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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토론회] 문재인 정부 1년 평가토론회 문재인 정부,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가?(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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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토론회] 문재인 정부 1년 평가토론회 문재인 정부,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가?(5/3)

익명 (미확인) | 목, 2018/05/03- 17:14

 

[대토론회] 문재인 정부 1년 평가토론회

문재인 정부,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가?

문재인 정부 1년 ▲남북관계 복원, 한반도 평화정착 위한 토대 마련 ▲개헌과 정치개혁, 권력기관 개혁 계속되어야 ▲보다 적극적인 재벌개혁 추진, 지출 확대와 적극적인 증세 필요해

 

일시/장소 : 2018.5.3.(목) 10:00~18:30,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민변 참여연대 주최 문재인 정부 1년 평가토론회 20180503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과 참여연대는 5월3일(목)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대토론회] 문재인 정부 1년 평가토론회 <문재인 정부,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가?>(이하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을 맞이하여 2017년 7월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를 중심으로 지난 1년 간의 과제 이행을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이 번 토론회는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 ▲적폐청산과 권력기관 개혁 그리고 개헌 ▲공정과 상생의 사회경제 등의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4세션 종합토론의 자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과와 과제, 그리고  방향 등을 논의했다.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란 주제로 진행된 첫번째 세션에서 발제자로 참여한, 서보혁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소장/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는 문재인 정부가 단절된 남북관계를 복원하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대결의 남북관계와 위기의 한반도를 대화와 평화 국면으로 전환한 점을 성과로 강조하면서 한편,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와 관련한 6개의 국정과제 중 그 이행과정에서 북핵-평화체제 문제로의 편중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서보혁 소장은 이후 이행되어야 할 주요한 과제와 방향으로서 ‘일괄타결 및 2단계 비핵화-평화체제 병행 접근 하에 남북-북미관계 동시 발전’을 제안했다.  

 

2세션인 <적폐청산과 권력기관 개혁 그리고 개헌>에서는 강문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총장과 박근용 참여연대 집행위원이 발제자로 나서, 각각 정치개혁과 개헌의 현황과 과제, 권력기관 개혁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평가했다.

강문대 사무총장은 개헌, 정치개혁 등과 관련하여 발표된 국정과제에 대해 시민사회가 오랫동안 제기해왔던 내용을 상당히 많이 담고 있다고 평가하며, 국정과제 선정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지만 그 이행에 대해서는 답보상태에 놓여있다고 평가했다. 개헌과 관련하여 강문대 사무총장은 새로운 시대상에 부합하는 과제들이 대통령 개헌안의 전문과 기본권 부분에 담기게 된 점에 대해 적지 않은 성과라고 평가하고 개헌 성사 여부를 떠나 대통령 개헌안 및 각 당의 개헌안은 차후 개헌 논의에 있어서 최소한의 방책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정치개혁과 관련한 국정과제의 이행 등에 대해 강문대 사무총장은 문재인 정부가 제시한 국정과제들의 경우 대부분 정권 출범 이전부터 제20대 국회에서 민주당이 입법 발의한 내용이지만, 그 중 의결된 법률은 거의 없음을 지적했다. 또한, 기초의회의 선거구 획정 문제를 설명하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회 개혁, 풀뿌리 민주주의 확대를 위한 일대 진전이 있기를 기대했으나, 결과적으로는 국회와 각 지방의회에서는 별다른 개혁이 없었다고 평가했다. 강문대 사무총장은 발제문을 통해 개헌과 정치개혁은 권력구조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불가분의 관계이며 따라서 개헌과 정치개혁은 함께 논의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개헌 동력이 소멸되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정치개혁을 위해서라도 개헌 논의가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두번째 발제자인 박근용 집행위원은 검찰과 국정원 등 권력기관의 개혁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우선, ‘법무부 탈검찰화’와 관련해서, 새 정부 출범 초기에 일거에 진행되지는 않았으나, 공약된 바가 구체적으로 집행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근용 집행위원은 공수처에 대해, 관련 법안을 정부 자체적으로도 마련하여 국회에 설명하는데까지는 나아갔지만, 해당 법안의 내용이 시민사회가 기대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한 점을 지적하고 공수처 설치가 자유한국당의 반대를 명분으로 더 이상 추진하지 않고 포기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했다. 검찰과 함께 개혁의 주요한 대상인 국정원에 대해서는 국내정보 수집기능을 담당하는 담당관제 폐지를 필두로 국가안보와 무관한 국내(정치)정보 수집을 전면 금지하고 이를 수행해왔던 국정원 조직을 폐쇄한 부분을 ‘긍정적인 동시에 당연한 조치’라고 평가하고 이어서 국정원의 역할과 기능을 분명히 하는 법제도의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근용 집행위원은 ‘국정원의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와 처벌’에 대해, 민간인으로 구성된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를 통해 15개 의혹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개한 경과를 설명하고 ‘다른 어떤 정부기관보다도 기관 책임자(국정원장)의 의지가 조직 전체에 영향을 많이 주는 조직의 특성상, 적폐청산과 관련한 전격적인 행보가 다른 기관들에 비해 앞섰던 경우이고, 국가 전반적으로 정권 교체 후 적폐청산의 사회적, 정치적 환경을 조성하는데도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3세션 <공정과 상생의 사회경제>에서는 김남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과 정세은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소장/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경제민주화와 재벌개혁, 조세재정 분야에 대한 국정과제를 평가했다. 

