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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과 행복…”뭣이 중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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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과 행복…”뭣이 중헌디?”

익명 (미확인) | 금, 2016/09/09- 14:18

국가와 사회를 평가하는 지수는 해당 조직을 이끌어가는 데 매우 중요한 핵심동력이자 좌표이다. 조그만 기업을 30년간 경영해 본 필자의 경험에서 보면, 일상적인 지시와 감독으로 회사가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전략 목표를 분명히 하고 이를 따르는 활동과 평가에 보상기준을 분명히 하면 회사 대부분 종업원들은 자연히 그러한 의도 방향으로 움직인다.

흔히들 노무현 참여정부를 이야기할 때, “좌측 깜박이를 켜고 우회전을 했다”고 표현한다. 노대통령 자신이 개인적으로는 개혁적이고 진보성향을 지녔다 해도 정부 각 부처의 활동을 평가하는 내부의 평가기준이 신자유주의에 기초했다면, 참여정부 국정운용의 실제적인 진행과 결과가 당연히 우회전 할 수밖에 없었음을 잘 설명하고 있다.

GDP 지표는 어떻게 개발됐나

자본의 자기증식작용과 자본가의 탐욕을 떠받치는 두개의 핵심 기둥은 칼 폴라니가 ‘거대한 전환’에서 기술했듯이 모든 것(노동과 토지와 화폐를 포함한)이 시장을 통해 상품화되는 과정과 1930대 공황기와 제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도입된 GDP 개념을 중심으로 한 양적 성장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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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는 한 나라의 양적 경제성장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경제의 외형이 확장될 때는 이 지표가 나름의 의미가 있었지만, 그러한 경제성장을 통해 궁극적으로 실현하려는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모호하다. (이미지 출처: http://astanatimes.com/2014/11/kazakhstans-gdp-expected-grow-5-2014/)

경제정책의 지표와 수단으로 도입되었던 GDP는 기실 단순한 국민경제의 상태를 표시하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서서 점차 기득권세력을 보호하는 이데올로기이자 강력한 통치권력의 수단으로 변질되어 이제는 우리의 삶을 일상적으로 지배하는 절대숫자로 군림하게 되었다.

GDP의 도입역사를 간단히 기술하면 1930년대 시작된 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소득계정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필요을 느끼기 시작하였고, 제2차 세계대전 수행과정에서 전쟁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제적 군수자원을 조직하기 위해 GNP 형식으로 신속히 도입되였다.

1988년에 소련이 동참하면서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일반지표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세계화가 확산되던 1990년부터는 GNP에서 GDP로 산출방식을 바꾸게 된다. GDP의 개념은 정상적이고 평화적 시기가 아닌 공황과 전쟁이라는 위기상황과 세계화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되고 발전해 온 것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기초재가 부족한 저개발국가상황에서는 신속히 경제발전을 성취하기 위한 좌표로서 GDP는 분명히 매우 효과적이고 유의미한 개념이다. 그러나 개발과정을 겪은 이후 기초재 공급의 문제가 기본적으로 해결되고 삶의 질이 중심주제가 되는 단계에서도 여전히 유효한가는 매우 회의적이다.

더구나 자원의 한계와 기후변화가 온 인류의 공통적이고 긴급한 과제상황이 된 오늘날에는 GDP 개념이 인류의 지속적 발전조건을 오히려 위협하는 장애요소로 변질되고 있다. 실제로 1930년대부터 GNP개념을 주도적으로 개발했던 쿠즈네츠도 이러한 점을 매우 염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배의 부정의 반영 못해

내용을 좀 더 상술하여 보면, GDP 개념은 서비스를 포함하여 물적 생산량을 중심으로 인간의 삶 모든 것이 계량적으로 표현될 수 있고 이러한 계량적 수치를 증대시킴(우리는 이를 성장이라 불러왔다)으로써 사회총량적 효율을 증대할 수 있다는 공리주의적 기초위에서 만들어 졌다.

불행하게도 공리주의는 결과로서 양적인 효용의 총량만을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정적 효과, 개별적 사안과 불평등 구조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보자. 사회의 집단을 상류, 중류, 하류의 세 개 집단으로 분류한다고 가정해보자. 하나의 정책을 시행했을 때 나오는 종합적 결과의 총량을 9 이라고 할 때, 내부 배분의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는 경우의 수는 다양하게 전개될 수 있다. 이해를 위해 과정과 결과의 경우의 수를 다시 세 가지로 단순화 시켜본다.

