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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내가 낸 주민세 시민단체에 기부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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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내가 낸 주민세 시민단체에 기부해볼까?

익명 (미확인) | 화, 2015/08/25- 20:00

안신숙 희망제작소 일본 주재 객원연구위원이 전하는 일본, 일본 시민사회, 일본 지역의 이야기. 대중매체를 통해서는 접하기 힘든, 일본 사회를 움직이는 또 다른 힘에 대해 일본 현지에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안신숙의 일본통신 36
내가 낸 주민세 시민단체에 기부해볼까?

도쿄를 방문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쿄 만에 위치한 디즈니랜드나 마쿠하리 메세(Makuhari Messe): 일본 지바 현(千葉県) 지바 시(千葉市)에 있는 회의 및 전시시설)를 한 번쯤은 찾는다. 도쿄 시내에서 전철을 타고 20분 정도 달리면 바로 이치카와 시(市川市)가 나온다. 이곳은 행정구역상으로는 지바 현이지만 도쿄에 인접한 주택 도시로, 인구 47만 중 약 1/4이 매일 도쿄로 출퇴근과 통학을 하고 있다. 주민들의 ‘이치카와 도민’ 이라는 자조적인 표현에서 드러나듯, 이치카와 시 주민들은 집이 있는 이치카와 시보다 직장과 학교가 있는 도쿄를 삶의 터전으로 생각하는 전형적인 베드타운이다.

그런데 이치카와 주민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그 변화의 첫 걸음은 주민들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를 탐색하는 데서 시작되었다. 변화를 주도한 것은 이치카와 시 정부다. 시 정부는 2005년 4월 주민참여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시민단체를 지정하면 자신이 낸 주민세의 1%를 후원하는 제도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36 japan 01

올해는 6월6일부터 7월13일까지 참여기간으로 주민세를 납부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식 또한 쉽고 다양하다.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시 홍보 인쇄물에 각 시민단체가 제안한 프로그램의 번호를 부여해 후원하고 싶은 프로그램 번호 3개를 주민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 인쇄물을 시청 세무과나 시민센터 등에 제출하면 자동으로 1% 후원이 진행된다. 또한 이치카와 시 볼란티어・NPO활동센터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

이제껏 세금을 내기만 하고 그 예산 수립과 결산 과정에서는 소외되어 왔던 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 비록 1%이지만 내가 낸 세금의 사용처를 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이러한 제도는 매우 신선하게 느껴진다. 그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평소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던 시민단체의 활동도 유심히 관찰하게 된다. 이처럼 이치카와 시 시민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이 제도를 ‘1% 지원 제도’라고 한다.

2015년 112개 시민단체가 응모

주민들뿐만 아니라 시민단체들에게도 이 기간은 축제같은 시간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 단체들은 필요한 사업비와 희망지원금액을 사업계획서에 작성해 응모한다. 시는 심의회를 구성해 응모한 단체들에 대한 기본 심의를 실시하고 대상 단체 리스트를 작성해 시민에게 공개한다. 올해도 112개의 시민 단체가 응모했다. 이러한 제도로 인해 올해 이시카와 시에 등록된 300여 개의 시민단체 중 약 1/3이 새로운 공공사업을 시민에게 제안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일례로 응모번호 49번 ‘사카나짱 클럽’은 장애인의 수영 지도를 통해 기능 훈련을 실시하는 단체다. 올해도 장애인 수영교실 ‘사나카짱 클럽’을 더욱 확대시키기 위해 총 225만 엔의 사업비중 약 70만 엔의 지원금을 1% 지원제도에 신청했다. 응모번호 71번은 노숙자 및 생활 곤란자들의 자립과 인권 옹호를 위해 활동하는 ‘NPO법인 홈레스 자립 지원 이치카와 캄파’라는 단체다. 이 단체는 올해 생활 곤란 가정의 아동들을 위한 학습 지원 사업을 새롭게 계획해 총 예상 사업비 330만 엔 중 70만 엔의 지원금을 요청했다.

지원 대상 단체가 발표되면 단체들은 약 한 달 간 자신들의 활동을 여러 시민에게 자신들의 활동을 알리고 교류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인다. 그 중 하나가 지난 6월7일 시내 중심가에서 개최된 ‘1% 스타트 페스티벌’이다. 납세자들은 이러한 지역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거나 페스티벌 홍보물을 통해 여러 시민단체의 프로그램을 접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주민들은 자기가 후원하고 지지할 시민단체를 자연스럽게 결정하게 된다.

