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고찬양 님의 공약
젊고 빠르고 확실한 주거 혁신: 모아타운, 재정비 촉진 등 신속한 주택정비 추진
사통팔달 교통망 및 안전한 보행 환경 구축: 도로열선 확충, 원도심 주차장 대폭 확충, 도심 출퇴근 버스 노선 연장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경제 지속가능 성장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구축, ESG 경영 활성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및 활기찬 문화: 학교 교육지원 상향, 청년 취·창업 지원, AI 돌봄 서비스 확대 등 전 세대 복지 강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조성: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 지능형 CCTV 확대, 범죄예방 디자인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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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화물차 4시간 연속 운전하면 최소 30분 쉬게 한다 (연합뉴스)
운수업 종사자의 졸음운전을 막기 위해 연속 운전시간이 제한되고 최소 휴식시간이 보장된다.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운수종사자 자격 신규취득 제한이 강화되고 중대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수종사자의 경우 자격이 일정 기간 제한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안전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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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는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주한 미국대사관이 본국에 보고한 세월호 관련 비밀전문 등을 입수해 최초로 공개합니다. 뉴스타파는 미국 국무부를 상대로 정보공개를 청구해 이 문서들을 입수했습니다. 이번에 입수한 미국 국무부 문서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발생 당일부터 2015년 9월 4일까지 1년 5개월 동안 생산된 46건의 외교전문입니다. 아쉽게도 문서의 상당 부분은 삭제된 채 공개됐습니다. 아직 전면 공개하기엔 민감한 부분이 많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도 미국이 세월호 참사를 얼마나 세밀하게 관찰했고, 박근혜 정부의 대응을 얼마나 면밀하게 살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미국정부로부터 공개받은 주한 미대사관의 전문을 모두 3차례에 걸쳐 연재합니다. 1편은 세월호 참사 발생 후 한달 간, 2편은 한달 이후부터 100일까지, 3편은 100일 이후부터 나머지 기간까지 생산된 전문의 주요 내용을 다룹니다. 각 편 마다 외교전문 원본과 번역본을 전부 첨부합니다. 뉴스타파는 앞으로 미국 정부가 삭제한 채 공개한 전문 내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정보공개를 요청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록을 찾는 노력을 계속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
주한 미대사관 작성 ‘박근혜 특별보고서’, 대부분 삭제된 채 공개
세월호 참사 발생 100일 이후 2015년 9월 4일까지 세월호를 언급한 미국 국무부 외교전문은 모두 23건이다. 이 가운데 6건은 한국 방문을 앞둔 자국 고위 관료들을 위한 사전 상황보고, 11건은 일일보고(Seoul Daily), 1건은 세월호 1주기에 주일 미국 대사관이 작성한 일일보고(Tokyo Daily) 형식이었으며, 나머지 4건은 정윤회 문건 파동 등을 다룬 특별보고서 형식이다. 주한 미대사관은 이 기간에 세월호 특별법, 방산비리,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기소 등의 이슈를 빠짐없이 기록해 본국에 보고했다. 특히 정윤회와 이른바 십상시 논란 와중에 작성된 2014년 12월 12일 자 전문은 박근혜 대통령이 정윤회와 그 가족 관련 이슈에 유난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들의 관계를 공개적으로 거론한 사람에겐 보복을 가했다고 적시하고 있다. 이날 전문은 4쪽 짜리이지만 미 국무부는 한 문단을 제외한 대부분의 내용을 삭제한 채 공개했다. 당시 주한 미국대사 리퍼트가 직접 서명한 이 특별보고서는 제목도 일부 삭제된 채 ‘박근혜’라는 이름만 남아 있는 상태로 공개돼, 삭제된 본문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014년 7월 29일 ~ 8월 1일
세월호 참사 발생 100여 일이 지난 2014년 7월 29일 전문은 세월호 참사 여파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사상 최저치인 44%라는 여론조사 결과를 전했다. 이 전문은 또 박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세월호 참사 여파로 인해 국회의 협조를 받기 어려워졌다고 평했다. 8월 1일자 전문은 다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여 박 대통령 지지율이 40%로 역시 최저치를 기록했고,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50%에 달한다며 여론 동향을 계속 주시했다. 빌 슈스터 당시 미 하원 교통인프라위원회 위원장의 방한 관련 사전 상황보고서인 이 전문은 세월호 참사 외에도 2013년 7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사고, 2014년 5월 발생한 서울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그리고 2014년 7월 태백선 열차사고 등 여러 사고로 발생한 사상자 수를 언급하며 한국 내 교통안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고 전했다.
