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법조비리 근절안은 실효성 없는 미봉책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인당 1억원 지급
결혼 시 1억원, 주택자금 2억원 무상지원
출산 시 5,000만원 무상지원 및 전업주부수당 월 100만원 지급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100명으로 축소, 지자제 완전 폐지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헌법재판소 폐지
수능시험 폐지
상속세 폐지
노조 폐지 및 기업가족협의회 구성
전교조 폐지
징병제 폐지, 모병제 실시
참전용사 5억원 일시지급 및 월 300만원 지급
소액증권투자자 1억원 미만 거래세 면제, 지방세 폐지, 국세통합
신용불량자 20년 무이자 지원
유엔본부 한국 판문점으로 이전, 세계통일 준비
전국 8개도를 4개도로 통폐합
무공해 미생물 농약으로 모든 농약 교체 및 식수·공기질 완전 회복
소형 서민 임대아파트 대량 건립
재산비례형 벌금제 실시
각 가정에 공기청정기와 황사마스크 무료 제공, 황사 원천적 차단 공사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공수처 설치, 이제는 국회가 답해야 할 때이다
자유한국당의 억지 주장은 ‘반대를 위한 반대’일 뿐
불완전한 기소권 보완하고 검찰로부터의 독립성 강화해야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날로 높아지지만, 국회는 여전히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상정이후 6개월이 지났지만 사개특위나 법사위에서 제대로 된 후속 논의가 없었습니다. 엊그제(16일)서야 국회 교섭단체들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지정된 법안 처리를 논의하기 위해 대표 회동을 했으나, 공수처 설치 법안 처리와 관련해서는 입장차를 확인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러나 공수처 설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반대를 위한 반대’에 발목잡혀서는 안됩니다. 이제는 국회와 정치가 답해야 할 시간입니다.
자유한국당은 또 다시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는 억지 주장만 반복해서 내놓고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갑작스레 “공수처법은 다음 국회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했고, 나경원 원내대표는 공수처가 “장기집권사령부”, “슈퍼 사찰기관”, “특특특특수부”라는 등 ‘반대를 위한 반대’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수처는 어느 정당이나 집권세력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고위공직자의 부패를 막고 과도하게 집중된 검찰의 권한을 견제하기 위해 23년 전 처음 제기되었고,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유력 후보들이 대부분 찬성하여 의제화된 과제입니다. 특히 오랜 논란을 거쳐 패스트트랙으로 상정된 사안입니다. 또한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두개의 공수처 법안들과 참여연대 입법청원안을 비롯한 공수처 법안들은 정부나 집권여당이 공수처 처장 인선이나 인사권을 독점하지 못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검찰개혁에 찬성한다면서 검찰을 개혁하는 가장 중요한 방안인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는 모순적인 주장을 멈춰야 합니다.
공수처 법안은 10월 28일이 지나면 본회의에 부의되지만, 현재 국회에는 백혜련 의원 안(의안번호 2020029)과 권은희 의원 안(의안번호 2020037) 두 개의 공수처 법안등 두개 법안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국회 본회의 처리를 위해서는 협의와 조정이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검찰개혁 요구에 걸맞도록 제대로된 공수처를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올라간 두 법안은 모두 공수처의 기소권을 판사, 검사 및 고위경찰에게만 인정하고 있고, 그 외의 수사에 대해서는 다시 검찰에 기소를 맡기도록 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기소독점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검찰로부터의 독립성을 보장할 장치도 충분치 않습니다. 패스트트랙에 합의했던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은 합의와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므로 무엇보다도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여 검찰을 견제할 수 있는 공수처가 설치되도록 법안을 조정해야 합니다.
공수처 설치법이 처리시한이 정해져 있는 패스트트랙에 올라간 이상 국회와 정당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협의와 조정을 통해 국회가 공수처 설치에 대한 합의안을 만들면 더욱 좋습니다. 그러나 억지논리에 기반한 반대를 위한 반대에 발목잡혀서는 안됩니다. 정기국회가 끝나기 전에 국회는 본회의에서 공수처법안을 처리해야 합니다.
