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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간첩 누명에 파탄난 인생…책임자는 없었다 (160727)
여상규 의원과 함께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황우여 전 교육부총리, 양승태 전 대법원장, 정형근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 안강민 전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장, 임휘윤 변호사 등 간첩조작사건과 관련된 이들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29807.html
화, 2018/01/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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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4344"저희가 자라면서 몇 번의 고통스런 순간이 있었어요. 수사반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의 이름 그대로 간첩사건이 나오는걸 지켜본 적도 있었고, 호구 조사할 때마다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가장 큰 고통은 결혼을 앞둔 때였죠. 배우자 집안 사람들에게 저희 집안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죠. 헤어진 적도 있구요. 다행히 지금의 아내는 저희의 고통을 잘 이해해 주었습니다. 정말 고맙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화, 2018/01/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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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5405"최난수가 누구인가. 친일경찰 노덕술과 행동을 함께 하며 그의 지근 거리에 있던 인물이다. 이 신문기사에 따르면 최환 전 검사의 백부(큰아버지)이기도 하다."
화, 2018/01/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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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1/3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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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2/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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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2/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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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2/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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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는 예천 시골 마을 길가에 커다란 현수막이 붙어 있었다. 내용은 이러했다. '1983년 8월 안기부에 끌려가 불법구금과 온갖 구타 및 고문으로 조작하여 간첩으로 누명썼던 암천 김성환의 셋째 김상원이 2013년 12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형사부에서 재심하여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무죄선고 직후 마을 입구마다 걸었던 현수막. 그는 이렇게라도 자신의 무죄를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고 한다. "이걸 직접 만드셔서 길에다 거신 거예요?" "그럼, 명색이 간판쟁인데 이 정도야 뭐, 원래는 더 큰 현수막을 걸려고 했는데 봐준 거야. 이런 걸 4군데 걸었어. 동네 들어오는 입구란 입구에는 몽땅 걸었다니까. 하하하." http://www.ohmyne.......
월, 2018/02/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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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항쟁 이후 제정된 현행 헌법은 사법부에 더 많은 자율성을 부여했다. 대법원 위상도 높아졌다. 대법원 판사를 대법관으로 부르게 하고, 대법원장과 대법관 임기도 5년에서 6년으로 늘렸다. 법원 조직 구성도 계속해서 법률로 정하게 해 법원행정처의 강한 기능을 유지시켰다. 법원이 민주주의를 지켜주리라 믿은 것이다. 그러나 30년이 지난 지금 사법부는 타락한 ‘작은 왕국’이 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외국에는 없는 법관 승진과 인사를 이용해 역대 대법원장들은 전국의 판사들을 한 줄로 세웠다. 법관의 재판을 돕기 위한 조직인 행정처는 청와대와 연락하면서 판사들의 동향과 성향을 수집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런 불법행위가 언제.......
월, 2018/02/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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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발발 직후 이승만 당시 대통령령으로 만들어진 ‘비상사태하 범죄 처벌에 관한 특별조치령’이라는 것이 소위 부역자 처벌의 근거였다. 1952년 위헌 판결을 받을 때까지 대통령령에 근거해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검거와 체포·학살이 벌어졌다.” 진실화해조사위원회 조사관을 역임한 김상숙 단국대 강사의 말이다. 김 전 조사관에 따르면 ‘부역자’나 ‘보도연맹 관련자들’에 대한 체포는 우익청년단체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치안대가 주도했다."http://v.media.daum.net/v/20180203110154083#none
월, 2018/02/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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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공문으로 내릴 수 있었던. 참 ‘정의’로웠던 정권.. “또 함께 공개된 당시 계엄사령부 참모장 명의의 협조전에는 삼청교육대 순화교육 대상자에 대해 '조정급식'을 하라는 명령도 담겨 있다. 공문은 조정급식 요령으로 '하루 2끼니분을 3끼니분으로 나눠 급식'하라고 하면서 입소 4일간 조정급식을 한 뒤 정상급식으로 전환하라고 명령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1/0200000000AKR2018020109…
월, 2018/02/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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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이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던 사이, 고 씨는 1995년까지 보안사 대공처 수사과에서 일하다 명예롭게 퇴직했다. 이후 2004년까지는 수사과 연구관으로 지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6412&utm_source=naver&ut…
월, 2018/02/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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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일동포 한국 유학생이 전두환 정권의 표적이 됐을까요. “그거야 조작한 본인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알 수 없지요. 다만 제 생각으로는 재일동포 학생이 간첩으로 만들기 아주 쉬운 존재였습니다. 일본에서 왔고, 직장인보다는 학생이 간첩 만들기 쉽고, 우리말도 잘 못하는 데다, 재일동포들은 아는 사람이든 친척이든간에 한 명쯤은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소속이 있던 상황이었으니까요. 거기다 가족들이 다 일본에 있으니 여기서 잡아가도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재일동포는 간첩으로 만들기에는 제일 좋은 존재였을 겁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280947021….......
월, 2018/02/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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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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