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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사무국 재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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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사무국 재정보고

익명 (미확인) | 토, 2015/09/26- 09:58

9월 수입-지출 내역


 

9월 회비 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입 (원)

지출 (원) 

 내역

 금액

 비고

 내역

 금액

 비고

8월이월

1,055,451

 

인건비

800,000


남중현

100,000

연호비

식비

106,500

 

박종부

100,000

연회비

임대료

100,000

 

이근호

100,000

연회비

통신비

33,000

문자/전화

김수길

100,000

연회비

회의비

38,000

운영위

 

100,000

후원금

연대비

300,000

전민동4월~9월 월회비

장영란

10,000

연회비

근조기


 

이자

143


기타

28,000

회의비






















총액

1,405,500


합계

1,565,594

 

잔액

16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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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길도 역사의 숨소리와 함께 간다면 재미가 두 배-인왕산트래킹

 

96일은 대학 동문 산행일이다. 오늘의 트래킹 코스는 연세대, 안산, 인왕산, 독바위산, 백련산을 거쳐서 백련사 근처에서 뒷풀이를 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참여하는 각자의 기호, 시간 그리고 신체적인 조건에 따라 출발지를 나누어 진행하는 방식으로 하였다. 1차 팀(윤주원81, 장소자81, 남중현82, 최원호83, 김성화85, 조민재87)은 연세대에서 모여서 안산을 오른 뒤 역사적인 장소인 서대문형무소를 거쳐 독립문에서 2차 팀과 합류하기로 하였다. 2차 팀에는 전원배82, 이주섭83, 임정태83, 정선임83, 황종규85, 양하림(정선임동문 차녀), 마가렛 할머니가 참여하였다.

1차 팀이 안산 위에서 바라본 남산과 서울 하늘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다움을 뽐내었다한다. 게으른 천성으로 2차 팀으로 합류한 탓에 그 아름다움을 체험하지 못한 게 무척 아쉽다. 2차 팀과 합류한 일행은 선바위 쪽으로 오르기 시작하여 조민재 동문으로 부터 선바위, 단군신전, 일제 강점기의 남산의 총독부 신전. 후에 지어진 총독부위치 및 방향. 광화문 방향 등등, 그 것들이 다시 제자리를 잡게 된 배경, 그리고 이제 굿당 수준으로 변해버린 선바위 밑의 사연 등에 대한 값진 강의를 듣게 되었다.

산길을 조금 더 걷다 보니 드디어 서울의 인왕산 산성자락이 남대문 방향으로 이어지고 남산까지 펼쳐지는 광대한 서울의 모습이 시원스레 보이기 시작하였다. 비록 성곽은 새로 복구한 흔적이 많았고 그 위는 몰염치한 전선줄들이 우리의 시야를 거슬리게 하였지만, 선선한 날씨와 시원스러운 서울의 모습은 우리가 이렇게도 좋은 자연환경을 바로 옆에 두고 살고 있구나 하는 자긍을 충분히 갖게 하였다. 인왕산 봉우리에 이르니 안성철(81)동문이 미리 올라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여기에서 잊지 못할 명 강의들이 조민재 동문으로부터 다시 이어진다.

한국사 공부할 때 [이괄의 난]에 대해서는 들어봤을 줄로 안다. 그러나 그저 외웠을 뿐, 그게 뭔지는 대부분 잘 몰랐을 것이다. 이괄은 인조반정 공신임에도 불구하고 도성안의 주요 (?)보직을 받지 못하고, 평안도 병마절도사로 부임하여 후금과의 국경수비를 전담하고 있었다. 한양에 있는 아들이 개국공신들의 이간질의 희생양이 되어 역모의 누명을 쓰게 생겼다. 이간질한 간신과 왕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으로 인하여 군사를 동원하여 도성을 점령하기에 이른다. 이것을 이괄의 난이라고 한다. 당시 팔도도원수로 평양에 머물고 있던 장만이 정충신을 앞세워 이괄을 진압하게 되고, 이괄은 도망가다 이천부근에서 부하들에 의해 목이 잘려져 죽게 되었다고 한다. 정충신(나주 노비의 아들로 태어나 장군이 된 인물-권율이 발굴했다)의 봉호는 금남으로, 현재 광주의 금남로는 정장군의 봉호를 따서 만든 것이란다.


