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를 기억하는 촛불 그리기

국민의 목소리입니다 “헌재는 박근혜를 즉각탄핵하라”
현장의 목소리 담은 국민엽서 총 12,446 헌법재판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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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 촛불특별위원회(이하 환경연합 촛불특위, 공동위원장 권태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노진철 대구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는 오늘 27일(월) 오후 1시 10분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탄핵인용결정을 촉구하는 국민엽서를 전달했다.
환경연합 촛불특위는 2016년 12월 17일부터 2017년 2월 25일까지 총 9차례 걸쳐 매주 토요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주최하는 촛불 집회 사전 행사로 광화문 광장에서「헌법재판관에게 국민엽서 보내기」를 진행했다.
국민엽서쓰기는 총 12,446명의 시민들이 참여했고, 2017년 1월 5일 헌법재판소에 6,118장을 1차로 전달했고, 오늘(2월 27일, 월) 헌재 탄핵심판 최종변론기일을 맞아 6,328장의 국민엽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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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이세걸 처장(환경연합 촛불특위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그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헌법재판관에게 국민엽서보내기' 의 간략한 경과 보고와 함께 시민의 엽서를 대독하고, 8개의 박스에 담긴 국민엽서를 헌재에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민의 편지 한 통을 소개한다.
"수고 많으신 재판관님 티비를 보면서 재판이 얼마나 힘든지 새삼 알았습니다. 또한 변호사들의 저질스런 수준도 함께 보았습니다. 저는 두 대학생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최근 이 나라를 떠나고 싶었습니다. ‘이민 가자, 이건 나라도 아니다’,‘이런 나라에서 아들, 딸 어떻게 살아갈까?’ 그러나 헌재 재판을 보면서 아직 진실을 살아있고 국민의 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계신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위안이 됩니다. 저는 계속 촛불집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세월호 배가 침몰했을 때 우리 아이들이 그 아이들과 같은 나이였습니다. 지켜보며 얼마나 울었던지... 제발! 거짓이 진실을 덮고 이기는 모습은 세상에 없어야 될 것입니다. 강일원, 이정미 그 외 재판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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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2017년 2월 27일
환경운동연합 촛불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권태선 노진철
문의. 환경운동연합 촛불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이세걸(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 010-8315-0617 / [email protected] 활 동 가 황성현(중앙사무처 부장) 010-2010-9937 / [email protected]
(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7월 7일 신도를 방문하여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전지에 표현합니다
모듬별로 의견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나름 모듬별로 적은 것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보물찾기 게임으로 빙고게임 자연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덤으로 신도유치원 꼬마아이들까지 교육을 해 주었습니다
학교 담장옆에 있는 쑥을 설명하기 위해
쑤욱쑤욱 크는 것은? 질문을 던지고 있는 강사님의 모습
꼬맹이 아이들도 신이 났습니다
학교 텃밭에서 수확하고 남은 아주 작은 감자를 들고
날씨가 더워서 학교내 정자에 모여 나뭇잎 그리기룰 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보는 세계지도를 놓고 신도분교 학생들에게 학생들의 꿈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신도는 섬이기에 주변 갯벌형성에 대해 설명하고 갯벌젠가 자연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갯벌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하나 둘 사라지면 갯벌이 파괴되어 사라진다는 것을
젠가 놀이를 통해 학생 스스로 알게 하였습니다.
젠가 목마다 갯벌 생물 이름을 적어 넣어 학생들이 갯벌 생물 이름도
기억하게 하는 놀이입니다.
학생들이 조심스럽게 신중하게 갯벌 젠가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고 나부터 환경적으로 생활하기 위하여
에코백을 직접 그려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팀은 아직도 갯벌 젠가 놀이에 빠져 에코백 그릴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
학생 모두 정성스럽게 에코백에 색칠을 하고 있습니다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학년 학생들과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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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 강의, 곤충의 세계에 임은지 강사님입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마음 조렸는데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무심천 대신 삼일공원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릴때부터 남다른 곤충에 대한 관심으로 지금까지 곤충공부를 하고 있는 예쁜 임은지 강사님.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
상반된 표정의 장용혜, 김은주 선생님~
갈색날개매미충의 배설물로 인해 잎에 그으름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광합성을 하지 못해 결국엔 나무가 죽게 되는…
도감도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이순자 선생님
노란색, 빨간색을 좋아하는 꽃등애
칠성풀잠자리붙이를 찍고있는중입니다~
미국선녀벌레를 먹고 몸을 보고하기 위해 미국선녀벌레의 하얀색 가루를 붙이고 있는 칠성풀잠자리붙이 유충
무당벌레는 등위의 점으로 이름이 붙여지기도 합니다.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등위에 이는 점이 28개라는 거겟죠?
미리 답사와 곤충채집을 한 후 2시간동안 강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 18일(토) 오후에는 부엉이 생태교실, 풍뎅이 생태교실,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들이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고
2017년 연간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습니다.
해를 넘어 또 다시 만나 반가운 얼굴들도 보였고,
새로 엄마, 아빠 손 잡고 처음 와서 어색해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모두 다른 친구들이지만~ 올 한해 동안 자연 속에서 어울려 놀면서~
몸도 마음도 쑥쑥자라고, 서로 친해질 것을 알기에 모두모두 만나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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