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 경제의 위기

지역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 경제의 위기

익명 (미확인) | 금, 2018/08/24- 11:43

아시아에서 네번째 규모인 한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한국의 정치인, 경제학자, 기업인, 그리고 이들이 구성하는 한국 내 권력의 회랑(corridors of power) 사이에는 예상 밖의 주제가 대화를 지배하고 있다. 바로 위기다.  

외부에서 볼 때는 한국 경제가 견고해 보이기 때문에 이런 걱정이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다. 올해 성장률은 3%를 약간 못 미치는 수준, 수출은 계속 왕성하고, 실업률은 4%를 하회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러한 지표들이 한때 아시아의 호랑이로 불린 한국 경제의 냉엄한 현실을 가리고 있다. 경제학자들은 특정 요소들이 만나면, 정부가 대대적인 구조개혁을 즉각 실시하지 않는 한 한국 경제의 성장궤도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 주장한다. 그런데 그 요소들이 어렴풋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경제가 중국과의 경쟁부터 빠른 고령화까지, 점증하는 실존 위협에 맞서 반드시 새로운 성장모델로 신속히 전환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이웃나라 일본처럼 장기적 불경기를 겪어야 할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인구의 고령화에 따라 한국의 인구분포가 일본의 인구분포와 비슷해지고 있다.

“한국은 분수령에 서있다”,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의 말이다. “과거의 경제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지금 이대로 나아가기만 하면 한국 경제의 성장에 드리운 불확실성이 더 커질 것이다.”

이는 지난해 민생을 살피고 한국을 더욱 평등한 나라로 만들겠다는 경제 공약으로 압도적인 대선 승리를 거머쥔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하지만 대통령 임기 5년 중 1년이 넘도록 아직 문대통령의 경제계획은 동력을 얻지 못하고 있고, 최근 국정지지율이 크게 떨어지며 65세의 대통령 본인도 걱정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는 최근 “최소한 한국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는 희망을 국민들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비평가들은 좀더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엄치성 국제협력실장은 “완전한 구조적 변화가 사회 차원, 정부 차원, 기업 차원 등 모든 차원에 필요하다” 라면서 “일종의 정신적인 혁명이 필요하다” 라고 주장했다. 이 문제의 핵심은 한국의 경제모델이 더 이상의 경쟁력을 잃었다는 것이다.

칼럼_180823(7)

지난 수십년간 한국 경제는 서구와 일본 기업들의 생산량을 더 경쟁력 있는 가격에 “빠르게 따라잡는” 데 탁월한 것으로 인정받은 몇몇 재벌들을 등에 엎은 채 성공했고, 시민들은 번영을 누렸다.

중국의 부상과 함께 한국의 세계 조선시장 점유율은 떨어졌다.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현대와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은 조선, 자동차, 전자 등에 진출했고,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한국 GDP의 55% 이상이 수출인 때도 있었다. 지금도 수출이 견조한 추세를 유지 중으로, GDP의4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한국의 경쟁력이 무너지고 있고, 그 원인은 한국 바로 옆에 위치한 중국이다. 오세정 의원은 세계의 조선, 자동차, 철강, 심지어는 휴대전화 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 하락을 지적하며 “한국의 제조업 분야는 위기를 맞았다”고 말한다. 조선업을 예로 들어보자. 클락슨리서치(Clarksons Research)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10년간 조선시장 점유율이 35%에서 24%로 줄은 반면, 중국의 점유율은 동기간 거의 두배가 되었다.

“중국과 인도가 경쟁자로서 위협을 가하는 지금, 한국은 후발주자의 이점을 활용해서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갖기 힘들다. 그렇다고 한국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적한 것도 아니다.”