8월 4일
주한 미대사관은 8월 4일 ‘정부가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노동 여건 나아질 전망(Labor Market Looking Up as Government Faces Criticism)’이라는 제목을 단 노동 문제 관련 특별보고서를 본국에 보냈다. 이 보고서는 박근혜 정부의 고용률 70% 달성 계획이 오히려 저임금 계약직을 양산하고, 낮은 임금을 유지하며 노동권을 희생시켰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들의 비정규직 신분이 세월호 참사 발생에 영향을 미쳤다는 한국노총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하며 노조 측이 세월호 참사 이후 상황을 활용해 열악한 노동여건 개선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고했다. 특히 한국의 노동환경에 대해 주한 미대사관은 ‘박근혜 정부가 일자리의 질보다 양에 초점을 맞추려는 듯한 상황’이라고 평가한 부분이 눈길을 끈다.
“청와대, 세월호 유족들의 대통령 면담 요구에 침묵으로 일관”
8월 12일 ~ 9월 19일
2014년 8월부터 9월 사이 미 국무부 전문은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둘러싼 갈등을 다뤘다. 2급 비밀로 분류된 8월 12일과 8월 25일 자 전문은 세월호 유족들의 요구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이 제안한 세월호 특별법 재협상을 새누리당이 거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8월 12일자 전문은 한 소식통을 인용하여 ‘균열이 생긴 새정치민주연합은 특별법 재협상에 여당을 끌어들일 만한 정치적 영향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8월 25일자 전문은 단식농성을 하던 ‘유민아빠’ 김영오 씨와 가수 김장훈 씨가 병원에 실려갔는데도 불구하고 청와대는 여전히 세월호 유족들의 대통령 면담 요구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기록했다. 또 새정치민주연합 내부에서 박영선 비대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당내경선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문재인 의원이 유가족들의 단식 농성에 동참하면서 박 의원이 당내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한층 어렵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세월호 참사를 넘어서지 못하는 새정치민주연합(NPAD Unable to Move Past Sewol Ferry Tragedy)’라는 제목이 달린 8월 27일자 특별보고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 참사 여파로 당내 갈등과 리더십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7월 30일 재보궐선거에서 정치적 타격을 입은 지 거의 한 달 후에도 세월호 참사 이슈에 끌려다니고 있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의 무기력함을 지적했다. 또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새누리당과 유족 간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갈수록 합의에 이르기 어려워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또 세월호 특별법 처리와 관련하여 유족과 새누리당 사이에 끼어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이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세월호 유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것을 두고 ‘세월호 유족이 수용할 수 있는 법안을 도출하기 위한 책임을 넘기거나 최소한 함께 지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8월 29일부터 9월 19일 사이 작성된 세 건의 전문은 세월호 특별법 논란에 따른사태 전개를 기록하고 있다. 8월 29일자 전문은 ‘유민아빠’ 김영오 씨와 문재인 의원의 단식 중단 소식을 전하며 야당이 장외농성을 끝내고 9월 1일 시작되는 정기국회에 복귀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평했고, 9월 16일자 전문은 박 대통령이 세월호 특조위에 수사권∙기소권을 부여하는 것을 전면 거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9월 19일자 전문은 광화문 광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세월호 유족들의 집회와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갈등을 예로 들며 세월호 여파가 한국 사회에 극심한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총 4장 분량의 이날 전문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단 한 문장을 빼고 모두 삭제된 채로 공개됐다.