1

상기의 수치배열에서 보듯이 공리주의적 GDP 관점은 어떠한 배분의 경우에도, 타자에게 구체적 피해를 주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결과로서 9 이라는 총량적 성과만 같으면 목표가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하며, 내부 과정과 구성에는 상관하지 않는 심각한 맹점을 노출한다.

배분 1의 경우는 오늘날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선진제국에서 보여주는 매우 심각한 양극화의 현실을 보여 준다. 세 집단 모두에게 동일한 양적 배분이 이루어진 2의 경우는 비난 할 수는 없지만 기득권체계를 그대로 유지시킨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 조건이다.

비로소 배분 3의 경우수로 실현되어야 ‘정의론’의 대가 존 롤스가 이야기한 것처럼 어렵고 궁핍한 집단에게 경제운용성과가 더 많이 돌아가는 최소최대윈칙(MinMax principle)의 공정한 윤리가 작동하고 있는 사회라고 말할 수 있다. 사회 구성원 개개의 배분과 행복(복지적)조건이 고려되지 않는 GDP 중심의 성장주의를 이탈리아 정치학자 피오라몬티는 ‘프랑켄슈타인’이라는 괴물로 비교하기도 했다.

자원낭비와 환경파괴 조장 우려

보다 치명적인 약점으로, 자원의 무제한적 소모, 환경오염과 도박 및 범죄행위 같은 활동들이 시장경제에 포함되면 양의 형태로 GDP지수가 높아지는 반면에, 우리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사회적 봉사와 공헌, 물물교환으로 이루어지는 지역경제 그리고 가계활동 등이 시장에 편입되지 않으면 반영되기 어려운 점이 있다.

또한 디지털 경제로 진입하는 미래사회에서는 GIG 형태 등 비선형적 일자리가 확산되고 유의미한 활동과 자원들이 다양한 온라인 네트워크을 통해 일상적으로 공유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기존 GDP 방식으로는 이를 제대로 포착하여 계량할 수 없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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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쩌면 성장 중독증에 빠져있는지도 모른다. 목표를 잃은 성장이 우리 삶에 대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에 대해 질문해 봐야 한다. 또한 양적 성장은 환경파괴, 자원 낭비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지속불가능하다. (사진 출처: http://weepel.kr/?p=804&cat=3)

되풀이 강조하자면 지구라는 자원과 환경 제약속에서 살아가는 인류에게 기후변화가 가장 치명적인 현안이 된 현 시점에서 GDP 개념은 자원을 무책임하게 낭비하며 환경오염 요인를 조장하면서도 이를 성장이라는 양의 계수로 포착된다는 자기모순을 지니게 된다.

GDP와 행복은 무관

한국에서 벌어진 예를 들면, 현 박근혜 정권이 최경환같이 참으로 무능한 자들을 경제운용 책임자로 앉히면서 오로지 GDP 성장률을 높이자는 욕심으로 가계소득의 실질적 증대가 없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소비를 유도하고 무책임하게 부동산 부양정책을 도입하여 추진하였다.

그 결과가 감당하기 어려운 가계부채의 증가를 가져 왔고 향후 한국사회의 미래에 매우 치명적인 부담을 야기시키고 있다.

위에 언급했지만, GDP지수와 행복지수는 초기에는 얼마간 상당한 상관관계를 형성하다가, 인간의 기본적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재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인 1만~1만5천불이 넘어서면, 서로 상관관계가 약해지면서, 오히려 GDP가 증가하면서 오히려 행복지수가 떨어지는 역현상도 발생한다(Easterlin para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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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GDP기준으로 세계10대 국가의 반열에 올랐지만, 실제 사람들의 삶의 질과 만족도는 매우 낮다. (이미지 출처: http://blog.donga.com/zmon21/archives/27429)

실제로 많은 국가들의 사례와 연구 결과는 GDP 증가가 삶의 질 및 행복과는 무관함을 증언한다.