이 암울한 전망은 산업 허브들이 수만개의 일자리를 없애면서 전국에서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

울산은 현대그룹의 중공업과 자동차 산업 본거지로서 한때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가장 부유한 도시였다. 오늘날 울산은 한국의 러스트벨트(미국 북동부 사양화된 공업지대)로서 경기하락으로 (올해 들어 지금까지 거의 200건의) 자살시도가 잇따르는 도시가 되었다. 젊은이들 역시 이 도시를 떠나 1970년대 이후, 이탈 인구는 4배가 되었고, 그 결과 울산의 인구는 2016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다. 울산은 정부가 지정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아홉 곳 중 하나로서 십억 달러 가량의 지원예산을 책정 받았다. 서울시 역시 일자리 창출과 약 10%대에서 좀처럼 잡히지 않는 청년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35억달러 가량의 추경예산을 집행 중에 있다.

그러나 이런 조치는 근원적인 구조 상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근본적으로 불안정한 산업을 받쳐주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비평의 목소리도 크다. “한국은 연구개발과 첨단 기술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중국은 대규모 투자와 함께 빠르게 한국 기업들을 따라잡고 있다”, 양준모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의 주장이다. 아산정책연구원의 이수현 연구원 역시 문제의 핵심은 한국의 “재벌 중심 수출 의존”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며 양교수의 의견에 동조했다. 그는 “한국의 전략산업을 결정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한국이 아니라 한국의 재벌이다” 라고 덧붙였다.

한국이 대기업들에 의존하고 있다는 인식은 중국 발 위협이 점증하는 가운데 이번 달 삼성이 성장을 공고히 하기 위해 160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하면서 다시금 힘을 얻었다. 삼성은 규모와 수익 면에서 한국 최대 기업이다. 해당 투자금액 중 100조원 가량이 자본 지출이며 그 중 대부분이 반도체라는 단일 사업에 배정되었다. 세계 기술 기업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데이터 저장을 필요로 하면서 칩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고, 그 결과 지난해 메모리칩이 삼성전자의 수익 성장을 이끌었다. 이는 한국의 수출 증가로 이어졌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반도체는 올해에만 지금까지 전체 수출의 20퍼센트를 차지하며, 2016년 12% 대비 빠르게 성장했다.

하지만 중국 기업들은 반도체시장에 호시탐탐 눈독을 들이고 있고, 중국 정부의 지원이 이들의 뒤를 받쳐주고 있다. 중국은 “중국제조 2025″ 청사진을 제창해 첨단기술산업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열망을 분명히 했다. 서울에 위치한 미래에셋자산운용 투자전략가 피터김(Peter Kim)은 “수출 측면에서 봤을 때 한국은 문제가 있다. 한국의 최대 고객이었던 [중국]이 경쟁자로 부상했다”면서 “단 하나 현재 버티고 있는 것이 반도체다” 라고 말했다.

칼럼_180823(6)

이에 문재인 정부는 두 갈래 경제전략을 발표했다. 그 첫번째가 “소득주도 성장”이다. 문대통령은 소비진작이 고용과 성장의 선순환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 하에 근로조건 향상과 임금인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은 “과거에는 한국의 경제성장이 대부분 수출 중심이었던 반면, 이제는 가계소비 증가와 꾸준한 임금인상을 동반한 더욱 균형 잡힌 성장을 목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런 정책은 인상된 임금을 감당하기 벅찬 수익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들의 저항에 부딪혔다. 거기에다가 가계부채는 약 1조1천5백억 달러 가까이 치솟아 소비에 찬물을 끼얹었다.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또다른 갈래는 정부가 명명한 “혁신성장”을 육성하는 것이다. 한국은 중국 발 위협을 인식,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기술산업을 장려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광범위한 규제완화를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다. 참고로 특정 분석방식에 의하면 한국의 규제완화 정도는 미국의 절반에 불과하다. 윤수석이 언급한 스타트업 및 소규모 기업을 위한 “공평한 경쟁의 장”이 이러한 정책의 중심에 있다. 오랜 시간 한국의 신생 소규모기업들은 거침없이 몸집을 키우는 대기업, 즉 재벌의 시장 독점 행위의 방해를 받아왔다. “재벌은 세금을 내고, 고용을 창출하며 한국 경제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하지만 이제 불공정한 사내 거래로 부당 이익을 취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권구훈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의 강력한 기술 분야와 고학력 인구 등을 감안, 한국 경제가 가치 사슬의 윗 단계로 올라설 수 있을 것으로 보며, 그러기 위한 열쇠는 한국이 “지금보다 더 넓은” 세계화를 포용할 수 있는가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기업 중 전망과 운영 면에서 진정한 글로벌 기업은 많지 않다는 생각을 내비치며 “우리는 [한국 기업들]이 따르는 특정 경로가 옳은가 틀린가가 아니라, 어떻게 그들이 전략을 실행하고 변화하는지,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방식, 구체적으로 말하면 세계화를 받아들이는지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많은 이들이 이제 세계화를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인구학적 역풍을 마주한 한국의 경우에는 세계화가 필수적이다.”