김남근 부회장은 발제문을 통해, 소위, ‘갑을개혁’과 경제적 약자에 대한 보호와 관련한 정책의 이행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재벌개혁,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감독기구) 등과 관련한 정책과제의 이행에 대해서는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남근 부회장은 각 세부 분야에서의 갑을개혁이 진척된 모습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재벌대기업이나 프렌차이즈 본사의 상생노력이 시혜적인 것이 아니라 제도적 상생교섭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소기업단체나 가맹점주단체, 대리점주단체 등이 조직력과 교섭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나 김남근 부회장은 재벌개혁에 대해 그룹별 자족적 자율개혁에서 방향과 목표가 있는 재벌개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일감몰아주기 등 주요한 과제에 대한 본격적인 공정위 행정력 발휘를 강조했다. 또한, 경제민주화 과제를 다루는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등의 적폐청산 작업은 제대로 수행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경제민주화를 담당할 다양한 부처가 국정과제의 이행상황과 이행로드맵을 점검하여 개혁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세은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소장/충남대학교 교수는 문재인정부 1년 조세재정정책의 현황을 설명하고 평가했다. 정세은 소장은 국정계획에 대해 일단 그 내용이 일자리 및 복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점에서 내용면에서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지출 확대 규모가 매우 작다는 점에 대해서는 아쉽다고 설명했다. 2018년 예산안에서 복지분야의 지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지적하면서 기초연금 인상, 아동수당 도입, 국가치매책임제 도입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부연했다. 정세은 소장은 이어서 ‘조세재정정책의 100대 국정과제와 2018 예산안의 내용을 보면 가계 가처분소득의 확대를 직접적 목적으로 하는 내용이 적지 않게 포함되어 있다. 공무원 증원, 복지확대, 최저임금 인상 대책 등은 가계 가처분소득 확대로 이어져 내수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및 소득확대 정책은 적극적 증세 조치는 없는 상황에서 양호한 세수 실적에 기대는 매우 소극적인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세은 소장은 더욱 강력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이에 걸맞는 더욱 적극적인 증세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소득세는 현재보다 더욱 강화되어야 하고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로 부동산 보유세 강화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4세션 종합토론에서는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평가와 개선방향>이란 주제로 김호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 강문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총장, 최재홍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환경위원회 위원장, 이찬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등이 논의를 이어갔다. 패널들은 각기 ▲문재인 정부 1년의 성과와 한계에 대한 한마디 평가 ▲문재인 정부의  한계 또는 우려지점 ▲문재인 정부가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안 등의 질문에 각자의 견해를 밝히고 향후 국정운영의 방향과 시민사회의 과제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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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회 개요>

제목 및 일시/장소

제목:  [대토론회] 문재인 정부 1년 평가토론회, <문재인 정부,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가?>

일시: 2018년 5월 3일(목) 10시 00분 ~ 18시 30분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주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2. 전체 프로그램