2014년 10월 1일 ~ 2015년 1월 27일
10월 1일자 전문은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합의로 국회가 정상화됐지만,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는 이 합의안을 공식 거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태평양사령관 해리스 제독의 방한 관련 사전 상황보고서인 10월 24일자 전문은 세월호 참사와 한국 해군 관련 내용인 것으로 보이나, 거의 대부분의 내용이 삭제된 채로 뉴스타파에 공개됐다. 한편 11월 7일자 전문은 속칭 ‘세월호 3법’으로 알려진 세월호특별법, 정부조직법, 그리고 범죄수익은닉처벌법이 모두 통과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는 여야 모두에 있어 큰 전진이라고 평가했다.
3급 비밀로 분류된 11월 28일자 전문은 세월호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에 의문을 제기하는 보도로 기소된 일본 산케이신문 전 서울지국장 가토 다쓰야가 준비기일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한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또 가토 전 지국장을 기소한 것은 외신을 차별하고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 행위라는 일본 내 비판도 함께 전했다.
“박근혜, 정윤회와 최태민 등과의 관계 공개지적하면 보복 주저하지 않아”

▲ 2014년 12월 12일자 미 국무부 외교전문. ‘Park Geun-hye’를 제외한 제목 나머지 부분이 삭제됐다.
2014년 12월 12일 자 전문은 당시 세계일보 보도로 촉발된 정윤회 등 비선그룹의 국정 개입 의혹을 다룬 특별보고서다. 이례적으로 제목에서도 ‘박근혜’ 이름 석 자만 남기고 나머지 글자는 삭제됐다. 이 보고서는 4페이지 분량이지만 본문에서도 7번 항목 한 문단만 공개됐다. 공개된 내용엔 ‘박 대통령은 오랫동안 정윤회, 그리고/또는 정 씨의 가족과 관계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해 왔으며, 이들과의 관계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사람들에게 보복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며 박근혜가 정윤회 등 비선 문제가 공개적으로 제기되는 것을 극도로 꺼려했다는 사실이 기재돼 있다. 산케이신문 가토 전 지국장과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박지원 의원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사실과 함께 박 대통령이 최태민, 정윤회와 불륜관계를 가졌다는 게시글을 올린 탁 모 씨에 징역 4개월이 선고된 사실을 언급한 이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평가를 내렸다.
검찰의 적극적인 감시와 박근혜 정부의 무관용 원칙이 야당과 시민들의 반발을 샀다. 또 박 대통령이 유독 이러한 루머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지고 헌정 사상 최초로 대통령 탄핵이 이루어진 현 시점에서 볼 때 의미심장한 대목이다. 특히 미 국무부가 이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삭제해버린 부분에 과연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 전문 말미에는 마크 리퍼트 당시 주한 미국대사의 서명이 들어가 있는 점으로 미뤄볼 때, 미국 측이 이 보고서를 상당히 중요하게 평가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2015년 1월 27일자 전문은 새누리당 원내대표였던 이완구 의원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공석이 된 원내대표 자리에 세월호 참사 당시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이주영 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 전문은 ‘비박’이 된 유승민 의원도 출마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새누리당 경선이 ‘친박 대 비박 간 대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청와대가 당내 관계를 이용하여 이주영 의원을 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세월호 이후 한국의 방산비리 관련 수사 예의 주시
2015년 1월 29일 ~ 4월 1일
2015년 1월 29일부터 4월 1일 사이 주한 미대사관은 세월호 참사 이후 불거진 통영함 납품비리 등 방산비리 수사경과를 예의주시했다. 이 기간에 생산된 전문 역시 내용의 대부분이 삭제된 채 뉴스타파에 공개됐다. 총 4건의 전문 중 3건에 리퍼트 대사의 서명이 들어간 점으로 볼 때 미국 측에서 한국군의 방산비리를 면밀히 관찰했고, 정보 공개 시에는 민감한 내용을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일일보고 형태로 작성된 1월 29일자 전문은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의 장남 정 모 씨가 STX 그룹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체포된 소식을 전했다. 또 전직 해군소장이자 방위사업청에서 함정사업부장을 역임한 함 모 씨가 통영함이 세월호 구조작업에 투입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수사를 받던 중 투신자살한 사실을 언급했다. 3월 24일자 전문은 방산비리 수사 관련 특별보고서로, 제목 중 일부가 삭제된 채 ‘분노 여론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 방산비리 수사(Amid Public Outrage, Investigations on ROK Defense Industry Corruption)’부분만 남아 공개됐다. 이 보고서는 세월호 참사 당시 통영함 납품비리 사건을 자세히 소개하며 합수단이 전∙현직 해군참모총장을 수사선상에 올렸다고 전했다.
