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2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대전둔산지회는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월 9일 13시 ~ 15시 3. 파업 단위 : 둔산지회 조합원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대전둔산지회는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월 9일 13시 ~ 15시 3. 파업 단위 : 둔산지회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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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1일 국토교통부가 홈플러스 리츠 설립과 영업인가를 승인함에 따라 회사는 복수의 주관사를 선정하여 본격적인 리츠 매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된 일부 기사에서 매각대상 점포와 개수를 언급하였지만 노동조합이 확인한 결과, 정확한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회사는 현재 매각대상 점포를 선정 중에 있으며, 매각 점포 개수 역시 시장수요조사 중이라 아직은 확실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후 매각점포와 개수가 정해지면 증시상장을 위해 올해 안에 증권거래소 등록과 심사신청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노사는 회사의 증권거래소 심사에 맞춰 매각 점포에 대해 사전에 소통하기로 하였고, 노동조합은 매각 점포가 확인되는 즉시 모든 조합원들에게 내용을 알리고 소통할 것입니다.
노동조합은 회사의 리츠매각 계획을 확인한 이후 곧바로 홈플러스의 지속경영과 구성원들의 고용안정을 요구하며 투쟁해왔으며 이같은 보장 없이 추진되는 일방적 리츠매각을 반대해 투쟁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4일 MBK 본사 앞에서 ‘일방적인 리츠매각 추진! MBK 규탄대회’를 시작으로 기자회견과 국회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MBK를 압박하였고 노동조합과 협의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회사는 지난 9월 4일 리츠매각 진행경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는 간담회에 나왔고, 그 자리에서 앞으로 고용안정 보장을 위한 노사협의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리츠매각 상황을 주시하며 MBK가 어떤 꼼수를 부리는지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투기자본의 실체를 폭로하는 투쟁을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회사와의 교섭을 통해 홈플러스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약속하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투기자본인 MBK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리츠매각뿐 아니라 온갖 수단을 동원할 것입니다. 호랑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습니다. 노동조합으로 굳게 뭉쳐 MBK의 꼼수와 편법을 예리하게 파악하고 대응해 갑시다.
노동조합은 언제나 홈플러스 모든 노동자들을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더욱 강력하고 굳건하게 싸워나가겠습니다. 투쟁!
2018년 9월 13일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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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코앞에 두고 강원도 원주에서 올라온 기쁜 소식입니다.
9월 20일(목) 원주지회가 노동조합 75번째 지회로 설립되었습니다.
원주지회는 강원도에서는 강릉지회와 춘천지회에 이어 세 번째로 설립된 지회입니다.
원주지회는 몇 년전에 지회 설립 직전까지 갔다가 안타깝게 무산된 적이 있던 탓에 그동안 노동조합에서 각별히 많은 노력을 들인 곳입니다.
꾸준하게 매장 방문을 진행했고, 발품을 팔며 직원 한사람 한사람을 만나며 조합원으로 가입시켰고 마침내 지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20일 저녁 매장 인근 식당에서 열린 설립총회에는 주재현 위원장을 비롯해 중앙의 간부들이 함께 했습니다.
강원지역에서 새로 생긴 지회이니만큼 같은 강원도 식구인 김병혁 벨몽드지회장님도 참가해 축하와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설립총회에서는 하주향 지회장님과 신금예 사무장님을 지회 간부로 선출하였습니다.
▲ 하주향 지회장님(오른쪽)과 신금예 사무장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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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향 지회장님은 “직원들이 부당한 대우를 당하는 것을 보고 노동조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원주점에 조합원은 늘어나는데 지회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회는 꼭 필요하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부족하지만 내가 지회장을 할테니까 조합원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른 말 잘 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신금예 사무장님은 “내가 잘 지르는 편이다. 앞으로 지르기도 하고 차분하게 살림도 잘 할테니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설립총회에서는 주재현 위원장님이 노동조합 역사와 필요성에 대해 짧게 교육하시고 격려와 축하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주재현 위원장님은 “원주지회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번에 지회 설립을 하게 돼서 너무 반갑고 축하하고 고맙다”고 인사하셨습니다.
