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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 20대 총선대응 평가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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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 20대 총선대응 평가의 건

익명 (미확인) | 수, 2016/05/04- 18:06

*아래의 내용은 지난 5월 2일 제17차 서울시당 운영위원회에 제출하여 인준된 선거평가 및 후속조치에 대한 것입니다.


1-1.
배경

 

- 지난 20대 총선의 평가를 둘러싸고 아직 전당적인 평가서가 나오고 있지 않는 상황임. 이에 따라 구체적인 총선전략 및 결과에 대한 평가를 하기엔 무리가 있음. 그럼에도 서울지역의 총선결과를 통해서 짚어볼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자 하는 것임.

 

-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정책대의원대회를 준비하면서 2018년 지방선거를 대비하는 정치전략 수립과 이를 집행하기 위한 조직 체계 개편 및 사업의 내용을 수립하고자 함.

 

 

1-2. 서울시당 총선평가()

 

서울시당은 지난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총선대응계획을 제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사무처를 선대본체계로 개편하여 총선대응을 진행하였음.

 

2. 2016 서울시당 총선대응계획()

 

 

 

 

 

(1) 추진배경

 

<총선기본계획><총선종합계획>에 따라 당선가능성을 기준으로 하는 전략선거구 외의 일반선거구는 비례의제 연동형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지역별 고려에 따라 출마방침이 확정되는 것이 타당함.

 

- 애초 당의 총선전략이 중범위 전략을 택한 것은, 기존 당에서의 선거전략이 무리한 선거목표의 설정과 당협의 조건을 고려하지 않는 출마방침으로 인해 당이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무엇보다 선거 이후 당의 전망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었기 때문임.

 

- 따라서 시당에서는 이와 같은 당의 총선전략 기조에 부응하되, 서울지역에서 효과적인 전술적 이익을 거두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시당 총선대응계획>을 제출하는 것임

 

<추진경과>

321: 41차 전국위원회_총선준비위원회 구성

628: 2015년 정기당대회_총선기본계획 승인

19: 46차 전국위원회_총선종합계획 승인

215: 15차 서울시당 운영위_서울지역 출마자 승인 완료

(마포: 하윤정, 은평: 최승현, 종로: 김한울)

 

 

(2) 총선대응 기조

 

의제의 지역화: 총선기본계획과 종합계획에서의 후보전략은 당선가능성을 중심으로 하는 전략선거구를 제외하고는 모두 의제연동형 후보로, 즉 당의 비례전략에 맞춘 후보 출마 방침이라고 할 수 있으며 대략적으로는 광역별로 1명 정도의 지역후보자 출마가 권고되고 있는 상황임. 따라서 후보의 적합성과 더불어 해당 선거구가 가지고 있는 지리적, 정치적 상징성과 당의 비례 의제를 효과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여건을 고려하여 정당지지 확보를 위한 선거대응을 진행함.

 

지역후보 매개전략화: 이번 총선을 2018년까지의 중범위 정치전략 하에 두기 위해서는 중앙의제를 지역화하는 방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음. 이를 위해 서울시당은 중앙당 정책의제를 지역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담은 정책자료집을 제작하는 등 선거를 매개하여 지역의 정치활동을 진행하는 방안을 수립하고자 함. 따라서 기본적으로 비례전략을 위한 의제연동형 선거로 진행하면서도, 종합계획 상의 정책의제를 서울이라는 지역에 맞게끔 지역의제화하고, 그동안 서울시당에서 진행해온 대안서울에 대한 정치적 입지를 확보하는 다중적인 전략을 채택해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함.

 

 

(3) 총선대응방침

 

서울시당의 총선대응방침은 크게 두 가지의 선거기조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대응해 나감.

 

-후보출마지역: 서울지역에 당 총선기본계획 및 종합계획에 따른 전략선거구는 존재하지 않음. 따라서 기본적으로 당의 의제연동형 비례전략을 기본으로 하되, 2018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의제의 지역화 및 중범위 활동 구상을 선거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알려나가는 작업을 진행하도록 함.

 

미출마지역: 미출마 지역의 경우에는 당협의 여건에 맞춰 다음 중 하나의 방식을 선택하여 집중함.