<[caption id="attachment_26516" align="aligncenter" width="209"]▲지난 6월7일 열린 '1% 스타트 페스티벌' ▲지난 6월7일 열린 ‘1% 스타트 페스티벌’[/caption]>

시민에겐 주인의식을 시민단체에겐 재정적인 도움을

 2005년부터 이치카와 시가 주민참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이 제도는 헝가리의 1%법(1996년 헝가리에서 납세자가 소득세의 1%를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비영리시민조직에 지정기부할 수 있는 법률. 헝가리에서 탄생한 이 법률은 1998년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루마니아 등 시민사회의 기부문화가 약한 (구) 동유럽에서 실시되고 있다.)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시카와 시가 최초로 지역 예산 분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치카와시는 전형적인 베드타운으로 주민들의 주인의식은 희박한 반면, 환경, 육아, 교육 등 해결해야 할 문제는 광범위하게 안고 있었다. 시 정부는 이러한 지역 문제를 깊이 고민하기 시작했고 ‘주민 참여’에서 그 답을 찾고자 했다. 1% 지원제도는 주민 참여 활동의 첫 시작인 셈이다.
올해로 실시 10년 째를 맞이하고 있지만 이시카와 시 주민 모두가 이 제도를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1% 지원제도를 신청하면 주민세 외에 지원금을 더 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주민들이 많다.

2014년 개인 납세자 중 이 제도에 참가한 수는 8,753명, 총 지원금 16,521,570엔이다. 2014년 이치카와 시 총 개인 납세자 수가 약 23만 명, 총 납세액 380억 엔임을 고려할 때 그리 큰 금액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지원제도의 효과는 매우 크다고 한다.

우선 시민 단체에 재정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그 활동과 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비약적으로 늘었다는 것이다. 시 홍보지와 웹페이지에 자신들의 활동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주민 설명회, 페스티벌 등을 통해 시민에게 직접 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더 나아가 지역 케이블 TV, 시민들이 운영하는 FM 방송 등에 소개되기도 한다.

이처럼 시민단체들은 ‘1% 지원제도’를 통해 자신들의 사업을 공개하면서 그 활동에 대한 책임감과 공익성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시민들 또한 어떤 시민단체에 지원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평소 다가가기 어려운 곳으로 생각하던 시민단체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되었다.

9개의 지방자치단체로 확대

이치카와 시의 1% 지원제도는 현재 9개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돼 실시되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그 효과를 평가할 수 있다. 홋카이도 에니와 시(北海道恵庭市), 이와테현 오슈 시(岩手県奥州市), 아이치 현 이치노미야 시(愛知県一宮市), 오이타 현 오이타 시(大分県大分市)가 2008년부터, 치바 현 야치요 시(千葉県八千代市)가 2009년부터, 오사카 부 이즈미 시(大阪府和泉市)와 나라 현 나라 시(奈良県奈良市)가 2010년부터 각각 조례를 제정하여 1% 지원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물론 각 지역마다 세부적인 측면에서 조금씩 다른 면이 있다. 하지만 주민들이 직접 선택한 시민단체에 주민세의 1%를 지원함으로써 주민 참여를 촉진하고 시민활동을 활성화시킨다는 점은 모두 일치하고 있다.

▲야치요 시는 매년 시민회관에서 '1% 지원제도 시민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야치요 시는 매년 시민회관에서 ‘1% 지원제도 시민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이치카와 시와 같은 지바 현의 야치요 시는 참가자격을 납세자에 국한해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단체에 지원하는 지원금의 비율은 단체가 신청하는 사업의 1/2로 제한하고 있다. 나아가 이치카와 시는 납세자의 주민세뿐만 아니라 지역의 포인트 서비스도 비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반면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은 참가자격을 납세자로 제한하지 않고 비납세자들에게도 개방하고 있다. 에니와 시는 중학생 이상, 이치노미야 시와 이즈미 시는 18세 이상, 오이타 시는 20세 이상의 시민들에게 참가자격을 확대해 실시한다. 지원금 비율 또한 에니와 시는 비율에 상한을 두지 않는 대신 한 개 단체에 50만 엔의 상한선을 두고 있으며, 이치노미야 시는 사업비의 2/3로 제안을 두고 있다.

이처럼 이치카와 시의 1%지원제도는 각 시의 여건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시행되고 있다. 위의 9개 지방자치단체 외에도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곳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하니, 시민단체들의 다양한 공공사업을 위한 사회적 자본의 새로운 창출 방법으로 굳건히 자리 잡게 되길 기대해본다.