덧붙여 “노동조합은 74개 지회를 설립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중앙에서도 많이 도와줄테니까 75번째 지회인 원주지회에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것”이라고 축하해주셨습니다.
강원도에 새바람을 몰고올 원주지회 설립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지회장님과 사무장님, 모든 조합원들을 환영하고 앞으로 2배가, 3배가 되는 지회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원주지회와 조합원들도 노동조합과 함께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힘차게 걸어갑니다.
▲ 왼쪽부터 주재현 위원장, 신금예 사무장, 하주향 지회장, 김병혁 벨몽드지회장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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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김해점이 지난 8월 31일로 영업을 종료하고 폐점하였습니다.
○ 노동조합은 동김해점 폐점에 따른 동김해점 조합원들의 요구와 권익 보호를 위해 3개월여동안 회사와 협의를 진행하였고 아래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 노동조합은 우선 동김해점 폐점이 회사 정책에 따른 폐점이라는 점을 확실히 하고, 이에 근거해 동김해점 직원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한 전배를 진행할 것과 직원 및 퇴사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 그 결과, 동김해점 폐점과 관련해 직원들에게 아래와 같이 조치가 취해졌고 안타까운 피해를 입는 직원이 없도록 마무리되었습니다.
○ 예전 동김해점 직원들은 9월 1일부터 새롭게 옮긴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해당 점포에서 예전 동김해점 직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합원분들의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도 노동조합은 홈플러스 직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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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은 10월 1일(월) 회사에 2019년 임금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본격적인 교섭절차에 돌입하였습니다.
조합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최저임금 투쟁으로 우리는 2년 연속 두자리수의 최저임금 인상률을 쟁취하였습니다. 하지만 업계 2위 유통대기업인 홈플러스 직원들의 급여는 여전히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 손으로 최저임금을 쟁취했듯이 홈플러스의 임금도 우리 손으로 직접 쟁취합시다.
FT, 담당/사원 모두를 위한 임금교섭! 홈플러스 모든 직원의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은 노동조합 설립 이래 줄곧 FT들과 담당/사원의 구분 없이 동일한 임금 인상과 처우 보상을 요구해왔습니다. 이번 교섭도 역시 그렇게 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1천명이 넘는 담당/사원들이 FT로 전환됩니다. 노동조합은 그 어느 때보다 홈플러스 모든 직원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요구안 설문조사, 계층별 간담회를 진행할 것입니다.
10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전직원 임금요구안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는 조합원과 비조합원, 담당/사원과 FT직원들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구성원의 요구를 담아 모두의 권리와 요구가 보장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진행됩니다.
설문조사는 온라인(모바일)과 오프라인(설문지)을 통해 동시에 진행되며 조합원, 비조합원을 가리지 않고 모든 직원들이 공평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직원들의 요구를 수렴해 10월 18일(목) 전국 지회장들이 참석하는 중앙운영위원회를 열어 <2019년 임금요구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길 줄 아는 노조, 교섭할 줄 아는 노조!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로 힘을 모읍시다
우리 노동조합은 설립 이래 지금까지 월급제 전환, 근속수당 확대, 담당/사원 상여금 제도 정비, 2018년 역대 최대 임금인상 등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도 우리 노조에 있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힘 있는 노동조합, 이길 줄 아는 노동조합, 항상 이겨온 노동조합입니다. 우리 노조로 더 큰 힘을 모아야 합니다. 대표교섭노조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함께 2019년 임금교섭도 반드시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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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직원 임금요구안 설문조사 지침>
○ 2019년 임금교섭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장에서 교섭 시작을 힘차게 알리고 전 직원의 힘을 모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그래서 노동조합에서는 첨부한 사진과 같이, 임금교섭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와 임금요구안 설문지를 만들었습니다. 아래 지침에 따라 꼭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 중앙에서 제작하여 지역으로 배포함 : 10월 5일 (금요일) 오후에 각 지역으로 발송
– 수령 즉시 지회 게시판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한다.