과다한 GDP 목표는 오히려 적정한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과잉노동과 환경오염을 유발한다. 한편에서는 무책임한 정치인들이 맹목적인 성장을 사탕발림으로 포장하여 선전하면서 오히려 기업과 자본가의 탐욕만을 증대시켜주는 구실을 할 뿐이다.

2016년 한국경제의 1인당 국민소득을 들여다보면, 지난 수년간 지속적으로 재벌중심의 수출대기업을 위해 환율을 조작한 점을 감안할 경우 이미 3만불을 넘어서서 선진경제수준의 초입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구매력 평가지수(PPP)로는 이미 주요 유럽국가들을 추월한 3만5천불에 이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는 GDP 3만불이라는 화려한 성취를 오히려 수치로 느껴야 할 만큼, 아래와 같은 주요 지표에서 OECD내에 최악의 국가로 알려져 있다.

국민 행복지수 / GDP 대비 복지예산 비중 / 아동 삶의 질 / 부패지수 / 조세의 불평등개선 지수 / 출산율 / 노조 조직율 /  자살율 / 평균 수면시간 등등

2016년 박근혜 정권하에 있는 한국은 자랑스럽게도(?) GDP가 가지는 허구적 맹점과 위험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국제적 모범적 사례이다.

종합발전지수(TDI) 도입해야

자연스럽게 GDP 지표가 지닌 허점과 문제점을 보완하고 대체할 많은 연구와 제안들이 이루어져 왔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으로 경제후생지수(HEW), 참진보지수(GPI). 인간개발지수(HDI), 행복지수(GNH), 행복환경지수(HPI) 등이 있다.

GDP의 문제점과 이를 보완할 다양한 대안들을 접하면서, 이제는 한국사회도 새로운 시각과 접근이 필요한 시점임을 절감한다.

필자는 미래의 한국사회를 위하여, 몰가치한 경제총량중심의 평가지표로서 불평등과 불안정을 조장하고 자원을 고갈시키고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GDP개념을 폐기하고, 사회개발지수를 중심으로 한 발전종합지수(TDI, Total Development Index)의 도입을 주장하고자 한다.

이는 창립 준비과정에서 부터 주장해온 다른백년의 전략적 슬로건인 ‘국가와 경제중심에서 시민과 사회중심으로의 전환‘과도 정확히 입장을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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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의 경제학자로 불리는 아마티어 센은 GDP개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대수명, 교육연수, 국민소득 등을 종합한 인간개발지수(HDI)개발을 주도했다. 중요한 것은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실제 그것을 통해 성취되는 개인의 역량(capability)이라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http://emeragency.electracy.org/content/capability)

유엔의 요청으로 인간개발지수(HDI)를 주도적으로 개발한 아마티아 센은 개발 또는 발전이라는 주제를 단순히 양적인 지수로 표현하기를 매우 주저했다고 한다. 기실, 인간이 마주한 삶과 사회현실은 다양한 상황과 조건, 각자 처해 있는 다층적 공간의 복잡함으로 이를 일반화하여 하나의 수치로 표현하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지수화하지 못하면 정책적인 선택과 집중 및 지원을 할 수 없다는 동료들의 강력한 주장을 수용하여 마지못해 지수화 작업을 동의하였다 한다. 지수로 표현되는 평가의 한계와 가능성을 동시에 받아들인 것이다.

필자가 제안하는 대한민국의 발전종합지수의 기본 방향은 존 롤스가 제시한 ‘공정한 사회’를 기초하여 아미티아 센의 주장인 ‘자유를 향한 발전’을 결합시킨 것이다.

한 국가가 지향해야 하는 발전의 내용은 해당 사회내 살아가는 각 개인적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이어야 하며, 이를 위하여 개인과 사회 공히 자유를 확대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며, 생물학적 수명을 충분히 누릴 수 있고 지속가능한 환경적 물질적 조건을 제공하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정치적 참여와 결정의 기회를 통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고유한 존재로서 목적과 가치를 실현해 가야하는 것이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개인과 사회가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한 경제적 물적 토대를 해결하면서 각자 가치실현을 위해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영역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지속가능한 조건으로 실현해 가는 것이 국가의 발전목표이자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종합발전지수(TDI) 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이와 관련하여 기업들이 경영에서 활용하는 다면적 평가기법인 BSC의 개념을 참조하여 적용해 보았다. 과거에 미국의 기업들이 오로지 주주이해와 경영진의 성과급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일년 단위의 평가수익과 주식시장상황에만 치중하여 운영하다 보니, 중장기적 경쟁력에 심각한 문제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하버드 대학의 비즈니스 스쿨은 미국기업들의 중장기적 경쟁력을 키우고 지속가능조건을 살피기 위해 다음 네가지 영역을 설정하고, 양적인 stock과 질적이며 동적인 조건을 균형적으로 평가하는 BSC (Balanced Score Card) 개념을 도입했다.

