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최저임금제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1.그리스 사태 초간단 정리
“그렉시트? 트로이카? 무슨 소리야…?”
3분 안에 이해하는 그리스 사태 한 접시!
2.최저시급 협상의 전말
1차 인상안에서 사용자측이 30원을 양보한 반면, 노동자측은 1600원을 양보하는 미덕을 보였습니다.
지난 밤 사이 최저임금이 결정됐네요. 2016년 시간당 최저임금은 6,030원입니다. 이 금액은 노동자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공익위원과 사용자위원이 투표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3.[타파스카드]방사능 물, 마셔도 괜찮아?
낙동강 큰빗이끼벌레를 마시는 부산시민들을 위해, 두산이 국민세금으로 비싼 바닷물을 준비했습니다!
“정말 안전하다면 그 수돗물, 님들이 다 드셔보시라규…”
호헌철폐! 독재타도!
87년 6월. 대학생, 노동자, 넥타이 부대는 거리로 나와 군부독재를 몰아냈다. 시민의 힘으로 권력을 바꾸고 민주주의를 이룩하면서 개인의 삶도 나아질 줄 알았다.
그러나 현재 한국 사회 곳곳은 민주주의의 회복과 인간다운 삶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가득 차있다. 소득 불평등은 계속해서 심해지고 있고 비정규직 문제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 9년을 거치면서 표현의 자유는 억압 받고 언론 자유는 퇴보했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뉴스타파 목격자들은 최저임금 1만원, 선거제도 개혁 등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았다.
은수미 "죽음에 순서가 있다. 하청부터" (CBS)
- 사람 자르는 것, 우리나라만 손쉬워
- 5월 6일,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임시공휴일 날 쉰, 세 아이의 아버지에게 벌어진 일
- 정규직 정리해고 전에 소리없이 사라지는 하청노동자들
- 대한민국 헌법 위에 있는 것 ?유용성
- 성과급제, 나치 시대나 했었던 일
- 비정규직 줄이기, 하청은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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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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