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네 번째 포럼은 환경정보제공과 주민 알권리를 중심으로 실천으로써의 환경정의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문의: 심수은 (02-743-4747)
희망제작소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 토론회 ‘민간 싱크탱크의 역할과 미래’를 열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지난 2010년 민간 싱크탱크로 출범한 이래 독립, 실용, 참여, 대안, 현장, 지역, 종합 등 핵심 가치 아래 연구와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현재 한국 사회 지형에서 민간 싱크탱크의 위치를 점검하고, 새로운 의제 설정에 관한 내용을 추려서 2편에 걸쳐 전합니다.
[창립15주년/집담회①] 민간싱크탱크, 현재를 진단하다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희망제작소가 표방하는 사회혁신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 촛불혁명 이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서 소득주도성장부터 많은 정책이 진행되었습니다. 사회혁신은 소위 연대 지향적으로 사람들의 삶을 패턴을 바꿔내고, 공적인 가치에 관심을 가지는 방식으로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일종의 소셜 캐피탈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과연 이러한 지점이 우리 사회에서 많이 증진됐는지를 봤을 땐 결과적으로 정부의 일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사회혁신의 공감이나 필요성이 크지만, 국가가 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양극화 해소, 기후위기, 디지털전환 등이 시장 엘리트와 국가 엘리트의 주도권 싸움 속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한국판 뉴딜도 따지고 보면 과거 경제개발모델과 무엇이 다른가 싶습니다. (중략) 이제 탑다운 방식이 아닌 우리가 수평적으로 밑에서부터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현재 그렇지 못하다고 봅니다. 이 영역과 관련해 민간 싱크탱크는 참신한 팩트 파인딩과 담론 발굴, 개념 설정 등 이러한 부분에 노력을 많이 기울여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정부의 프레임 혹은 경제적인 단어 속에서만 머물면 다수 중 하나(one of them)일 뿐입니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정책위원장
“기존의 역동적인 싱크탱크의 활동이나 의제가 제도권 아래 정당 체제 안으로 너무 흡수됐다고 했는데요. 저는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싱크탱크가 좀 더 ‘사회운동형 싱크탱크’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포스트 코로나는 엄청난 역동적인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위기도 있었지만) 일정한 자신감도 준 것 같아요. ‘너무 온건했구나’, ‘뛰어넘는 상상을 해야겠구나’라는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간 싱크텡크에서 기후위기 문제를 봤을 때 단순히 ‘넷 제로’의 문제가 아닌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의제와 변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탄소중립과 함께 가는 방향으로 해야 실제 시민의 힘을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략) 기후위기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의제들이 터졌다고 봅니다. 기존 체제 내 의제에 균열이 엄청나게 생기고 있습니다. 처음에 잘 이뤄지지 않겠지만, ‘싱크탱크의 급진화 및 사회운동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김병권 정의정책연구소 소장
“사회혁신에 관해 많이 얘기가 나왔는데 그간 기술혁신과 사회혁신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기술이나 스마트 기술 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사회적인 문제를 기술로 푸는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고 사회적인 제도들도 같이 풀어나가는 지혜들을 모인 게 아니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그 균형점도 깨질 것 같습니다. (중략) 시민의 관점에서 균형점을 잡았던 장점이 분명히 있었고, 희망제작소가 추구했던 전략과 맞물리는 게 있었다고 보는데 균형점을 살릴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송창석 희망제작소 이사
“희망제작소가 그동안 해왔던 것은 많은 것들을 하는 만물상처럼 한다고 문제 제기가 있기도 했는데요. 사실 나름대로 이러한 지점이 제도화‧내재화되지 못하고 맛보기 정도만 보여주는 수준에서 끝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기준에 관한 평가 기능을 싱크탱크에서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행복도시를 리스트업해 최고/최하를 지표화할 때 어떤 기준이 있겠죠. 이를 토대로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평가해서 페이퍼(보고서)를 내는데요. (희망제작소가) 정책 제안하는 것도 의미를 찾을 수 있었지만, 연구원들이 평가하는 기능을 갖는 것도 필요합니다. (중략) 자치단체, 공공기관에 대한 평가 기능을 갖고 여론에 공유하다 보면 정책의 이행을 촉진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정창기 희망제작소 부소장
“싱크탱크 간 협치나 네트워크가 어땠을지를 돌아보면 오히려 더욱 약화되고, 발전되지 못했다고 봅니다. 개별 싱크탱크의 확대. 개별 싱크탱크의 발전을 기대하는 것은 좋지만, 전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거버넌스의 협치를 통해 종합적으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지, 영향력을 확대할지 고려해야 합니다.”
