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고성군양양군 양용석 님의 공약
청호동 갯배·아바이마을·청호해변·활어회센터 연결 동선 개선 및 지역상권 활성화
대포항 국가거점어항 공모사업 추진 및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
속초시립국제대학교 설립 지원을 통한 청년 정주 인구 확충 및 경제 활성화
피부과, 성형외과 중심의 '케이 뷰티' 의료관광산업 특화도시 속초 조성
문화·관광 융·복합산업 활성화 및 마을 단위 독창적 지역 축제 지원
주민주도형 마을 축제 정착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전문 컨설팅 기구 운영
속초의료원 응급실 야간·휴일 진료 및 응급수술 확대, 공공성 강화 및 우수 의료진 확보
속초시 대입 지원 프로그램 및 전문가 멘토링 운영, 교육경비 지원 확대
속초시 통합 늘봄센터 신설, 에듀버스 운영 및 늘봄센터 인력 전문성 강화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예산 및 운영 확대, 속초학·역사 강좌 필수 운영
속초시민 문화향유 프로그램(공연, 전시) 확장 및 유·초·중·고 문화체험 지원 확대
속초 고유 문화유산(속초도문농요, 사자놀이 등) 발굴·지원 및 속초문화원 독립원사 건립
어업·수산업박물관 건립 및 예술인 자립 활동 증진 조례 마련
전국 종목별 생활체육 단체 교류 활성화 및 스포츠-관광-경제 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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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댐 상류 규제 합리적 개선 및 산업용수 안정적 공급
아동, 장애인, 어르신 위한 '보은형 그룹홈' 확대 및 빈틈없는 복지 체계 구축
교육 환경 개선 및 청소년 지원 정책 강화, '청소년 첨단 스마트 쉼터' 조성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 산지 유통 및 물류 체계 개선으로 농가 소득 증대
속리산 중심 '숙박·체험·문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햇빛에너지 기본소득 도입 확대 및 청년 정착 지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자치 지원 확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및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스마트 가로등, 악취 문제 해결)
소상공인 이익 증진 위한 공공배달 플랫폼 활성화 및 지역 화폐 지원
전통시장 연계 관광 코스 개발 및 문화유산 특구 추진
무형문화유산 전수교육관 및 '장인 마을' 조성으로 전통문화 테마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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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일하고 성과로 보답
서남권 발전 책임
그냥 해드림 센터 건립 지원
65세 노인가구 생활서비스 지원(민주당 제1호 공약)
마을안길, 농로, 배수로 주민숙원사업 실현
경로당 문화프로그램 확대
민생 관련 조례 적극 발의
육아, 농업, 노인복지 등 각종 지원사업 맞춤형 통합시스템 구축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 (햇빛연금 및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확대)
햇빛아동수당 신설로 해남의 지속가능 확보
햇빛소득마을 확대 촉구
2028년부터 월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
겨울채소 가격 결정으로 농업주권 확립 (농식품부 전남 서남부권 광역물류센터 건립지원)
전남·광주 통합을 기회로 (공공급식·로컬푸드 해남 농산물 전담제 실현 지원)
해남서부권을 광주·전남 관광중심지로 육성 지원
마을로 출근하는 노인 일자리 확대
마을에서 돌봄을 받는 통합돌봄체계 구축 지원
마을 경로당 문화·체육·건강 프로그램 확대
요람에서 청년까지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 (출생수당부터 초중고 교육수당 현실화)
안심귀가택시 바우처 택시로 확대
밥 한끼가 농촌학교 살린다, 아침밥 제공 확대
청년 스마트팜 지원 강화
전남 청년수당 실현
위기의 어촌 '전복 가두리 감척' 조기 실현 (시설감축, 양식환경 개선)
가두리 시설, 철거 및 폐기비용 조기 지원 촉구
정부, 지자체 협력으로 군 급식 확대 등 수급 조절
정책자금 상환유예, 무이자 추진 촉구
철거된 전복양식장의 김양식장 전환 지원
서부권에 간이 전복유통센터 건립
해남의 지속가능은 농어촌에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 제정)
영농형 태양광 지원법 제정 촉구
축산퇴비 자원화 완성
더 다양한 나라와 협약,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지원
배추·고추 수확기 등 밭농기계 보급 확대
견제와 대안 정치로 의회를 의회답게 (군민을 위한 의회로 견제와 대안정치 실현)
주민의 목소리가 조례와 예산이 되는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 구축
주민의 삶이 정책의 시작이자 끝이 되는 의정활동 약속
문내면 명량대첩축제 전남광주통합시 대표축제로 지원
문내면 신안군과 뱃길, 77호선 연결로 우수영장 활성화 지원
문내면 13척의 기적 우수영성 복원 지원
문내면 강강술래, 우수영들소리·부녀농요 등 전통문화예술 지원 강화
문내면 우수영 골목상권 지원 강화
문내 선두리~임하도 해안도로 개설
황산면 해남공룡박물관 국립박물관 승격 및 유네스코 등재 지원
황산면 해남공룡축제, 전남광주통합시 어린이 대표축제로 강화
황산면 지주식 친환경 김 활성화
황산면 ‘전복 가두리 감척' 조기 실현
솔라시도 기업도시~황산면 연륙교 건설
화원면 화원산업단지 국내 최대 해상풍력 산업 클러스터 지원
화원면 해상풍력 관련 기업 유치 지원
화원면 화원산단 입주기업 농수산물 구매 활성화 및 화원면 상권 이용 연계