 

출마지역 지원: 정기적인 선거운동 결합이 가능한 지역의 경우에는 선거운동원 파견 혹은 정례적인 유세결합

비례운동 진행: 정책자료집 등을 매개로 지역 거점에서 정당지지 사업 진행

 





서울시당의 총선대응의 골자는 <기본계획><종합계획>의 당 방침에 따른 의제연동형 전략을 지역화하고, 무엇보다 총선대응이 단기적 선거대응이 아니라 2018년까지 조망하는 중범위 지역정치전략 차원에서 출마/미출마 지역을 아우르는 대응방침을 마련하는 것임. 이에 따라 시당차원에서는 각 당부에서 선거 시기는 물론이고 선거 이후에도 활용가능한 의제 생산을 지원하고자 함.

 

결과적으로 시당에서 제출한 총선대응전략은 전략 자체로의 의미를 제외하고, 이를 집행할 수 있는 당내외 조건에 비춰볼 때 과도했던 것으로 볼 수 있음. , 당내에 선거를 통해 동원할 수 있는 물질적 인적 자원의 한계가 명맥한데도 상황의존적인 선거를 진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효과적인 당원 참여 방안을 수립하지 못했음.

 

 

(1) 선거 총평

 

지속적으로 당지지가 떨어지고 있는데, 특히 201219대 총선, 2014년 지방선거, 20대 총선 등 2년마다 치러지는 선거에서 서울지역 정당지지가 절반씩 축소하는 급격한 정치적 유실이 나타남.

 

실제로 이런 현상은 모든 당협에서 유사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주요 당협활동가가 탈당했던 당협에서 당지지율의 하락이 급격하게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음.

 

 

19대총선

6회지방선거

(광역비례)

20대총선

투표수의 변동

(직전 선거대비)

합계

67,826(1.47)

30,679(0.63)

13,615(0.27)

-54 -56

종로구

1,844(2.29)

724(0.91)

356(0.42)

-61 -51

중구

700(1.13)

367(0.57)

183(0.18)

-48 -50

용산구

1,576(1.48)

773(0.66)

249(0.21)

-51 -68

성동구

1,607(1.19)

802(0.55)

235(0.21)

-50 -71

광진구

2,015(1.20)

966(0.55)

405(0.22)

-52 -58

동대문구

2,121(1.27)

1,007(0.57)

425(0.23)

-53 -58

중랑구

1,784(0.98)

1,122(0.60)

490(0.25)

-37 -56

성북구

3,375(1.60)

1,333(0.59)

589(0.26)

-61 -56

강북구

2,384(1.63)

994(0.65)

432(0.28)

-58 -57

도봉부

1,974(1.21)

842(0.49)

403(0.23)

-57 -52

노원구

3,555(1.29)

1,612(0.57)

710(0.24)

-55 -56

은평구

3,746(1.75)

2,216(0.96)

1,614(0.69)

-41 -27

서대문구

2,481(1.70)

1,144(0.72)

527(0.32)

-54 -54

마포구

4,139(2.32)

1,615(0.84)

1,218(0.60)

-61 -25

양천구

2,915(1.33)

1,243(0.53)

616(0.26)

-57 -50

강서구

2,983(1.17)

1,806(0.67)

726(0.24)

-39 -60

구로구

4,092(2.06)

1,733(0.82)

505(0.23)

-58 -71

금천구

1,127(1.09)

740(0.66)

290(0.26)

-34 -61

영등포구

2,389(1.29)

1,017(0.53)

471(0.24)

-57 -54

동작구

4,344(2.25)

1,429(0.67)

437(0.20)

-67 -69

관악구

4,865(2.03)

2,232(0.87)

682(0.26)

-54 -69

서초구

2,812(1.42)

1,106(0.51)

409(0.19)

-61 -63

강남구

3,142(1.26)

1,334(0.50)

528(0.20)

-58 -60

송파구

3,575(1.14)

1,267(0.39)

633(0.19)

-65 -50

강동구

2,281(1.05)

1,255(0.54)

482(0.21)

-45 -62

 

무엇보다 전국 유권자의 1/3을 차지하고 있는 서울지역의 지지자 유실은 전당적인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상황이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임.

 

(주체적 조건) 그동안 지역당협 활동을 매개로 구축해 있던 전통적인 지지층이, 각종 지역별 연대사업의 위축 당활동의 축소 등으로 인해 급속하게 이완되었음. 또한 지방선거와는 다르게 미출마 지역에서의 당원참여가 매우 저조해 정당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운동이 효과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였음.