임주환 희망제작소 소장
“코로나19가 끝나면 더욱 크게 부각하겠지만, 우리 시대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해 정책 개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지점은 한국 사회의 싱크탱크에게 주어진 중요한 과제입니다. 실천의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을 텐데 우리가 지역을 중심으로 사고하듯이 다른 싱크탱크도 다양하게 사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수도권과 지방, 지방 간 격차 지역의 소멸 및 쇠퇴 등은 희망제작소의 도전이자, 넓게 보면 시민사회 속 싱크탱크가 한 국 사회의 양극화를 막기 위한 담대한 도전을 해야 할 시기로 보입니다.”
-정리: 기획팀, 미디어팀

순이 자라고 꽃대가 생기고 열매가 맺힌 모습이 모두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한두 농가가 아닌 여덟 농가 모두 그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6월 10일,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홍준표 경남도지사에게 한살림조합원과 시민들이 작성한 GMO반대청원엽서를 전달했습니다.
과일채소류 음료, 흔히 우리가 ‘주스’라고 부르는 이 음료는 과연 탄산음료와 얼마나 다를까? 과일과 채소를 재료로 만들지만 모두 갈아서 액체로 마시는 것은 몸에 정말 이로울까?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참가신청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 : http://goo.gl/forms/17rzIjo2gPKz2iaJ3
[물대포,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토크쇼]
2016.6.29 수 7pm-9pm
미디어 까페 후 (홍대입구역 2번출구)
<사전마당>
1. 영상보기: 디트리히 바그너 Dietrich Wagner
'슈투트가르트 21' 집회 경찰 진압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편집본
2. 발언: 백도라지
백남기 농민의 딸, 민중총궐기 이후 경과 설명
<이야기 손님>
1. 디이터 라이헤르테 Dieter Reicherter
독일, 전 슈트가르트 지방법원 부장판사
2. 샘 호크 Sam Hawke
영국, 리버티 정책담당
3. 박주민 joomin Park
한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참가비 무료 / 순차통역 제공
문의 최은아(국가폭력조사단) 010.2301.6875
주관
민중총궐기 국가폭력조사단
공동주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주민,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공권력감시대응팀(다산인권센터,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천주교인권위원회, 희망을 만드는 법),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후원
4·9통일평화재단
인권재단 사람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은 직사살수된 물포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이후 물포의 직사살수의 위험성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었지만 경찰은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집회에서 물포를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사살수를 하며 진압한 문제와 함께 백남기 농민에게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하고 책임자 처벌이 이뤄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경찰은 오히려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에 대한 수사와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독일법원은 2010년 물포에 맞아 실명한 바그너씨 사건에 대해 기본법(독일의 헌법)으로 집회의 보호와 물포 사용의 위법성에 대해 판결했고, 총리는 불법적인 경찰 대응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식 사과를 하며 원고들에게 피해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2014년 영국은 런던시가 독일제 중고 물대포를 구입, 사용하려는 것에 1년 4개월이라는 조사와 논의 끝에 불허했습니다.
독일과 영국에서 물대포에 맞서 싸운 Dieter Reicherter 디이터 라이헤르테(독일, 전 지방법원 부장판사)와 Sam Hawke 샘 호크(영국, 리버티 정책담당) 초청해 심포지엄(6/28)과 토크쇼(6/29)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물포 사용의 위험성을 살펴보고 집회에서의 공권력사용에 대한 사회적 통제의 필요성, 경찰의 대응 방식을 전환을 요구하는 계기를 만들어교 합니다. 무엇보다 백남기 농민에 대한 사과와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일시: 2016.6.28 화 1pm-6:30pm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 개회 및 환영인사
박주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정일(민중총궐기 국가폭력조사단 단장)
2. Session 1. 물포 피해사례 발표
사회: 최은아(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민중총궐기 영상
백도라지 (백남기 농민의 딸)
Dietrich Wagner ('슈투트가르트 21' 다큐멘터리 편집본)
3. Session 2. 독일과 영국의 경험으로 본 물포 사용의 문제점
좌장: 김종철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발표 1. Dieter Reicherter (독일, 전 지방법원 부장판사)
발표 2. Sam Hawke(영국, 리버티 정책담당)
지정토론:
이정일(변호사, 민변 백남기 농민 사건 대리인)
최규진(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국장)
4. Session 3. 평화적 집회의 권리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방향
좌장: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발표: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지정토론
문병효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변정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인팀장)
경찰청
5. 종합토론
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십시오.