10:00 등록

10:30 인사말 등 개회

사회 조수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인사  정연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정강자 참여연대 공동대표

 

10:40 1세션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

사회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발표1 서보혁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 문재인정부 남북관계와 주변국 외교 평가와 전망 

지정토론 김남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 이정철 숭실대학교 교수

 

13:00 2세션 적폐청산과 권력기관 개혁 그리고 개헌

사회 김호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부회장

발표1 강문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총장 : 정치개혁과 개헌의 현황과 과제

발표2 박근용  참여연대 집행위원 : 권력기관 개혁의 현황과 과제

지정토론 김준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한상희 참여연대 개헌연구모임 단장/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4:45 3세션 공정과 상생의 사회경제

사회 이찬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발표1 김남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 :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 평가와 전망

발표2 정세은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소장/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문재인정부 1년 조세재정정책 현황 및 평가 

지정토론 김경율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소장/회계사, 주병기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17:00 4세션 종합토론: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평가와 개선방향

사회 김남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

지정토론 김호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 강문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총장, 최재홍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환경위원회 위원장,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이찬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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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성진 기자 = 국방부는 2일 사드(THAD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추가배치와 관련해 "현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한중 협의 결과문과 관련해 '주한미군 사드 추가배치나 우리 측의 구매 계획 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문 대변인은 '사드 1
목, 2017/11/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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쪄서만 드신다구요? 따뜻한 커피와 함께, 정겨운 이웃과 같이 구워먹는 민주네 성주 참외찐빵. 에어후라이, 오븐, 컨벡션오븐 등에 구워서 먹으먼 정말 맛있습니다. 사진은 에어후라이서 160도 20분간 구운 빵입니다. 단 냉동상태의 빵은 실온에 놔두어 해동의 시간을 갖도록 하세요.

목, 2017/11/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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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삭: 그런데 작가님은 다른 작품으로 참여를 하실 의향은 전혀 없으셨던 건가요? - 박문칠: 저야 주로 다큐멘터리를 했던 사람이고요, 이번 전시의 성격 자체가 제가 이해하는 취지문에 따르면, 예술이 사회적 문제에 대해 발언을 하거나, 그런 취지로 이해를 하고 있어서 오히려 사드 문제야말로, 가장 적합하고, - 김이삭: 그쵸. 맞습니다. - 박문칠: 대구에서 멀지 않은 지역의 이슈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거와 거리가 멀어지는 작품을 전시하면 오히려… 제가 전시를 위한 전시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목, 2017/11/0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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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를 둘러산 한·중 갈등이 1년여만에 수습 국면에 접어들었다. 사드 철회를 위해 500일 가까이 촛불을 든 경북 성주군 주민들은 "사드 완전 굳히기", "일시적 봉합"이라며 철회 입장을 재확인했다.2일 소성리사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
목, 2017/11/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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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민주당원이다. 안철수가 탈당할 때 속터져 당원이 되었다. 이제 다음주. 11월6일부터 민주당경북도당은 나와 몇몇 당원에 대하여 윤리심사를 거쳐 나의 민주당적 박탈을 진행한다. 이유는 경북도당위원장선출에서 중앙당이 위원장을 임명하고, 과거와 같은 수구적운영으로 회귀한데데한 저항을 차단하기위함이다. 그런다음. 저들은 당원이 아닌자 민주당에 대하여 더이상 말하지말라 할 것이다. 예전에 유시민이 민주당을 떠나는 것을 보고, 왜 그러나. 나라면 그자리에서 끝까지 싸울텐데.. 절대 물러서지 않을텐데, 못박힌 것처럼. 그래서 그 점으로부터 어느순간 활짝 푸르름 번져나갔을텐데.. 이제는 내가 떠나려나

금, 2017/11/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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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1/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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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번역] 하와이 시 의회, 미국 정부에 북한에 대한 평화로운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 ( 2017. 10. 18)