칼럼_180823

인구문제는 이전 정부들도 해결하지 못한 한국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다. 5천만 인구의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 중인 국가 중 하나다.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현재 전체 인구의 13%에서 크게 증가해, 2060년 4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세에서 65세 사이의 노동가능 인구 비율은 2016년 73%에서 정점을 찍은 후 2060년 50%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IMF의 이코노미스트인 에다 졸리(Edda Zoli)는 “한국 경제는 장기 성장전망을 방해하는 여러가지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 가장 주된 문제가 불리한 인구구조” 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인구부족사태가 중국의 산업 위협과 결합되면서 많은 이들이 한국은 필연적으로 장기간의 성장둔화와 인플레이션, 즉 일본이 지난 20여년 간 경험한 상황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믿게 되었다.

서울 소재 스탠다드차타드 리서치 박종훈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우리는 일본이 겪은 바를 피할 수 없다”면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우리가 일본화(化)를 미루고 그 영향을 최소화할 것인가이다”라 말했다. IMF의 이코노미스트 졸리 역시 한국과 일본의 유사점을 인정했다. 다만, 일본의 일명 “잃어버린 20년은 일련의 외인성 충격의 결과”였음을 지적했다. 또한 그는 한국이 성장을 북돋을 여러 정책 도구를 가지고 있다면서 노동시장 개혁을 돕기 위해 “상당한 재정 여력”을 활용해야 하고, “[한국]은 선진경제 중 가장 뛰어난 재정건전성을 지닌 나라 중 하나” 라고 말했다.