모든 세션에 한-영, 영-한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주관
민중총궐기 국가폭력조사단
공동주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주민,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공권력감시대응팀(다산인권센터,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천주교인권위원회, 희망을 만드는 법),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후원
4.9통일평화재단
인권재단 사람
사진: 프레시안(최형락)
정당한 정치활동 탄압하는 선관위와 경찰 강력히 규탄한다.
- 선관위의 황당한 고발은 역사에 길이 남을 만행이며, 우리 정치를 후퇴시키는 자충수 될 것
- 총선넷의 공개적인 활동에 대한 경찰의 황당한 압수수색은 선거 패배에 대한 정치 보복이며 시민단체 탄압
- 선관위와 경찰의 행태는 유권자의 정치적 권리, 정치 활동에 대한 심각한 침해
- 전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 선관위 개혁 포함한 정치개혁운동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것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참여연대를 포함한 10여 곳의 단체를 압수수색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단체뿐만 아니라 참여연대 안진걸 사무처장과 인천평화복지연대 이광호 사무처장의 자택도 압수수색을 당했다.
우리는 황당무계한 선거법 위반 고발 조치도 모자라 너무나도 비상식적인 압수수색까지 자행하고 있는 선관위와 경찰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단체의 정당한 정치활동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2016총선시민네트워크(이하 총선넷)에서 이미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바와 같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총선넷의 활동을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검찰에 고발한 사안은 근거가 너무나도 취약한 억지 고발이다.
총선넷이 전국의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최악의 후보 10인, 최고의 정책 10개의 선호도 투표는 선거법에서 신고대상으로 정한 여론조사에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선관위가 문제 삼은 낙선투어 기자회견도 선관위의 사전 자문을 받아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고 진행한 기자회견이다. 선관위의 고발은 시민단체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정치활동을 탄압하고 선거법 위반으로 끼워 맞추기 위한 억지 고발이다. 누구보다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할 선관위의 이번 고발 조치는 역사에 길이 남을 만행이며 선관위 스스로 우리 정치를 후퇴시키는 자충수가 될 것이다.
선관위의 황당한 고발에 근거해 압수수색까지 자행하는 경찰은 더욱 가관이다.
2016총선시민네트워크는 전국에서 공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1,000여개의 시민단체와 유권자들이 함께 모여 활동했던 단체다. 시민들에게 선거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쁜 후보는 심판하자는 운동을 진행했다. 민생이 실종된 정치를 민생을 책임지는 정치로 만들기 위해 후보자와 정당에게 좋은 정책을 제안하고 약속받는 운동을 진행했다. 이런 활동이 불법이고 선거법 위반이라면 시민단체와 유권자는 도대체 정치적인 의사표현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이런 활동들은 모두 공개적으로 진행했고, 언론에도 보도자료를 통해 다 공개했다. 무엇이 의심스러워 압수수색을 한다는 것인가? 선거 패배에 대해 시민단체에 분풀이를 하고 싶은가? 본보기를 보이기 위한 쇼를 하고 싶은가?
우리는 이번 압수수색을 선거 패배에 대한 정치 보복, 시민단체와 유권자에 대한 정치탄압으로 규정하며, 총선넷에 함께한 전국의 단체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 번 강력히 경고한다.
서민을 위한 정치, 민생을 챙기는 정치, 정쟁보다는 정책이라는 유권자들의 바램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단체들은 부족하지만 정치개혁운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를 방해하고 억압했던 자들은 아이러니하게도 항상 선관위와 공권력이었다. 선관위와 경찰이 지금과 같은 행태를 반복한다면 유권자들이 바라는 정치개혁은 요원할 수밖에 없다. 선관위가 외치는 정책선거는 헛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선관위 고발과 경찰의 압수수색에 공동으로 대응해나갈 것을 다시 한 번 밝히며, 선관위 개혁을 포함한 정치개혁운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것이다. 끝.
2016년 6월 16일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경기북부참여연대, 대구참여연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순천참여자치시민연대, 여수시민협, 울산시민연대, 익산참여자치연대, 인천평화복지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참여연대, 참여와자치를위한춘천시민연대, 참여자치21(광주),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
2016년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
“같이 숨쉬는 지구, 함께 안전한 세상”
전국 환경연합이 하나되는 날.
다른 지역의 환경연합 소통하고 교류하는 날.
