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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문제해결을 위한 2차 정책토론회 – ‘4차산업혁명시대, ‘새마을운동식 IT정책’에서 ‘시장경쟁’으로 (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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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문제해결을 위한 2차 정책토론회 – ‘4차산업혁명시대, ‘새마을운동식 IT정책’에서 ‘시장경쟁’으로 (17.04.10.)

익명 (미확인) | 목, 2017/04/06- 10:37

▶ 참가신청: https://goo.gl/forms/RXWZdwAXVTVmDPmY2

 

공인인증서 문제해결을 위한 이용자모임(이하 “이용자모임”)은 지난 2월 27일 1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고, 참석하셨던 많은 분들이 인증수단 및 본인확인 방법의 “시장자율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1차 정책토론회 이후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는 시장자율화 원칙에 따른 국가주도의 “공인” 인증수단 규제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모두가 불편해하는 공인인증서가 이렇게도 광범하게 사용될 수밖에 없을까요? 왜 ActiveX나 각종 EXE 프로그램은 사라지지 않을까요?

이번 2차 정책토론회에서는 그 원인을 이른바 ‘새마을운동’ 방식의 국가주도형 IT 정책과 이로 인한 시장경쟁의 실종에서 찾고자 합니다.

정부가 나서서 시키는 대로만, 정해준 방식대로만 사업하게 하거나 특혜를 부여하면 기술 상상력과 이를 바탕으로 한 혁신이 실종됩니다. 혁신은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자유로운 문제 제기와 그 해결책들 간의 자율적인 경쟁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20세기 새마을운동 방식으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는커녕 따라갈 수나 있을까요?

이번 2차 정책토론회에서는 촘촘한 규제 하에서도 새로운 해결책 제시를 위해 노력해 온 스타트업 기업 및 대학생 벤처 창업 동아리 대표를 초청하여 공인인증서 규제를 포함한 IT 정책 분야에서 시장경쟁 촉진을 위한 규제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관련 국회의원들과 대선 캠프에 직접 전달할 것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공인인증서 문제해결을 위한 2차 정책토론회

– 4차산업혁명시대, ‘새마을운동식 IT정책’에서 ‘시장경쟁’으로

 

■ 주최: 국회의원 김관영(국민의당), 김세연(바른정당), 김영진(더불어민주당), 홍의락(무소속), 공인인증서 문제해결을 위한 이용자 모임

■ 주관: (사)오픈넷, (사)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

■ 일시: 2017. 4. 10. (월) 오전 10:30~12:00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행사 세부내용

사회: 최훈민 생활정책연구원 운영이사/씨투소프트 대표

* 국회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참가신청: https://goo.gl/forms/RXWZdwAXVTVmDPmY2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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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라면서 시대에 역행하는

저작권법 개정안을 내놓은 정부와 국회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는 4건의 저작권법 개정안[1]을 병합 심사하여 2017. 12. 1. 위원회 대안(이하 “교문위 대안”)을 마련했다. 교문위 대안은 저작물의 사적이용 범위를 축소하고, 정보매개자의 면책 범위를 조약에서 약속한 것과 다르게 줄이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한국저작권보호원에 해외 사이트 접속 차단 권한을 부여하는 등 시대에 역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적이용을 위한 복제 범위 제한(안 제30조) –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행위까지 금지