이괄은 그저 꽹괄이요 장만은 볼만일세에 대하여

이괄이 도성을 점령한 후, 장만이 정충신을 앞세워 이괄을 폐퇴시키기 위해 진압군으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괄은 군사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한다. 이 때, 작은 징을 만들어 두드리게 하였다. 이 작은 징의 소리가 꽹꽹거리고 나는 상태였고, 이괄이 그것을 불고 다니게 하였다 하여 꽹과 괄이 합해져서 꽹과리기 되었다 한다. 한편, 장만은 직접 나서는 스타일 보다는 뒤에서 지켜보면서 밑에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지휘를 하게끔 하는 스타일이었단다. 그것이 백성들이 보기에는 정춘신 뒤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팔장을 끼고 보고만 있는 것으로 비춰졌을 게다. 이리하여, "이괄은 꽹괄이요 장만은 볼만일세"라는 말이 회자되었다 한다.

 

비굴한 왕 인조, 그리고 인절미의 탄생

확실한 역사적인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인절미란 이름이 만들어진 유래에는 이런 일화가 있다 한다. 이괄의 난으로 인하여 도망을 가게 된 인조는 얼마나 빨리 도망을 가게 되었는지 공주지방에 이르게 되었다. 어느 날 임씨성을 가진 남자가 떡을 만들어 왕에게 받쳤다. 그것을 먹은 왕이 임씨 성을 가진 사람이 절미한 떡이라 하여 [임절미]로 부르라고 했다 한다. 이후 부르기가 너무 어려워, 임절미가 [인절미]로 변형되어 부르게 되었다 하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이러한 유래들은 비단 인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임진왜란 때 도망가던 선조는 도로묵 물고기 이름을 만들게 되고, 이순순장군은 금풍생이(구운 +평선이라는 관기)라는 물고기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일행은 인왕산에서 내려온 후, 난이도 때문에 추가 일정을 소화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숙정문 인근에 떨군 다음, 독바위산을 거슬러 올라간 후 상명대 뒷담 부근을 지나 백련산 자락으로 넘어가기 시작하였다. 백련산 자락을 오르는 시기부터는 인내심이 필요했다. 이 때 쯤 부터는 트래킹 코스를 기획한 조민재동문에 대한 원성(?)이 하나씩 일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서울의 서북쪽이 훤히 보이는 쉼터에 자리를 잡고 맛보는 왕포도와 칡즙의 맛, 그리고 아직까지 시원함을 간직한 물은 금방 우리 모두를 순한 양으로 만들어놓았다.

부암동은 붙일부자를 써서 바위에 돌을 붙이면 아들을 얻는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그런데 그 바위는 터널을 만들면서 폭파해서 어디로 썼는지 없어지고, 백련산도 원래는 왕족들이 매를 잡는데서 응봉(매바위)이라 불리었는데, 그 바위도 깨져서 사라져버렸다는 웃픈 해프닝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우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이 아닐 수 없다.

백련산 팔각정에서 인천의 계양산, 강화의 마니산, 김포의 문수산, 그리고 아주 멀리 어슴프레하게 개성의 송악산까지 볼 수가 있었다. 산을 내려온 일행은 장근주(78)동문과 오세제(81)동문과 해후하고 백련사 입구에 있는 백숙집에서 윤주원동문의 찬조로 맛있는 뒷풀이를 하고, 추가적인 우의를 더 다져야할 사람들은 신촌에 머물고, 나머지는 가정을 향하였다. 산행을 마친 후 스마트폰의 만보기에 찍힌 오늘의 운동 거리는 20킬로미터를 넘어 있었다.

사람과 자연과 역사가 같이 호흡하는 서강 민동산우회에 더욱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여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다음 산행을 더욱 기대해본다(임정태8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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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5/09/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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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몸짓_태극권(독문학과 81/이건호)

 

느릿함 속의 빠름

부드러움 속의 강함

무술이자 건강법,

바로 태극권이다.

 

전국 태극권 대회 모습 (2011)

 

훌륭한 몸짓,

태극권.

인류의 자산으로 중국 전통무술에서 유래했다.

송나라 말기 장삼봉이 만들었다고 한다. 음양사상을 인체 몸짓에 정교하게 담았다.

얕게는 건강을, 깊게는 정신수양으로 나아가게 한다.

처음에는 동작을 배우는 재미에 빠져든다. 하면 할수록 몸짓을 통한 마음안정, 마음을 통한 몸의 조절력을 기르게 된다.

태극권은 주역의 태극, 팔괘에 의해 (자연의 道理)(마음)(마음) 3가지로 형성된 것이다. 자연 변화의 모든 규칙이 이 테두리 속에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이 3가지를 잘 터득하면 태극권의 모든 것을 알게 된다고 한다.

