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안내드립니다.
생활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치약에서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나왔습니다.
쓰고 있는 치약을 잘 살펴보세요
우리가 주변에서 쓰고 있는 화학제품은 편리성도 있지만 그만큼 안정성에는 취약합니다.
화학제품에 대해 좀 더 민감하게 반응했으면 합니다.
우리단체도 생활속에서 사용되는 화학제품에 대한 대안을 고민하겠습니다.
제조업체
㈜아모레퍼시픽
제품명
메디안후레쉬포레스트치약
메디안후레쉬마린치약
메디안바이탈에너지치약
본초연구잇몸치약
송염본소금잇몸시린이치약
그린티스트치약
메디안바이탈액션치약
메디안바이탈클린치약
송염청아단치약플러스
뉴송염오복잇몸치약
메디안잇몸치약
이미 회수대상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
(제품 관련 문의: ㈜아모레퍼시픽, 080-023-5454)
환경 고전 읽는 모임
공기와 물이 없다면, 혹은 오염되었다면 인간의 삶이 계속 영위될 수 있을까?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인간 스스로가 자연을 황폐화시킨 결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미세먼지를 걱정해야하고, 깨끗한 물을 사 먹고자 비싼 돈을 지불해야하는 현실을 마주대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런 상황은 악화일로에 있으며, 이제는 인간 종의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부터 할 것인가?
위기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위험의 넓이가 어찌나 넓은지
살펴보고 고민하고 행동하는 일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환경고전읽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환경고전읽기는 생존의 벼랑 끝에 선 인간으로,
생태계 파괴의 책임 있는 인간으로서, 뭇 생명체와 공존할 방안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고민을 껴안고 여러분과 천천히 사유의 길을 걷고자합니다.
오래되고도 새로운 길에 동참할 도반을 찾습니다.
참여 신청 http://bit.ly/2cztoMU
읽는 방법
한 권의 책을 삼 주에 걸쳐 나누어 읽고 마지막 주에는 책에 대한 간단한 에세이를 작성하여 공유합니다.
모임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4길 12-1(혜화동) 책방 이음
모임 시간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모임 날짜
침묵의 봄 10.04/ 10.11/ 10.18/ 11.01
플라스틱바다 11.15/ 11.22/ 11.29/ 12.13
꿀벌 없는 세상, 결실 없는 가을 1.10/ 1.17/ 1.24/ 2.07
문의
650만 국민의 서명으로 출범한 세월호 특조위가 정부와 집권여당의 방해로 강제 종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정부는 억지 논리로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기간을 반토막 내려 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연이어 안건조정위원회로 넘겨 상정조차 못하도록 무산시켰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이 여기서 중단될 수는 없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을 온전히 보장해야 합니다.
이에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한 도심 행진이 진행됩니다.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이 사회의 변화를 바라시는 회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행사 순서
15:00 집결 및 준비
15:10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15:30 행진 출발
16:40 공덕역 도착, 중간 휴식
17:00 행진 재개
18:00 새누리당 당사 앞 도착
18:05 마무리 집회
참여 요청이나 실시간 경로를 알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
02-743-4747 / 010-2412-4747
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지지 성명] 국민연금 노동자들을 비롯한 공공부문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지지 성명] 국민연금 노동자들을 비롯한 공공부문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지난 9월 27일부터 국민연금을 포함해 건강보험, 철도, 지하철, 병원, 가스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성과 퇴출제 도입저지를 위한 공동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정부는 이번 노동자들의 파업을 ‘불법’이라며 엄정 대응하겠다고 하고, 일부 보수언론 또한 철밥통 귀족노조의 국민을 볼모로 한 이기적인 투쟁인 양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부문의 총파업은 국민을 위한 파업입니다.
공공부문의 성과퇴출제 도입은 단순히 노동자의 임금이나 노동조건 문제를 넘어, 모든 국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지금도 정부는 수익중심의 재정지표와 수량적 기준으로 공공기관을 평가하고 줄 세우기 하면서, 돈벌이 경영이나 보여주기식 성과에만 매몰돼 있습니다. 성과퇴출제가 도입되면, 국민의 생명과 건강, 안전과 노후는 더욱 위협받게 되고, 결국 그 피해는 국민이 감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회보험의 성과주의 도입은 가입자 권리침해와 제도불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사회보험의 경우, 이미 기획재정부 주도로 올해 ‘사회보험 재정건전화 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재정건전화법’을 입법예고한 상태입니다. 머지않아 사회보험이 고갈난다고 엄포를 놓으면서, ‘재정 건전성’에만 초점을 맞춰 지출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성과 퇴출제는 행정적 차원에서 재정 절감만을 위한 도구로 악용되면서, 가입자의 권리를 침해할 것입니다. 또한 과도한 목표설정과 치열한 실적 경쟁으로 인해 무리한 보험료 조정이나 직권 가입, 강제 체납처분 등이 남발될 것입니다.
국민연금기금의 운용 역시 지금보다 더욱 투기자본처럼 행세하게 될 것입니다. 수익률 중심의 단기적 실적에만 집착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비중을 확대해 기금의 안정성을 위협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지난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가해 기업이나, 살상용 무기제조회사와 같이 사회적 책임은 고사하고 오히려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부도덕한 기업에 대한 투자 역시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공적연금 가입자가 총파업을 지지하며, 함께 연대할 것입니다.
성과퇴출제 도입은 공공기관 개혁이 아니라, 공공서비스 개악입니다.
진정한 공공기관 개혁은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같은 낙하산 인사를 중단하고, 공공서비스 확대와 좋은 일자리를 확충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은 국민연금 노동자를 비롯한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성과퇴출제 저지를 위한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공공기관을 올바로 개혁해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민의 노후와 건강,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함께 연대해 나갈 것입니다.
2016년 9월 28일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정보공개제도의 근간이 되는「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지 올해로 20주년이 되었습니다.
국민의 알권리와 직결되는 정보공개의 현재는 어떤 상태이고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 나가야 할까요?!
<투명사회를위한 정보공개센터>와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 <한국기록전문가협회>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정 20주년을 맞아 정보공개제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 보는 토론회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이야기를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정보공개법 제정 20주년 기념 토론회
정보공개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ㅁ 발표
- 정보공개제도 연혁으로 본 발전경향과 특징들 최정민(행정학 박사)
- 정보공개와 저널리즘의 미래 박대용(뉴스타파 기자)
- 정보공개법 처벌조항의 필요성 검토 허광준(사단법인 오픈넷 정책식장)
- 정보공개법 개정안과 개정방향 강성국(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활동가)
ㅁ 토론
- 조영삼 (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장)
- 이재근 (참여연대 정책기획실장)
- 하승수 (녹색당 전 운영위원장/변호사)
ㅁ 일시 및 장소
- 2015년 10월 23일(금) 오후 4시 30분~ 7시
- 서울시 npo지원센터 (찾아오시는 길 클릭)
ㅁ 주최 및 주관
- 주최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
- 주관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ㅁ 문의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정진임 사무국장
02-2039-8362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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