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게릴라 해양 서포터즈 – 해양 플로킹 ‘바다에서 유물찾기’


참가신청 -> coming s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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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저에게 환경운동연합은 감수성입니다.”
처음 만난 우리, 서먹함을 넘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은 여러분에게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통해 간단한 자기소개부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환경운동연합은 감수성이에요. 환경운동연합에 가입하면서 절대 혼자의 삶이 아니라 나의 행동 하나가 자연과 타인에게 주는 영향을 생각하게 됐기 때문이에요.”
“저에게는 아이템 창고예요. 제가 환경프로그램 작가인데,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자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회원가입 전부터 환경문제게 관심이 많았던 회원님께서는 “자연스러움” 으로, 회원인 친구와 함께 오신 예비회원께서는 “낯섦”으로 표현해주셨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실 때에는 환경운동연합과 “절친”이 되셨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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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회원여러분은 환경운동연합의 자랑입니다. 환경운동연합도 여러분의 자랑이면 좋겠습니다.”
자기소개에 이어 모금참여국 김보영 국장의 환경운동연합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93년 4월 2일, 공해추방을 위해 활동해 온 전국의 청년들이 <환경운동연합> 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25년 후, 전국 54개 지역조직 그리고 3만 회원과 함께하는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회원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25년 동안 곁에서 응원해주신 회원여러분은 환경운동연합의 자랑입니다. 회원여러분이 저희의 자랑이듯, 환경운동연합도 여러분의 자랑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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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여러분 ‘No-케미 생활’을 아시나요?”
유해화학물질의 위험성에 대한 뉴스가 연이어 들려오는 요즘, 환경운동연합에도 많은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생활환경 강의와 천연화장품 만들기’ 성남환경운동연합의 김숙례 활동가가 'No-케미 생활' 전도사로 나섰습니다.
“화장품 광고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는 특징을 자랑하죠. 하지만 그건 절대 자랑할 일이 아니에요. 접착력을 가지려면 그만큼 화학물질이 쓰여야 하니까요. 우리가 이런 특성을 알게 된다면, 적어도 다음에는 이런 제품들을 피할 수 있어요.”
유익한 강의와 함께 천연보습크림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저울로 계량하고 직접 손으로 저으며,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시중에서 구입한 제품보다 훨씬 부드러운 향과 가벼운 사용감으로 모두가 만족한 천연화장품 만들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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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저도 이번에 가입할게요.”
친구인 회원님과 함께 방문하신 예비회원께서는 회원가입서를 작성하고 계셨습니다. 이번 시간이 환경운동연합에 대한 이해와 더 나아가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선 듯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흐린 날씨에도 환경연합을 찾아주신 회원님들의 미소를 기억하며 환경운동연합은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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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태양광창업스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프로그램개요>
* 일시 : 3/31(토) 9시 20분
* 장소 : 63빌딩 별관 한화생명 1층 대강당 ☞ 찾아오는 길
* 주최 : 서울특별시, 환경운동연합, 한국에너지공단, 한화큐셀코리아, 한화환경연구소
<참가안내>
* 참가대상 : 태양광발전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80명
* 참가비 : 1만원(교재 및 중식비)
* 신청기간 : 3월 12일부터 선착순 80명
* 신청방법 :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후 참가비 입금으로 확정 ☞ 신청하기
<커리큘럼>
| 구분 | 시간 | 과 목 명 | 주 관 |
| Preview | 09:20~09:30(10') | ○ 교육 개요 및 용어 설명 | 환경운동연합 |
| 1교시 | 09:30~10:00(30') | ○ 기후변화와 태양광 에너지 | 환경운동연합 강사:양이원영 처장 |
| 2교시 | 10:00~10:30(30') | ○ 태양광 산업 동향과 전망 | 한화환경연구소 강사: 박재용 과장 |
| 휴식(10') | |||
| 3교시 | 10:40~11:10(30') | ○ 태양광 협동조합 사례와 노하우 | 태양바람에너지협동조합 |
| 4교시 | 11:10~12:00(50') | ○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 | 한화큐셀 강사: 홍성민 과장 |
| 중 식(12:10~13:00) | |||
| 5교시 | 13:00~13:25(25') | ○ 발전사업 허가절차와 지원정책 | 서울특별시 |
| 6교시 | 13:25~14:15(50') | ○ 태양광 전력판매 제도와 절차 | 한국에너지공단 |
| 휴식(10') | |||
| 7교시 | 14:25~15:10(45') | ○ 태양광 발전사업 사례와 노하우 | 수현태양광발전소 강사 : 김지석 소장 |
| 휴식(10') | |||
| 8교시 | 15:20~15:40(20') | ○ 태양광발전소 시공과 유지관리 | 한화큐셀 |
| 9교시 | 15:40~16:10(30') | ○ 태양광발전소 금융조달 방안 | KB국민은행 강사: 우종서 차장 |

제6회 임길진환경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4월2일 저녁5시 NPO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제6회 임길진 환경상’ 시상식이 열립니다.
