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남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녹색전환 특별위원회 구성 제안 환영한다.-성남환경운동연합
[논평]성남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녹색전환 특별위원회 구성 제안 환영한다
성남시의회 조정식 부의장이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녹색전환도시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성남시와 성남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성남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녹색전환 특별위원회’구성을 제안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월 28일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2050년 탄소 중립을 목료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또 11월 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2050 탄소중립이 피할 수 없는 일아라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과감히 도전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민.관 협력을 통한 국가 전략화를 강조했다.
조정식 부의장의 성남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녹색전화 특별위원회 국성 제안은 이와 일맥상통 한다.
성남시의 평균기온은 13.1도로 경기도 평균인 11.5도 보다 1.6도나 높고, 기상청 기후정보포털의 ‘기후변화 시나리오’분석한 언론보도에 의하면, 10년 후 경기도 시.군 중 성남시의 여름이 가장 뜨거울 것이라 예상했다.
올 여름 54일간의 역대급 장마가 보여주듯 기후 재난은 시작됐고,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성남시와 성남시의회는 모든 힘과 지혜를 모아 우리에게 닥쳐온 기후재난으로부터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기후위기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기후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성남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녹색전환 특위 구성 제안을 적극 지지하며, 특위 활동에 다음과 사항을 제안한다.
– 성남시가 2030년 탄소중립, 2050년 탄소제로도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기후위기대응 계획을 수립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 특위는 지구평균 1.5도 안정화를 목표로 탈탄소 대전환과 인간다움 삶, 생태계 공존, 폭염.한파.홍수와 같은 기후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 노약자.어린이.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도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인프라 구축,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녹색산업과 녹색일자리 확대, 지속가능한 에너지.건물.교통.깨끗한 공기.깨끗한 물.자원순환.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공원을 통한 지역공동체 회복력 증진, 먹을거리와 에너지.자원소비에 책임감 갖는 시민교육 등의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성남시, 성남시의회, 성남시민사회와 성남시민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2020년 11월 4일







[논평]제주도 공약실천위원회 성범죄자.pdf

ⓒ환경운동연합[/caption]
지난 4월 폐기물 대란 이후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대형마트가 '자발적 협약' 체결하여,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한데 이어 제과업체도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 7월 2일(월) 오전 10시 한국프레스클럽 19층 목련실에서 진행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자발적 협약' 협약식에는 환경운동연합 이철수 대표, 환경부 안병옥 차관, 파리바게뜨 권인태 대표이사, 김찬호 씨제이(CJ)푸드빌 베이커리본부장(뚜레쥬르)이 참석했다.
파리바게뜨는 전국에 매장 3,367곳을 보유한 에스피씨(SPC)그룹 소속 제과 브랜드이며, 뚜레쥬르는 매장 1,306개를 보유한 씨제이(CJ)푸드빌 소속 제과 브랜드다.
현재 제과점은 1회용 비닐쇼핑백 무상제공금지 대상 업종 등의 규제를 받고 있지 않으나, 두 업체는 비닐쇼핑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비닐쇼핑백을 퇴출하기 위해 이번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192676"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 이철수 대표는 " 그 동안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던 일부 기업의 협약 이행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며, 자발적 협약은 기업의 선의가 아닌 국민과의 약속이라 생각하고, 꼭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 당부했다. 또, 환경부는 자발적 협약으로 끝이라 생각하지 말고, 이행점검이 잘 되고 있지는 점검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 대표는 제과업계가 자원절역과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기로 결정해 준 부분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완화된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환경부와 협력할 것이고, 시민의 생활 깊숙이 스며든 1회용품 사용하는 문화를 바꾸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192677"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 이철수 대표와 환경부 안병옥 차관, 파리바게뜨 권인태 대표이사는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비닐쇼핑백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환경운동연합 51개 지역조직은 지난달 28일 "플라스틱 Zero"를 선언하고,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그리고 공공부문에 대한 1회용품 사용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caption]
우리는 편리성을 추구하는 판대 및 소비행태로 1회용품의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원의 낭비는 물론 소중한 삶의 터전이 훼손되어 가고 있음을 인식한다.
이에 제과업체를 운영하는 사업자들은 건전한 소비 문화를 정착시켜 자원을 절약하고, 1회용품으로 인한 폐기물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는데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
이러한 의지를 실천하기 위하여 실천하기 위하여 1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사용된 1회용품의 회수 및 재활용을 촉진하고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다음과 같이 체결한다




포스코대우의 인도네시아 팜유농장 PT BIA의 사업부지 ⓒMighty Earth[/caption]
세계 5위 연기금인 ‘네덜란드 공적연금(ABP)’은 지난 6월 22일 포스코대우에 대한 투자 철회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