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생생 이용기 | 한살림 차
2019년 12월호(627호) 소식지 내용입니다.향긋하고 따뜻하게, 한살림 차이번에 감기에 걸린 남편에게 끓여준 차입니다. 집에 있던 유자차를 평소보다 연하게 타고 거기에 감귤농축식초를 넣어주니 많이 달지도 않고 향은 더 좋아져서 먹기 참 좋았어요. 생강차를 좀 더해도 맛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해서 먹어도 좋을 듯해요.고성오 한살림서울 조합원
2019년 12월호(627호) 소식지 내용입니다.향긋하고 따뜻하게, 한살림 차이번에 감기에 걸린 남편에게 끓여준 차입니다. 집에 있던 유자차를 평소보다 연하게 타고 거기에 감귤농축식초를 넣어주니 많이 달지도 않고 향은 더 좋아져서 먹기 참 좋았어요. 생강차를 좀 더해도 맛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해서 먹어도 좋을 듯해요.고성오 한살림서울 조합원
* 2019년 9월호(62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상쾌한 아침에 즐기는 간편 부리토한살림 통밀또띠아이른 새벽 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미 아침식사 준비 태세를 해요. ‘냉장고에 뭐가 있더라. 피자 만들던 또띠아 몇 장, 불고기용 얇은 돼지고기, 로메인, 잼 등’ 한살림 통밀또띠아는 현미유로 만들어 소화도 잘 돼요. 살짝 구운 또띠아에 딸기잼을 바르고 상추나 로메인을 깐 뒤, 베이컨 대신 한살림 불고기용 돼지고기를 구워 넣고 돈가스소스나 발사믹소스를 뿌려 돌돌 말면 간편부리토가 완성됩니다. 만들기는 쉽지만 영양이나 맛은 부족한 게 없어요. 가볍게 즐기면서 속은 든든해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부리토입니다.신효정 한살.......
* 2019년 10월호(625호) 소식지 내용입니다냄새 없이 간편하게한살림 구운고등어고등어 같은 등푸른생선은 DHA가 풍부해 자주 섭취하면 좋은데, 조리 과정에서 강한 비린내와 연기가 온 집안을 채우니 늘 고민이 됩니다. 특히 저 같이 혼밥인이거나 식구가 단출한 경우는 그 고충이 더 해요. 그래서 한살림에서 나온 구운고등어와 구운삼치가 참 반가웠답니다. 처음에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환경적인 요인도 신경 쓰였는데, 이제 포장이 바뀌어서 더욱 좋아요. 반으로 자른 뒤 팬에 기름 없이 3분 정도 약불로 데워 먹는데 염도가 적당하고 촉촉하게 윤기도 나요. 맛있는 생선을 냄새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임경애 한살림경.......
* 2019년 10월호(625호) 소식지 내용입니다떡볶이양념으로 맛을 낸 한살림 매운등갈비시중 가공 양념은 식당에서 파는 것과 같은 맛은 나겠지만 재료를 믿을 수 없어 고민했어요. 그때 한살림 떡볶이양념으로 매운맛을 내면 어떨까 생각했죠. 피를 뺀 후 한 번 데친 등갈비 700g에 한살림 불고기양념 1/2병과 떡볶이양념 한 봉지를 넣었어요.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나 쌀조청, 올리고당 등을 더해도 좋고, 감자나 고구마, 단호박을 넣어주면 더 맛있을 거예요. 두 번째 해 먹을 때는 등갈비 900g에 떡볶이양념 두 봉지를 넣고 물을 자작하게 조리했는데 더 맛있었답니다. 이 조합이면 매콤달콤 닭도리탕도 간단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김종.......
* 2019년 9월호(62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감태를 새롭게 먹는 방법한살림 감태명란마요주먹밥주말이면 주로 집밥을 해 먹는데, 너무 복잡한 조리나 손이 많이 가는 요리는 피하게 되더라고요. 감태주먹밥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야외에 챙겨 나가기도 편해요. 고슬하게 지은 밥에 배합초를 만들어 섞고 한 김 식힌 후 주먹밥채소&해물을 넣습니다. 주먹밥채소&해물은 주먹밥을 만들 때 아주 유용한 재료예요. 주먹밥 안에 오이지무침을 넣고 공처럼 빚은 후 감태를 더해요. 그냥 싸는 게 아니라 손으로 감태를 찢어 경단 굴리듯 굴려주면 모양이 더 좋답니다. 여기에 신랑이 좋아하는 명란과 마요네즈를 섞어 올려봤어요. 감태를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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