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감동이 함께 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8년 4월 2일(월) 오후 5시
장 소
NPO지원센터 1층 ‘품다’
프로그램
– 취지설명 : 이시재 임길진 환경상 위원장
– 심 사 평 : 김정욱 임길진 환경상 심사위원장
– 행 사 : 축하공연 및 수상자 소개 영상 상영
– 시 상 : 상패와 상금 지급
문의 : 환경운동연합 모금참여국 02-735-7060
내가 후원하는 환경운동연합, 어떤 모습인지, 누가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2018년 봄, 신입회원 모임에서 확인해보세요~ 활동가들이 준비한 재미있는 이벤트와 건조한 봄날, 소중한 내 피부를 위한 천연 보습제 만들기도 진행합니다~! 화창한 봄날, 환경연합으로 나들이 오세요~
지인과 함께 오세요~ 기존 회원님들도 대환영합니다 :D
·일시 : 3/24(토) 14:00~16:00 ·장소 : 환경운동연합 (종로구 필운대로 23) ·신청 : http://bit.ly/신입회원모임 ·문의 : 모금참여국 이형섭 활동가 (02-735-7000, 내선 302)

ⓒ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이 "미래의 환경운동가"를 응원합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도서관에 지구의 모든 생명을 위한 생태전문 잡지<함께사는길>을 무료로 보내드려요
여러분~ 많이 많이 신청해주시고 , 주변에 추천해주세요 :)
신청하기 : bit.ly/함께사는길
신청기간 : 2/7(수) ~ 2/28(수)
담 당 자 : 이형섭 활동가 (02-735-7000, 내선 302)
4월한달, 서울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난지도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난지도는 93년까지 서울의 쓰레기가 모이는 곳이었습니다. 더이상 쓰레기를 모아둘 수 없는 지경이 되자, 서울시는 이 곳에 비닐을 덮고 120센치 흙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2002년 노을공원이 생겨났습니다. 지금은 그 흙들이 비바람에 씻겨 내려가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 사람들은 열심히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숲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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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부슬 비내리는 날은 사람에게 조금은 불편해도 땅이 충분히 젖어있어서 나무심기에 좋은 날입니다. [/caption]
이곳에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누구나 김성란 노을공원 운영위원이 진행하는 평화교육에 참여합니다. 난초와 지초의 섬 난지도가 쓰레기 산이되었다가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과정, 그리고 쓰레기숲에 나무를 심으면서 환경문제,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도 들려줍니다.
나무를 심으러 올 때 자동차를 타고 와서 나무를 심는다면, 한그루의 나무심고 두그루의 나무를 버리는 셈입니다. 단체로 나무를 심으러 와서 처치 곤란한 일회용 도시락을 버리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은 노을 공원 곳곳에 버려진 반려동물도 볼 수 있습니다. 모두 나쁜 마음으로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나도 모르게 버린 것들이 플라스틱 쓰레기 대륙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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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삽을 하나씩 들고 구덩이를 팝니다. 힘이 많이 들지만, 어린 나무가 뿌리 내릴 자리라는 걸 알기에, 더욱 정성을 들입니다.[/caption]
‘인과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로 자주 쓰이는 말이지만,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아픔을 거둘지 기쁨을 거둘지 지금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무심기를 선택한 것은 아름다운 미래를 거둔다는 의미입니다. 어린이들은 미래를 밝혀줄 숲이 될 나무를 심었습니다.