– 임금교섭 포스터 옆과 아래에 임금교섭 관련 소식지와 선전물 등을 부착한다.
– 지회별로 양면 출력하여 사용한다(앞면-담당/사원용, 뒷면-FT용)
– 10월 8일(월)~12일(금)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10월 12일 본조로 우편발송
(지역본부에서 취합하여 일괄발송, 지역본부가 없는 곳은 지회에서 직접 발송)
(발송 주소 :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 82 광산빌딩 2층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 10월 18일 중앙위에서 2019년 임금요구안을 결정할 예정이니 12일까지 모든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 온라인(휴대폰)을 통한 참여(포스터의 QR코드 사용)도 가능함
※ 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링크 문자 발송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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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조합은 올해 사업계획을 통해 연말까지 100호 지회 건설을 결심했습니다.
얼마전 설립한 원주지회까지 현재 75개 지회를 건설했습니다.
연말까지 25개가 남았습니다.
녹록치 않은 목표지만,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결심으로 중앙부터, 위원장부터 전국에 있는 미지회 매장을 누비고 뛰기로 하였습니다.
○ 10월 12일(금)에는 경기지역 파주운정점과 포천송우점을 방문해 직원들을 만나고 조합 가입과 지회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파주운정점에는 주재현 위원장이, 포천송우점에는 최대영 사무국장이 간부들과 함께 고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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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날인 11일(목)에는 얼마전에 설립한 막내지회인 원주지회를 방문해 조합원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한 손으로는 지회설립을, 다른 손으로는 지회강화를! 둘 다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 지역과 현장에서 항상 고생하시는 지역본부장님과 지회장님들에게 힘이 되도록, 모범이 되도록, 중앙 위원장과 간부들부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중앙부터 지회까지 연내 100호 지회 결성을 위해, 조직확대강화를 위해 연말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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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임금요구안 마련을 위한 전직원 설문조사가 홈플러스 전매장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8일(월)부터 시작된 설문조사에 조합원과 비조합원, FT와 담당/사원 구분없이 전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올해 임금교섭을 FT와 담당/사원 모두를 위한 임금교섭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줄곧 FT들과 담당/사원의 구분을 두지 않고 동일한 요구와 보상을 주장해왔고 올해 교섭도 그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 12일(금)까지 진행되는 전직원 설문조사에 아직 못하신 분이 있다면 꼭 동참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 담당/사원용 : https://goo.gl/forms/1Lk4xvvCpHADTNkB3
2) FT용 : https://goo.gl/forms/sO4PThM9dRaBfYGz1
3) QR코드 사용
: 노동조합 게시판 포스터, 또는 첨부한 QR코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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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구~~ 76호 대구지회가 설립됐습니다!
10월 14일(일) 76호 대구지회가 설립되었습니다.
대구점은 홈플러스 1호점으로 상징성이 큰 곳이라 이번 지회 설립이 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대구점은 최근 HDS로 전환되면서 많은 업무변화가 있었고 이 과정에서 직원들의 목소리와 요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노동조합이 없어서 많은 어려운 일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느낀 노동자들의 기세는 거칠 것이 없었습니다.
홈플러스 1호 매장이었지만 아직까지 노동조합을 만들지 못했던 직원들이 지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자 순식간에 수십장의 조합가입서를 모으고 지회설립까지 단숨에 이뤄냈습니다.
이게 바로 당당한 노동자로 살고자 하는 조합원들의 기세이고 속도입니다.