 

(환경적 조건) 진보정당으로서 노동당의 정치적 대체제가 있는 상황에서 정치적 지지를 소구할 만한 정치적 근거를 마련하지 못함. 실제로 그동안 서울시당과 연대했던 단위 중 상가임차인, 뉴타운재개발 지역의 주민들을 제외하고 노동쪽의 경우에는 정의당/녹색당 지지로 양분되는 경향을 보임(이것은 진보적인 시민사회의 지지층도 마찬가지임)

 

이런 상황에서 서울지역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당은 국민의 당이라는 제3당 효과가 가장 극적으로 나타난 지역으로, 정책적 쟁점보다는 후보구도에 따른 심판론에 압도하는 상황에서 선거가 치러짐에 따라 정치적 자원이 협소한 노동당의 정치적 공간을 더욱 축소시켰음.

 

특히 전략적 지지라는 측면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으로 양분되었고, 새로운 정치운동에 대한 기대감은 녹색당으로 집중되면서 노동당의 특징이나 지지이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했음.

 

서울시당 차원에서 지역별 정당연설회나 광화문 광장을 매개로 하는 비례 전략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총선 구도에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음.

 

이는 앞선 투표수 변화에서 후보가 출마한 마포, 은평, 종로의 경우 축소 폭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후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으나 기존 2012년 총선 당시와 비교해보면 1차적인 지지자 이탈이 큰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이번 총선에서의 이탈 수준이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볼 여지도 있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정치구도는 기본적으로 중앙정치의 흐름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선거구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론에 우호적이었던 녹색당에 비해서도 높은 격차를 보이게 되었음.

 

비례전략을 매개로 하는 정당지지 확보를 전면에 걸었던 서울시당의 총선대응계획은 실패하였음. 이에 대한 원인으로, 1) 전당적인 집중력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한 것 2) 효과적인 공중전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하지 못한 것을 들 수 있음.

 

전체적으로 당의 지지유실은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녹색당, 민중연합당 등 노동당의 대체제가 될 수 있는 정치세력의 성장과 반비례로 나타나고 있음.

 

(2) 평가를 통한 과제

 

2018년 지방선거를 위한 대내외적 조건이 좋지 않다는 상황을 객관적인 조건으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함.

 

이에 따라 올 해 하반기부터 2018년 지방선거를 위한 재정적/인적 준비태세를 수립하고 준비해갈 필요가 있음. 이를 위해서,

 

1) 지방선거 의제용 지역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조례개정, 실태조사 등 당의 대주민 접촉면을 넓힐 수 있는 대중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기존의 중앙 집중형 사업의 비중을 줄이고 지역 밀착형 사업을 1차적으로 고려한다)

 

2) 구체적인 지방선거 준비 매뉴얼을 만들고, 이에 따른 재정소요액에 맞춰 별도의 지방선거기금을 모집한다. 서울시당 차원에서는 연말 후원사업과 더불어 별도의 기금모집을 진행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3) 이완된 지역당협 조직을 대체할 수 있는 사업별 당원조직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계획으로 제출한 당원제안사업의 시범사업을 상반기 내에 실시하고 이를 확대할 방안을 찾는다.

 

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제도 개편방안으로서,

 

기존 서울시당은 독자적 사업의 영역을 대서울시 사업으로 제한 축소하고, 나머지 역량은 지방선거 대응을 위한 지역의제 전략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기존 사무처 업무 분장 방식을 전면적으로 개편한다. , 고정비 지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사무실 운영이나 공동사무실 사용 등의 방안을 모색하여 지출 구조를 개선한다.

 

또한 지역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의제 경쟁력을 위해 서울지역의 다양한 세력들과 공동포럼 등을 개최하면서 당의 정치적 실효성을 확인해 나감.

 

특히 서울시 출연출자 노동조합 등 서울시의제를 매개로 개입할 여지가 있는 노동조합이나 혹은 정치세력의 경우에는 2018년 공동대응을 위한 지역별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후보발굴 및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도록 한다.

 

1-3. 후속 조치

 

서울시당은 위와 같은 평가안을 바탕으로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제출한 바 있는 하반기 <정책대의원대회>를 준비하고 주요 의제별 토론과 함께 서울시당의 2018년 지방선거 전략에 대한 서울시당 차원에서의 공감대를 확인하고자 함.