애쉬튼 카터 당시 미 국방부장관 방한 관련 사전 상황보고서인 4월 1일자 전문은 군 납품비리뿐만 아니라 가혹행위, 성추행 등 연이어 터진 군 관련 스캔들을 자세히 소개했다. 정윤회 국정 개입 의혹에 대해서는 ‘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인사관리에 관한 폭로의 홍수라고 할 수 있는 “문건파동” 위기를 겪었다’며 이것이 ‘박 대통령의 지지율에 꾸준히 타격을 입혔다’고 분석했다. 이 전문은 리퍼트 대사가 서명하고, 리퍼트 대사가 직접 비밀등급도 분류한 것으로 확인된다.
“박근혜 위기관리능력 불신 높고, 메르스 사태 이후 개혁 기대 낮아져”
4월 6일 ~ 9월 4일
세월호 참사 1주기인 2015년 4월에 세월호 관련 내용을 담은 전문은 총 세 건이다. 이 중 한 건은 주일 미대사관에서 작성한 도쿄 일일보고인데, ‘일본-한국’, ‘세월호 침몰은’ 등 몇 개 단어를 제외하고는 모두 삭제된 채 뉴스타파에 공개됐다. 이 전문은 3급 비밀로 분류됐으며, 비밀해제일은 2040년 4월 16일로 설정되어 있다. 같은 날 주한 미대사관이 작성한 3급 비밀, 서울 일일보고 전문의 비밀해제일이 2025년 4월 16일인 점을 감안하면, 주일 미국대사관이 작성한 문건에 한층 더 민감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참사 1주기인 2015년 4월 16일 주한 미대사관의 일일보고 전문은 박 대통령의 팽목항 방문과 이완구 총리의 분향소 조문에 대한 세월호 유족들의 반발을 기록했다. 또 이날 국회가 세월호 인양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덧붙였다.

뉴스타파가 공개받은 마지막 문서인 2015년 9월 4일자 전문은 ‘글로벌 보건안보 구상(GHSA)’ 고위급 회의 참석차 방한하는 버웰 당시 미국 보건부 장관을 위한 사전 상황보고서다. 이 보고서는 박근혜 정부와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이 메르스 사태 대응 경험을 회의 참석 파트너들과 공유함으로써 글로벌 보건안보 네트워크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적고 있다. 미국 측은 그러나 ‘정부의 연이은 재난관리 실패를 목격한 후, 박근혜 정부의 위기관리능력에 대한 여론의 불신이 높은 반면, 메르스 사태 이후 개혁에 대한 기대는 낮은 상태’라고 한국정부를 평가했다.
