지사와 내담자가 깊숙이 공감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서로 교감할 수 있는 통로가 늘어난다면 모두에게 유익할 것 같아요.”
선생님의 회복처럼 사람들은 고무적인 영향력을 주고받기 마련. 사회복지사와 청소년도 다르지 않았다. 가령 선생님은 청소년이 진로에 집중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다. 그래서 보육교사 관련 공부를 비롯해서 사회복지사로서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 노력은 다시 청소년에게 기분 좋은 여파를 미치리라.
그쯤 되자 선생님이 고백한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이 떠올랐다. 사실 ‘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란 첫 마음은 선생님이 부모님으로부터 교육받은 영향이었다고. 그렇다면 첫 마음은 청소년들에게도 고스란히 여파를 전하리라. 게다가 선생님의 ‘처음’ 마음에는 사회복지사로서 ‘전부’의 삶이 스며있다. 따라서 선생님과 오롯이 함께하는 청소년들이라면 장래에 사람들을 배려하고 사람들로부터 격려 받는 축복의 삶을 틔우리라 자못 자신한다.
글 노현덕 ㅣ 사진 임다윤
※ 한국청소년자활지원관협의회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회동 썬그리 변화사업국 사업배분팀│임주현 간사
배분하는 여자. 이웃의 작은 아픔에도 공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장학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청댐 상류 규제 합리적 개선 및 산업용수 안정적 공급
아동, 장애인, 어르신 위한 '보은형 그룹홈' 확대 및 빈틈없는 복지 체계 구축
교육 환경 개선 및 청소년 지원 정책 강화, '청소년 첨단 스마트 쉼터' 조성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 산지 유통 및 물류 체계 개선으로 농가 소득 증대
속리산 중심 '숙박·체험·문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햇빛에너지 기본소득 도입 확대 및 청년 정착 지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자치 지원 확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및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스마트 가로등, 악취 문제 해결)
소상공인 이익 증진 위한 공공배달 플랫폼 활성화 및 지역 화폐 지원
전통시장 연계 관광 코스 개발 및 문화유산 특구 추진
무형문화유산 전수교육관 및 '장인 마을' 조성으로 전통문화 테마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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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7,900억을 골목까지 – 머무는 시장, 버티는 소상공인 만들기
어르신 AI 기반(돌봄) 허브센터 구축
중구가 책임지는 생애주기 통합교육 중구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이순신의 중구, 을지로의 미래 – 역사 자산과 첨단 산업을 하나로 잇는다
아이부터 청소년까지 든든한 미래 중구 조성 (야간·휴일 소아진료, 24시간 돌봄 어린이집, 석식도시락, 영어프로그램, 체육·복합공간, 진학설계 지원)
신혼·가족 지원 강화 (공공임대 우선 지원, 산후조리원 지원, 가족문화센터 운영)
공공 간병 및 무료 예방접종 확대 추진 (취약계층 간병비 부담 완화, 만65세 이상 1회 무료접종, 만75세 이상 전면 무료접종)
반려동물 공존 도시 조성 (취약계층 의료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반려견 중성화 수술비용 지원 확대)
청년 일자리·창업 지원 확대 (실무형 청년 인턴십, 창업·창작 공간 조성, 공공기관 연계 일자리 확대)
어르신 건강·돌봄 확대 (효, 전화 AI 기반 돌봄 허브센터 구축, 노인복지관 시설 개선)
전통시장과 역사관광 활성화로 활력 넘치는 중구 (명동 관광 수익 주민 환원, 남대문시장 관광시장 주민 배당 포인트 활성화, 의류·재료시장 디지털 전환, 이순신 역사문화 경제 벨트, 을지로 도심 제조 혁신, 명동스퀘어 야간경제 특구)
교통, 보행 안전 강화 (기후위기 대응, 생활밀착형 무더위쉼터 확충, 주민 생활권 보호를 위한 남산 혼잡통행료 면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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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기반의 관광 랜드마크화 (홍주읍성 복원, 테마 거리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생산적 일자리 창출 (글로벌 K-푸드 타운, 창업 생태계 완성, 시니어 일자리 확대)
전 세대 맞춤형 주거 및 복지 강화 (오관지구 재개발, 촘촘한 밀착 복지 구축)
청소년이 활동하기 좋은 '홍성' 만들기 (맞춤형 교육 및 활동 지원, 통학 교통망 신설, 무료 상담 확대 등)
실질적인 장애인 복지 실현 (근로 기회 확대, 일·돌봄 공존사회 구축, 전문 인력 중심 돌봄 서비스 강화)