마침내 한국 정부도 상황을 인정할 준비가 된 듯하다. 지난 목요일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내년 예산 지출을 올해 5.5% 보다 많은 7.7%까지 인상하겠다고 약속했다. 투자전략가 피터 김은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를 겪으며 수천만의 한국 국민이 금을 모아 고비를 넘긴 경험을 언급하며 “이 모든 상황에서도 한가지 긍정적인 점은 한국은 위기에 몰릴 때, [국민들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언제나 위기와 싸워왔다”고 덧붙였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민생경제 수혈, 미래산업 성장, 복지체감 상생의 1·2·3 성장 엔진 가동 및 도민 10만불 시대 개척
제주 투자청 설립 및 앵커기업 유치, 토종혁신기업 200개 육성
5대 먹거리 산업(해양·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다각화
상급 종합병원 2곳 지정 및 중입자 치료기 도입으로 의료 주권 확보
좋은 일자리 1만개 창출 및 청년주택 2,000호 공급, 청년 정착 패키지 지원
소상공인 신용보증 1조원 확대 및 저금리 전환 지원으로 금융안전망 강화
글로벌 이벤트 아일랜드 제주 실현 (스포츠, MICE, 체류형 관광, 야간경제 활성화)
국립 기후 대학원 설립 및 기후테크 신산업 창출
스마트 항만, 제주 AI 지원센터 구축 및 제주형 첨단 농업생태계 조성
24시간 돌봄안심센터,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원스톱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7
1
0
의·양·동 '통합특별시'
24시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및 야간진료 강화
광역버스 신설·증차
드라이브스루형 Drop Zone 조성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 주거 이자 금융지원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7
0
0
육아용품 대여센터 운영 및 부모 교육 프로그램 확대
생활형 실내놀이공간 조성 및 생활밀착 돌봄체계 확대
도서관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생애주기별 취미·여가 프로그램 확대
공원·문화행사와 연계한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상권 프로그램 확대
지하철 공사 구간 안전관리 강화 및 교통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구축
사각지대 없는 CCTV 설치 및 밝은 거리 조성, 개인형 이동장치(PM) 질서 확립 및 안전관리 강화
쌍암·응암·대상·봉산공원 도시숲 활성화 및 피크닉 특화공원 조성
걷기 좋은 길 정비 및 보행환경 개선, 숲해설·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확대
광산구 청년정책 강화 및 대안교육기관 지원 확대
싱크홀 예방 관리 강화 및 광산복지재단 설립 추진
수의계약의 투명성·공정성 확보 및 전세사기 예방 전문가 채용 건의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및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조례 제정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7
0
0
골목을 바꾸면 삶이 바뀝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신암동 만들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노는 골목,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강화
균형 있는 지역 발전 및 개발중단지역 환경 개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시니어 자립을 위한 직업교육 확대, 청소년 쉼터 카페 조성
자연친화 놀이터 및 방과 후 주말 아동 프로그램 유치
깨끗하고 편리한 신암동 환경 조성 (분리수거장 설치, 투기 쓰레기 해소)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지역 골목 경제 활성화
노인, 아이, 청년이 함께 어울리는 살기 좋은 신암동 건설
현장 중심 의정으로 생활 불편 즉시 해결 (주차 불편 해소, 교통 정체 해결)
예산 및 행정 감시를 통한 책임 의정 구현
찾아가는 민원 소통, 주민 상담 및 골목 간담회 활성화
재건축 및 노후 주거 지역 안전 문제 해결 (가로등, CCTV 보완)
각 동별 맞춤형 현안 해결 (신호등 보완, 학교 민원 청취 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8
6
0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조정 교부금 확보 및 사업 추진
명품 교육도시를 위한 교육 지원사업비 확보 및 학교 숙원사업 해결
서수원 의왕간 고속도로 컬러 주행 유도선 설치
의왕시 반려동물 페스티벌 개최 및 청소년 정서 안정화 사업 추진