교문위 대안은 현행 저작권법에서 사적이용을 위한 복제가 허용되지 않는 “공중의 사용에 제공하기 위하여 설치된 복사기기”의 “복사기기”를 “복제기기”로 확대하였다. 확대 취지는 스캐너와 녹화기기 등 복제가 가능한 모든 기기를 포함시키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이용자가 합법적으로 구매한 음악이나 영화, 방송물을 다시 듣거나 보기 위해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행위까지 금지될 우려가 있다. 가령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영상이나 문서, 음악 파일을 올리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네이버 클라우드를 교문위 대안의 “복제기기”로 볼 경우, 네이버 이용자는 자신이 구매한 정품 음악이나 동영상을 더 이상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없게 된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장려한다며 클라우드 산업발전법까지 만든 국회에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내용의 저작권법 개정안을 만든 배경에는 북스캔 대행 서비스가 있다. 그동안 저작권자들과 문체부는 이용자가 구매한 책을 스캔해주는 서비스를 불법으로 몰아세워 단속해 왔는데, 이번 개정안에서 “복사기기”를 “복제기기”로 확대하여 “합법” 북스캔의 여지를 없애 버렸다. 정품을 구매한 저작물의 사적이용 범위를 이렇게 축소하면, 고가의 디지털 복합기를 사거나 북스캔 장비를 구입할 재력이 있는 개인에게만 사적이용이 허용되는 ‘사적이용의 빈부격차’를 초래한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기기나 플랫폼에 구속되지 않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권리를 저작권법이 제한하는 문제가 있다. 종이책을 샀다고 해서 종이책 형태로만 책을 읽으라거나,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한 음악은 스마트폰으로만 들으라고 강요하는 교문위 대안은 디지털 시대의 저작물 이용환경에 역행한다.

또 다른 문제는 교육받을 권리의 침해이다. 우리 저작권법에 따르면 학생들은 수업목적상 필요하면 저작물을 복제하거나 전송할 수 있다(법 제25조 제3항). 여기서 수업목적은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과제를 준비하기 위한 것도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다. 따라서 대학생이 시험 준비를 위해 책을 스캔하거나 문서를 클라우드에 올리는 행위는 불법이 아니고, 교육받을 권리를 위해서도 보장되어야 한다. 그런데 교문위 대안은 사적이용의 범위를 축소하여 이러한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검색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과도한 면책 요건 부과(안 제102조 제1항) – 한미 FTA의 불평등 이행 문제

교문위 대안은 정보매개자 중 검색 서비스 제공자의 면책 요건을 축소하여 호스팅 서비스 제공자와 동일하게 변경했다.[2] 교문위는 이렇게 변경한 이유에 대해 검색 서비스 제공자의 면책 요건을 다른 정보매개자와 달리 정할 합리적인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검색 서비스와 호스팅 서비스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면책 요건도 달리 정해야 한다.

현행 저작권법에 따르면, 검색 서비스 제공자는 저작물의 송신을 시작하지 아니한 경우(제102조 제1항 제1호 가목) 면책을 주장할 수 있으나, 교문위 대안에서는 이것 외에도 저작물이나 수신자를 선택하지 않아야 하고(동호 나목), 반복 침해자의 계정 해지 방침을 채택하고 이를 합리적으로 이행해야만 하며(동호 다목), 표준적인 기술조치를 수용해야(동호 라목) 면책을 주장할 수 있다. 교문위 대안에서 추가된 3가지 요건은 원래 검색 서비스 제공자에게는 적합하지 않는 것들인데, 이것이 우리 법에 들어온 이유는 한미 FTA 때문이다.

문제는 미국은 이행하지도 않은 요건을 한미 FTA에 넣어놓고 우리만 과도하게 이행한다는 점이다. 한미 FTA에서 정보매개자 면책 요건은 미국 저작권법 제512조를 반영하여 정했는데, 정작 FTA 조항(제18.10조 제30항)에는 미국법에는 없는 요건을 호스팅 서비스 제공자와 검색 서비스 제공자에게 부과했고, 한미 FTA가 발효된 지 5년 가까이 미국은 FTA를 지키지 않고 있다.