내용을 대충 소개하면 1) 첫 번째 영역은 재무지표측정으로 단기간적 수익성을 넘어서 중장기적인 안정성을 검토하고,

2) 두번째 영역으로는 내부 프로세스 분석으로 상품구성과 생산 및 품질과정, 제품의 수명주기, 그리고 새로운 제품의 개발능력 등을 평가하며,

3) 세번째로는 외부적 환경요인으로 시장과 고객의 반응 및 중장기적 경쟁 상황을 점검하고,

4) 마지막으로는 학습역량 평가로서 종업원들의 구성과 업무역량 및 성실도 그리고 파트너간의 협력수준을 분석한 후, 이들 각각의 영역을 종합하여 기업을 평가하는 기법이다.

다만 지구환경적인 의무와 사회책임요소를 소홀히 한 아쉬움이 남는다.

다층적, 다면적 BSC 평가기법을 참조하여 한국의 미래를 위한 발전지수를 다음과 같이 설정해 본다.

1

각 영역의 평가항목(check-list)을 어떻게 구성하고 가중치를 부여하며 이를 종합하는 과정은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이 해야 할 몫이다. 다만 필자가 이해하고 경험한 범위와 수준에서 아래와 같이 평가항목의 방향에 대해 기술해 본다.

사회개발지수

유엔이 개발한 인간개발지수(HDI)와 부탄 등 몇 개 국가들이 경험한 행복지수(GNH)의 내용을 결합하여 구성하되, 주관적 항목과 아래의 영역들과 겹치는 항목들은 배제하고, 객관화할 수 있는 항목들을 중심으로 하되, 특히 21세기를 향한 정보화 수준과 복지제도적 항목을 강조하고 추가하여 편성한다.

경제후생지수 

기존 GDP보다는 구매력 평가지수 PPP중심으로 구성하고, 기존 경제후생지수(HEW)의 아이디어에 기반하여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군수, 범죄, 도박, 환경오염 등 사항과 관련된 것들은 지수에서 배제하거나 음의 계수로 적용하여 수치를 낮추도록 하고, 그동안 시장을 통하여 잡히지 않았던 지역내 물물교환, 공유 활동, 사회적 공헌, 가계노동 등 유의미한 항목들을 가능한 편입시킨다.

지속가능 지수

출산율 및 인구통계학적 내용, 전력공급망의 분산적 참여 개방성, 공공 자원의 고갈여부 및 회복성, 에너지 및 환경과 생태 정책 항목 등을 지수화 한다.

제도평가지수 

부패지수, 언론자유도, 정치결정 및 행정수행 과정의 시민참여지수, 공공조직의 업무 수행평가 등을 고려한다.

위에 열거된 네 분야의 구체적 조사항목( check-list)과 결과지수에 대한 가중치의 적용 여부는 국가나 사회가 나가야할 의도와 방향성에 따라 가변적일 수밖에 없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2016년 이후 한국사회에서는 총량적 경제지표보다 구체적이고 사안적인 사회적 발전모습이 보다 중요한 주제라는 점에서 총점 1,000 만점의 바스켓을 설정하고 그의 절반인 500점을 사회개발지수에 부여하는 한편, 나머지 절반인 500점을 경제후생과 지속가능 및 제도평가 지수에 배분하여 점수를 종합하여 운용해 보는 것으로 구상해 본다. 당연히 시대변화에 따라 평가항목도 지속적으로 새로워 져야한다.

주관적 심리적으로 평가된 행복지수는 객관적 지표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암시적이며 직관적인 총괄추이의 분석용으로 활용해 봄직 하다.