화원면·신안군 하나의 생활권으로(2027년 화원~신안 압해도를 잇는 국도 77호선 개통)
화원면 최초 청자 발생지 ‘해남청자 도요지' 유네스코 등재 지원
화원면 구등대~우수영 해안 마실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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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기금 확대
배추 마늘 등 겨울품목 광역물류센터 해남 건립 지원
공공형 농사 대행 작업단 구성 촉구
땅끝해남한우(미경산) 브랜드 강화 지원
외국인 노동인력 확대 지원
마늘 배추 고추 등 밭작물 기계화 확대 지원
농로 배수로 등 주민숙원사업 즉시 해결
축산퇴비 자원화 완성
친환경 축산 육성 지원
어선 안전 정비 지원확대
외국인 인력 지원 및 어업 인력난 해소
물김 등 수산물 가격 안정 지원 강화
어촌뉴딜 및 개발사업 추진
전복양식 시설감축 등 고강도 다이어트 추진 촉구
가두리 양식장 등록제 시행
정부, 지자체 협력 군 급식 확대 등 전복 수급 조절
가두리 시설, 철거 및 폐기비용 지원 촉구
전복양식 정책자금 상환유예, 무이자 추진 촉구
전복소비 촉진 운동 전개
65세 이상 어르신 가구 무료 서비스 제공 ('그냥 해드림센터' 건립 조례 제정)
농번기철 민원서류 들판까지 배달 서비스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등)
거동 불편 어르신 민원서류 집까지 배달
2028년부터 군민 1인당 월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 실현
햇빛연금 및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확대
햇빛소득마을 확대 촉구
가족요양보호 사회적 기여 인정 (월 20일 → 월 31일로 확대)
공공건물 장애 장벽 없애기 운동 추진
장애인 바우처 택시 지원 확대
개인 맞춤형 통합돌봄 운영 확대
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확대
마을로 출근하는 노인일자리 확대
고령 어르신 병원·시장 동행 매니저 운영
건강 100세 행복버스 운영 확대
마을 경로당 문화·건강프로그램 확대
노-노케어 시스템 운영 (같은 마을 노인이 노인을 돌봄)
경로당 중식비 현실화
해남형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출생수당부터 초중고 교육수당까지 통합시스템 구축
청년 공공 스마트팜 조성 지원
빈집 리모델링 공급 청년 우대
청년 만원주택 실현
귀농·귀촌 청년정착금, 초기 자금 지원 확대
땅끝황토나라테마촌 반려동물 캠핑 성지로 조성
땅끝송지장 활성화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개발 지원
전복유통센터 조기착공 및 활성화 지원 (송지면)
반값여행 활성화로 머무는 땅끝 조성
달마고도, 서해랑길 등 걷기 좋은 땅끝길 조성
읍호리~고다산성~일평리 산성 '노상박물관' 조성 지원
읍호리 고인돌 군락지 국가문화유산 지정 추진
월송리 땅끝한우촌 거리 조성 지원
포레스트수목원 길목 수국거리 조성
공재문화재 지원
현산 역사문화 체험관 조성 지원
남창 문화의 거리 조성 지원
북평청소년문화의 집 프로그램 지원
북평 낙지·감태·파래 자원 보호 및 브랜드화
북평 줄다리기 해남대표 전통문화로 지원 확대
남창장, 수산시장으로 특화
주민자치센터 공유수면 매립 SOC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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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페란토어 특구 조성 - 국제관광 중심
농업·식품기계 산업클러스터 조성
전제 조건하 육군사관학교 유치
전군민 군내버스 이용 및 정남진시네마 관람 무료화
강진군과 반값관광지구 시행
보성 장평→이양 도로 및 터널 개설
예양강 동·서편 시장통 자율 활성화 및 정주환경 개선, 서편 특성화 재생사업 시행(장흥읍)
게르마늄 음료·양조 사업 육성(장평면)
구석기시대 유적 관광자원화 및 고속도로 진입로 개설(장동면)
동양 3국 한시(漢詩) 및 세계 한글시(詩) 대회(부산면)
참선·요가·다도의 메카 건설(유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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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보존직불제 제안
골목경제 활성화
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
귀농귀촌 지원 강화
복지 및 돌봄 강화
농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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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특산물 연계 관광을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겠습니다
공동주택 유지보수 지원 등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조례를 정비하겠습니다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으로 로컬푸드 판매장 활성화 및 농어민 어구·농약 지원을 통해 살림살이를 지원하겠습니다
국공유지에 유기견·유기묘 놀이터(반려동물 공원)를 조성하여 분양까지 추진하는 힐링 플레이스를 만들겠습니다
민박·펜션 시설개선 자금 지원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주민 참여 행정 제도를 정착시키고 군 예산이 5개 읍·면에 균형적으로 분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인복지 향상 및 기초생활수급자 선정기준을 개선하여 지원받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겠습니다
주민을 위한 조례 제정에 힘쓰겠습니다
지역 문화유적 관광 명소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층의 복지를 확대하겠습니다