[전문 번역] 하와이 시 의회, 미국 정부에 북한에 대한 평화로운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 ( 2017. 10. 18)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쟁 위협, 무기 강매, 통상 압력을 위해 11월 3일 하와이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일본,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을 방문합니다. 전쟁피해의 당사자가 될 지도 모르는 한국 국민들은 말 할 것도 없고 트럼프는 가는 곳곳마다 지역민들의 저항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 하와이 시의회 결의안 (10월 18일, 전문 번역 ) 과 미 두 상원의원의 미 국회의사당 앞 기자회견 소식(11월 2일)을 공유합니다. 트럼프는 하와이에서 미태평양 사령부(하와이 제도 오하우 섬 호놀룰루 진주만에 위치), 진주만과 애리조나 호 기념관 (1941년 12월 7일 일본의 진주만 공격에 의해 천명아 넘는 희생자와 함께 격침을 당했다는)을 방문한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 태평양의 중심이자 군사적 요충지로 불리는 하와이섬의 진주만 및 태평양 사령부 방문을 필두로 아시아 방한을 시작하는 트럼프. 그 배경에는 전쟁과 무기 강매로 먹고 살수 밖에 없는 미 군산 복합체의 현실이 있습니다. 트럼프가 방한하는 11월 7일은 사드 철회를 외치면 분신한 고 조영삼님의 49제를 맞는 날이자 제주에서는 26년 전 자신의 몸을 불살라 제주특별개발법을 반대하고 제 2의 하와이가 되기를 거부했던 고 양용찬 열사를 기리는 날입니다. (26년이 지난 후 김경배 성산 제 2 공항 반대대책위 부위원장은 제 2 공항을 반대하며 제주 도정 앞에서25일째 단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하와이 역시 하와이 독립을 위해 피흘렸던 하와이 민중의 역사가 있습니다. 미군기지반대를 위해 비폭력행동을 하다 폭력적으로 체포되고 상처입은 사람들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 역사를 우리는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모두 함께 동북아. 태평양, 그리고 세계 민중의 연대로 전 세계를 갉아먹는 군산복합체를 끝장내야 합니다! 그리고 핵전쟁 위협과 기후 변화로부터 우리의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 하와이 시 의회, 미국 정부에 북한에 대한 평화로운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 ( 2017. 10. 18) 결의안 및 전문 번역 가기 https://youtu.be/yUGducpsi4M http://cafe.daum.net/peacekj/5htg/1162
금, 2017/11/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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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미 상원 의원들의 미 국회 의사당 앞 기자회견 (2017. 11. 2) “미 국회의사당 앞 기자 회견.. 미 두 상원의원 에드 마키(메사추세츠), 크리스 머피(코네티컷)가 미 시각 11월 2일 목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최근 수사언어들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그들은 선제 공격을 승인하는 것은 백악관 아닌 미의회에 달린 것이라 강조하며.공화당의 평양에 대한 군사적 공습 아이디어에 반대하였습니다. 마키, 머피, 그리고 다른 민주당원들은 미 국회의사당 바깥에서 전쟁 행동을 승인하는 것은 하원의 헌법적 권위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권위는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백악관 아닌 북한에 대해 군사적 해결을 추구할 지 모른다는 대통령의 제안을 보건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확증입니다. 의원들은 더 나아가 미 의회가 전쟁 선언을 먼저 하는 것 없이 대통령이 선제 핵공격 (핵공격에 대한 대응 아닌)을 개시 하는 것을 막자는 마키 의원의 입법 제안에 대한 지지를 촉구했습니다. 