이주민·이주노동자 정책강화 (권익 보호 조례 제정, 다양한 일자리 지원, 복지혜택 및 안정적 정착 지원)
인구 소멸지역 공모사업 적극 참여 및 예산 확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상권 및 창업활동 활성화
어르신, 외국인,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동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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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별 맞춤형 돌봄을 위한 공적 창구 '돌봄 SOS센터' 설치 추진
경로당 운영비 집행의 유연성 강화 및 운영 자율성 보장
장애인 및 장애인협회 회원의 복리증진을 위한 적극 지원 확대
청소년상담센터 활성화 및 맞춤형 지원 정책 추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및 자립 지원 확대
다문화가정·탈북민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 발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권익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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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남원역만복사지복음산 힐링 관광벨트 조성
'내려서 바로 걷는 도시' 보행환경 혁신
예촌 '고전문화 체험 관광거리' 조성
도시재생과 순환관광, 복원과 개선을 통한 지역활성화
요양보호사 특별수당 확대 (65세까지)
재활용 동네마당 및 거점배출시설 대폭 확대
청결도시·자원순환 체계 구축
도시가스 공급 확대 및 설치비 지원
청소년 100원 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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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불편을 해결하는 현장 중심 정치
세금은 철저히, 정책은 제대로
청년·복지·교육 함께 챙기는 의정
농업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천력
어르신 돌봄과 경로당 지원 강화로 편안한 노후 지원
안심 돌봄·보육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 조성
복지 사각지대 해소로 소외 없는 지역 조성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지원과 재취업 기회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젊은 세대 정착 기반 마련
가족 중심 생활복지 강화로 삶의 질 향상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 확보
로컬푸드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순환경제 구조 형성
청년 일자리와 창업 지원 확대
여성과 아동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
치매 예방과 정신건강 지원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
생활 안전망 강화로 군민 안전 확보
대중교통 이용편의 확대(효도택시, 통합OK버스)로 불편 해소
주차난 해결과 도로 정비로 생활환경 개선
생활 기반시설 확충으로 더 편안한 정주환경 조성
방과후 돌봄과 교육 프로그램 확대
생활문화·체육시설 확충으로 삶의 질 향상
청소년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 강화
군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열린 의정 실현
신속한 민원 해결로 신뢰받는 의정 구축
명동상가·홍주쇼핑타운 등 원도심 상권 재생
전통시장·월산상가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확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로 활기 있는 경제 조성
홍성 5일 시장 상설시장화
홍성역 중심 역세권 개발과 생활 인프라 확충
소향지구 등 체계적인 주거 개발 추진
오관·옥암지구 주거환경 개선
홍성읍 노후 상수도관 정비
홍성역 내포신도시 순환 교통망 구축
공영주차장 확충과 도로·골목길 정비
이동이 편리한 생활 교통 환경 조성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 침수 예방사업 추진
홍주성·홍성천·월계천 연계관광 활성화
도심 속 문화·휴식 공간 확대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 조성
홍주성 주변 문화, 관광시설 조성
어린이집·돌봄시설 확충과 보육 환경 개선
경로당 운영 지원과 노인 돌봄 서비스 강화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 조성
다문화 외국인 가정 지원시스템 구축
대학 연계 청년 활동 및 커뮤니티 활성화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도시 조성
청년 정착 지원 및 주거 안정
골목길 조명·CCTV 확대 등 생활 안전 강화