뉴스타파는 지금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미 국무부 외교전문 중 세월호가 언급된 문서를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 주요 내용을 보도했다. 모두 46건으로 상당한 분량이었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삭제된 채 공개돼 아쉬움이 컸다. 하지만 주한 미국대사관이 세월호 참사 당일부터 주요 국면 때마다 자체 정보원과 한국 정부 관계자 면담 및 언론보도 등을 바탕으로 세월호 관련 상황을 세밀하게 관찰해 본국에 보고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참사 발생 초기 주한 미국대사관이 본국에 보낸 일련의 보고서와 2014년 말 작성된 박근혜 비선 관련 특별보고서 등은 내용이 상당 부분 삭제됐지만 행간을 보면 매우 민감한 사실이 들어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타파는 이번에 삭제된 부분과 2015년 9월 이후 작성된 세월호 관련 문건에 대해서도 정보공개청구를 계속해, 세월호의 진실에 조금이라도 접근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번역 정리 : 임보영
정보공개청구 : 김수린
탄산온천 연계 체류형 관광 추진
남한강 자전거길·맨발걷기길 환경 개선
노인복지시설·생활서비스 강화
파크골프장 활성화 및 주민여가 확대
주민 불편 도로·생활환경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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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탑사적공원·중원체육공원 주변 환경 정비
구도심 상권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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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 고속버스정류소 주차 문제 개선
충북도립대표도서관 유치 추진
놀이터·체육·복지가 결합된 생활복합공간 조성
한포천 건강걷기길 조성
사고 위험구간 정비 및 교통안전 강화
노은 어울림센터 기능 확대
과수농가 지원 및 농촌 활력 강화
응원저수지 둘레길 활성화
요도천 걷기길·자전거길 개선
다리 연결로 생활 편의 확대
송전선로 문제 대응 및 주민 의견 반영
농촌 생활환경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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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보행환경 개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 강화
주민 참여형 안전 신고 시스템 활성화
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 및 안전시설 확충
노후 학교시설 개선 및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
학부모와 학생 의견을 반영한 교육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와 경로당 지원 확대
독거노인 돌봄 및 응급안전 시스템 강화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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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대상 전세사기 피해 예방 지원사업 추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및 전세권 설정등기 비용 지원사업 강화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도입 (계약 서류 검토, 상담, 유의사항 안내)
보이는 소화기 설치, 옥외 소화전 확충, 화재 감지기 지원 확대
골목길 소방도로 확보 및 경량(소형·험지형) 소방차 도입 노력
우리들공원 공연장 및 문화예술거리 중심 버스킹, 지역 문화예술인 활동 공간 활성화
경로당 냉·난방기 청소 및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 등 쾌적한 환경 조성
스마트 어린이 건강체험관 신설 추진
거주자 우선 주차 시범 사업 추진 및 프로야구 경기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 강화
대사동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 부지에 2~3층 규모 주차타워 신설
은행·선화동 등·하교 안전지도 실시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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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확충 및 주택가 주차대책 추진
동구 맞춤형 AI미래교육특구 조성 및 천동고 AI중점학교 유치·신설
맞춤형 돌봄 서비스 확대 및 복지시설·프로그램 접근성 개선
도로·가로등·하수 등 생활민원 즉시 해결
화재 취약지역 점검 및 안전시설 보강을 통한 재난안전 네트워크 강화
동별 간담회 정례화 및 예산 우선순위 주민 의견 반영을 통한 주민참여 확대
산내동·효동·신인동·중앙동·삼성동·홍도동 지역 현안 해결 및 균형 있는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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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의 프리미엄을 활용하여 강릉에 AI 데이터센터,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노인재활병원 유치 추진