에드 마키 상원의원은 핵공격을 하는 대통령의 능력을 제한하려 합니다. 마키와 미 하원의원 테드 류 (민주당, 캘리포니아) 는 미 대통령이 하원에 의한 전쟁 선언 없이 핵선제 공격을 개시하는 것을 막는 법안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위 민주당의원들의 기자 회견은 트럼프가 여러 지역 중 무엇보다 한국 서울 등 아시아 공식 여행을 떠나기 직전에 나왔습니다. 마키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 아래 “재앙적 전쟁에 대한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현실성이 있다” 고 동의하면서 북한과의 고조되는 긴장에 군사적 대응을 찾지 말라고 대통령에게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는 위험하며 미국민들에 의해 지지받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글 출처: Ann Wright) “ http://cafe.daum.net/peacekj/5htg/1162
[11월 2일] 미 상원 의원들의 미 국회 의사당 앞 기자회견 (2017. 11. 2) “미 국회의사당 앞 기자 회견.. 미 두 상원의원 에드 마키(메사추세츠), 크리스 머피(코네티컷)가 미 시각 11월 2일 목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최근 수사언어들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그들은 선제 공격을 승인하는 것은 백악관 아닌 미의회에 달린 것이라 강조하며.공화당의 평양에 대한 군사적 공습 아이디어에 반대하였습니다. 마키, 머피, 그리고 다른 민주당원들은 미 국회의사당 바깥에서 전쟁 행동을 승인하는 것은 하원의 헌법적 권위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권위는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백악관 아닌 북한에 대해 군사적 해결을 추구할 지 모른다는 대통령의 제안을 보건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확증입니다. 의원들은 더 나아가 미 의회가 전쟁 선언을 먼저 하는 것 없이 대통령이 선제 핵공격 (핵공격에 대한 대응 아닌)을 개시 하는 것을 막자는 마키 의원의 입법 제안에 대한 지지를 촉구했습니다. 에드 마키 상원의원은 핵공격을 하는 대통령의 능력을 제한하려 합니다. 마키와 미 하원의원 테드 류 (민주당, 캘리포니아) 는 미 대통령이 하원에 의한 전쟁 선언 없이 핵선제 공격을 개시하는 것을 막는 법안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위 민주당의원들의 기자 회견은 트럼프가 여러 지역 중 무엇보다 한국 서울 등 아시아 공식 여행을 떠나기 직전에 나왔습니다. 마키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 아래 “재앙적 전쟁에 대한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현실성이 있다” 고 동의하면서 북한과의 고조되는 긴장에 군사적 대응을 찾지 말라고 대통령에게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는 위험하며 미국민들에 의해 지지받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글 출처: Ann Wright) “ http://cafe.daum.net/peacekj/5htg/1162
금, 2017/11/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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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14) 이재동 사회자가 일이 생겼다. 박수규 상황실장도 수업 때문에 못나왔다. 손소희 조직팀장이 땜빵 사회를 했다. 긴 싸움이다. 앞으로 사회와 연설을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있어야 할 것 같다. 함철호가 “힘을 보여주고, 그 힘을 바탕으로 평화의 촛불을 들고 있기 때문에 성주촛불이 존경받고 있다.”고 했다. 촛불집회를 마치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그의 뒷모습을 오래도록 지켜보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꼈다.