안전한 사회를 위해 할 일을 찾고 결의하는 날.
■ 행사개요
- 일 시 : 2016년 7월 16일(토) 14:00 ~ 17일(일) 11:00(1박2일 /1박 2식)
- 장 소 : 한국노총 중앙교육원 (여주)
- 참 가 자 : 환경연합 전국회원, 임원, 활동가 약 500여명 (목표)
- 참 가 비 : 1인당 30,000원
- 참여신청 및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 프로그램 : 개회식, 회원한마당축제, 초청강연, 회원모임 체험부스, 포퍼먼스 및 액션. 등.
■프로그램
<7월 16일(토)>
09:0 :[출발] 광주광역시청 앞
09:00~1300 여주 도착
13:00~14:00 : [여주문화투어]세종대왕릉 투어
14:00~14:30 : 회원대회 행사장 도착
14:30~17:00 : [환경연합 회원 참여방 운영] _ 6~7개 방 운영
⦁천연 모기퇴치제, 천연비누 등 만들기 방
⦁환경영화 상영방 /아동 애니메이션 상영방
⦁4대강 재자연화 활동방 “ 녹조라떼 한잔 하실래예~~”
⦁환경교육 교재/교구 전시방
⦁생태 체험방_생태놀이를 통한 체험
⦁국립공원 케이블카 활동방
⦁전국조직 활동 소개방
⦁<안전한 초록세상> 대형조형물 만들기
17:00~18:00 : [개회식/지역인사]/[몸으로 친해지기](광역별)
⦁단체 게임, 놀이를 통한 친해지기, 몸으로 인사하기
18:00~19:00 : 저녁식사/휴식
19:00~20:30 :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교훈과 우리의 과제]
⦁ 가습기 살균제 전국 활동 및 과제 : 강연초청/가습기 피해자 모임 초청
20:30~22:00 : [회원한마당]_ 하나 됨을 위하여
⦁ 여는 공연_ 힙합공연팀
⦁ SUPERSTAR K(fem) _ 3~4팀 정도 지역공연
⦁ 마무리 공연_ 성악공연
22:00~ 23:00 : [소통의 시간]_ 식당
<7월 17(일)>
07:30~08:30 : 아침식사
09:00~10:00 :[생활안전 퍼포먼스/액션] 중앙교육원 운동장
10:00~11:00 : 리멤버 이포보 _ 여주강길 걷기 or 신륵사 탐방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 2016. 6. 27.(월) 19:00 민변공부모임 -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질문 자체로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원제는 ‘The Rhetoric of Reaction’
‘반동의 수사학(레토릭)’ 정도로 번역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저자 앨버트 O. 허시먼은 18세기 이후 진보적 정책이나 흐름에 대한
보수파의 비판을 다음 3가지 명제로 집약하고 있습니다.
제1명제(역효과 명제) : “오히려 정반대의 효과를 낳을 것이다.”
제2명제(무용 명제) : “그래봐야 기존의 체제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제3명제(위험 명제) : “그렇게 하면 우리의 자유가 위태로워질 것이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지 않습니까?
보수의 ‘레토릭’을 넘어설 수 있는 진보의 ‘레토릭’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셔야 합니다.
○ 일시 : 2016. 6. 27. 19:00~
장소 : 민변 회의실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The Rhetoric of Reaction)
앨버트 O. 허시먼. 이근영 옮김. 웅진지식하우스(2010)
사무실 이전 기념 초청 강좌 및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신동규 교수 초청 발제
“프랑스 조선산업 구조조정에 대한 역사적 성찰”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듯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창동 사무실을 정리하고 새로운 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단체 운영 경비를 다소나마 줄이기 위해 회원님들의 도움을 받아 육호광장(불종거리로)주변 새로운 건물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사무실 이전 기념으로 현안 관련 초청 강좌와 간략한 개소식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최근 거제 등 조선경기 침체, 위기 등이 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프랑스 조선 위기 및 대응과 관련한 연구를 하신 교수님을 모시고,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6년 6월 22일(수) 오후 7시
장소>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강당
1 부> 초청 발제 및 토론 / 2부>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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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 신동규 교수(창원대학교 사학과)
프랑스 파리1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창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석사, 충북대 사학과 졸
한국서양사학회 운영위원, 한국프랑스사학회 대외협력이사, 문화사학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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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새주소) 창원시 마산합포구 불종거리로76(상남동), 3층
(전화) 246-5770 (전송) 246-5772 (홈페이지) www.local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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