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나현주 님의 공약
강구면 지중화 사업과 미래형 수소항만 유치로 동해안 경제 거점 명성 회복
남정면 '젊음의 광장' 조성 및 교통 혁신을 통한 해양 레저 메카 조성
달산면 계곡 힐링 관광벨트 및 농산물 판로 확대로 사람이 모이는 산촌 조성
햇빛소득마을·영농형 태양광 확대를 통한 안정적 농가 소득 증대
청년 창업 펀드와 주거 지원을 통한 청년 정착 지원
산불 및 해안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365일 안심 영덕 구현
영덕만의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오십천 도립정원 조성으로 영덕 대표 힐링 랜드마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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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망 고도화: 태하~현포 간 해안 터널 개설 추진 및 섬 일주 도로망 정비
사계절 안전 보장: 해안지역 월파 피해 방지 시설 보강으로 재난 없는 마을 조성
랜드마크 개발: 비파산 관광지화 사업 및 서·북면 특화 낚시터 조성
생활 체육 확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파크골프장 유치 및 조성
물류 체계 혁명: 친환경 농업 집중 육성 및 농수산물 물류 시스템 전면 개편
규제 현실화: 지구단위 계획 구역 변경 촉구로 지역 개발의 걸림돌 제거
깨끗한 물 공급: 노후 상수도관 전면 교체로 안정적인 용수 공급
교통 사각 해소: '행복택시' 등 농촌형 교통모델 도입으로 이동권 보장
청년 정착 지원: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및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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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중소기업 유치, 청년 일자리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예산읍내 상권 활성화 및 역세권 개발
어린이·청소년 교육 여건 개선 및 노인·장애인·여성 등 약자 동행 복지 강화
농업·축산 고부가가치 산업화 및 소상공인 소득 증대
체류형 관광 성지 조성 및 글로벌 인재 투자
대술·신양 산업단지 조성 및 보훈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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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회, 아파트입주자 대표 등 지역 주민과 구미시를 연결하는 상시 소통체계 구축
학교 인근 '안전 울타리 설치' 등 안전 인프라 강화
봉곡 테마공원 내 물놀이장 조성
선주원남동 내 영어마을 (가칭 '경북 글로벌 미래 인재 캠퍼스') 조성 추진
지역 내 어르신 사회활동 참여 기반 조성 및 주차장 관리, 산불감시원 등 어르신 일자리 창출 예산 대폭 확대
봉곡천 산책로 정비, 러닝 트랙 조성, 야간 조명 설치 등 누구나 즐기는 봉곡천 조성
'봉곡천 벚꽃 축제' 개최 추진
반려견 파크를 포함한 복합 문화 쉼터 공간 조성
금오산-금리단길-봉곡동 맛집 투어 연계 관광 상품 개발 및 유망골목상권 지정
금리단길 보행환경 개선사업 조기 완공
월 1회 '골목현장 점검의 날' 운영
장흥마을(선기동) 철도횡단박스 개량사업 조기 추진
선주원남동과 시내 왕래하는 버스 노선 확대 및 선기동 또는 일부 자연마을 인근 '행복버스' 도입
봉곡 주차타워 조기 완공 및 공유주차장 확대
PLAY IN 구미천 축제 및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 지원 확대 개최
금오지 경관 분수 조기 착공 및 금오랜드·형곡 전망대 연결다리 추진
KTX 김천구미역~금오산 공원 관광 버스 예약제 시범 운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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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잦은 자연재난의 경험을 통해 탄탄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 또한 동일본대지진 이후 안전한 에너지 생산을 위해 ‘분산형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을 장려하고 있는데요. 지난 9월 희망제작소는 안신숙 일본 주재 객원연구위원, 전국의 공무원 27명과 함께 일본 교토시, 고베시, 아와지 섬 등지를 방문하여 일본의 재난관리 체계와 재생가능에너지 정책을 학습하고 왔습니다.
