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2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대전둔산지회는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월 9일 13시 ~ 15시 3. 파업 단위 : 둔산지회 조합원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대전둔산지회는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월 9일 13시 ~ 15시 3. 파업 단위 : 둔산지회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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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결정됐다. 주 40시간 기준, 월급으로 환산하면 1,573,770원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몇백 원씩 찔끔찔끔 인상돼 온 최저임금에 비한다면 대폭 인상이다. 게다가 올해만 반짝 올리는 게 아니라 2020년까지 1만 원으로 꾸준히 올리겠다고 한다.
지난 4월 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서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공동행동’(이하 만원행동)을 꾸렸다. 인간다운 생활보장과 소득불평등 해소를 위한 생계비 ‘최저임금 1만원·월급 206만원’을 목표로 열심히 투쟁해왔으며 특히
저임금 마트노동자의 임금교섭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을 얼마로 결정하느냐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에 홈플러스를 중심으로 한 마트노동자들이 국회앞 천막을 치면서까지 가장 선봉에서 싸운 성과이다.
그런데 이런 성과를 일부 사용자단체들은 최저임금의 편법적용을 모색하는 등 최저임금을 무력화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식대나 교통비 등 노동자의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에 산입하고 상여금을 월할로 지급하는 임금체계 개편으로 최저임금인상의 효과를 무력화시키려고 한다.그리고 경비나 운전 등 일부 업종에서는 휴게시간을 늘려 유급근로시간을 축소하는 편법을 사용하기도한다.
우리 롯데마트도 정규직의 경우 아직까지 성과금도 지급하지 않은채 임금교섭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행복담당들도 작년에 여름휴가비를 녹인것처럼 얼마되지 않은 성과금을 내년임금에 녹일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최저임금을 올리기 위해 한달가까이 국회앞에서 천막을 치고 노숙을 하며 따낸 최저임금을 지키는 것 또한 우리가 해야될일이다.
“노동자·민중이 가장 유능한 정치인이다’라는 기치로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새민중정당(준)은 최저임금을 지키기 위한 <최저임금 119운동>을 시작한다고 한다. 국민들이 위급할 때 119를 누르면 119대원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듯이 노동자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최저임금 119를 부르면 새민중정당(준)은 언제든지 달려가겠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최저임금 무력화꼼수를 없에기 위해 마트노조와 새민중정당이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각 점포 앞에서, 그리고 거리행진 등을 통한 최저임금 실천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엔 간부들과 조합원들의 헌신이 있다.
최저임금 관련한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
꼭 거창한 캠페인이 아니라도 점포에서부터 서명운동 등,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벌써 6월의 절반이 지났다. 6월말~7월초에 내년 우리임금이 결정된다!
6월25일에는 전국노동자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실천하는 노동자! 우리의 투쟁만이 최저임금 1만원 시기를 당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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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노동조합 중앙위원회 수련회.
부산 해운대에서 29-30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국의 지부장님들과 간부들 100여명이 모였습니다.
58개의 지부설립의 역사마다 눈물이 있고 감동이 있습니다.
그 역사가 만나는 시간에는 서로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너무나 똑같은 경험을 했기때문에. 같은 세월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누구 먼저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노동조합 지붕아래서는 모두가 한가족입니다.
그리고 아직 함께하고 있지 못한 동료들도 결국에는 같은 길에서 만날 것입니다.
우리는 개인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정말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 무엇인지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희생하면서 실천합니다. 보람을 느낍니다.
그것이 자기 밥값을 아껴 최저임금 1만원 신문광고 모금에도 함께하고,
최저임금 투쟁을 위해 연차를 결의하기도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4년차 지부부터 1개월차 지부까지 각자 겪어온 시간과 경험은 다르지만,
홈플러스노동조합의 이름으로 굳게 뭉쳐 모든 노동자가 현장의 주인, 세상의 주인이 되는 길로 힘차게 걸어나가자 결심했습니다.
홈플러스 노동조합이 한다면 합니다.
홈플러스노동조합은 모든 마트노동자가 당당한 노동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기 책임과 역할을 다 해 나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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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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