어르신 돌봄 일자리 및 맞춤형 일자리 박람회 확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쿨링 포그사업, 통학로 열선 설치, 왕송호수 수질개선, 생태 탐방로 정비, 공원 조성 사업 추진
'의왕교육지원청' 독립 신설 및 맞춤형 교육행정 구현
통학 안전 조례 제정 및 AI 단속카메라, 공사차량 동선 분리
'의왕 똑버스' 확대 및 안심 통학 순환버스 운행
GTX-C 의왕역 적기완공 및 광역철도망 구축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국토부 승인 관철
의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및 통합 환승 체계 구축
청년 기회 경제 벨트 구축 (미래 모빌리티 클러스터, 자율주행·미래차 산업 거점, AI 첨단 기술 기업 유치)
고천·초평·월암·오전·왕곡지구 자족도시 완성 (의료바이오 첨단산업단지 조성, 교육·일자리·교통·환경 유기적 결합)
5070 일자리박람회 확대 및 어르신 맞춤형 돌봄 강화
반려동물 인프라 확충 및 청소년 사회진출 역량 강화
생활체육 인프라 강화 및 파크골프장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0
0
전북 경제의 심폐소생
1인당 긴급생활지원금 총 200만원 지급
출산 및 인구 회복 특별대책
지역 소득 확충 및 산업 고도화
새만금 활성화 및 비응항 에너지·물류 허브 구축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즉시 재개
교육 도시 도약 및 외국인 상생 복지
'인허가 고속도로팀' 신설을 통한 대기업 유치 및 세수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1
0
지하철 2호선(3단계) 조기 착공 및 완공
최첨단 지능형 교통체계(ITS) 선제 도입
봉선~진월(대화~호반) 터널 완벽 개통
푸른길 '체류형 복합 경제 거점' 조성
골목상권 자립 생태계 완성
송암산단, '도시재생혁신지구' 도약
대촌 첨단산단, 앵커기업 집중 유치
주민 주도형 '자립형 마을공동체' 구현
'남구~나주'광역 철도망 1순위 과제 추진
행정통합 시대, 남구 자치권 확고한 수호
대심도 방재 인프라 전면 확충
AI 기반 스마트 재난 제어망 도입
(봉선·진월·효덕) 명품 주거와 교육 인프라의 완성
(주월·월산) 원도심의 찬란한 부활, 온기가 도는 따뜻한 재생
(송암·대촌) 남구 100년을 이끌어갈 첨단 산업의 심장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0
0
미군기지 활용 대기업 유치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AI·반도체·바이오헬스 첨단산업 거점 및 클러스터 조성(캠프잭슨, CRC, 캠프스탠리, 캠프카일 포함)
첨단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상권활성화 및 지역화폐 확대 포함)
교통혁신을 통한 출퇴근 시간 30분 단축
서울 수준의 버스 서비스 제공 및 광역버스 확대
촘촘한 철도교통망 구축(지하철 8호선 의정부역 연장, GTX-C 조기 개통, 지하철 1호선 증편, 7호선 복선화)
생활밀착형 주차혁신 및 민락-고산 연결도로 개설
국도 39호선 송추길 확장 및 평화로-서부로 연결 나들목 개설
서울-의정부-양주 고속도로 호원IC 신설 및 명칭 변경
문화, 교육, 생태 인프라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장암동 1,000석 콘서트홀 신설(공공하수처리장 내)
호원동 백영수시립미술관 건립 및 민락동 아트뮤지엄 조성
가능·녹양 철도 하부 복합문화 공간 및 발곡역 앞 음악정원 조성
고산동 디자인도서관 완공 및 동오역 앞 의정부문화원 이전
K4리그 시민축구단 창단 및 러닝크루 인프라 확충
녹양동 레저스포츠타운 조성 및 파크골프장 조성(귀락마을, 부용터널 상부)
신곡동 추동숲정원 2단계 조성 및 자일동 생태마을 조성
중랑천·민락천·부용천 생태하천 업그레이드
촘촘한 복지체계 및 통합 돌봄체계 구축
어린이전용병원 유치 및 아이돌봄클러스터 완공
장애인 일자리 및 1인 가구 지원 확대
어르신 쉼터 호호당 조성 확대 및 청년 지원정책 확대
맞춤형 인재 양성 환경 조성 및 공교육 경쟁력 강화
경기북과학고 지역인재 할당제 도입 및 스포츠융합과학고 신설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후 문화공간 조성 및 장암동 쓰레기 소각장 이전
용현동 306보충대 부지 내 기업유치 및 용현산업단지 첨단산단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0
0
10조원 투자유치 및 1만개 일자리 창출
365일 스마트 안전도시 건설
음성형 기본사회 지원 확대
교육발전특별도시 음성 추진
청년친화도시 지정 및 청년인구 비율 5% 확대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도입 및 농자재 지원 확대
15만 자족도시 건설 및 공동주택 15,000호 공급
음성행복페이 2,000억원 발행
2차 공공기관 유치
중부내륙철도 지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0
1
0
군위의 백년대계, 대구광역시 편입 완수
대구 군부대 유치 성공
농업예산 1,000억 시대 개막
예산 낭비 제로! 적재적소 예산 투입
토지거래허가구역 대폭 해제
군내 버스 전면 무료화
5개 면별 공중 목욕탕 건립 및 확충
파크골프장 편의시설 대폭 개선
충의공 엄흥도 기념사업 추진
우리 마을 문화재 발굴·정비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지속 확대