논평 https://docs.google.com/document/d/1daD0zmps3G8W6HYoKGBbAkyxvputPdmQwR9u...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시장 주도 민간 자율 경제 전환 및 불필요한 규제 완화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및 공시가격 제도 개선으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확대 및 최저임금 업종·규모별 차등 적용
정권보위용 공수처 폐지 및 검찰 인사 독립성 강화를 통한 공정한 사법 개혁
감염병 예방법 개정 및 질병관리청 격상으로 국민 안전 확보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확대 및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확대
불공정 입시비리, 채용 청탁, 고용세습 근절 및 청년 주거사다리 마련
원자력 산업 보호 및 원자력·신재생에너지가 조화된 한국형 청정에너지법 제정
지하철 3호선 매탄동 연장 및 신수원선 영통입구역 신설
매탄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주차장 확보, 재건축·재개발 지원
영통1동 고가도로 철거, 청소년문화센터 건립
광교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문제 해결 및 경기도청 부지 내 초등학교 건립
원천리천 개발, 여성 안심귀가 CCTV 확충, 영흥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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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찰이 권한을 남용하면 누가 견제하나요?
공수처 설치가 필요한 이유
feat. 참여연대 <그사건 그검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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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리한 수사와 기소 사례 1
2008년 KBS의 법인세와 관련
국세청과 합의가 끝난 사안에 대해
검찰은 정연주 전 사장을 배임죄로 수사,기소
대법원에서 무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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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리한 수사와 기소 사례 2
2008년 MBC
농림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수사후 기소
결론은 역시나 대법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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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리한 수사와 기소 사례 3
2009년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의 정부 비판글이
허위사실유포라며 구속기소,
전기통신기본법 제47조 위헌결정으로 무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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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 식구 검사 봐주기 수사 사례 1
2015년 이XX 서울중앙지검 2차장 검사가 기자를 성추행,
피해자가 직접 고소하자 마지못해 수사,
검찰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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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 식구 검사 봐주기 수사 사례 2
2013년 김학의 전 검사의 성범죄 의혹,
동영상이 나왔는데도 무혐의 2018년 마지못해 재수사,
성범죄가 아니라 뇌물죄로만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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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래서 공수처가 필요합니다
직접수사권과 기소독점권을 가진
검찰의 폭주와 횡포 누가 견제하나요?
검사를 수사하고 기소하는 공수처 설치가 해답입니다.
▼ 지금 촉구서명하기 ▼
bit.ly/GongPass
더보기>> http://www.peoplepower21.org/index.php?mid=Judiciary&listStyle=list&docu... target="_blank" rel="nofollow">[캠페인] '공수처법 통과 촉구' 60일 프로젝트 종합페이지
http://www.peoplepower21.org/index.php?mid=Judiciary&listStyle=list&docu... target="_blank" rel="nofollow">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278/656/001/f18e3... style="vertical-align:middle;height:338px;width:600px;" />
간병비 제로화 추진 및 광주형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법제화를 통한 돌봄노동 환경 개선
장애인 이동권 확대
가족돌봄노인(올드케어러) 지원 체계 확립
광산구 중·고등학교 과밀학급 제로(Zero)화
광산교육지원청 신설 지원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방과후학교 무료화 확대
늘봄학교 확대 및 질적 수준 제고
학생과 교사 모두가 즐거운 현장체험학습 제도화
원거리 통학 전면 해소, ‘집 앞 학교' 시대
청소년·여성 안심귀가 2세대 시스템 '1004안심귀가' 강화
지역 맞춤형 '우리아이 안전통학로' 도입
생활안전 감지 시스템 도입
「이상동기 범죄(묻지마 범죄) 예방 및 대응법」 제정
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성폭력 예방 및 대응 강화
AI 산업 발전 예산 전폭 확보 및 AI 스타트업 기본권 보장
하남·평동 산단 현대화 추진
AI·자동화 시대 대비해 「산업전환 시 노동자 지원 및 고용안정 특별법」 제정 (직무전환 교육 국비 지원 포함)
산업재해 예방 강화
도시철도 2호선의 차질 없는 완공, '시민참여형 안전망 구축
제2순환도로~신창·수완 진출입로 상습 교통체증 우선 해결
하남산단 지하수·토양오염 ‘국가책임 정화사업' 추진
산단-주거지 '세이프티 존(Safety-Zone)' 관리체계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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