교문위 대안이 한미 FTA를 우리라도 충실히 이행하자는 취지라고 이해하려고 해도, FTA에는 명시되어 있는 검색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예외를 개정안에 넣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취지로 보기도 어렵다. 즉, 한미 FTA 제18.10조 제30항 나호 2목에 따르면, 검색 서비스 제공자는 검색 기능 그 자체에 어떤 형태의 선택을 수반하는 경우에는 저작물이나 수신자를 선택하지 않아야 한다는 면책 요건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는데, 교문위 대안은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

따라서 검색 서비스의 특성과 한미 FTA 이행의 불평등 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검색 서비스 제공자의 면책 범위를 축소한 교문위 대안은 폐기되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한국저작권보호원의 해외 사이트 접속 차단 권한 부여(안 제133조의2 및 제133조의3) – 인터넷 검열과 표현의 자유 침해

2012년 1월 18일 위키피디아 영문 사이트의 블랙아웃을 촉발한 법안이 있었다. 미국 의회에 제안된 SOPA(Stop Online Piracy Act), PIPA(Protect IP Act)로 불리는 법안이었다. 저작권을 침해하는 해외 사이트를 미국 정부가 차단할 수 있도록 하는 SOPA, PIPA는 인터넷 검열,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에 휩싸여 결국 폐기되었다.

교문위 대안은 SOPA, PIPA보다 더 강력하다. 저작권 침해물뿐만 아니라 침해물과 관련된 정보까지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법적 판단도 없이 침해 관련 정보를 게시한 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문체부 장관과 한국저작권보호원(이하 “보호원”)이 차단할 수 있도록 한다. 정보기본권인 정보접근권을 중대하게 위협할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검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 또한 보호원에게 사이트 접속 차단 권한을 주면 저작물의 보호와 이용의 균형을 추구해야 하는 저작권 제도의 근간이 무너질 수 있다.

보호원은 원래 저작권자 단체들이 만든 사조직인 저작권보호센터를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도록 2016년에 법정화한 것이다. 그리고 보호원은 저작권 보호라는 편향적인 사업을 주목적으로 한다(저작권법 제122조의2 제1항). 따라서, 보호원에 의한 사이트 접속 차단은 저작권자의 이익을 위해 편향되게 이루어질 위험성과 과잉 차단이 남발될 위험성이 구조화되어 있다.

또한 문체부 장관과 보호원의 접속차단은 모두 보호원의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는데, 저작권법 제122조의6 제2항은 심의위원회는 권리자의 이해를 반영하는 위원의 수와 이용자의 이해를 반영하는 위원의 수가 균형을 이루도록 정하고 있지만, 심의위원회는 이러한 법정 요건에 따라 구성되지 않았다. 따라서 권리자 편향적인 심의위원회에 사이트 차단과 같은 강력한 권한을 부여해서는 안 된다.

2018년 2월 2일

사단법인 오픈넷, 진보네트워크센터, 정보공유연대

 

[1] 2017년 1월 4일 정부가 제출한 개정안, 2017년 2월 28일, 7월 10일 김정재 의원이 대표발의한 2건의 개정안, 2017년 2월 6일 염동열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

[2] 현행 저작권법은 정보 매개자를 4가지 유형 ① 접속 서비스 제공자, ② 캐싱(caching) 서비스 제공자, ③ 호스팅 서비스 제공자, ④ 검색 서비스 제공자로 나누어 각각의 면책요건을 다르게 정하고 있다.

 

문의: 사단법인 오픈넷 02-581-1643, [email protected]

금, 2018/02/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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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노동당서울시당 동시 당직선거& 당원협의회 임원 당선자 공고

※ 구로영등포 당협의 당협 임원, 당 대회 대의원, 서울시당 대의원, 당협대의원 선거는 각 당협 선거관리위원회가 담당합니다.