마을 가꾸기 예산 확대
무분별한 수상 태양광 설치 반대
상습 침수구역 제방 사업 조속 추진
농작물 유해동물 피해 방지 울타리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0
0
0
오색케이블카 완공
양양공항 활성화
체류형 관광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및 상권 활성화
농어촌 경쟁력 강화
규제 혁신 및 투자 확대
인구 유입 전략 추진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조성
정주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양양 조성
복지 관련 시설 개선
귀촌인 정주 여건 획기적 지원
중·고생 지원 확대 실시
함께 사는 공동체 조성
스포츠 메카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0
0
0
5호선 김포 연장 및 북부권 광역철도 역사 신설 추진
계양~강화 고속도로, 김포~파주 고속도로 적기 개통 및 IC 조속 추진 (월곶IC, 고막IC, 하성IC)
버스 노선 보완 및 배차 간격 단축, 수요응답형 버스 북부권 확대
대곶 환경재생 RE100 산업단지 건설 추진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유치 및 김포시 제조업 경쟁력 확보
이동약자 접근성 증진을 위한 경사로, 도로 열선, 바닥신호등 확대 설치
농기계 임대사업소 장비 확대 및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 창업 지원 공간 조성 및 청소년 수련관 확충
통진 여울 복합문화교류센터 조기 착공 및 문화복지시설 확충
대명항 활성화 및 수안산성 복원 등 관광자원 개발
구래동 청년 공간 '창공' 재운영 및 구래파출소 설치 추진
김포한강2신도시 계양~강화 고속도로 지하화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1
0
0
강한 여당의 힘으로 복지예산 증액 및 사회복지 현장 근무 환경 개선
수익형 관광예산 확보 및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관광객 100만 시대 달성
영동 특산물 판로 개척 및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한 실전형 마케팅 추진
예산 개혁을 통한 영동의 성장 동력 확보 및 빠른 도비 지원 이끌어내기
지역 맞춤형 동네별 숙원 사업 해결 및 균형 발전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1
0
0
경제위기 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법인세 인하를 통한 투자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기준 완화
송도테마파크 조성 및 연수문화관광단지 개발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인천발 KTX 조기 준공 및 GTX B노선 송도역 신설
'질병관리청' 신설 등 감염병 불안으로부터 안심사회 구축
'조국방지법' 제정으로 불공정한 입시비리 근절
디지털 성범죄 재발방지 특별법 제정 및 강력 대응
노후 학교시설 개선 및 공공도서관 확충, 차별 없는 보육서비스 제공
연수문화예술회관 및 주민체육센터 건립
촘촘한 맞춤형 복지 실현 및 공공의료 지원 확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승기천 생태환경 보존, 공원 및 녹지 확충)
탈원전 정책 전면 재검토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1
0
0
왕생로 명품거리 조성을 완성하여 걷기만 해도 기분 좋은 남구의 대표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삼산동 상권에 활력을 더해 골목과 전통시장이 살아나는 경제를 만들겠습니다.
장생포 관광벨트를 한 단계 끌어올려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도시로 키우겠습니다.
태화강 그라스정원을 확대해 도심 속 어디서나 자연을 누리는 일상을 만들겠습니다.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삼산동과 야음장생포동의 주차난을 해소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복지를 만들고, 공공형 돌봄을 강화하며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건강관리 체계를 촘촘히 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의 창업과 일자리 기회를 넓히며, 산업단지 노동자의 고용 안정을 돕고 전통시장 환경도 쾌적하게 개선하겠습니다.
산업단지 안전관리를 강화해 일터와 생활 모두 안심할 수 있게 하고, 악취와 환경 문제를 근본부터 해결하며 생활 속 녹색 공간을 늘려가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을 확대해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행정을 만들고, 교통체계를 개선해 혼잡은 줄이고 이동의 편의는 높이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2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