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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이제 내가 '위안부' 할머니와 손잡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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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이제 내가 '위안부' 할머니와 손잡을 때

익명 (미확인) | 목, 2016/02/25- 20:51

 

<캠페인>

이제 내가 ‘위안부’ 할머니와 손잡을 때 

 

12∙28 한일 일본군'위안부' 졸속 합의를 보고 당신 맘 속에 타올랐을 뜨거움.

순수한 분노이며 열정인 그것. 

지금 당신이 가진 그 뜨거움을 전하세요. 

당신에게서 할머니에게로, 할머니에게서 또 다른 누군가의 손으로 끝없이 이어질 뜨거움.

온도와 온도가 만나는 그 순간. 손잡고 더불어, 더 뜨겁게.

 

‘위안부’ 할머니와 손잡는 방법 3가지

 

1. ‘정의기억재단’의 100만 출연자 되기

  • 할머니들에게 진정한 명예와 존엄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정의기억재단 설립추진위원회'에 함께해주세요.
  • 회원가입 후 후원회원 회비(1회 이상)을 납부해 주세요. (회원가입 신청 >> https://goo.gl/uKk2n1
  • 국민은행 069137-04-014198 (일본군 '위안부' 정의와기억재단설립추진위원회)
  • 정의기억재단 관련소식 보기 >> 

 

2. 평화의 소녀상 배지 달기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바라는 진심이 모여 태어난 '소녀상'을 당신의 마음위에 세워주세요.
  • 배지의 순 수익금 전액이 재단설립추진위원회에 기부됩니다.
  • 마리몬드 홈페이지 www.marymond.com 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3. 한일 일본군 ‘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서명하기

  • 한일 일본군‘위안부’ 문제 졸속합의 무효를 선언하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등 정의로운 해결을 촉구하는 1억명 서명에 함께 해주세요.
  • 서명하기 >> http://bit.ly/1gir4SK 


문의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02-365-4016, [email protected])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02-723-4250,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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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일회용 비닐봉투 안쓰는 날을 맞아 서울시 쓰레기함께줄이기시민운동본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한국환경회의 43개 회원단체들이 서울역 롯데마트 앞에 모여 기자회견을 가졌다.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는 날로 확대하여 전국적 동참을 호소하고자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기자회견 전경, 포장 비교전시 ⓒ서울환경연합

좋은 포장과 나쁜 포장을 비교전시하고 플라스틱 사용 자제를 위한 소비자 선언문을 낭독한 뒤 마트로 가 구매한 제품의 플라스틱 포장재를 마트에 돌려주는 ‘플라스틱 어택’을 진행하였다.

기자회견 후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서울역 앞에서 ‘일회용 빨대 안쓰기 캠페인-빨대 이제는 뺄 때’ 피켓팅과 리플렛을 나눠주는 활동을 이어갔다. 캠페인하는 위원님들을 피해 일회용컵에 빨대를 꽂고 음료를 마시며 지나가는 시민의 머쓱한 표정을 어김없이 관찰할 수 있었다.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을 하고 있는 여성위원회 ⓒ서울환경연합

아직 일회용 빨대는 우리나라 법률상 일회용품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 법적 규제의 테두리를 벗어나 있다. 일회용품 내 포함되기까지의 법 개정 전에 우리들부터 생활 속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여나가길 희망해본다.

화, 2018/07/0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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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문: 
2016년 1월 11일, 진보네트워크센터를 포함한 세계 171개 시민사회 단체, 기업, 개인들이 세계 각 국의 지도자들에게 강력한 암호화를 지지할 것과 디지털 보안을 약화시킬 수 있는 법, 정책, 명령 등을 거부할 것을 촉구하는 서신을 발송했습니다. 이 서신은 더 많은 단체 및 개인들이 지지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39개국, 171개 시민사회 단체, 기업 등이 정치 지도자들에게 강력한 암호화를 지지할 것 요구

발표일자: 
2016/01/12

나머지 보기

화, 2016/01/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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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시보, ‘위안부’유네스코 등재 방해, 일본 본전도 못 건질 것 -‘위안부’의 목소리, 일본 방해, 위안부와 일본군 기율 문헌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로 국제 뉴스 보도 확대를 위해 인민일보가 출자하여 창간한 환구시보가 《‘위안부’의 목소리》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방해한 일본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10월 31일 유네스코가 발표한 새로운 《세계기록유산》 목록에 중국과 한국 등 8개 국가 및 지역의 민간단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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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1/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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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_기자회견_한일위안부합의무효

▲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6개월 즈음한 기자회견 ⓒ 전국행동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6개월에 즈음한 기자회견>

12.28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재협상 촉구에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가 직접 나서라!

 

지난 2015년 12월 28일, 한국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일본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이 만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합의를 발표했다.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이하 전국행동)‘은 이 합의가 25년간 피해 당사자들과 시민사회가 싸워온 결과를 철저히 외면하고, 명예와 존엄을 짓밟는 굴욕적인 합의로서 합의 무효와 일본군 '위안부' 정의로운 해결을 통해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6년 1월 14일, 전국 389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결성되었다. 

