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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과거사를 대하는 자세, 강동원과 최환 전 검사는 달랐다 (180117)

화, 2018/01/30- 11:0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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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5405"최난수가 누구인가. 친일경찰 노덕술과 행동을 함께 하며 그의 지근 거리에 있던 인물이다. 이 신문기사에 따르면 최환 전 검사의 백부(큰아버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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