재난이란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 국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원인과 성격에 따라 자연재난, 인적재난, 국가기반재난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인적재난은 인간의 노력으로 예방할 수 있지만, 태풍이나 지진과 같은 자연재난은 우리의 힘으로 어찌할 도리가 없어 받아들여야 할 때도 많은데요. 일본은 그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방향으로 재난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교토시 방재(防災)의 사령탑, ‘방재위기관리실’
일본은 1961년에 제정된 재해대책기본법에 근거하여 지역별로 방재회의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교토시의 ‘방재위기관리실’은 교토시 방재회의의 사무국으로, 재해(災害)의 사전예방과 복구를 총괄하고 있는데요, 지진, 수해, 산사태뿐 아니라 식품위생, 전염병, 범죄 등의 문제도 규모가 커지면 방재위기관리실이 총괄하여 각 행정부서와 협력, 대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각 지역에서 주민이 자주적으로 방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재해 관련 정보를 상세히 수집하고 시민에게 공유하는 것입니다. 특히 지진, 폭우, 토사에 의한 지역별 위험 정도를 ‘방재지도(Hazard Map)’의 형태로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데요, 시민들은 이 지도를 보고 자신이 사는 곳의 위험 정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재난 발생에 좀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 구축과 시민과의 공유가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교토시의 피난소 운영대책
일본은 재난으로 피해를 당했을 때 주민이 대피할 수 있는 피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피난소는 크게 광역피난소와 동네피난소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광역피난소는 화재 등 2차 피해에 대비하는 시설로, 교토의 유명 관광지인 금각사 또한 광역피난소 중 한 곳입니다. 동네피난소는 주민들의 생활권인 학교 체육관 등에 설치되며, 전국적으로 428개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교토시는 동네피난소가 주민들의 자치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행정이 모든 지역에 파견되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자신의 생활권 피난소 운영에 관한 사항을 합의하여 결정하고, 각자 역할을 맡아 그에 부합하는 매뉴얼을 익히고 있습니다. 매뉴얼에는 피난소 내부 배치도 등 신속한 피난소 개설을 위한 내용이 매우 상세히 작성되어 있습니다.
일본 피난소 운영의 특징은 ‘약자’를 매우 폭넓게 설정하여 그에 맞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노약자와 장애인, 아이는 물론이거니와 여성, 외국인, 안경이나 의치를 잃어버린 주민까지 배려하고 있는데요. 피난소에서 주민 생존율을 더욱 높이려는 방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주민에 대한 대책도 마련되어 있는데, 주민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하여 피난소 생활의 피로감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재난 대응을 위한 시민훈련시설, ‘교토시 시민방재센터’
일본은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995년 개관한 교토시 시민방재센터는 시민이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방재와 관련된 지식을 알리고, 체험 시설로 재난 대응 훈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지진, 강풍, 화재, 침수 등의 재난이 발생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3D 영상을 통해 재난 상황을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어 학생과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재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조정센터, 교토시 ‘재해볼란티어센터’
한 지역에 재난이 발생하면 복구를 돕기 위해 일본 전역에서 자원봉사자가 모여듭니다. ‘자원봉사 활동 원년’이라고 불리는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 당시에는 약 137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이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자원봉사자는 재해 복구에 중요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고, 더욱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재해볼란티어센터’가 생겼습니다. 재해볼란티어센터는 재난이 발생한 지역에 물자와 자원봉사자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일본 전역에 187개의 센터가 긴밀히 연결되어있습니다.