글_ 안신숙(희망제작소 일본 주재 객원연구위원 /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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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부품소재·바이오헬스 등 ICT 기업 유치 및 한국판 실리콘밸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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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 1·4동: 제2센텀 도시첨단 산업단지 완성, 반여우회도로 완전 개통, 수영강 축제 유치, 옥봉산공원 및 삼창공장부지 체육공원 조성
반여 2·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으로 주거환경 개선, 공영주차장 설치, 전통시장 현대화 및 주차장 확보, 100세 건강 걷기 둘레길 조성, 구)반여초등학교 주민생활 지원시설 건립
반송 1·2동: 반송동 응급의료체계 구축, 해운대터널(반송동~우동) 건설, 공영주차장 확대, 해운대수목원 완전 개장, 석대역~원동역 무료 셔틀버스 운행
재송 1·2동: 구)한진 CY 부지 개발을 위한 「지역주민 참여위원회」구성, 해운대구 신청사 건립, 별천지공원 정비 및 주민체육시설 건립, 전신주 공동선 정비로 도시미관 향상, 장산 입구 공영주차장 설치
공통: 지역 내 하수관거 사업 조기 착공, 어르신 미세먼지 쉼터 조성,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행길 조성, 공동주택 관리비 다이어트, 청소년 대상 프리미엄 금융교육 실시
공정: 위헌적 공수처 폐지, 검찰독립을 위한 검찰총장 임기 6년 보장, 희망사다리가 되는 대입정시 확대
경제: 혈세 낭비 막고 미래세대 부담 줄이는 국가재정 운영지침 마련, 투자활성화를 위한 법인세 인하 및 서비스업 활성화를 위한 입법, 패자부활 가능한 ‘창업 재도전 지원 위원회' 신설
안전: 어린이보호구역 범위 확대 및 노인보호구역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의무화, 범죄 취약지역 방범용 CCTV 설치 확대, 데이트 폭력, 스토킹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
보육: 감염병, 자연·사회적 재난 발생 시, 초등 이하 자녀 둔 근로자 유급휴가 의무화, 부모 요청 시, 전문보육교사 파견 및 주야간 긴급 돌봄센터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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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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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기 정치, 이념 정치, 말만 하는 정치 없는 3無 정치
주민을 위한 정치, 활력있는 실력 정치, 행동하는 정치 있는 3有 정치
생활을 바꾸고, 속도를 높이고, 결과로 책임지는 정치
광산구 골목경제와 자영업자의 활력 증진 (우리동네 매장 이용, 동네상권 공유주차장, 활력 간담회)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무장애 안전마을 프로젝트 추진 (광주형 에너지 협동조합, 스마트 버스정류장, 학교 안전 통학로, 여성 안심귀가 시설)
광산구 살림살이 매섭고 정확하게 관리 (행정/예산 감시, 온/오프라인 의견수렴, 자전거 민생간담회, 주민참여 예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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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잉여예산 감시 및 주민 뜻대로 활용
맞벌이 가정을 위한 워킹통학도우미 도입 및 무상아이돌봄 실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동형 보건지소 도입 및 공공의료 확충
임대아파트 결로 및 노후시설 개선, 주거 권리 보장
소래IC 조기 개통 및 소래포구역 중심 교통 허브 구축
논현동 주요역 주민편의 공간 마련
청소년 복합 문화공간 건립
이동노동자 쉼터 및 권익 보호 확대
학교급식실 및 교육 환경 현대화
돌봄 노동자(요양보호사·아이돌봄) 처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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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원 관광성 해외연수 근절
동구 예산집행 철저히 감시
발로 뛰며 먼저 찾아내는 민원 해결
동별 생활불편 해결 예산 상설 배정
등하교 안전지도사(워킹스쿨버스) 도입
어린이 도서관 확충 및 놀이터 정비
초중고 학군대책 마련
골목길 안심구역지정 및 순찰 강화(AI보안카메라, 가로등)
출산 및 산후조리 지원 강화
청년소통문화공간 마련(AI면접 실습, 구직정보 소통 등)
전월세 안심계약 지원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청년 구직활동수당 강화
산복도로 교통불편 개선
오르막길 쉼터 및 안심의자 확충
노인일자리 전담 지원센터 설립
찾아가는 보건소(마을건강센터) 재개 및 활성화
빈집 문제(안전, 위생, 재활용) 적극 추진
노후계단, 보행로, 육교 정비
55보급창 이전 촉구 주민공청회 개최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 예산 확보
상습 침수지역 심층조사 및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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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정체구역 AI 교통신호 체계 도입
수영만 요트경기장 현대화 및 수변 선형공원 조속추진
초고층 밀집지역 특수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마린시티 해상방재시설의 조기완공 지원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 BuTX 패스트트랙 지원
영화의전당 지하차도 건립 및 상부 공원화 추진
올림픽 기념국민 생활관의 전면 재건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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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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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심이 앱 관악구 포함, 골목 야간 순찰 강화, 방범창 설치 지원, 안심택배함 설치, 관계성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조례 제정으로 여성 안전 강화