▲ 왼쪽부터 노정희 지회장님, 김경분 분회장님, 진영희 사무장님, 권용숙 분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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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현 위원장 “단숨에 지회를 설립한 기세로 단숨에 조합원 50%를 넘기자”
대구지회 설립 소식에 중앙에서 주재현 위원장님은 물론 칠곡지회장과 구미지회장님, 박선영 마트노조 대경본부장님, 서비스연맹 대경지역 사무국장님도 한걸음에 달려와 축하하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홈플러스 1호점인 대구점에 76호 지회가 생겨서 너무 기쁘고 감개무량하다”며 조합원 확대를 힘주어 강조했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조합의 힘은 조합원수에서 나온다. 시작이 반이지만 진짜로 반을 만들자. 지회설립도 단숨에 달성한 것만큼 조합원수도 단숨에 50%를 넘겨보자. 조합원가 50%가 넘으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힘이 생기고 완전히 다른 매장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억울한 일이 있어도 참고 속앓이도 많이 했을텐데 내일부터는 전혀 달라질 것이다. 할 말도 다 하고 매장운영도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바꿔갈 수 있도록 하자”고 덧붙였습니다.
지회장과 지회간부도 힘차게 선출했습니다.
설립총회에서는 노정희 지회장님과 진영희 사무장님, 김경분 분회장님, 권용숙 분회장님을 간부로 선출했습니다.
주변 동료들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지지를 받아 선출된 노정희 지회장님은 “아직은 말주변이 없어서…”라며 어색해했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결의만큼은 대단했습니다.
신규지회 설립의 바람이 전국에서 불어오고 있습니다.
76호 대구지회의 설립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지회장님과 사무장님, 모든 조합원들을 환영합니다.
대구지회 조합원들도 이제부터 노동조합과 함께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힘차게 걸어갑니다.
▲ 칠곡지회장님과 구미지회장님도 늦은 시간에 달려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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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2019년 임금요구안
1. 임금인상
전직원 15.9% 인상
2. 선임 이상 근속수당 도입
담당/사원제도 동일 적용
3. 선임 이상 상여금 제도 정비
전직원 기본급 대비 200% 적용
4. 선임 능력급 기본급으로 전환
능력급 100% → 기본급으로 전환
5. 명절 상품권 인상
설, 추석 각각 20만원
6. 여름 휴가비 신설
연 2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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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들과 담당/사원의 구분이 없는 노동조합!
교섭에서 승리할 줄 아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로 힘을 모읍시다
대표교섭노조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함께 2019년 임금교섭도 반드시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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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지회별 설명회와 미팅>을 통해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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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은 10월 18일(목) 서울 철도회관에서 2018-4차 중앙운영위원회를 열고 2018년 하반기 조직확대 계획과 2019년 임금교섭 계획과 요구안 등을 확정하고 100호 지회 건설, 2019년 임금교섭 승리를 힘차게 결의했습니다.
중앙위원회는 총원 100명 가운데 사고 5명, 제적인원 95명 가운데 8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지하고 집중성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100호 지회 건설, 지회 강화를 중심에 놓고
11월 마트노동자대회, 2019 임금교섭 승리하자!
중앙위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지회 확대와 강화에 중심을 두고 이를 위해 당면해서는 11월 10일 마트노동자대회 1천명 조직과 2019년 임금교섭 승리를 위해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내년 대의원대회 전까지 전국에 100개 지회를 반드시 건설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얼마 전에 설립된 76호 대구지회부터 100호 지회까지는 24개가 남았습니다.
노동조합은 100호 지회 목표 달성을 위해 중앙부터 지역본부, 지회까지 전조직이 집중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중앙부터 비상한 결심을 세우고 전국 곳곳을 누비며 100호 지회 건설투쟁을 맨 앞에서 지휘하고 솔선수범하기로 결의하고 선언하였습니다.
