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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노조 안된다. 회사노조 만들러 가자”

목, 2015/04/16- 13: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파괴 전담자 위장취업, 기업노조 설립과 운영에 대한 불법 지배개입. 충남 아산의 갑을오토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는 회사의 행태를 ‘신종 노조파괴 시나리오’라고 규정했다.지난해 9월18일 지회와 회사는 주간연속 2교대제와 월급제 도입에 합의했다. 당시 노사는 생산물량 유지를 위해 신입사원을 채용하기로 했다. 지회는 이때부터 회사가 노조파괴를 기획했다고 지적했다.회사는 지난해 12월 60명을 채용했다.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평균 연령은 47세다. 조합원들은 신규채용에 기대감이 컸다. 채용 절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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