1. 서울시당 임원 선거

위원장(1 경선) :

  1. 김상철 48.4% 342

  2. 정상훈51.6% 364<당선>


부위원장 일반명부(2) :

  1. 김세현 찬성 89.3% 557, 반대 10.7% 67<당선>

  2. 하윤정 찬성 86.7% 559, 반대 13.3% 86<당선>


부위원장 여성명부(1 경선) :

  1. 박희경 47.6% 334

  2. 정경진 52.4% 367<당선>

 

2. 당협 임원 선거

강서

위원장(1)

  박예준 찬성 100% 26, 반대0% 0<당선>


양천

위원장(1) :

  정성욱 찬성 95.0% 19, 반대5% 1<당선>

부위원장 일반명부(2) :

  1. 김응엽 찬성 95.0% 19, 반대5% 1<당선>

  2. 김성태 찬성 95.0% 19, 반대5% 1<당선>

부위원장 여성명부(1) :

  장우정 찬성 95.0% 19, 반대5% 1<당선>


노원

위원장(1) :

  이인호 찬성 90.9% 30, 반대 9.1% 3<당선>

부위원장 일반명부(1) :

  백성민 찬성 87.9% 29, 반대 12.1% 4<당선>

부위원장 여성명부(1) :

  신희선 찬성 87.9% 29, 반대 12.1% 4<당선>


동대문구

위원장(1) :

  용혜인 찬성 80.8% 21, 반대 19.2% 5<당선>


마포

위원장(1 경선) :

  1. 나동혁 45.5% 40

  2. 하윤정 54.5% 48<당선>

부위원장 일반명부(2) :

  1. 박종만 찬성 81.7% 67, 반대 18.3% 15<당선>

  2. 김준 찬성 86.4% 70, 반대 13.6% 11<당선>

부위원장 여성명부(1) :

  이가현 찬성 83.9% 73, 반대 16.1% 14<당선>


서대문

위원장(1) :

  용윤신 찬성 90.9% 30, 반대 9.1% 3<당선>


은평

위원장(1) :

  최승현 찬성 94.4% 51, 반대 5.6% 3<당선>


종로중구

위원장(1) :

  구자혁 찬성 87.1% 27, 반대 12.9% 4<당선>

부위원장 일반명부(1) :

  김선길 찬성 90.3% 28, 반대 9.7% 3<당선>

부위원장 여성명부(1) :

  김선희 찬성 86.7% 26, 반대 13.3% 4<당선>


3. 전국위원 선거

1권역(강남서초, 송파, 관악, 구로금천, 강서, 동작, 양천, 영등포)

일반명부(2):

  1. 우람 찬성 91..4% 246, 반대 8.6% 23<당선>

  2. 지건용 찬성 85.2% 231, 반대 14.8% 40<당선>

여성명부(1 경선):

  1. 박희경 42.8% 122

  2. 정경진 57.2% 163<당선>


2권역(강동, 광진, 성동, 강북, 노원, 도봉, 동대문, 중랑)

일반명부(1):

  강남욱 찬성 89.9% 124, 반대 10.1% 14<당선>

여성명부(1):

  용혜인 찬성 90.6% 126, 반대 9.4% 13<당선>


3권역(성북, 마포, 서대문, 은평, 종로중구, 용산)

일반명부(1 경선) :

  1. 구교현 69.2% 180<당선>

  2. 구자혁 30.8% 80

여성명부(1) :

  문미정 찬성 85.0% 226, 반대 15.0% 40<당선>

장애명부(1) :

  김경민 찬성 94.4% 251, 반대 5.6% 15<당선>

 


4. 당 대회 대의원 선거

강남서초당협

일반명부(2) :

  1. 유검우 찬성 97.8% 45, 반대 2.2% 1<당선>

  2. 임준택 찬성 91.7% 44, 반대 8.3% 4<당선>

여성명부(1) :

  한광주 찬성 93.8% 45, 반대 6.3% 3<당선>


송파당협

일반명부(1) :

  김태훈 찬성 100% 18, 반대 0% 0<당선>


관악당협

일반명부(1) :

  권창섭 찬성 98.2% 55, 반대 1.8% 1<당선>

여성명부(1) :