 

전국행동은 한일 합의 무효를 위한 서명운동, 캠페인, 집회 등의 행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4월,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자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해결 합의 무효 확인 및 재협의 촉구 결의안’ 통과 약속 운동, 정당 대표와의 간담회 등의 사업도 지속해왔다. 이 외에도 소속 단체들은 소녀상 지키기 농성, 평화비 소녀상 건립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벌여오고 있다.

 

국민들의 반대와 여러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12.28 한일 합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일 외교부 당국자 간 논의를 계속하고 있으며, 지난 5월 31일에는 일본 정부가 출연하는 기금 10억 엔으로 만들어질 재단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준비위원장은 피해당사자들을 직접 만나며 설득하는 등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행동은 지난 5월 초부터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및 재협상 촉구 결의문 통과’를 요구하는 ‘20대 국회의원에게 엽서 쓰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 엽서 쓰기 캠페인에는 3천여명의 시민이 함께 해주셨다. 모인 엽서는 한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합의가 6개월이 되는 6월 28일(화)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문 앞에서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한 후 참가한 국회의원분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6개월에 즈음하여, 한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널리 알리고,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전국 1228인 행동을 진행한다. ‘정부는 재협상하라’, ‘일본 정부는 법적배상, 공식사죄하라’, ‘한일군사협력 위한 ’위안부‘ 합의 규탄’ 등의 내용으로 1인 시위 또는 인증샷을 전국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일시 및 장소 : 2016년 6월 28일(화) 오전 9시 30분, 국회 앞
- 기자회견 후 국회의원에게 3000장의 엽서 전달

 


[기자회견문]

 

12.28 한일 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와 재협상 촉구에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가 직접 나서라!

 


2015년 12월 28일, 한일 외무장관이 발표한 이른바 일본군‘위안부’ 합의는 피해자들의 권리를 박탈한 채 제대로 된 범죄인정과 공식사죄, 법적배상조차 담겨있지 않은 채로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을 선언하기까지 한 부당한 합의였다. 

 

합의 후 지난 6개월 동안 전국 곳곳에서, 국제사회에서 들불처럼 일었던 합의 반대와 무효의 목소리는 개의치 않고 정부는 졸속적인 합의 이행에 들어갔다. 


지난 5월 31일, 정부가 일본으로부터 받을 예정인 10억엔이 사용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단설립준비위원회를 공식 발족하고, ‘화해와 치유’재단이라고 명명했다. 피해자와 국민들이 반대하는 이 재단이 도대체 누구를 위한 화해와 치유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 뿐만 아니다. 여성가족부는 일본군‘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는 민간이 주도하는 것이라며, 갑작스럽게 2014년부터 주도해 오던 지원 사업 예산 전액 삭감을 추진했다. 일본 중의원 회의 속기록에 12월 28일 한일 ‘위안부’ 협상 내용 중 “우리 정부가 위안부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를 지원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라는 내용만 봐도 예산 삭감 의도가 눈에 훤하다. 정부는 일본을 위한 졸속적인 합의와 이행을 시도하며, 우리 국민의 자존심마저 버리고 있다. 

 

그러나 민심은 4.13 총선에서 불통과 독선으로 가는 정부와 여당을 심판했다. 그리고 그 결과 만들어진 여소야대의 20대 국회가 드디어 개원했고, 의미 있는 결의안도 상정되었다. 양국 정부 간의 합의는 법적․정치적․외교적으로 무효임을 확인하고, 한일 양국 정부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진정한 사죄와 법적 배상 등을 위한 책임 있는 재협상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그것이다. 

 

국민들은 20대 국회에 촉구한다. 국회는 더 이상 박근혜정부의 불통과 독선에 눈감지 말고, 민의를 제대로 반영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 피해자들의 고통을 잊지 않고, 합의무효를 바라는 국민의 뜻을 대변해 한국 정부를 움직이고 일본정부를 압박해야 할 막중한 책임은 바로 국회에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민간재단의 문제점과 한일 외교장관합의에 부당성은 없었는지 국회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이용해 12.28 합의의 문제점을 밝혀내야한다. 또한 국민들이 보여줬던 합의 무효와 반대의 목소리를 담은 결의안을 반드시 통과시켜 한일합의 무효를 선언하고, 재협상 요구로 정부를 압박해야 한다.  

 

소녀의 나이에 끌려가 범죄를 당한 피해자들은 현재 평균나이 89세에 달한다. 12.28 한일합의가 맺어졌지만 그들의 외침은 멈추지 않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일본의 국가적 범죄에 대한 명확한 책임 인정과 법적 배상 등 지난 25년 간 외쳐 온 아주 지극히 정당한 요구이다. 국회는 더 이상 피해자와 국민들의 의견 외면 말고,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는 일에 적극 나서라.   
 

2016년 6월 28일


한일 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

화, 2016/06/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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