또한 지회 강화와 조직률 60% 달성을 위해 조직진단사업을 진행하고 지회별 대책과 목표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지회운영위를 정상화하고 5분미팅과 현장순회 등 일상사업을 활발하게 벌이며 현장투쟁을 통해 지회 강화와 조직률 60% 달성에 이뤄낼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주재현 위원장은 “100호 지회 건설과 지회 강화사업을 통해 지회장과 간부들이 성장하고 지회가 강해져야 한다”며 “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여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구분 없이 홈플러스 모든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동조합으로 성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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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임금, 전직원 15.9% 인상 요구안 확정
중앙위에서는 2019년 임금인상 요구안을 15.9%로 확정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선임 이상 직원들의 근속수당 도입, 상여금과 능력급 제도 정비, 명절상품권 인상과 여름휴가비 신설 등을 요구안으로 확정하였습니다.
노동조합은 올해 교섭을 통해 실질임금 인상을 쟁취하고 민주노조의 위상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1천명 정규직 전환시대를 맞아 정규직 의제를 적극 제기하고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구분 없는 모두를 위한 임금교섭을 진행하기로 힘차게 결의하였습니다.
임금요구안이 확정된 만큼 중앙위 직후부터 전지회에서 지회장들이 중심이 되어 전조합원 임금교섭 설명회가 진행됩니다.
한편 올해 교섭은 10월 31일 상견례 이후 11월 1일 본교섭을 시작으로 매주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전면적인 조직확대와 강화를 위해 11월 10일 마트노동자대회에 1천명 참가를 목표로 총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마트노동자대회를 준비하면서 조합원 한사람 한사람을 챙기고 조직하는 과정이 곧 지회가 확대되고 강화되는 길입니다.
더 많은 조합원이 참가하고 더 많은 간부들이 생겨날수록 노동조합이 성장하는 속도도 빨라질 것입니다.
또 다시 한걸음 앞으로!
노동조합은 이번 중앙위원회를 통해 또 한계단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또 한걸음 앞으로 나갈 것을 결심하였습니다.
100호 지회 건설, 조직률 60% 달성, 전면적인 조직확대!
정규직과 비정규직 구분없는 임금교섭 승리!
1천 마트노동자대회 성사로 당당한 세상의 주인으로!
나 혼자라면 엄두도 못낼 일이지만,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노동조합으로 똘똘 뭉친 수백명의 간부들이 있습니다.
조합으로 단결하여 우리 손으로 결정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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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한 마트노조 500간부대회를 다녀와서 정말 큰 힘을 받았어요. 이번에 천명이 모여 마트노동자대회를 다녀오면 얼마나 더 좋겠어요. 그 힘으로 조합원을 더 늘릴 생각이에요.”
11월 10일 마트노동자대회 조직의 모범으로 꼽힌 이향자 경남 진해지회장의 말씀입니다.
이제 대회까지 2주가 채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 강동, 경기 안산, 충청 둔산, 부산 센텀, 울산 동구, 경남 진해, 대경 성서지회 등 전국 곳곳에서 조직의 모범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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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년 만에 처음 열리는 마트노동자대회
1만 선언과 1천명 조직으로 성대히 성사하자!
작년 10월 우리는 우리 자신의 힘으로 마트노조를 만들고 300명이 모여 11월 출범대회를 감동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출범 1년만에 우리는 1천명이 모이는 첫 마트노동자대회를 서울 도심 복판에서 진행하려 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는 마트노동자들의 절절한 목소리를 담은 요구안을 세상에 발표하고 마트노동자들이 제대로 된 일터에서 제대로 대접받으며 주인답게 살기 위해 행동을 선언합니다.
전국에서 모범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지회들이 조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묘수라는 게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남은 2주 동안에 힘과 지혜를 모으면 됩니다. 지회운영위를 해서 조직계획을 세우고 소식지와 마트노조 신문을 들고 5분미팅과 조합원 만남을 진행하며 한사람 한사람 손을 잡아가면 됩니다.