재난이 발생하면 일본 시민들은 개인적으로 재해지에 가지 않고 자신이 사는 지역의 재해볼란티어센터에 참가 접수를 합니다. 재해지의 재해볼란티어센터는 전국의 재해볼란티어센터와 협조하여 복구에 필요한 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의 적절한 수를 재해지에 파견하게 됩니다. 이처럼 센터 간 체계적인 협력은 재해복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기억함으로써 미래로, 고베시 ‘사람과방재미래센터’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지진 대책에 자신이 있던 일본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준 재난이었습니다. 고베시는 고령 인구의 비율이 높고, 주거 밀집 지역이었기 때문에 그 피해가 더욱 컸습니다. 현재 도시는 말끔히 복구되어 당시의 참담한 모습은 남아 있지 않지만, 아직 생활기반이 복구되지 않은 곳도 있다고 하니 그 피해 규모를 조금이나마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일본은 그 충격을 단지 상처로만 남기지 않고 철저히 기억함으로써 미래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고베시에 위치한 ‘사람과방재미래센터’는 대지진과 관련된 자료 수집, 연구 활동, 인력 육성 등으로 당시의 경험을 시민과 후대, 세계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16만 점에 달하는 대지진과 관련된 도서, 비디오, 물건, 사진 자료는 시민들에게 당시의 모습을 생생히 전달할 뿐 아니라 재해 경감을 위한 연구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자연재난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연구를 통해 그것의 발생을 예측하고 철저히 대비한다면 그 피해는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난의 예방은 행정이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의 사례는, 행정과 시민이 협력해야 더욱 촘촘하게 재해 경감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글 : 이다현 | 지역정책센터 연구원 · [email protected]
일본은 잦은 자연재난의 경험을 통해 탄탄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 또한 동일본대지진 이후 안전한 에너지 생산을 위해 ‘분산형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을 장려하고 있는데요. 지난 9월 희망제작소는 안신숙 일본 주재 객원연구위원, 전국의 공무원 27명과 함께 일본 교토시, 고베시, 아와지 섬 등지를 방문하여 일본의 재난관리 체계와 재생가능에너지 정책을 학습하고 왔습니다.
재난이란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 국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원인과 성격에 따라 자연재난, 인적재난, 국가기반재난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인적재난은 인간의 노력으로 예방할 수 있지만, 태풍이나 지진과 같은 자연재난은 우리의 힘으로 어찌할 도리가 없어 받아들여야 할 때도 많은데요. 일본은 그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방향으로 재난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교토시 방재(防災)의 사령탑, ‘방재위기관리실’
일본은 1961년에 제정된 재해대책기본법에 근거하여 지역별로 방재회의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교토시의 ‘방재위기관리실’은 교토시 방재회의의 사무국으로, 재해(災害)의 사전예방과 복구를 총괄하고 있는데요, 지진, 수해, 산사태뿐 아니라 식품위생, 전염병, 범죄 등의 문제도 규모가 커지면 방재위기관리실이 총괄하여 각 행정부서와 협력, 대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각 지역에서 주민이 자주적으로 방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재해 관련 정보를 상세히 수집하고 시민에게 공유하는 것입니다. 특히 지진, 폭우, 토사에 의한 지역별 위험 정도를 ‘방재지도(Hazard Map)’의 형태로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데요, 시민들은 이 지도를 보고 자신이 사는 곳의 위험 정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재난 발생에 좀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 구축과 시민과의 공유가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교토시의 피난소 운영대책
일본은 재난으로 피해를 당했을 때 주민이 대피할 수 있는 피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피난소는 크게 광역피난소와 동네피난소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광역피난소는 화재 등 2차 피해에 대비하는 시설로, 교토의 유명 관광지인 금각사 또한 광역피난소 중 한 곳입니다. 동네피난소는 주민들의 생활권인 학교 체육관 등에 설치되며, 전국적으로 428개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교토시는 동네피난소가 주민들의 자치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행정이 모든 지역에 파견되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자신의 생활권 피난소 운영에 관한 사항을 합의하여 결정하고, 각자 역할을 맡아 그에 부합하는 매뉴얼을 익히고 있습니다. 매뉴얼에는 피난소 내부 배치도 등 신속한 피난소 개설을 위한 내용이 매우 상세히 작성되어 있습니다.
일본 피난소 운영의 특징은 ‘약자’를 매우 폭넓게 설정하여 그에 맞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노약자와 장애인, 아이는 물론이거니와 여성, 외국인, 안경이나 의치를 잃어버린 주민까지 배려하고 있는데요. 피난소에서 주민 생존율을 더욱 높이려는 방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주민에 대한 대책도 마련되어 있는데, 주민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하여 피난소 생활의 피로감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재난 대응을 위한 시민훈련시설, ‘교토시 시민방재센터’
일본은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995년 개관한 교토시 시민방재센터는 시민이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방재와 관련된 지식을 알리고, 체험 시설로 재난 대응 훈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지진, 강풍, 화재, 침수 등의 재난이 발생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3D 영상을 통해 재난 상황을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어 학생과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재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조정센터, 교토시 ‘재해볼란티어센터’
한 지역에 재난이 발생하면 복구를 돕기 위해 일본 전역에서 자원봉사자가 모여듭니다. ‘자원봉사 활동 원년’이라고 불리는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 당시에는 약 137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이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자원봉사자는 재해 복구에 중요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고, 더욱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재해볼란티어센터’가 생겼습니다. 재해볼란티어센터는 재난이 발생한 지역에 물자와 자원봉사자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일본 전역에 187개의 센터가 긴밀히 연결되어있습니다.