경쟁력 있는 간성읍·죽왕면·토성면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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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개발과 관광 인프라 확충
주차 문제 및 주민센터 이용 불편 해소
폐철도 활용 방안 마련
등굣길 안전 확보
고준위 핵폐기물 건설 중지 및 반출
경주시 자원회수시설 위탁관리 철회 및 폐수정화시설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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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공급 100% 달성 (에너지취약지역 특별공급)
경로당 운영비 물가연동, 자립형 경로당 시범사업 추진
만호동 어르신 쉼터 신설
원도심 보건소 신설 (트윈스타 치매진단센터 확장)
목포 수산물 고급 브랜드화 (홍어초장연구소 설립 등)
청장년 창업제도 개선 (목포에 없는 직업군 100개 선정하여 지원자를 지원 (3개년 지원))
산정농공단지 재구조화 추진 (농공단지→일반산단화)
민원제도 개선 (의회의 민원처리심의 시민위원회 신설)
원도심 소방도로 개설 (만호동․북교동.유달동 (덕산마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추진 (도시미관을 헤치는 폐전선과 통신선 등을 일제히 정비)
해안로 전선 지중화 사업 (삼학도~대반동)
빈집정비사업을 통한 원도심의 정원도시화 사업 추진 (원도심 빈집 1,300호 3개년 정비계획 수립 및 추진)
달리도 99배미 다랭이논 국가문화유산 등록
목포진 역사공원 2차 사업 추진 (목포해관 창고+목포진+항동시장+고하도진 공원화 사업)
목포문화원 이전 및 역할 강화 (목포아카이브센터)
오거리 문화예술의 거리 지정
남진창고 복합문화공간 프로젝트 추진
북극항로탐사대 운용 (해양수산부: 자연, 인문, 해양학자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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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정책 대전환 (농업소득 1조원 시대, 돈 버는 농업 혁신, 생산성 향상 기반 조성, 미래 성장 산업으로 전환, 고소득 기반 육성)
자연생태 문화 관광 개발 (산림생태 웰니스 관광지 조성, 향토문화유산 보존 전승, 특산물-문화유산 결합 축제 전국화, 산림생태 힐링치유 시설 확대)
지역개발촉진 편리한 도로교통시설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국책사업 지방 지원 및 재해 방지체계 구축, 농촌중심지 정주기반 확충 및 전원도시 조성, 주민생활 교통 체계 구축)
사회복지·체육·건강생활 환경기반 확충 (행복한 사회복지 실현 및 취약계층 배려, 미래세대 청소년 육성 및 여성권익 신장, 생활밀착형 기본 체육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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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불편 사항 해결
원도심 엔진 재가동
도시재생 콘텐츠 사업 (문화의 거리 조성)
문화유산 발굴지정 (이징석 장군묘, 윤현진 생가)
북부 승수로(구거) 정비
다방동 차문화 행사 추진
북부 & 남부시장 현대화 사업
명곡마을 인도 확보
양산천 반려견 놀이터 조성
납골당 설치 반대
트리밸트 조성 (산단)
신기IC 하이패스 추진
고분군 일대 둘레길 추진
고속도로 완충 녹지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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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녕가야 역사 재조명, 유물전시관 건립 및 주변 공원화 사업 추진
쌀, 축산, 오이, 포도, 사과, 배, 감자, 양파, 콩, 시설채소 등 농업분야 소득증대 확대
소형관정 지원사업 조례 발의
취미와 건강을 위한 파크골프, 게이트볼장 시설 확대
마을회관 시설 및 복지센터 예산 편성 확대
함창, 이안, 공검, 은척 지역 현장 투입 즉시 작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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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강원도 속초의료원 문제 해결을 위해 강원도 춘천으로 보건의료노동자들이 모였다. 보건의료노조는 16일 오후2시 박승우 속초의료원을 파견한 강원대학교 병원에 모여 “속초의료원 정상화! 지방의료원 발전방안 마련! 속초의료원장 퇴진!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은 여는 말을 통해 “박승우 속초의료원장은 안해본 거 없이 노동탄압을 강행하고 있다. 노사합의를 파기하고, 지부장을 해고하여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했다. 그 책임은 박승우 속초의료원장을 파견한 강원대병원에 있다. 오늘 강원대병원장에게 면담신청을 했으나 병원장이 도청에 갔다고 한다. 강원도청에 가서 (이 문제를)호소하면 강원대에 가보라고 한다. 강원대에 가면 도청에 가보라고 하며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 우리는 강원대 병원과 강원대 총장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왔다.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취약한 공공병원의 현실이 드러났다. 산별노조의 힘으로 투쟁사업장 승리로 만들자”고 투쟁 의지를 밝혔다.