지역구 여야 시의원들과 협력하여 관내 공약 현안 해결 및 도 예산 반영
교1동 공유주차제 도입, 스쿨존 안전 패키지 확대, 생활교통 개선 및 어린이 통학로 정비
홍제동 골목 안전사업(LED 가로등, 미끄럼 방지 도로), 어르신 병원 이동지원 및 경로당 시설 개선, 공용주차장 확대
중앙동 관광 동선 정비(중앙시장~월화거리 연결), 야간 경관 조명, 도심 활성화(문화행사·거리 공연)
서부시장 야시장 및 상권 활성화, 전선 지중화, 지하/2층 공간 개선, 청년 상인 입점 및 창업 지원
유천지구(홍제) 민간주차장 부지 매입 및 공용주차장 추진, 시청-유천동 야산 공원화 및 도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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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안심하는 아동·가정 지원 확대 (초등 방과후·긴급 돌봄)
어르신이 편안한 동네를 위한 노인 복지 강화 (독거노인 지원, 경로당 프로그램)
청년·중장년의 다시 일어설 기회 제공 (취업 연계, 재교육, 소상공인 지원)
생활 속 바로 도움을 위한 생활복지 확대 (생필품, 의료, 주거 긴급 지원)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가로등, CCTV, 골목 정비)
누구나 안심 귀가를 위한 안전 서비스 구축 (여성·청소년 안심귀가, 비상벨)
아이와 어르신을 위한 교통안전 강화 (스쿨존, 노인보호구역 단속 및 시설 개선)
주민이 지키는 참여형 안전망 구축 (자율방범대 활성화, 주민 신고 시스템)
위험을 미리 막는 예방 중심 안전정책 실행 (안전교육, 재난대응 훈련, 취약계층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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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활동 프로그램 지원 확대
건강 돌봄 체계 구축
주민센터 관내 작은 보건소 설치
게이트볼 경기장 부지 확보 및 인조잔디 조성
공공기관 부지 및 소규모 자투리 공간 활용 공영주차장 추가 확보
학교·종교 시설과 협업하여 야간 주차장 개방 추진
동네 곳곳 소규모 분산형 주차장 추진
골목 안전 강화를 위한 CCTV 조명 확대
경찰서와 협업하여 범죄예방 강화
사각지대 CCTV 추가 설치
안양천 남녀 화장실 설치
안양천 맨발로 걷는 황토길 조성
고령층을 위한 근거리 이동 편의 소형 셔틀 지원
상가 리모델링 및 깨끗한 거리 조성
사회 단체장 시장 보기 활성화
노후주택 소규모 정비사업 위주 주거 개선 추진
단계적 균형있는 개발 추진
주민 부담 경감 및 재개발시 용적율 300% 산정 추진
국·공립 어린이집 단계적 확대
야간 긴급 돌봄 서비스 도입
대기 없는 보육시스템 구축
스쿨존에 노랑 횡단보도 확충 설치
신호등 추가 설치 및 속도제한 카메라 설치
유원지 입구 고가 도로 철거
현장 밀집형 복지 전문가로서 답을 찾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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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쉼터 조성과 일자리 마련
어린이 통학로 정비
주택가 재활용 수거시설 설치 및 관리자 배치
공동주택 주변 산책로 및 생태광장 등 운동기구 설치
광산구일자리 통합플랫폼 제안 및 설치
광산구 돌봄종사자 광주시 생활임금 최초 도입 추진
스마트 버스승강장 확대(냉·온열시트 설치)
청소년 자율공간 설립
걷고싶은 첨단 둘레길 잇기
1인가구를 위한 소형(3리터) 종량제 봉투 도입
보행자도로 교통표지판, 안내표지판 일제조사 및 정비
보행자와 운전자가 안전한 신호체계 리모델링
온라인 주민 참여 투표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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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열선 설치 지속 확대
LED 횡단보도 설치 추진
경사 지역 친환경 마을버스 도입 추진
복지사각지대 안전망 강화
경로당 어르신 하루 건강밥상 지원 검토
낙산성곽길 복원으로 역사길 연결
종로 브랜드 가치의 책임 있는 관리 추진
분수대 조성 추진
봄놀이터 조성
카페 전환 추진
와룡공원·탑골공원 등 생활권 쉼터 정비
익선동 포차거리 환경개선 추진
EM 활성화 추진 지속
마로니에공원 이용환경 등 생활권 쉼터공간 개선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 지속 추진
가음정 전통시장, 남양동 수·토시장 문화복합 활성화 (스타필드 연계 상생모델 현대화 특화거리 조성)
재개발·재건축 조속 추진 및 준공 지원
안민동 주거·주택환경 개선
공동주택 지원사업 확대(소·중규모 포함)
성주동 우체국 부지 주차장 개방
주차문제 해결 및 주차 테마파크 조성
도로교통 안전 확보, 전광판·표시물 정비 및 도로·가로등·보안등·바닥등 정비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야간 보행환경 개선
경남 의과대학 유치
맘편한 돌봄 서비스 제공
학교환경 개선사업 확대 및 학교운동장 내 풋살구장 조성
안민동 생활SOC 문화복합센터 조성 (생활체육·건강, 도서관, 공동체 시설)
영어도서관 건립(성주동 학교 부지)
국제학교 추진(성주동 학교 부지)
중·고등학교 희망학교 우선배정 추진
국립창원대학교 연구중심특성화대학 육성 (학내 구성원 의견 수렴)
경남형카이스트, 과학기술원 단계적·상생형 모델 마련
문화복합센터 건립(성주동 학교 부지)
둘레길 조성 및 둘레길 달리기 대회 유치
성주어린이공원 데크 정비
가음정공원 일대 최신 파크골프장 조성
결혼식장 확충, 공공기관, 공원, 시설 등 대관 확대 추진 (지역상품권 활용, 지역상권 활성화)
경관조명 개선
사찰 등 종교시설 환경개선 지원
프리빌리지2차 소음저감 아스콘, 방음벽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국회 비서관 경험으로 검증된 실력을 서대문구에 쓰겠습니다.