안심귀가 환경 조성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시 실현
홍성군 전체 마을회관 그린 리모델링 및 급식비 지원
공원·쉼터·생태공원 확충
쓰레기 및 주거환경 정비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
(구)홍고통 및 오관리, 공영주차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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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 인프라 구축 (AI 기본 조례 활용)
안전한 산업 환경 조성 및 지원
기업, 노동자, 지역 주민 상생 협력 모델 구축
청소년 부모 가정 및 발달장애인 지원
농가 폐기물 관리 체계 개선
꼼꼼한 예산 감시 및 민생 예산 확보
어르신 농어업 수당 현실화
가뭄·재해 대비 용수 확보
기후 위기 대응 작물 육성 및 보급
농기계 임대 서비스 확대
수산물 가공·유통 현대화 및 판로 개척
지곡면 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
어르신·장애인 맞춤형 돌봄 강화
청소년 스터디카페 및 24시간 육아돌봄시설 조성
맞춤형 시내버스 노선 확보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 승강기 교체 지원
지곡 산업단지 정주 여건 개선
지역 인재 우선 채용 시스템 활성화
미래 먹거리 신산업 유치 기반 마련
에너지 복지 확대
가로림만 연계 해안 관광 테마로드 조성
대산·지곡 특색 지역 축제 브랜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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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고등학생 글로벌 선진지 교류사업 확대
HTDM기반 도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건립
삼수초등학교·우체국 성석지구 이전(복합건물 조성)
중앙시장 상설 시장화
전통시장(5일장) 관광명소화, 시설보수
산후조리원 및 소아 전문병원 유치
전국규모 체육대회 종목별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농다리 관광활성화를 위한 민자유치
문덕리 산단 완공
문백초 뒤편 전원마을 입구(말부리고개) 오르막차선 및 인도개설
문백면 복지센터 앞 성암천 다리건설
체류형 호텔, 볼거리 조성
학생수련원 주변정비 및 휴양시설 개발
청정자연 활용시설(관광단지, 놀이시설 조성)
마을길 정비사업(도로 보수 및 확장)
백곡저수지 수중보 설치
백곡저수지 상류 파크골프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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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체감하는 환경·안전 정책 추진 및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데이터 기반 스마트 농업 시스템 도입으로 농가 소득 안정화
복지 사각지대 없는 무주 실현 및 사회적 약자 지원 확대
미래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스포츠 인프라 확충 및 관광 자원 발굴로 관광도시 무주 조성
군민의 삶을 지키는 공공의료 및 돌봄 서비스 강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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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골노인복지관 승강기 설치 및 인후동 노인복지관 건립으로 복지 기반 확대
종광대2구역 대안 마련을 통한 주민 재산권 보호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제안 ('수도세 체납은 생활고 신호')
충경로·현무길 보행환경 특화거리 조성 및 승암교~고덕터널 도시계획 용역 완료
중노송·교동 일대 하수관로 정비(28.7km)
남노송동 새뜰마을·서노송 서로봄플랫폼 조성
천사마을 주민문화공간 및 북가재미어린이공원 생태놀이터 조성
아중도서관 그린리모델링·한옥마을도서관 조성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독립영화의집 추진
남부시장 문화공판장 작당 조성 및 다가동 '디지털 다가서당' 운영
기린대로 BRT와 마을버스 ‘바로온’ 환승체계 연결 및 보행 안전 강화
낡은 골목(남노송·견훤왕궁·낙수정·인후반촌) 집수리·공폐가 정비 및 안심골목 조성 확대
모래내시장 현대화, 원도심 유동인구 연결 및 주차환경 개선, 야간상권·공동마케팅 활성화
스마트 경로당·노인복지관·세대통합 돌봄 연계 및 어르신 여가·건강디지털 지원 확대
청소년쉼터 및 지역아동센터 기능 보강을 통한 보호·학습·상담·방과후 돌봄 강화
노후 상수관·하수관로 정비 및 도로 열선 설치를 통한 누수·악취·침수 위험 감소 및 생활안전 강화
인후1동 문화센터 신설과 인후공원 정비를 통한 주민 휴식 및 생활문화 공간 확충
얼굴없는 천사기념관과 견훤왕궁·한옥마을을 잇는 역사문화 관광동선 구축으로 원도심 활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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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택·골목 정비 사업 추진