1만 마트노동자 선언과 1천명 조직으로 마트노조 출범 1년 돌잔치를 하하호호 웃으며 힘차게 성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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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경기 진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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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서울 동대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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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화성동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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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평택안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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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광주하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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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광주계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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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분당오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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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경기 진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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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포천송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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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경주지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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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으로 똘똘 뭉쳐 힘있는 지회가 되겠습니다”
행운의 번호 77, 홈플러스지부로 77호, 마트노조로는 128호인 경주지회가 10월 28일(일) 저녁 설립되었습니다.
2주전 76호 대구지회에 설립에 이어 이번에도 경북지역에서 77호를 달성해냈습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경주점은 노동조합 초기에 기세가 높은 매장이었습니다. 전국에서 몇 번째로 빨리 지회 설립을 준비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이번에 설립했습니다.
▲왼편이 함선금 지회장이시고, 오른편이 김은숙 사무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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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총회에서는 함선금 지회장님과 김은숙 사무장님을 선출하고 2명의 부지회장도 선출했습니다.
설립총회에는 중앙에서 최대영 사무국장과 대경본부 사무국장님, 손상희 울산본부장님과 간부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경주지회는 더이상 모래알이 아닙니다. 지회가 없을 때는 조합원은 많았지만 힘이 없었습니다. 할말도 못하고 당하고 뺏기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노동조합 깃발 아래 지회로 뭉친 경주점은 살맛나는 매장이 될 것입니다.
신규지회 설립의 바람이 전국에서 일어납니다. 이제 경주지회와 조합원들도 노동조합과 함께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함께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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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보안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계약해지 일방통보 규탄한다.
회사는 지난주 올해 12월 31일자로 홈플러스 전체 보안업체와의 계약해지를 일방통보했다. 홈플러스 보안노동자 1,500여명에 대한 일방적인 해고통보이다.
이번 결정은 협력업체직원인 보안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말살하는 대표적인 갑질행위이다. 대기업의 갑질횡포에 대한 성찰과 대책마련이 사회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노동조합은 시대착오적인 결정을 통보한 홈플러스를 강력히 규탄한다.
○ 홈플러스의 일방적 보안업체 계약해지는 심각한 단체협약 위반이다.
회사는 보안업체와의 계약해지 이후 관련 업무를 홈플러스 직원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에 심각한 변화가 예상된다. 이는 심각한 업무변화가 예상될 시 노동조합과 사전협의를 진행하기로 한 단체협약을 위반한 부당노동행위이다.
노동조합은 회사의 단협 위반과 부당노동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또한 회사는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를 전면 백지화하고 즉각 노동조합과의 협의를 통해 이후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 회사는 단체협약을 위반하고 보안업체직원의 생존권 위협 갑질행위를 감행한 경영지원부문 책임자를 처벌하라.
촛불항쟁 이후 원청의 갑질행위를 근절하고 상시업무를 수행하는 외주업체를 직영화하라는 요구가 사회적으로 거세게 분출하고 있다. 홈플러스의 이번 계약해지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 사회 각계의 지탄을 받고 있다. 또한 회사는 보안업체 계약해지 이후 저임금과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직원들에게 보안업무까지 맡기려 강요하고 있다.
노동조합은 갑질행위로 보안업체직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단체협약 위반으로 홈플러스 직원들에게 고통을 가중시킨 경영지원부문 책임자의 처벌을 강력히 요구한다.
○ 만약 회사가 노동조합의 요구를 무시하고 보안업체 계약해지 일방통보와 단체협약 위반행위를 지속한다면 더 이상 정상적인 노사관계가 지속될 수 없음을 강력하게 경고한다.
특히 2019년 임금교섭을 앞둔 시점에서 회사의 진정성 있는 입장 변화 없이는 정상적인 교섭이 불가함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노사관계 파탄의 책임은 전적으로 회사에 있음을 밝힌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홈플러스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조합원과 비조합원의 구분 없이 하나로 똘똘 뭉쳐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18년 10월 29일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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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담당/사원 정규직 전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근속 12년 이상, 2005년 12월 31일 이전 입사자 중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조건없이 전환됩니다
Q2. 언제부터 전환이 되나요?