노을공원에서는 어린 나무를 심습니다. 나무가 자라 숲이 될 때까지 정성껏 돌봅니다. 한 번 숲이 만들어지면 사람이 돌보지않아도 저신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숲은 나무와 인간과 미생물이 함께 행복한 곳입니다. 함께 행복한 숲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그루를 심어도 제대로 정성껏 심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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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활동으로 모빌만들기를 했습니다. 오늘 심은 나뭇잎을 그린 판을 하나씩 모아 모빌을 만듭니다. 나무가 모여 숲을 만들듯이..[/caption]
정성껏 심은 나무를 다시 보러 오지 못 할 어린이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척박한 땅이어서, 모든 나무가 어른 나무로 제대로 자라지 못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다시 못온다고 미안해하거나, 내가 심은 나무가 죽어버릴까봐 너무 맘아파하지 않길 바랍니다.
대신 마음에 나무를 한그루 심어주세요. 자기 삶 속에서 나무를 돌보고 생명을 돌보듯이 작은 실천을 한가지씩 하면 어떨까요? 쓰레기 버리지않기, 친구에게 웃어주기, 생명을 아끼기...
“마음에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노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은 어린이들은 마음에도 나무를 심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는 아름다운 새들이 날아올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후원을 통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으로 이루어진 행사입니다. 4/7,9,11,14,21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나무심기 행사는 노을공원시민모임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도시처럼 편리하지는 않아도 논두렁길에서 놀거나 나물과 버섯을 동네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이 있었어요. 그걸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오랜 바람이 있었지만 이젠 이룰 수 없게 됐습니다." (후쿠시마 인근 주민 인터뷰)
칸나 사무국장은 계량화된 자료는 주민들이 겪은 상실의 깊이까지 담아내지 못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방사능으로 오염된 고향을 무기력하게 바라봐야만 하는 주민들의 증언은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핵발전소 사고의 피해를 가장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생계를 일구던 논과 밭에는 현재 방사능 폐기물이 담긴 검은 비닐봉지가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폐허가 된 마을은 부흥이라는 미명 아래 대규모 토목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피해지역 주민에게 예전의 정겹던 마을 풍경은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되었습니다.
칸나 국장은 민간단체에 의한 지원의 한계를 지적하며 정부차원의 포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동시에 피해자를 숨기려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 전환을 역설하였습니다.
이번 강연은 7년이 지난 지금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현재진행형임을 알려준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교훈삼아 대한민국 정부도 지난 경주지진과 이번 포항지진을 통해 높아진 핵발전소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를 충족할 안전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합니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8월16일, 말복.
여름에 있었던 활동의 성과들을 자축하기 위해 환경연합 활동가들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지정, ▲당진 석탄 화력 11-12호기 승인의 무기한 보류 결정, ▲설악산 국립공원 경제성 평가보고서 조작 공무원 2명 기소, ▲4대강 사업과의 연관성이 높은 수자원공사 사장 최종 후보 3명이 전원 탈락
몇 년씩 매달려왔던 사안인지라, 기쁨이 더욱 컸답니다.
이 날 자리에는 전한열, 맹경숙, 한철구, 박경희 회원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특히 최근 환경연합의 논평들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해 주시는 등 좋은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답니다.
[초대합니다]
새를 기다리는 사람
새를 사랑하는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예쁜 그림과 따뜻한 메세지를 담은 책이 탄생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에 대한 애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7(목) 오후 4시
푸른역사아카데미 청사홀
(경복궁역 7번출구 직진, 필운동 289 JNJ 빌딩 3층)
문의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김보영 [email protected]/010-8386-3330
노을공원100개의 숲가꾸기
인천 가좌천 정화활동
수원 황구지천, 원천리천 정화활동
덧술에 들어갈 고두밥(고슬고슬한 밥)을 만들기 위해 찹쌀을 불려서 물기를 빼 놓았습니다.
찜통에 고두밥 찌기
고두밥을 항아리에 넣기 전에 완전히 식혀줘야 합니다.
완성된 덧술을 걸러서 용기에 나누담고,
걸른 술은 한달 정도 숙성후에 먹으면 됩니다.
걸른 찌꺼기는 발효된 쌀의 영양이 남아있기 때문에 거름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피부 맛사지 용으로도 좋다고 하네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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