유지현 위원장이 발언도중 눈물을 닦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유재춘 본부장도 투쟁발언을 통해 “작년에는 세월호의 아픔을 아무도 보듬어 주지 못했다. 올해는 메르스 사태가 터졌지만 아무도 지켜주지 못했다. 보건의료노조 동지들이 메르스로부터 국민을 지켜주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잘 알고 있다. 전염병으로 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공의료를 강화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고, 속초의료원 박승우 원장이 물러나는 것이 그 첫걸음이 될 것 이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유재춘 본부장 @보건의료노조
속초의료원지부 함준식 지부장도 뒤이은 투쟁발언에서 “처음 박승우 병원장이 왔을 때 어려우니 노조가 잘 도와달라고 해서 그 마음을 믿었다. 그런데 임기응변이고 거짓말이었다. 병원 운영에 대해 문제제기 하자 강원도 5개 의료원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해 양보도 많이 했다. 박승우는 국회에 출석해서도 거짓말을 해서 고발되었다. 문서조작으로 검찰도 속였다. 나쁜것은 금방 배워 백화점처럼 나열해 써먹고 있다. 강원대병원도 이런 박승우를 회수하기 싫어한다. 그래도 불량품은 회수해야 한다. 폐기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속초의료원지부 함준식 지부장 @보건의료노조
정의당 강원도당 강선경 도당위원장은 “좋은 일로 강원도에 오셔야 하는데, 속초의료원과 골프장 문제등 전국에서 장기투쟁으로 올 때마다 우리 탓인 것만 같아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다. 아직 정의당이 힘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정의당이 힘을 키워 좋은 일로 지역에서 함게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의당 강원도당 강선경 도당위원장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를 마친뒤 상징의식을 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를 마친뒤 상징의식을 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강원대 병원앞에서 결의대회를 마치고 대표단은 요구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강원대병원측과 면담을 했다. 병원관게자는 “강원대병원도 이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노력중이다. 곧 공식적으로 연락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대회를 마치고 강원대학교 후문까지 행진을 이어갔다. 강원대학교 후문앞에서 열린 마무리집회에서는 정해선 부위원장이 강원대학교병원 사무국장과 면담한 내용을 보고했다. 정해선 부위원장은 “그동안 강원대병원측의 입장과 의사가 미뤄진 이유는 강원대병원장의 임기와 교체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일주일전 강원대병원장 재임결정이 났다. 오늘 면담에서 사무국장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한다. 오늘로 우리 투쟁의 8부능선을 넘었다. 조금만더 힘을 내어 남은 2부능선을 넘어가자.” 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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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측과 면담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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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집회 @보건의료노조
병원측과 면담 내용을 보고하는 정해선 부위원장 @보건의료노조
속초의료원지부 투쟁기금 전달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현장발언중인 임정근 조합원 @보건의료노조
남원의료원지부 박정원 지부장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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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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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료원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및 강원도 인권센터 권고사항 이행촉구 강원지역연석회의, 보건의료노조 강원본부 기자회견 □ 일시 : 2016년 1월 12일(화) 오전 11:00분 □ 장소 : 강원도청 앞 □ 주최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민주주의와 민생 사회공공성 실현을 위한 강원지역 연석회의 |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영동북부지역의 유일한 공공의료기관인 속초의료원의 정상화와 해고자 원직복직, 부당노동행위 재발방지, 강원도 인권센터 권고사항 이행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2.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와 민주주와 민생 사회공공성 실현을 위한 강원지역 연석회의,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시민대책위에서는 속초의료원이 오로지 경영성과만을 강조하는 운영으로 인하여 발생한 노사관계의 파탄과 속초의료원의 비정상적 운영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여 왔습니다.