행복지수의 기준점을 설정하고 이보다 낮아지거나 또는 전년보다 평점이 저하되는 경우에는 원인과 배경에 대해 세밀한(drill-down) 분석을 수행하여 상응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이라 판단한다.

이를 간략하게 스케치하여 보면 다음과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2

상기의 내용은 적용을 위한 실행적 수준이 아니라 논의와 수정과 새로채움을 위한 하나의 제안이며 시안이다.

동시에 세계적 단위에서 일반적으로 적용한다기보다는 한국이라는 현실적인 정책단위로서 국민경제의 필요에 맞게 전략과 의도을 담아 맞춤형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이 분야를 고민하고 연구하는 전문가들의 검토와 전진된 내용의 제안들이 잇따르기를 기대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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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도시재생 및 교통 개선: 인천내항 재개발, 동인천역 상권 활성화, 원도심 트램 건설
영종국제도시 발전: 국립 영종종합병원 건립, 항공산업단지 조성, 교육 인프라 확충
영종국제도시 교통 혁신: 공항철도 할인, GTX-D, 제2공항철도, 제3연륙교 추진
강화 명품 관광도시 조성: 군사/문화재 규제 완화, 스포츠 전국대회 유치, 관광 인프라 확충
강화 광역 교통망 확충: 강화~영종 고속도로, 강화도 지하철시대, 강화~계양 고속도로
옹진 친환경 에너지 및 복지 확대: 화력발전소 LNG 전환, 도시가스/LPG 확충, 복지시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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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노선 조기 착공 및 KTX 연장(수서~창동~의정부) 추진
쌍문역사 전체 리모델링 및 지하철 4호선 지하화/급행화 추진
1만8천석 규모 아레나 공연장 및 49층 랜드마크 문화산업단지 조기 완공
대형병원 및 바이오단지 유치 추진
공공 육아나눔터 확대 및 공공형 실내놀이터 추진
모든 아이들에게 양질의 유보서비스 제공 및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어르신 지원주택 공급 확대 및 기초연금 30만원 인상
장애인연금 수급권 확대 및 수요맞춤형 장애인활동지원체계 구축
가정폭력처벌법 개정 및 디지털 성폭력 범죄 근절 대책 추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통학로 조성사업 추진
소상공인 매출확대 지원 및 생업 안전망 확충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1.7조원 추경 집행 (감염병 방역체계 고도화, 소상공인·중소기업 회복, 민생·고용안정, 지역경제·상권 살리기, 대구·경북지역 특별지원)
신창초 및 창동초 개축 추진
로봇과학관 및 서울사진미술관 건립 추진
우이천 상류 산책로 조성공사 및 단절 보행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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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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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수혈, 미래산업 성장, 복지체감 상생의 1·2·3 성장 엔진 가동 및 도민 10만불 시대 개척
제주 투자청 설립 및 앵커기업 유치, 토종혁신기업 200개 육성
5대 먹거리 산업(해양·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다각화
상급 종합병원 2곳 지정 및 중입자 치료기 도입으로 의료 주권 확보
좋은 일자리 1만개 창출 및 청년주택 2,000호 공급, 청년 정착 패키지 지원
소상공인 신용보증 1조원 확대 및 저금리 전환 지원으로 금융안전망 강화
글로벌 이벤트 아일랜드 제주 실현 (스포츠, MICE, 체류형 관광, 야간경제 활성화)
국립 기후 대학원 설립 및 기후테크 신산업 창출
스마트 항만, 제주 AI 지원센터 구축 및 제주형 첨단 농업생태계 조성
24시간 돌봄안심센터,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원스톱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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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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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양·동 '통합특별시'
24시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및 야간진료 강화
광역버스 신설·증차
드라이브스루형 Drop Zone 조성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 주거 이자 금융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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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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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 대여센터 운영 및 부모 교육 프로그램 확대
생활형 실내놀이공간 조성 및 생활밀착 돌봄체계 확대
도서관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생애주기별 취미·여가 프로그램 확대
공원·문화행사와 연계한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상권 프로그램 확대
지하철 공사 구간 안전관리 강화 및 교통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구축
사각지대 없는 CCTV 설치 및 밝은 거리 조성, 개인형 이동장치(PM) 질서 확립 및 안전관리 강화