태극권은 자연스러움과 부드러움으로 몸속에 고른 기운을 갖추게 한다.

따라서 나이든 사람, 여성, 아픈 사람, 몸치인 사람들도 충분히 배울 수가 있다.

물론 강함을 추구하는 자에게는 더욱 좋다.

무술이자 건강법인 태극권의 의학적 효과를 보자.

1.신경계에 미치는 효과

정신이 안정되고 자율신경의 조절작용을 통해 신경통, 위장병, 고혈압을 예방 및 개선한다.

2.순환, 호흡기계에 미치는 효과

원활한 혈액순환을 통해 신진대사를 고르게 한다.

혈액 속의 노폐물의 몸 밖 배설을 통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을 예방 및 개선한다.

3.소화기계에 미치는 효과

정신 안정을 통해 소화기 운동을 활성화시킨다. 따라서 위무력증, 변비, 설사 등에 효과가 좋다.

4.신진대사에 미치는 효과

전신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혈관 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해하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을 예방하거나 개선시킨다.

5.근골격계에 미치는 효과

부드러운 동작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관절을 튼튼하게 해준다.

 대만 국제 쿵푸대회 참가 (1990/ 하단 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

 

나는 태극권이라는 몸짓 다루기법을 통해 자연과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다.

革命의 통일

젊은 혈기의 20~30대 초반까지의 화두였다.

최루탄과 화염병이 난무하던 시기,

최전방으로 급작스런 강제징집이후 파업 투쟁의 노동현장.

과연 투쟁을 통한 휴머니즘의 실현은 마음의 평화까지 이룰 수 있을까?

그래서 주간에는 공장에서, 밤에는 쿵후 도장, 단전호흡 수련장에서 땀을 흘렸다.

30대 초반,

완전히 망가졌던 육신과 나락 속에 빠진 마음을 붙들게 한 것은

다름 아닌 태극권이었다.

본디 강함을 추구했던지라, 파괴적인 무술을 쫓아다녔다.

때론 계룡산으로, 때론 공장 뒷산에서 숱하게 땀 흘리던 나날.

태릉 선수촌에서 벌어진 격투기 시합에서 이기기도 했다.

하지만 영양실조에 가까운 몸 상태였을 때는 어이없이 깨지기도 했다.

태극권의 참 묘미는 깊은 이완에 있다.

이 때는 순간의 마음으로 몸을 세밀하게 통제할 수 있다.

미국 코넬대 의대 post-doc 시절,

뇌졸중 연구를 위해 가운데 손가락 한토막 크기의

마우스(생쥐) 뇌실험을 한 적이 있다.

머리카락 비슷한 두께의 뇌혈관 속에 그 보다 얇은 철심을

끼워 놓는 실험이다. 생쥐의 뇌에서 피가 솟구치기 때문에 제대로 뇌혈관을 볼 수가 없다.

이런 악조건에서 좌우로 구부러진 뇌혈관을 더듬어서 정해진 위치에 철심을 넣어야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실험법은 난해하기로 이름이 나있다.

뇌혈관에서 피가 나오기 직전인 0.1 초 사이에 철심을 제 위치에 넣으려면

정말로 미세한 힘을 사용해야 한다.

보통 생쥐 100~200마리를 희생시켜야 기술을 익힐 수 있다.

이러한 실험기술을 익히는데 태극권 이완법을 크게 도움받았다.

첨단 science에 동양 전통 수련법을 사용한 것이다.


전국 태극권 대회 우승 (2011)

 

이제 내 나이 50대 중반.

반쯤 민머리에 어느덧 주름도 하나 둘 자리 잡고 있다.

호주머니는 비었지만 마음은 넉넉해진 듯하다, 조금은.

한 때는 철학과 종교에, 한 때는 과학에 매료되었다.

눈 속에 피어난 노란 민들레를 보며 음미를 해본다.

이른바, 내가 생각하는 과학명상이다.

질긴 생명력의 원천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음미해보는 것이다.

 

지금은 예술과 인문학에 빠져있다.

잠깐 배웠던 발레는 중년 사내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 이렇게 아름다운 몸짓이 발레였던가.

곡선과 직선의 절묘한 조합, 회전과 도약의 앙상블.

재즈댄스의 리드미컬한 웨이브는 내 몸속 신명을 끄집어낸다.

