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소식지 525호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25호곡우(穀雨, 4월 20일)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절기로 이날 가물면 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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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25호곡우(穀雨, 4월 20일)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절기로 이날 가물면 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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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25호곡우(穀雨, 4월 20일)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절기로 이날 가물면 그해…
지난해 임단협에서 노사 간 최대 쟁점은 상여금 등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였다. 그리고 당시 현대차 그룹 계열사 노사는 추후 재협의하기로 일단락 짓는 수준에서 지난해…
지난해 임단협에서 노사 간 최대 쟁점은 상여금 등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였다. 그리고 당시 현대차 그룹 계열사 노사는 추후 재협의하기로 일단락 짓는 수준에서 지난해…
전체 조합원 60만여 명인 양대 노총 최대 노조, 연맹들이 오는 5월1일 노동절 대회 공동개최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 각각 요구하고 나섰다.양대노총 공공부문노조…
전체 조합원 60만여 명인 양대 노총 최대 노조, 연맹들이 오는 5월1일 노동절 대회 공동개최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 각각 요구하고 나섰다.양대노총 공공부문노조…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 비가 내립니다. 천막 비닐에 빗방울이 맺힙니다. 국화꽃을 든 아이들이 우산도 없이 지나갑니다.
국화꽃 위로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밖으로…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 비가 내립니다. 천막 비닐에 빗방울이 맺힙니다. 국화꽃을 든 아이들이 우산도 없이 지나갑니다.
국화꽃 위로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밖으로…
세월호 참사 1년 보도 점검 토론회 … "기레기 사라지지 않았다" 세월호 참사를 기점으로 언론은 '쓰레기'로 전락했다. '전원구조' 오보를 비롯한 왜곡보도, 누락·축소보도…
세월호 참사 1년 보도 점검 토론회 … "기레기 사라지지 않았다" 세월호 참사를 기점으로 언론은 '쓰레기'로 전락했다. '전원구조' 오보를 비롯한 왜곡보도, 누락·축소보도…
노조파괴 전담자 위장취업, 기업노조 설립과 운영에 대한 불법 지배개입. 충남 아산의 갑을오토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는 회사의 행태를 ‘…
노조파괴 전담자 위장취업, 기업노조 설립과 운영에 대한 불법 지배개입. 충남 아산의 갑을오토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는 회사의 행태를 ‘…
언론시민단체들 15일 '세월호 언론참사 1년' 기자회견
언론노조, 민언련, 언론연대 등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은 15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언론시민단체들 15일 '세월호 언론참사 1년' 기자회견
언론노조, 민언련, 언론연대 등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은 15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JIBS 도민의 방송으로' … 김동은 조합원 인터뷰‘13년 동안 참아왔던 울분’ JIBS 제주방송지부(지부장 부현일)가 파업에 들어가면서 내걸은 말이다. 지상파 민영…
'JIBS 도민의 방송으로' … 김동은 조합원 인터뷰‘13년 동안 참아왔던 울분’ JIBS 제주방송지부(지부장 부현일)가 파업에 들어가면서 내걸은 말이다. 지상파 민영…
정부가 노동시장 구조개악 합의에 실패하자 고용노동부를 앞세워 단체협약을 손보겠다며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 노조는 노동시장 구조개악 시도로 규정하고 4월24일 네 시간…
정부가 노동시장 구조개악 합의에 실패하자 고용노동부를 앞세워 단체협약을 손보겠다며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 노조는 노동시장 구조개악 시도로 규정하고 4월24일 네 시간…
세월호 유가족, "언론에 대한 불신 깊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지본부 산하 대표자들과 함께 안산시 세월호 합동분향소를 찾아 참배하고 세월호 보도를 반성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세월호 유가족, "언론에 대한 불신 깊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지본부 산하 대표자들과 함께 안산시 세월호 합동분향소를 찾아 참배하고 세월호 보도를 반성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노조파괴범에게 지지 않는다. 현장을 되찾겠다.”보쉬전장지회, 유성기업 영동지회, 콘티넨탈지회. 노조 대전충북지부의 노조파괴 사업장 세 곳의 조합원들이 4월14일 공동…
“노조파괴범에게 지지 않는다. 현장을 되찾겠다.”보쉬전장지회, 유성기업 영동지회, 콘티넨탈지회. 노조 대전충북지부의 노조파괴 사업장 세 곳의 조합원들이 4월14일 공동…
노조가 4월14일 오후 대검찰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유시영 유성기업 대표이사와 강기봉 발레오전장 대표이사의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 노조 대전충북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