열린 공공학습센터 설치, 체험학습 안전관리 전문인력 배치, 청소년 전용 공공스터디카페 개설, 학생 마음 건강 상담 지원, 청소년 활동 공간 확대
관악구 지역인재 일자리 확대, 청년 스타트업 인프라 지원 강화, 관악형 일경험·경력지원 시스템 도입, 동별 청년 전용 공간 운영, 1인 가구 맞춤 이사 지원
반려견 놀이터, 펫 위탁소, 동물병원 확대, 반려동물 진료비 및 펫보험 가입비 지원
관악구 통합돌봄 강화, 노인 공공근로 일자리 확대, 노인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동별 노인 모임 활성화
의정 활동을 투명하게 공유 (동별 의정 보고회 진행, 매월 의정보고서 발송)
정책 제안 창구 상시 운영,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강화로 주민 의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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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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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 집 설립 추진
제4 거점 도서관 건립 추진
소상공인 지원 및 들안길 상권 활성화
돌봄·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AI 기본 조례 제정 및 주민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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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교통·교육·생활인프라 구갈동·상갈동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재건축·재개발 전문가 자문 강화
교통영향평가 및 생활인프라 점검
주민 중심 도시개발 추진
공사 안전 및 생활 불편 최소화
지역 가치 높이는 도시계획 추진
학교 시설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
방과 후 돌봄 확대
마을버스·주차난 개선 추진
체육·문화시설 확충
여성·아동 안심 환경 강화
노인 문화·여가·복지 혜택 강화
반도체 연계 일자리 확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교육 시스템 도입
창업지원센터 유치 추진
스타트업 지원 확대
산학 협력사업 추진
정기 민원 간담회 추진
예산 집행 공개 강화
주민참여형 정책 운영
온라인 소통 플랫폼 운영
성과 중심 의정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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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주차장 확충 및 교통체계 개선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참여 확대와 투명한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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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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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의 힘으로 10년 숙원을 1년 안에 해결, 서구 대개조의 골든타임 실현
염색공단 2030 로드맵 추진 및 기업 유치로 일자리 폭발적 확대
서대구역 국가 주도 개발, 복합환승센터 비산역 신설, 도시철도 5호선(순환선) 추진 등 편리한 교통망 확충
성동형 '위험거처 주거환경 개선사업' 도입 및 노후 주거지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어르신과 아이 모두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 실현 및 따뜻한 복지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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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기반 마련 및 미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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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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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건전성 확보 및 예산 낭비 견제
인구 감소 해결 및 도시 혁신 (1기 신도시 재건축 쾌속 추진 및 컴팩트시티 전환)
주거 환경 개선 (아파트 보조금 100억 원 확대 및 노후 공동주택 시설 개선)
청년 일자리 확대 및 미래 산업 기업 유치
시민 중심의 현장 의정활동 강화
부천 중앙공원 전면 리뉴얼 및 최신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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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건강을 위한 방역 체계 및 시스템 구축 (기후 변화 맞춤 방역, 외국인 밀집 지역 관리, 시민 피해 지원)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산책로 정비
비어있는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공간 조성 추진
CCTV 확대 및 보행안전 환경 강화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어린이 통학로 및 야간 조명 개선
주민 의견이 우선되는 주민 중심 재건축 지원
교통·주차·생활환경까지 함께 개선하는 체계적인 도시환경 정비
지역업체·지역인력 참여 확대 노력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추진
재건축 이후에도 사람이 모이고 상권이 살아나는 활력있는 동네 조성
관광철 반복되는 주차·교통 혼잡 개선 추진
공영주차 확충 및 걷기 편한 보행환경 정비
골목길 조명 및 CCTV 확대 설치로 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관리 강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주차장 주민 개방 추진
공영주차 방식 운영 검토로 주민 이용 편의 확대
기존 부지를 활용한 자주식(입체형) 주차장 조성 추진
강원특별자치도의회와 협력하여 예산 확보 및 사업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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