 

차기 운영위원회까지 <정책대의원대회> 개최를 위한 사업팀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서 조직개편 및 정치전략 등을 수립하는 한편 대의원대회에서 다룰 주요한 논의과제를 제안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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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시 : 2016 7 4 19:30

장소 :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사고 : 김기진(부위원장): 지병으로 인한 불참

 

참석

강서 박예준, 구로금천 지건용, 도봉 윤원필, 동작 황정연, 마포 박종만, 서대문 이혜정, 양천 정성욱, 영등포 정경진, 은평 문미정, 종로중구 구자혁, 관악 정상훈, 시당위원장 김상철

12

 

불참

강남서초 한광주, 노원 이인호, 동대문 박종웅, 용산 윤성희, 중랑 유진영, 박희경 시당부위원장

6

 

참관

백연주

1

 

2. 보고안건

- 탈당자분석 운영위결과 공지시 보고

 

3. 논의

논의 1. 성북당협 운영위원 인준의 건

- 박기홍 위원장의 사고로 인해 다음회의에서 다시 안건으로 올리기로 함.

 

논의 2. 7월 사업 승인의 건

- 원안대로 통과

 

기타안건

울산ACT의 건

- 내용 공유

 

중앙당 기본소득국제연대

- 내용공유

 

- 차기 운영위 95

 

운영위 자료 다운로드 : http://goo.gl/WGgo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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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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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사단법인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는 인권운동에 기여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공개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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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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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역량 및 자격요건
– 전략 기획 및 설계 역량
– 전략 모니터링 및 조정 역량
–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및 파트너십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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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능통자 (보고서 작성 및 회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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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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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영리단체에서 업무경험이 있으신 분

▣ 채용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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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예정일: 2016년 7월 26일(화) ~2016년 7월 29일(금)
– 최종 합격자 발표: 2016년 8월 1일(월)
– 근무시작(예정)일: 2016년 8월 8일(월)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지합니다.

▣ 근무조건
– 급여: 사무처 내규에 따름.
– 주5일근무, 4대보험, 퇴직금

▣ 제출서류
– 국/영문지원서 각1부(지정양식: application국영문 )
– 국문 자기소개서 1부(자유양식)
– 국문 경력기술서 1부(자유양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protected] (메일제목과 파일명은 “기획조정실-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기획조정실-김인권)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최종 합격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월, 2016/07/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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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회원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인권활동 방향과

운영에 관련된 의사결정을 하는 회원입니다.

함께하는 운영회원분들이 많이 계실 수록 더 활발한 회의의 장이 됩니다.

운영회원이 되시면 다음과 같은 혜택이 있습니다.

운영회원증

  • 한국지부 정기총회에 초대됨
  • 지부의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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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17년 정기총회에 초대되어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회원이 무엇인가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인권활동방향과 운영에 관련된 의사결정을 하는 회원으로

지부가 법적으로, 운영적으로 튼튼한 조직이 되는데 꼭 필요합니다.

국제앰네스티의 인권운동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어떻게 운영회원으로 가입하나요?

운영회원 가입신청서를 작성 하시고, 연회비를 납부하시면 운영회원으로 가입됩니다.

정회원과 준회원은 무슨 차이인가요?

정회원은 회원에 가입 후 6개월이 경과된 운영회원을 말합니다.

준회원은 가입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회원을 말합니다.

정회원은 지부의 활동, 지부 운영과 총회 의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집니다.

준회원은 총회 의결, 선거권, 피선거권을 제외하고는 정회원과 같은 권리를 가집니다.

탈퇴는 어떻게 하나요?

이메일이나 구두로 탈퇴를 신청하면 자유롭게 탈퇴 할 수 있습니다.

단, 탈퇴 이후 연회비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연회비도 기부금영수증을 받을 수 있나요?

연회비는 후원금과 달리, 관계법령에 따라 소득공제혜택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7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정기총회에 대하여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정(운영)회원으로 구성되는 총회는 지부의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정기총회는 매년 3월 말 이전에 개최합니다. 총회에서는 정관의 개정, 임원의 선 및 해임,

사업계획 및 예.결산의 승인, 이사회 또는 참석 정회원 1/5 이상의 찬성으로 요구한

안건에 대해 의결합니다.

지난 2016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정기총회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화, 2016/07/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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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 한다>(1차사업) 사업심사 결과 공고


서울시당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서 확정된 당원직접 제안사업 <당원이한다>(1차사업; 7~9월)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심사하였고 확정하였음을 공고합니다.


-심사일자: 2016년 7월 15일, 저녁 7시 30분, 우장창창


-심사대상 사업:

(1) 홍철민 당원 외, <지역 영화상영회> : "지역주민 사업형"
사회적 의제에 대한 다큐멘터리 등 영상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상영회를 개최하여, 노동당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회적 의제에 대한 지역 차원의 확산을 노리고 지역주민 조직화(지역단체)를 진행함.

