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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실련 온라인 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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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실련 온라인 후원회

admin | 금, 2020/06/12- 03:10

온라인 후원회

2020 경실련 온라인 후원회

누구나 열심히 노력한 만큼 대접을 받는 그런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경실련 온라인 후원회가 온라인으로 진행 중입니다.

 

2020년 경실련 활동영상은 아래 링크된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잠시후 6시30분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 행사 순서 ◾
ㆍ18:30∼18:35 초청인의 인사
ㆍ18:35∼18:40 활동영상
ㆍ18:40∼18:45 감사패 증정 
   - 전상필(직장인),정상택(직장인),김주영(대학생,실천하는 청년상)
ㆍ18:45∼19:35 토크쇼. 포스트 코로나19와 시민사회 
   - 사회 : 황도수 상집위원장, 건국대 상허교양대학
   - 패널 : (부동산ㆍ민생) 김헌동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
               (경제ㆍ일자리)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공공의료ㆍ방역) 신현호 변호사 
               (정치ㆍ외교) 엄기홍 경북대 정치외교학 
ㆍ19:35∼19:40 감사의 인사

 
 

  • 초록의 봄 내음이 함께하는 계절입니다.

    경실련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회원님과 후원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힘겹게 하루를 버티고, 많은 노동자가 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이후에 우리의 삶은 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불평등을 해소를 위해 대비해야 하고, 코로나19 공적자금 지출을 감시하고 권력기관 개혁도 이어가야 합니다.
    경실련은 ‘포스트 코로나19’라는 새로운 도전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많은 격려와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경실련 활동을 후원하는 만찬은 예년과 다른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하여 부득이하게 비대면 행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후원회원님들을 한자리에 모시지 못함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020년 경실련 활동에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영상으로 인사말을 가름하고자 합니다.

    ◾ 온라인 후원인사 ◾
  • 2020년 경실련 활동

    경실련은 지난 4월 21대 국회의원선거를 맞아 일하는 국회, 민생 국회를 위해 ‘일하지 않는 의원은 가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입법하는 의원은 UP자!’는 시민주권실현운동을 전개했습니다. 후보자들의 공약과 자질을 검증하고 국회의원들의 입법활동을 분석해 ‘정당선택도우미’와 ‘후보자선택도우미’를 제작해 시민이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알렸습니다. 그리고 후보자 정견조사, 위성정당 헌법원, 비례대표 선거소송 등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사회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정부의 공적자금 지출 감시, 일하는 국회 만들기, 불평등 해소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 행사 안내

    후원만찬은 본 행사와 온라인 행사로 진행합니다.
    ◾ 온라인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후원회원님을 한자리에 모시지 않고 경실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 본 행사는 6월 11일(목) 늦은6시30분, 경실련 강당에서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ㆍ18:30∼18:35 초청인의 인사
    ㆍ18:35∼18:40 활동영상
    ㆍ18:40∼18:45 감사패 증정
    ㆍ18:45∼19:35 토크쇼. 포스트 코로나19와 시민사회
    ㆍ19:35∼19:40 감사의 인사

  • 후원 안내

    ◾ 경실련 – 기업은행 277-025887-04-014 / 국민은행 008-01-0567-507 / 신한은행 140-005-378714
    ◾ (사)경제정의연구소 – 신한은행 140-002-709109
    ◾ (사)경실련도시개혁센터 – 국민은행 815-01-0398-268
    ◾ 문자후원(3천원) #2540-1989
    ㆍ후원에 주신 기부금은 세제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궁금한 사항은 회원미디어국(☎02-766-5627)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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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일정
º10:00 am : 개막식 및 ‘할머니가 간다’ 상영
º13:30 pm : ‘언트 일다’ 상영
º16:00 pm : ‘블랙피쉬’ 상영
º18:30 pm : ‘잡식가족의 딜레마’ 상영

*환경마술쇼, 환경빙고게임, 감독과의 대화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입장료 : 1,000원
입장료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2016년에는 환경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됩니다.