CCTV 확대 및 가로등 개선 추진
구암동·조촌동 일대 도시재생 사업 추진
빈집 정비 및 소규모 주거개선 사업 추진
공원·생활SOC 확충 추진
복지·지역공동체 구성 추진
경로당·복지시설 개선 추진
지역 나눔·돌봄 체계 강화 (민간 기부 활성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지원 추진
소상공인 지원 정책 강화 추진
청년 창업 공간 조성 추진
출산 장려 지원금 인상 확대
아이키우기 좋은 군산 조성
취약지구 및 노후 주택 개량사업
사회취약계층 및 청소년 가장 특별 지원책 마련
소외계층을 위한 편익시설 구축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안심콜 운용
경로당 편익시설 보강 확대 추진
쌍촌 이영춘 박사 기념관 건립 추진
문화거리 조성 및 문화예술 상시공연장 마련
장군봉 등산로 가로등 및 화장실 설치
신역세권 공공기관 유치 추진
스마트 기반 군산형 복합터미널 신축 이전 추진
복합문화 먹거리공간 건설 추진
녹색공간 조성 및 문화공간 구축
신역세권 청소년 문화공간 확보 추진
개정동 균형개발시스템 구축 (스마트 농업 지원,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 농로 배수시설 개선 포함)
친환경 강변 조성 및 체질 개선 (ECO 전략)
공공기관 주민편의 시설 및 문화복합시설 동군산 유치 추진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구도심 재정비
동군산형 구도심 개발로 친환경 도심 조성
조촌동 교통·주차 문제 대책 마련 추진
조촌동 교육·의료 수요 확대 대비 (어린이병원, 학원가 등)
하천·산책로 등 생활환경 개선
공공시설 확충 (조촌동)
초·중학교 안전한 등하굣길, 학습환경 조성
기존 교육시설과 연계한 프로젝트 개발 추진
어린이집, 돌봄센터 확대
작은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조성
청년 창업, 예술공간 확보
조촌·구암·개정 노후주택정비 적극 추진
담장 허물기로 주차공간 확보, 골목상권 개선
골목길 정비 및 주차장 확보
생태하천 공간 친환경으로 조성
구암동 저류지 펌프시설 완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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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얼굴에 미소를 그리다
-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
지난 2000년을 기점으로 우리나라는 고령화사회에 진입했다. 현재 8명 중 1명이 고령인구로 내년에는 총인구의 14%에 다다를 전망이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인구 진입과 의학의 발달로 인한 기대수명의 증가는 본격적인 고령사회를 시사한다. 따라서 질병, 빈곤, 고독, 무직 등 고령층을 위한 복지를 간과할 수 없다. 실제로 기초연금과 노령연금, 그리고 장기요양보험이 시행 중이지만, 생활비로 턱없이 부족하고 대개는 중복이 불가하다.
아름다운재단의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은 그래서 특별하다. 경제적 여건이 어렵거나 복지의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100명의 어르신에게 3년 동안 매달 10만 원을 지원해서 삶을 응원한다. 그 실무를 주관하는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는 오늘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상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다.
10만 원과 복지의 상관관계
노인복지의 증진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대통령상도 수상한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는 올해도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에 집중한다. 2008년 이래 3년 주기로 3회, 9년 동안 사업을 수행하는 내내 그 실효성은 극명했다. 한국재가노인협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는 최광필 부장이 산증인이다.
“생계비 지원사업을 9년간 지켜봤습니다. 10만 원은 충분한 금액이 아니지만,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생계에 밀접한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10만 원의 지속적인 지원은 어르신들에게 삶의 기반으로 작용합니다.”
어르신들께 10만 원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기초적인 물질의 공급은 최소한의 정서적인 안정을 수반하기 마련인 법. 복지, 즉 행복한 삶의 기초인 셈이다. 따라서 지원사업의 담당자인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오은영 대리는 대상 선정부터 사례 관리까지 한층 더 철저할 수밖에 없다. 100인의 어르신만 선별하기 때문에 그녀는 행여나 지원금이 남용되지 않도록 점검한다.