쌍암·응암·대상·봉산공원 도시숲 활성화 및 피크닉 특화공원 조성
걷기 좋은 길 정비 및 보행환경 개선, 숲해설·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확대
광산구 청년정책 강화 및 대안교육기관 지원 확대
싱크홀 예방 관리 강화 및 광산복지재단 설립 추진
수의계약의 투명성·공정성 확보 및 전세사기 예방 전문가 채용 건의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및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조례 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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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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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바꾸면 삶이 바뀝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신암동 만들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노는 골목,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강화
균형 있는 지역 발전 및 개발중단지역 환경 개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시니어 자립을 위한 직업교육 확대, 청소년 쉼터 카페 조성
자연친화 놀이터 및 방과 후 주말 아동 프로그램 유치
깨끗하고 편리한 신암동 환경 조성 (분리수거장 설치, 투기 쓰레기 해소)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지역 골목 경제 활성화
노인, 아이, 청년이 함께 어울리는 살기 좋은 신암동 건설
현장 중심 의정으로 생활 불편 즉시 해결 (주차 불편 해소, 교통 정체 해결)
예산 및 행정 감시를 통한 책임 의정 구현
찾아가는 민원 소통, 주민 상담 및 골목 간담회 활성화
재건축 및 노후 주거 지역 안전 문제 해결 (가로등, CCTV 보완)
각 동별 맞춤형 현안 해결 (신호등 보완, 학교 민원 청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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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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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조정 교부금 확보 및 사업 추진
명품 교육도시를 위한 교육 지원사업비 확보 및 학교 숙원사업 해결
서수원 의왕간 고속도로 컬러 주행 유도선 설치
의왕시 반려동물 페스티벌 개최 및 청소년 정서 안정화 사업 추진
어르신 돌봄 일자리 및 맞춤형 일자리 박람회 확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쿨링 포그사업, 통학로 열선 설치, 왕송호수 수질개선, 생태 탐방로 정비, 공원 조성 사업 추진
'의왕교육지원청' 독립 신설 및 맞춤형 교육행정 구현
통학 안전 조례 제정 및 AI 단속카메라, 공사차량 동선 분리
'의왕 똑버스' 확대 및 안심 통학 순환버스 운행
GTX-C 의왕역 적기완공 및 광역철도망 구축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국토부 승인 관철
의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및 통합 환승 체계 구축
청년 기회 경제 벨트 구축 (미래 모빌리티 클러스터, 자율주행·미래차 산업 거점, AI 첨단 기술 기업 유치)
고천·초평·월암·오전·왕곡지구 자족도시 완성 (의료바이오 첨단산업단지 조성, 교육·일자리·교통·환경 유기적 결합)
5070 일자리박람회 확대 및 어르신 맞춤형 돌봄 강화
반려동물 인프라 확충 및 청소년 사회진출 역량 강화
생활체육 인프라 강화 및 파크골프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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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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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제의 심폐소생
1인당 긴급생활지원금 총 200만원 지급
출산 및 인구 회복 특별대책
지역 소득 확충 및 산업 고도화
새만금 활성화 및 비응항 에너지·물류 허브 구축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즉시 재개
교육 도시 도약 및 외국인 상생 복지
'인허가 고속도로팀' 신설을 통한 대기업 유치 및 세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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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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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3단계) 조기 착공 및 완공
최첨단 지능형 교통체계(ITS) 선제 도입
봉선~진월(대화~호반) 터널 완벽 개통
푸른길 '체류형 복합 경제 거점' 조성
골목상권 자립 생태계 완성
송암산단, '도시재생혁신지구' 도약
대촌 첨단산단, 앵커기업 집중 유치
주민 주도형 '자립형 마을공동체' 구현
'남구~나주'광역 철도망 1순위 과제 추진
행정통합 시대, 남구 자치권 확고한 수호
대심도 방재 인프라 전면 확충
AI 기반 스마트 재난 제어망 도입
(봉선·진월·효덕) 명품 주거와 교육 인프라의 완성
(주월·월산) 원도심의 찬란한 부활, 온기가 도는 따뜻한 재생
(송암·대촌) 남구 100년을 이끌어갈 첨단 산업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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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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