3. 속초의료원의 파행적 운영에 대하여 박승우 전 원장 사임 직후에도 속초의료원은 여전히 정상적 노사관계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으며, 1년 6개월동안 진행되었던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과 인권침해들이 바로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4. 지난 1월7일에는 속초의료원 박승우 전 원장이 진행하였던 함준식 전지부장에 대한 해고 및 간부들에 대한 모든 징계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임이 모두 인정되었고, 최문순 강원도지사님이 직접 설치한 강원도 인권센터 보고서에서도 속초의료원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례에 대하여 시정권고 하였습니다.
5. 하지만 속초의료원에서는 중앙노동위원회 결정사항도 강원도 인권센터의 권고사항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으며, 강원도 역시 이에 대한 관리감독을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 지방의료원 담당 공무원은 이러한 불법과 권고사항이 이행되도록 노력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해고된 노동자에 대해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라’는 등 막말을 하고 있습니다.
5. 이에 민주주와 민생 사회공공성 실현을 위한 강원지역연석회의와 보건의료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과 강원도 인권센터 권고사항을 속초의료원 즉시 이행할것과 강원도가 직접 관리감독할 것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추운 날씨에도 기자분들의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는 지난 4년 동안 19대 국회가 청년 정책을 제대로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했는지, 각 정당의 관계자를 만나 물었다. 새누리당(김용태 의원), 더불어민주당(장하나 의원), 정의당(조성주 미래정치센터 소장)이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은 2012년 19대 총선에서, 정의당은 2012년 대통령선거에서 청년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공약을 적게는 10개, 많게는 40개 가까이 제시했다. 그리고 4년이 흘렀다.
이들은 스스로 자당 청년정책의 이행과 성과에 대해 몇 점이나 매겼을까? 이번 4.13 총선에서 기성 정치권은 청년 문제에 제대로 된 해답을 내놓을 수 있을까? 동영상을 클릭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판단과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 영국 토니 블레어 전 총리와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스웨덴 구스타프 프리돌린 교육부 장관, 이들의 공통점은? 어린 나이부터 정치를 시작해 3,40대에 총리와 장관으로 활동했다는 것이다. 영국 하원의원의 평균 연령은 45세 정도라도 한다.
우리의 경우는 어떨까? 2012년을 기준으로 19대 국회의원 300명 중 60대 이상은 69명, 50대는 142명으로 5, 60대 이상인 국회의원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30대 국회의원은 5명. 20대 국회의원은 한 명도 없다. 국회에서 20, 30대 젊은 층을 대변할 수 있는 같은 연령대의 의원들이 없거나 매우 적은 셈이다.

▲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이동학 씨. 올해 35살인 이 씨는 지난해 4월 당내 청년위원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주위 선배들로부터“벌써부터 청년위원장 선거에 출마하느냐”는 핀잔을 들었다고 한다.

▲ 2015년 12월, 새누리당 청년혁신위의 주최로 청년 문제에 대한 정책점검회가 열렸다. 지난 일 년 동안 준비해 온 청년문제 해결 방안을 당내 선배들과 전문가들에게 점검받은 자리였다. 그러나 설익은 아이디어라는 혹평을 받아야 했다.
젊은 정치인이 국회에 극소수인 이유는 무엇일까? 뉴스타파 목격자들 제작진은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등 기성정당에서 청년 당원으로 활동하는 이들을 만나봤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체계적이지 않은 당내 인재 양성 시스템과 청년 당원을 ‘어린애’ 취급하는 관행을 지적했다. 경륜을 앞세워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무시하는 ‘꼰대’의 ‘콘크리트 벽’이 굳게 존재한다는 것이다. 청년 당원들은 선거 때만 잠시 동원되는 ‘대상화’에 그친다는 것이다. 이번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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