“대상자 모집 시 전국적으로 16개 동사무소와 800여 지회에서 저소득 어르신의 사례를 수집하고요. 심사위원회를 통해 주거 형태, 소득 수준, 건강 상태 등을 기준으로 배점을 매겨서 우선순위를 책정하는데요. 안타깝게 후순위로 선정되지 못한 어르신은 예비 대상자로 순번에 따라 대기해요.”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는 대상 선정 후 해당 어르신이 거주하는 지역사회 내 사례관리기관으로 매달 15일 생계비를 지급한다. 아울러 각각의 사례관기기관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계비를 투명하게 지원받고, 적절하게 적용하도록 담당 사회복지사를 격려한다. 사이사이 지원이 종결된 어르신이 존재하면 신속히 차후 예비 대상자도 매치한다. 무엇보다 최광필 부장은 사례관리기관이 작성한 분기별 보고서와 어르신 사례관리지를 중요하게 확인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입니다. 따라서 지원 후 분기별 보고서나 사례관리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중점적으로 체크하는데요. 상투적인 내용이나 의례적인 사진 자료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생계비라는 이름의 희망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상당한 편이다. 어르신들은 생계비를 주거비, 의료비, 식비로 주로 지출한다.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는 중앙에서 업무를 관장하다 보니 현장을 방문하기가 여의치 않지만, 그런 만큼 서면과 전화를 통해 사례관리의 전반과 특징을 고도로 집중해서 통찰한다. 오은영 대리는 사례관리가 고무적일 때 특히 보람을 느낀다.
“어르신들 사례마다 인상이 깊어요. 약국의 진통제 대신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는 분, 도시락 지원만 받다가 직접 장보고 요리한다는 분, 손자한테 천 원이라도 용돈 줘서 뿌듯하다는 분, 그래서 생계비 입금일만 기다린다는 분, 고마워서 사례관리사진에 특별히 미소짓는 얼굴을 담겠다는 분, 감사해서 사례관리지에 메모나 카드를 통해 메시지를 남겨주는 분……. 총체적으로 어르신들의 생활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죠.”
어르신들의 희소식이 들리면 최광필 부장과 오은영 대리는 행복하다. 물론 어르신들은 연로한 탓에 더러 사고도 발생한다. 사실 생계비 지원의 종결 사유 1위는 사망이다. 그뿐 아니라 어르신들은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거나 거동의 불편을 겪기도 한다. 설상가상으로 치매도 발병한다. 예비 대상자를 연결하지만, 기다리는 사이 사망하거나 투병하는 어르신도 허다하다. 최광필 부장과 오은영 대리는 안타까운 면면을 호소한다.
“생계비 지원이 100인 이상으로 확장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원 시기가 3년 이상으로 배가되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올해처럼 생계비 지원이 마무리되는 3년차에는 분기별 보고서에 전국적으로 비슷한 내용이 추가돼요. 종결에 의한 불안감과 상실감이 느껴진다, 지속적인 지원이나 대체할 방안이 필요하다 등등. 아무래도 지원이 중단되면 예전의 삶으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어요.”
여러모로 어르신 생계비 지원의 확대를 간구하는 목소리. 그렇다면 본질적으로 노인문제에 대한 호응과 관심이 시급하다. 실제로 여느 복지에 비해 노인복지는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그들은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 나눔에 대한 감사를 빠뜨리지 않는다. 아울러 오은영 대리는 올해 지원사업을 매듭짓기까지 기부자 앞에서 최선을 다짐한다.
“세월이 흐를수록 어르신들은 쇠약해지는데요. 그 상황과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은 희망으로 승화하는 것 같아요. 따라서 후원금이 더욱 적재적소에 지원될 수 있도록 저희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하게 매진하겠습니다.”
고인돌 변화사업국 변화사업팀│권연재
아름다운재단에서 배분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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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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