2015 안산환경영화제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º모집기간 : 2015년 8 10일(월)~96일(일)
º모집대상 : 환경과 영화를 사랑하는 성인 누구나
º모집인원 : 선착순 30
º활동내용 : 영화제 사전 홍보활동, 행사당일 진행 도우미

☞ 관람문의 :  031-486-5120

월, 2015/08/0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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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기증_포스터

2015년, 제14회를 맞이하는 ‘환경책큰잔치’ !

좋은 환경책을 더 많은 시민이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환경책큰잔치에서는 매년 환경책 기증처를 찾아 환경책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도서관 및 기관에 환경책을 보내드리고자 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주위에 환경책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소개해주세요.

보내드릴 책은 2014년 8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출판된 환경책 신간입니다.

신청기간: 11월 24일 (화) 18:00 까지
신청링크: https://goo.gl/7QrQ91

 

환경책-심볼

문의 : [email protected]

화, 2015/11/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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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일(토)~3일(일) 제주시청 앞 광장에서 오후2시~7시까지
제주 4.3거리예술제를 진행합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에서는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로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구는 자유롭게 쓰셔도 되고, 본인이 만드신 책갈피는 본인이 가져가시면 됩니다.
여성인권, 평화 등에 관련해서 써주시면 더욱 좋겠죠!

물론 캘리그라피를 배우지 않았어도 상관없습니다.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수, 2016/03/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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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10월 25일 박근혜 대통령과 허태열·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 이재만 총무비서관, 안봉근 국정홍보비서관, 조인근 전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 이상 7명을 '대통령기록물 유출'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10월 24일 언론보도를 통해 대표적인 대통령기록물인 대통령 연설문이 사전적으로 '일반 개인'인 최순실에게 유출된 사실이 모든 국민들에게 명백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심지어 박근혜 대통령은 이를 이튿날인 10월 25일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통해 스스로 대통령기록물 유출 혐의를 인정하기까지 했습니다.

 

"최순실씨는 과거 제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준 인연으로 지난 대선 때 주로 연설이나 홍보분야에서 저의 선거운동이 국민들게 어떻게 전달되는지에 대해 개인적 의견이나 소감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일부 연설문이나 홍보물도 같은 맥락에서 표현 등에서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중 -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은 국정운영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것을 제정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담보하기 위해 대통령 직무수행과 관련한 대통령기록물의 관리에 대한 막중한 책임과 의무들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 중 특히 대통령기록물을 무단으로 '유출'한 사람에게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엄중한 처벌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대통력기록물 유출에 대한 처벌이 이렇게 무거운 까닭은 대통령의 직무수행기관과 공직자들이 이 법에서 부과하고 있는 책임과 의무들을 등한시 하거나 가벼이 여길 때, 곧 대통령의 국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또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과 국민의 대표자인 대통령, 그리고 그런 대통령의 업무를 보좌하는 공직자들이 이 무거운 책임을 등한시 할 때 필연적으로 국가 기강이 흔들리게 되며 행정 체계 전반은 혼란을 겪을 수 밖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피해는 오로지 무고한 국민들이 짊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통령기록물 유출 사건을 목도하고 있는 국민들은 현재 참담함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 국민들은 하야와 탄핵까지 어떤 주저함과 망설임도 없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노한 민심이 바로 정보공개센터가 실제로는 기소가 불가능한 현직 대통령을 고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사퇴를 하든, 탄핵을 당하든 임기가 종료되는 즉시 법의 심판대에 서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범죄가 확인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고발장(정보공개센터_대통령외6인).pdf

 

 

 

 

 

저작자 표시 비영리
수, 2016/10/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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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와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기록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정보공개법제정20주년 기념 토론회 <정보공개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가 많은 공무원,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및 정당 활동가,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 주신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정보공개제도 연혁으로 본 발전경향과 특징들'을 주제로 발제 중인 최정민 박사님




'정보공개와 저널리즘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 중인 뉴스타파의 박대용 기자님



'정보공개법 처벌조항의 필요성 검토' 발제와 해외사례를 소개해 주신 사단법인 오픈넷 허광준 정책실장님



정보공개센터에서 준비 중인 '정보공개법 개정안과 개정방향'을 발제한 강성국 활동가




발제 후에는 토론자들과 정보공개제도와 법률의 발전방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정보공개법20주년토론회자료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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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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