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김상백 님의 공약
흥해지진 피해 지역 특별재생사업 성공적 완수 및 원도심 활성화
6개 면 스마트 농업 전환 및 유통 혁신 지원으로 농가 고소득 창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한 아열대 작물 연구소 유치
지진 피해 지역 '경상북도형 내진 보강 공사비' 상향 지원
흥해 원도심 내 공가 활용 '포켓 공원' 및 '주민 공동 주차장' 조성
6개 면 오지 마을 'AI 드론 활용 야간 자율 방범 순찰 시스템' 도입
상습 침수 구역 'IoT 기반 실시간 수위 감시 및 자동 차수벽' 설치 확대
6개 면 목조 주택 '지능형 화재 감지 및 자동 알림 시스템' 보급
전선 지중화 사업 경북도비 우선 배정
6개 면 순회 '경상북도 찾아가는 모바일 전문 병원' 운영 확대
흥해 및 6개 면 거점별 '공동육아나눔터' 확충
독거 어르신 가구 'AI 반려로봇' 보급
여성 농업인을 위한 '특수건강검진비' 및 '여성특화 농기계' 보급 확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저상 버스' 도입 확대
경로당을 '스마트 건강 관리 센터'로 비대면 의료 상담 시스템 구축
흥해 원도심~남옥·곡강지구 간 '친환경 그린 모빌리티 전용로' 개설
기계 IC 인근 '경상북도 북부권 농산물 저온 물류 거점 센터' 건립 추진
흥해 특별재생지역 내 '복합 문화·창업 공유 공간' 조성
면 단위 버스 노선 개편 및 '행복택시' 전면 확대 운영
노후화 면사무소를 '스마트 행정 타운'으로 재생
송라·청하 해안가 '경관 훼손 방지 및 해안선 복원 사업' 도비 집중 투입
흥해 및 6개 면 초·중학교 대상 '디지털 AI 교실' 및 '코딩 교육 센터' 구축
죽장·기북 등 '도립 산림 체험 숲 교육장' 상설 운영
지역 출신 대학생 위한 '경상북도 행복기숙사' 우선 입주 및 장학금 확대
6개 면 소규모 학교 '1인 1특기 특성화 교육비' 지원 확대
어르신 '디지털 금융·키오스크 활용 교육' 상설화
폐교부지 활용 '경북형 청소년인성 캠핑장, 체험학습장, 다목적 체육관' 조성
월포해수욕장 일대 '해양 레저 및 서핑 특화 지구' 지정 및 관광객 유치
보경사 내연산 '명품 치유의 숲' 조성 및 체류형 관광 스테이 구축
신광·기계 지역 고택, 서원 활용 '스테이형 전통 문화 체험단지' 고도화
흥해 전통시장 내 '야간 문화 마켓' 운영
죽장 계곡 일대 친환경 '명품 캠핑장' 및 '차박 트레일' 인프라 확충
동해안 '해안둘레길' 조성 (단절 구간 연결)
흥해읍성, 청하읍성 복원 및 관광 자원화
6개 면 농산물 통합 브랜드 '포항 북구 명품' 육성 및 대도시 직거래망 구축
스마트 팜 전환 희망 청년 및 고령 농가 시설비 파격 지원
농산물 가공 지원 센터 고도화 및 농가별 '고부가가치 가공 식품' 개발 지원
지역 소상공인 대상 '경상북도 경영 안정 자금' 금리 차액 보전 확대
6개 면 전통시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도입 및 온라인 장보기 지원
죽장 고로쇠, 기계 사과 등 지역 특산물 '지리적 표시제' 등록 및 홍보 강화
'포항형 농업인 월급제' 도입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기계, 죽장, 기북, 신광)
쌀 산업 회복 위한 RPC, DSC 시설 현대화 (신설 및 개보수)
월포역 주변 '경관농업단지' 조성
포항시 농산물 도매시장 확대
기초생활거점사업 육성 추진 (송라)
신선 채소 항공수출 전문단지 조성 (기계)
저소득 가구 '친환경 창호 및 보일러 교체' 전액 지원
취약계층 '경북 긴급 구호 예산' 확대 및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강화
저소득 어르신 '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 사업' 본인 부담금 경감 확대
저소득층 가구 '스마트 전기·가스 안전 차단기' 무상 설치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반대’, ‘5.18 북한 개입설’ 망언 규탄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망언에 대한 입장 밝히고 책임 물어야

지난 3월 12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 행사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본인도 반대한다는 의견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공약을 득표를 위한 공수표 공약으로 폄훼하는 망언까지 쏟아냈다. 어제는 김광동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18에 북한이 개입했을 가능성까지 제가 배제할 수는 없다”고 공공연하게 밝혔다. 집권당의 최고위원과 윤석열 정부의 고위공직자까지 5.18 정신을 훼손하는 망언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개탄스럽고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공약을 내건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5.18 정신을 훼손하는 정부여당 인사들의 잇따른 망언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이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전광훈 씨가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해 윤 대통령이 지난 대선 때 직접 밝힌 이 공약이 득표를 위해 던진 공수표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전광훈 씨가 윤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가리켜 “전라도에 대해서 립서비스 하려고 한 거지?”라고 묻자, 김 최고위원은 “표 얻으려면 조상 묘도 판다는 게 정치인들 아닙니까”라고 답했다. 김 최고위원은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개인 의견”이라며 “지금 개헌은 불가능하다”는 취지라고 해명했다.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이 빗발치자, 김 최고위원은 자신의 SNS에 사과를 했지만 진심 어린 사과로 볼 수 없다.
김광동 위원장은 이미 여러 차례 국가 차원의 조사에서 사실무근으로 확인된 ‘북한 개입설’과 ‘군 헬기 사격이 허위’라는 견해를 밝힌 전력이 있어 임명 때부터 논란이 컸던 인물이다. 5.18단체들의 반대에도 윤석열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했다. 결국 김 위원장은 국회 상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과거 자신의 주장에 대해 사과는커녕 과거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5.18 북한 개입설’을 ‘5.18 북한군 개입설’과는 다르다는 식의 망언을 이어갔다.
김 최고위원과 김 위원장의 망언에 대해 아무런 조치 없이 이대로 넘긴다면, 광주 시민들과 국민들은 윤 대통령의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공약을 전혀 신뢰할 수 없다. 나아가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5.18과 민주주의를 바라보는 인식 자체에도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5.18 유족들과 피해자들이 아직도 끊이지 않는 여권 인사들의 망언과 2차 가해에 고통받고 있으며, 5.18의 진상은 완전히 밝혀지지도 않은 상황이다. 두 사람의 망언을 용인한다면, 여권 인사들의 5·18 유족들과 피해자들에 대한 연쇄적 망언과 2차 가해로 이어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러한 일련의 망언은 김재원 최고위원과 김광동 위원장 개인의 일탈로만 볼 수 없다. 윤 대통령부터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공약과 자신이 임명한 김광동 위원장의 망언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것을 촉구한다. 또한 진실화해위원장의 자격이 없는 김광동을 경질해야 마땅하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도 김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포함한 당 차원의 공식 사과 등 입장을 내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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