금, 2017/11/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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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글:김성욱, 사진:남소연] ▲ 대국민호소 나선 소성리 주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성주 소성리 주민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대국민호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도금연 할머니, 임순분 부녀회장. ⓒ 남소연 "소성리 주민들은 전쟁 위협 때문에 날마다 눈물 흘리고 있는데 트럼프가
금, 2017/11/0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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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1/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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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장 이기헌 주교 등 종교, 사회 원로 24명이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반도에 전쟁은 안 된다면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모두의 평화 행동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2일 국회에서 발표했습니다. #한반도_비핵평화와_전쟁방지를_기원하는_원로모임_24명 #시국선언
금, 2017/11/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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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청년들이 이런정도의 시위도 못한다면 청년이 아니죠.청년들이 김정은과 막말을 주고받으며 우리국민의 생명은 아랑곳 없이 한반도에서 전쟁할 수 있다고 발언하고, 고가의 무기구매를 강요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트럼프를 반대하는 청년학생들이라고 밝힌 20대 30여명이 국회 본청 앞에서 “평화위협 무기강매 트럼프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농성 중이다.
금, 2017/11/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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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메일을 받앗어요. 트럼츠 방문에 앞서서 미국 사드반대 운동단체가 여기에 운동단체의 Endorse 지지를 요청합니다. ---------- orwarded message ---------- From: "No THAAD Task Force" Date: 1 Nov 2017 18:50 Subject: Endorse the solidarity statement with South Korean youth peace activists | Deadline: Friday, Nov. 3 To: Cc: (apologies for duplications) Dear supporters of the Task Force to Stop THAAD in Korea and Militarism in Asia and the Pacific, Some of you may have heard about the U.S. entry ban on 15 South Korean youth peace activists last week on Oct. 25. They have been holding daily rallies at the U.S. Embassy in Seoul since the ban and will continue until Trump arrives in Seoul. We are circulating the solidarity statement below for organizational endorsements. The deadline to add your organization’s name is in TWO DAY — Friday, November 3. (No individual endorsements are being sought at this time.) Please email Ramsay Liem if your group would like to sign on — [email protected] — and please CC STIK at [email protected]. If you know others who might also endorse, please forward this email to them and include my email address to send in their endorsement [To: [email protected] / CC: [email protected]]. We'll be taking endorsements from organizations until November 3. Thank you, Ramsay Liem [email protected] The statement will be related on November 4. Below please find a draft with initial signers — please wait to circulate beyond those interested in endorsing until the final list of signers is released. The statement below will be sent to the U.S. State Department and Peace Groups in South Korea organizing mass demonstrations opposing Trump’s visit and policies on Nov. 4. Solidarity Statement for South Korean Youth Peace Activists Denied Entry into the United States On Wednesday, October 25, 2017, fifteen South Korean youth activists were denied entry into the United States. Their delegation, Ban Trump’s Crazy action (BTC), was coming to the United States to protest Trump administration policies and proclamations toward North Korea – “fire and fury,” “totally destroy North Korea” - that are escalating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reatening a second Korean War. But when they arrived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U.S. officials blocked their departure telling the youth their ESTA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was not valid and that they needed hardcopy visas issued by the U.S. embassy. They later discovered that their ESTA approvals had been canceled earlier that morning. One member of their group who had earlier left for the United States was stopped at JFK airport, held in detention without access to a telephone, and scheduled for deportation the next day. After being blocked from entering the United States, the delegation immediately held a protest at the airport and then moved to the U.S. Embassy in Seoul for a press conference. As peace-loving youth, they expressed shock at having been banned from entry into the United States. Their intention was only to protest Trump’s escalation of tension in Korea through dance, song, and marching, and to meet U.S. citizens who share their desire for peace. “Why do you fear us, Trump? We are not terrorists. Lift the entry ban now!,” they proclaimed. BTC will continue to protest their ban at the U.S. Embassy and hold peace vigils until Donald Trump’s arrival in Seoul on November 7th. *Stand with BTC * As organizations and individuals who advocate open borders, freedom of speech, and peaceful resolution of international conflicts, we strongly protest the U.S. entry ban of the members of BTC and demand a full explanation for this action and immediate reversal of this decision. We also forcefully oppose the Trump administration’s escalation of tension with North Korea, fully support South Korean peacemakers mobilizing to protest Trump’s visit to their country and preparing for mass demonstrations on November 4th, and stand in solidarity with all people - Koreans, citizens of the United States, and others throughout the world - unconditionally committed to preventing a second Korean War. People in U.S. standing for peace and no wars in the Korean Peninsula Endorsing organizations (list in formation -- initial list in alphabetical order): About Face Baltimore City Green Party Brooklyn For Peace Campaign for Peace, Disarmament and Common Security Catholic Workers Channing and Popai Liem Education Foundation CODEPINK Global Network Against Weapons & Nuclear Power in Space, National International Action Center, New York 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inc Korean Peace Alliance, Los Angeles Nanum Corean Cultural Center, Los Angeles Nodutdol for Korean Community Development, New York Peace Action New York State Peace Action Montgomery Peace Action, National Progressive Asian Network for Action, Los Angeles RootsAction.org Support committee for Korean prisoners of conscience in US Task Force to Stop THAAD in Korea and US militarism in Asia and the Pacific, National TLtC Justice & Peace Committee United National Antiwar Coalition (UNAC), National US Labor Against the War Veterans For Peace - NYC Chapter 034 World Beyond War


RootsAction.org is a new online initiative dedicated to galvanizing millions of Americans who are committed to economic fairness, equal rights, civil liberties, environmental protection -- and defunding endless wars.
금, 2017/11/0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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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정발위위원회 위원장. 대구방문. 선출주권 빼앗긴 당원은 나라잃은 국민이다. 경북도당 말아먹은 오징어를 데쳐먹자!

금, 2017/11/0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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