 

하지만 이 모든 감성의 원천은 태극권 수련에서 축적된 공력인 듯하다.

마음을 통한 몸짓의 쉼 없는 도야는 세상을 부드러운 안목을 다시 보게 만든다.

부드러운 호흡은 마음을 편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런 마음은 사물을 깊이 있게 음미하게 한다.

그래서 그럴까?

약초산행에서 꽃이나 잎의 색깔을 볼 때마다 가슴이 울렁거린다.

 

과학자에서 순간 시인이 된 듯하다.

자연 속의 율려가 내 마음을 타고 들어오는 것 같다.

나와 세상을 관조할 수 있게 하는 몸수련,

마음 건강, 몸건강도 챙기게 되는 훌륭한 건강법,

태극권.

어때요? 같이 한번 푹 빠져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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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5/09/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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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균(70/신방)동문 간첩조작사건 4차 재심심의가 91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검사 측에서는 당시 장의균동문을 조사한 사람이 안기부직원인 것을 지적하며, 재심 신청인이 보안사에 불법 감금. 구속 수사한 것을 제기하였음으로 사람과 장소의 확인필요를 요청하며 결국 재심심의 확정에 대한 선고가 또 한달 늦춰졌다

윤혜경(장의균동문의 부인)씨는 앞으로 있을 재판에 대하여 치밀한 준비가 필요한 것을 느꼈다면서 먼 곳에서도 오셔서 힘을 주는 

지인들께 감사를 전했다

다음 심의는 1015350분 서울고등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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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5/09/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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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가을의 문턱, 모처럼 장소를 호프집으로 정해 운영위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모여 살아가는 이야기를 포함한 담소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은 모처럼 노일식, 조영권 운영위원을 포함해 꽤 많은 운영위원들이 참석하였다.

돌아가며 자기가 하는 일 등을 소개하고 처음 참석한 운영위원도 앞으로 가능한 한 열심히 참석하겠다는 다짐(?)도 하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오세제회장이 동분서주로 뛰어다니며 진행하고 있는 강기훈유서대필조작사건에 대하여 교수협의회, 총학생회와 진척된 내용을 전달받고 학교 대자보와 언론을 통해 서강대 교수협의회, 서강민주동우회, 총학생회가 연대하여 알리는 방안에 대하여 제안하였다

또한, 이종탁. 김보연동문의 힘든 삶을 서로 아파하며 민주화운동을 하다 투병중인 동문에 대한 지원후원운동을 이창주운영위원 등이 마음을 내 진행하기로 하였다.

선선한 바람을 배경으로 신촌호프집 앞에서 둘러앉아 마시는 호프맛이 이보다 더 할 수는 없을 것 같은 운영위였다.

참석자;오세제,이정수,박순빈,박주필,박영숙,김종기,이창주,노일식,조영권,김용희,정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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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5/09/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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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에서 아래와 같이 콜로키움을 엽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20년 이상 국회보좌관을 엮임하신 이진수 동문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서 출간한 '보좌의 정치학'과 함께 저자의 발표와 토론을 나눌 시간입니다.

**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콜로키움 **

제목: 정치의 왜소화 혹은 기득권화

- 이진수 '보좌의 정치학'을 중심으로

일시: 2015년 9월 11일(금) 오후 4시-6시

장소: 서강대학교 다산관 209B호

발표: 이진수 (前 국회보좌관)

사회: 손호철 (서강대 정외과 교수)

토론: 엄관용 (서강대 국제한국학연구소)

이관후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세월호광장 국민상주단건에관하여.

전국민주동문이 세월호 국민상주단에 참여한지 6개월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묵묵히 책임을 다해 오신 각민주동문 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국민상주단으로 조직되었던 4개조17개팀(재경전남민동참여)이 9월을 지나며 1순환이 완료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첫 조부터 10월 국민상주단을 시작합니다.

매주 토요일이 전민동 참여일입니다.

** 10월**                                  

첫째주 -연민동                  

둘째주-이민동                     

넷째주-서민동                                   

셋째주-아주민동                             

다섯째주-서강민동

**11월**

첫째주-총신대민동

둘째주-단대민동

셋째주-재경원광민동

넷째주-경희민동




서울민동포럼

함세웅 신부(민주행동 상임대표) 시국강연 및 간담회가 9월21일 오후 6시30분 통일의길 사무실 ‘평화센터’에서 약 25분의 전국민주동문회기 참석한 가운데 "민주주의 위기와 전민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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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5/09/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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