잘못된 구정에 선명하게 맞서고 주민의 권리를 흔들림 없이 지키겠습니다.
이상한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축제 '민주' 삭제, 준예산 사태, 재의요구 남발, 반대 의견 묵살, 주민 삶보다 정치 우선, 주민자치회 무력화, 보좌관 사건 무책임, 특정업체 몰아주기/재개발 개입 의혹 등)를 바로잡겠습니다.
주민 의견 우선의 열린 행정, 주민간담회 활성화, 전시 행정·예산 낭비·특혜성 사업 철저한 감사를 통해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주민주권 서대문을 만들겠습니다.
남가좌동·북가좌동의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독서도시 가좌) 거점 도서관-학교 연동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가재울 도서관 주민 참여위원회 추진, 대학교 도서관 주민활용 방안 마련.
(녹색도시 가좌) 페트병·캔 자원회수기 확대, 홍제폭포 카페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생태 우선 홍제천·불광천 정비.
(문화체육도시 가좌) 서대문문화재단 설립 및 로컬 예술인 지원, 청년특화거리 조성, 풋살장·생활체육시설 개선, 홍제천 수변 체육공간 복합화 및 쉼터 조성.
(교통·안전 가좌) 공영 주차공간 신설 및 복합화, 골목길·통학로 안전 개선 및 CCTV 확대, 경사도로 열선 확대, 공유자전거(따릉이) 순환 활성화.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강화와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서대문구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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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낭비성 예산 삭감 및 투명한 예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철저 및 주민참여 예산 제도 정착
어린이집 안전 조례 제정
아동 보호 및 복지 증진 조례 제정
여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 제정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 방지 지원 조례 제정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조성 조례 제정
노인복지 증진 조례 제정
등굣길 교통지킴이, 학교 안전보안관 확대 운영
여성·어린이를 위한 안심귀갓길 확대 조성
맨발 걷기 건강 산책로 조성
스마트 경로당 조성 및 스마트폰(정보화) 교육 확대
주민자치센터 인기프로그램(댄스, 가요 등) 확대
동구 시민안전보험 가입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작은 도서관 확대 운영
어린이 공원 조성 및 관리 철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확대
행정복지센터 내 일반인 사용 컴퓨터, 프린터 설치 운영
주민자치센터에 공공형 키즈 카페 운영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DRT 운영
이면도로 교차로 노란색 바닥 유도등 확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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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스마트 신호등 보조장치 설치
동인천 역사 랜드마크 재탄생 적극 추진
월미도 해상 스카이워크 추진
보건환경연구원 이전 적극 추진
아이파크 앞 지하보행도로 엘리베이터 설치 적극 추진
연안부두 지하철 4호선 및 트램 적극 추진
연안부두 수협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추진
111번 버스 인천역, 동인천역 정차 추진
주차공간 확충 및 주차난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및 관광상권)
주민 불편사항 해결 및 주민 이익 대변
제물포구 경제 활성화, 교통 개선, 생활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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