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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범에 조언해주는 검찰, 범죄자 처벌 안 하나?

화, 2015/04/14- 17:3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4월14일 오후 대검찰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유시영 유성기업 대표이사와 강기봉 발레오전장 대표이사의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 노조 대전충북지부, 경주지부, 충남지부에서 상경한 300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남문우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유성기업과 발레오만도가 창조컨설팅에 돈을 주고 노조를 파괴하려 한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이미 드러났다. 법원이 검찰에게 유시영과 강기봉을 기소해 수사하라고 결정했다”며 “검찰은 이들을 즉각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진홍 노조 경주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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