  이문영 찬성 96.3% 52, 반대 3.7% 2<당선>


강서당협

일반명부(1) :

  최재혁 찬성 100% 26, 반대 0.0% 0<당선>


양천당협

일반명부(1) :

  김세현 찬성 90.5% 19, 반대 9.5% 2<당선>


강동당협

장애인명부(1) :

  김병무 찬성 100% 15, 반대 0.0% 0<당선>


노원당협

일반명부(1) :

  백성민 찬성 87.9% 30, 반대 12.1% 4<당선>

여성명부(1) :

  신희선 찬성 87.9% 29, 반대 12.1% 4<당선>


도봉당협

일반명부(1) :

  한기범 찬성 100% 16, 반대 0% 0<당선>


동대문당협

일반명부(1) :

  김현규 찬성 80.8% 21, 반대 19.2% 5<당선>


성북당협

일반명부(1) :

  박홍선 찬성 94.0% 47, 반대 6.0% 3<당선>

여성명부(1) :

  남미희 찬성 93.9% 46, 반대 6.1% 3<당선>

장애인명부(1) :

  박현 찬성 93.9% 46, 반대 6.1% 3<당선>


마포당협

일반명부(3경선) :

  1. 한소영 23.5% 20<당선>

  2. 이가현 16.5% 14

  3. 강태이 25.9% 22<당선>

  4. 박종만 8.2% 7

  5. 경성수 25.9% 22<당선>

여성명부(2경선) :

  1. 강현주 51.9% 40<당선>

  2. 정희수 15.6% 12

  3. 정민주 32.5% 25<당선>


서대문당협

일반명부(1) :

  이덕우 찬성 90.6% 29, 반대 9.4% 3<당선>

여성명부(1) :

  김미현 찬성 93.9% 31, 반대 6.1% 2<당선>


은평당협

일반명부(2) :

  1. 박정훈 찬성 92.6% 50, 반대 7.4% 4<당선>

  2. 문민수 찬성 94.2% 49, 반대 5.8% 3<당선>

여성명부(1) :

  김서연 찬성 94.5% 52, 반대 5.5% 3<당선>


종로중구

일반명부(1인 경선) :

  1. 김영길 60.0% 18<당선>

  2. 김선길 40.0% 12

여성명부(1) :

  구슬아 찬성 93.5% 29, 반대 6.5% 2<당선>


5. 서울시당 대의원 선거

관악당협

일반명부(1) :

  차상우 찬성 96.4% 53, 반대 3.6% 2<당선>

여성명부(1) :

  김민아 찬성 94.4% 51, 반대 5.6% 3<당선>


강서당협

일반명부(1) :

  봉혜경 찬성 100% 26, 반대 0.0% 0<당선>


성북당협

일반명부(1) :

  김현미 찬성 93.8% 45, 반대 6.3% 3<당선>

여성명부(1) :

  이명아 찬성 93.9% 46, 반대 6.1% 3<당선>


6. 유의 사항

* 구로금천, 영등포 당협의 당 대회 대의원, 서울시당 대의원 선거는 각 당협 선거관리위원회가 담당합니다.


2017120

노동당서울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저작자 표시 비영리
금, 2017/01/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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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광부들과 게이 레즈비언이 전하는 특별한 감동!

1984년 장기 파업으로 정부와 대치 중인 광부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고자 한 인권 운동가들과 영국 시골 마을 광부들의

뜻밖의 만남과 깊은 우정 그리고 연대를 그린 유쾌한 감동 실화 영화 <런던 프라이드>를 조금 일찍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 공연명: 런던 프라이드 시사회

❍ 공연일시: 2017년 4월 25일(화)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대한극장

❍ 관람연령: 15세 이상 관람가 

❍ 신청기한: 4월 20일(목) 까지 

❍ 후원: 스몰빌 

* 공연 상세 설명: http://61.100.5.161/mail/pride/0324/Pride_2th.html 

※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문화나눔 선정 대상자 분들께는 별도로 문자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 신청하기