(1차: 8월 26일 금요일 20시, 정용택 감독 <파티51> 상영, 문래동 컬처팩토리)

(2) 배정학 당원 외, <장애인당원 팟캐스트 사업> : "당사업 확장형"

당규상 의무교육으로 지정되어 있는 장애평등교육과 별도로 일상 생활에서 발견되는 장애혐오와 오해 등을 장애인당원들이 직접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당원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진행함.

(시즌 1 방송 주제: <연애란 무엇인가>

1회: 연애잘하는 방법(장애인 입장에서 연애) - 8월 3일 방송
2회: 연애지출 비용(장애인의 기본소득과 연관하여) - 8월 17일 방송
3회: 장애인은 장애인과 만나야 하나? - 8월 24일 방송 
4회: 배정학은 왜 우리를 혹사시키고 있나? - 9월 중)

(3) 나동혁 당원 외, <젠트리피케이션 공부모임> : "당원역량 강화형"
최근 사회적 의제 뿐만 아니라 당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더불어 노동당 차원의 관점을 형성하기 위한 당원들의 자발적인 공부모임. 커리큘럼 개발 및 공부모임 결과 공유를 통해서, 해당 주제에 관심있는 당원들의 교양자료로 확산시킬 예정임.

(7월 18일(월), 마포구 '나무그늘', 성동구 젠트리피케이션 조례,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공유경제 조사 발표

8월 중 '도시권' 에 대한 강연 진행)


- 심사결과: 일부 사업에 대해 구체성을 보완하도록 하였고, 9월 첫째 주에 각 사업의 진행경과에 대한 중간평가를 진행하기로 함.



2017년 7월 18일


서울시당 <당원이한다> 사업심사소위

(유진영, 박진선,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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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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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성재단 연차보고서 표지

2015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한국여성재단 연차보고서  (pdf 2015 여성재단 연차보고서)

보고 원칙 GRI G4 가이드라인     보고 범위 한국여성재단 본원

보고 기간 2015.01~2015.12

보고 기준  당해 회계연도 기준, 사업성과는 최근 3년간 보고

보고 주기 연간 보고   발간 일자 : 2015년 7월 15일

공개 원칙  웹사이트 www.womenfund.or.kr 상시 공개

추가 정보 한국여성재단 기획홍보팀 Tel: 02-336-6463

보고원칙  2015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한국여성재단 연차보고서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G4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조직운영전반과 이해관계자모임, 중대성이슈를 보고하여 지속가능경영보고의 의미를 확보하였습니다. 공개한 모든 정보는 한국여성재단 실무 담당자와 경영진의 검토를 거쳤으며 재정부분은 국내 회계법인의 내외부감사를 통해 검증을 마쳤습니다. 향후 재단은 사회지속가능의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점차적으로 기준을 마련하여 분석, 대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 2016/07/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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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문화나눔 개요]

❍ 공연작품: 연극 <어머니>

  – 공연 설명 안내 링크:  http://www.ntck.or.kr/ko/performance/info/255648

❍ 공연일시: 7월 30일(토) 오후 3시 / 7월 31일(일) 오후 3시 / 8월 1일(월)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명동예술극장

❍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 신청기한: 7월 28일까지 

❍ 후원기관: 국립극단

※ 동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신청하기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

월, 2016/07/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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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입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5, 10, 20, 25일에 맞춰 후원금 출금이 진행되고 있으며,

후원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7월 내부 시스템 오류로 인하여 당월 정기 출금 일인 25일에 후원금 출금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복구되었고, 25일 출금 예정이었던 후원금 출금은 27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25일 출금예정이었던 후원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앰네스티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늘 감사드리며, 원활한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드림

월, 2016/07/2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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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문: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정보인권 가이드 시리즈 세번째 권으로 <정보인권의 이해>를 발간하였습니다. <정보인권의 이해>는 정보인권에 대한 일종의 대중적인 교재로서 90년대 중반부터 2016년 현재까지 제반 정보인권 이슈를 정리한 것입니다. 정보인권의 개념부터, 인터넷 표현의 자유, 개인정보 보호, 반감시와 통신비밀의 보호, 정보문화향유권, 망중립성, 인터넷 거버넌스 등 주요 이슈의 기본 개념과 역사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