– 정규직 인사발령은 12월 1일입니다
– 점장에게는 정규직 전환에 대한 취지 및 설명을 10/30~11/2일까지 진행합니다
– 정규직 전환 대상자들과 매니저들은 점장이 직접 11/3~11/9일까지 설명회 진행합니다
– 전환 대상자 개별 면담은 11/5~11일까지 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Q3. 전환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① 개인면담 : 11/5~11일까지 점장이 전환 희망을 묻는 개별면담 진행. 선임전환 신청서 및 포기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② 사전 OJT(2주)
– 대상자 3~5명을 한 조로 2주 진행(총 20시간, 일 2시간 진행)
– 1주차 : 농산, 영업스탁 / 2주차 : 가공일용, 비식품
– 교육 주체 : 1차(섹션장), 2차(부점장), 3차(점장면담)
③ 발령
– 12월 1일에 사전 OJT 진행자 중 전환 희망자 정식 발령
– 점포 주관 사령식 진행
– 처우 안내서 개인 확인
④ 선임입문(1일) + 선임 OJT(3주)
– 선임입문교육 진행(12/5~31) : 하루동안 선임 역할과 책임, 홈플러스 윤리강령, 영업/지원부서 이해, 커뮤니케이션 스킬 교육
– 선임 OJT(~2/28)
: 3주간 진행
: 직무/시스템 이해 및 활용, 법적사항, 직무전환 후 교육 포함
※ CS 부서 인원은 선임 OJT 이후 2~3개월간 영업 OJT 지속 진행
Q4. 정규직 전환 후 업무는 어떻게 되나요?
– 정규직 업무 수행 : 실행 업무(기존 담당 업무) 70% + 관리 업무(선임 업무) 30% 수행
– CS의 경우 일정기간(2~3개월) 동안 영업 OJT 진행
Q5. 정규직 전환 후 회사가 일방적으로 전배를 진행하면 따라야 하나요?
– 아닙니다.
– 회사의 인력 전배 필요시 대상자와 면담 등을 통해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전배 필요시 본인 의사 최대한 반영(최대 3차례 면담 진행)
Q6. 정규직 전환 인원이 많은 CS부서는 어떻게 운영이 되나요?
– CS 부서의 경우에는 부서 특성상 정규직 전환 대상자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 10명이 넘는 인원이 CS 정규직 업무를 나눠서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정규직 전환 후 업무 변화 없으면 <동일노동 동일임금> 법적 사항을 어기는 상황 발생
– 이에 CS 인원은 일정 기간(2~3개월)동안 영업 OJT 추가 진행 → 이후 부서 편제 검토
– 영업 OJT는 일 2~3시간 또는 1주일 중 1일 영업 3개 부서(농산, 가공일용, 비식품)에서 관리 업무 OJT 수행
Q7. 월급은 어떻게 되나요?
– 개별 면담시 현재 선임 최소처우를 개별 설명받음
– 선임 임금 체계
: 월 급여 구성 → 기본급 + 능력급 + 직책수당(5만원)으로 구성
: 상여금 → 선임은 현재 기본급 200%
: 연봉 계산 → (기본급+능력급) × 12개월 + 상여금
: 담당/사원 연봉 계산 → (기본급+근속수당+신설수당) × 12개월 + 상여금
– 현재 본인 연봉이 선임 연봉보다 낮은 인원은 선임 최소처우로 맞춰짐 : 임금 인상
– 선임 연봉보다 높은 인원은 현재 급여 수준 유지 + 직책금(5만원)
– 최소한 월 5만원 임금 인상(연 60만원 인상)
– 향후 노동조합이 임금 역전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 및 제도 개선 투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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