수, 2017/04/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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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넷, 기업책임지수 국제 프로젝트 참여해 한국 ICT 기업 평가

이용자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 보호 정책 검증… 카카오 5위, 삼성 9위 차지

 

세계적인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이용자 보호 정책을 평가하여 순위를 매긴 ‘2017 기업책임지수(Corporate Accountability Index)‘가 공개되었다. ICT 기업을 평가하는 국제 프로젝트인 RDR(Raning Digital Rights)은 전세계 22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이들이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얼마나 잘 보호하는지 집중 평가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올해의 평가 대상 기업은 ‘인터넷 및 모바일 부문’ 12개 기업과 ‘이동통신 부문’ 10개 기업이다.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얀덱스, 바이두 같은 인터넷 기업들, AT&T, 텔레포니카 같은 이동통신 기업들이 포함됐다. 삼성과 애플 등 모바일 기업은 올해 처음으로 이 평가에 포함되었다.

평가 결과, 인터넷 및 모바일 부문에서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야후가 1~3위를 차지했고 이동통신 부문에서는 AT&T, 보다폰(영국), 텔레포니카(스페인)가 1~3위에 올랐다. 한국 기업으로는 카카오와 삼성이 인터넷 및 모바일 부문에 포함되어 평가를 받았다. 해당 부문 12개 기업 중에 카카오는 5위로 페이스북보다는 못하지만 트위터보다는 나은 점수를 받았다. 삼성은 9위를 차지함으로써, 같은 분야 기업인 애플(7위)보다 두 계단 처졌다.

RDR이 각 기업을 평가한 주요 가치는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다. 기업들이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이러한 노력이 기업 정책으로 구체화되어 있는지, 또 그러한 정책이 각종 문서나 약관을 통해 명백하게 밝혀져 있는지 등이 평가 요소였다. 이를 측정하기 위해 35개 지표, 183개의 측정 기준이 적용되었다.

RDR은 세계 ICT 기업들이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보호정책 정보가 전체적으로 미흡하며, 특히 스마트폰을 만들어 모바일 생태계를 조성하는 기업들에서 투명성이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또 표현의 자유를 지키려는 노력이 프라이버시 보호보다 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용자 정보가 어떻게 수집되고 사용되는지를 충분히 고지하지 않는 것도 문제라고 비판했다.

한국 기업에 대해서는, 카카오는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와 관련한 정책을 잘 명시하고 있고 개인정보 사용 내용도 비교적 잘 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은 인권 일반에 대한 강한 보호 방침에도 불구하고 표현의 자유 및 프라이버시 영역에서는 구체적인 조항을 갖고 있지 않으며, 특히 정부나 사기업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요구할 때 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2015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RDR의 기업 평가 프로젝트는 미국의 명망 있는 싱크탱크인 뉴아메리카 재단에서 주관하고 세계 유수의 전문가 단체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팀은 2016년 9월부터 6개월에 걸쳐 복잡한 다단계 검증 과정을 거치며 작업을 수행했다. 사단법인 오픈넷은 이번 평가에서 한국 기업인 카카오와 삼성에 대한 기초 평가를 담당했다.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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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5/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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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애 구민수 구상권 구옥순 구인선 구자민 구재웅 구춘자 구현주 구   희 국미애 국영자 권경아 권광자 권금주 권다희 권명희 권상진 권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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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희 도이현 동고은 두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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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무숙 민옥기 민하영 민형태 민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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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박명애 박명자 박명주 박묘진 박미라 박미령 박미연 박미화 박민숙 박민정 박민주 박민혁 박민희 박병호 박분순 박사용 박삼숙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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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라 박영민 박영삼 박영숙 박영주 박영준 박영희 박옥필 박용분 박용선 박용호 박우영 박은위 박은정 박은희 박의자 박이례 박익수 박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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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4/0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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