재난이 발생하면 일본 시민들은 개인적으로 재해지에 가지 않고 자신이 사는 지역의 재해볼란티어센터에 참가 접수를 합니다. 재해지의 재해볼란티어센터는 전국의 재해볼란티어센터와 협조하여 복구에 필요한 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의 적절한 수를 재해지에 파견하게 됩니다. 이처럼 센터 간 체계적인 협력은 재해복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기억함으로써 미래로, 고베시 ‘사람과방재미래센터’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지진 대책에 자신이 있던 일본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준 재난이었습니다. 고베시는 고령 인구의 비율이 높고, 주거 밀집 지역이었기 때문에 그 피해가 더욱 컸습니다. 현재 도시는 말끔히 복구되어 당시의 참담한 모습은 남아 있지 않지만, 아직 생활기반이 복구되지 않은 곳도 있다고 하니 그 피해 규모를 조금이나마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일본은 그 충격을 단지 상처로만 남기지 않고 철저히 기억함으로써 미래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고베시에 위치한 ‘사람과방재미래센터’는 대지진과 관련된 자료 수집, 연구 활동, 인력 육성 등으로 당시의 경험을 시민과 후대, 세계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16만 점에 달하는 대지진과 관련된 도서, 비디오, 물건, 사진 자료는 시민들에게 당시의 모습을 생생히 전달할 뿐 아니라 재해 경감을 위한 연구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자연재난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연구를 통해 그것의 발생을 예측하고 철저히 대비한다면 그 피해는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난의 예방은 행정이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의 사례는, 행정과 시민이 협력해야 더욱 촘촘하게 재해 경감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글 : 이다현 | 지역정책센터 연구원 · [email protected]
생활 밀착형 '포켓정원 및 쌈지공원' 확충
그린로드 및 보행 환경 혁신
CCTV·가로등 확충으로 안전한 마을 조성
신정동 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 추진
다자녀 및 맞벌이 가구 밀착 지원
디지털 주민 소통 플랫폼 상시화
스마트 맞춤형 노인복지 강화
1인 가구 지원 프로그램 강화
주민자치회 예산 자율성 확대
신정시장 현대화 및 관광 자원화
공업탑 로터리, 문화·상업 중심 광장으로 전환
미래세대 창업일자리 혁신 허브 구축
골목상권 '브랜딩' 지원
소상공인 보호 정책 강화
국가정원 연결 보행교 및 접근로 정비
친환경 수변 산책로 및 휴식공간 활성화
남산 산책로 보전 및 난개발 방지 추진
기부채납 공원녹지 확보로 쾌적한 도시 조성
스마트 기반 침수 대응 및 배수 시스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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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달빛내륙철도 4차 철도망 구축
농업기본소득(농민수당) 법제화 및 농촌 경제 활성화
어르신, 여성, 아동, 청년, 장애인이 행복한 농촌 조성
혁신적 귀농귀촌 정책으로 주택 및 일자리 문제 해결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및 공중보건 위기 대응능력 구축
지역별 맞춤형 발전 사업 추진 (산청 국도20호선 조기 준공, 함양산삼엑스포 지원, 거창 국도3호선 확장, 합천호 개발 등)
철도와 도로 연결망 구축으로 농촌 주민 이동성 보장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도입 및 농민을 위한 농협 개혁
지방재정법 개정 및 농어촌교육특별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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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인허가 절차 단축 및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가속화
위례신사선 조기 착공 지연 해소 및 강남권 교통난 완화
전선 지중화 및 노후 전신주 정비를 통한 도시 미관 개선 및 보행 안전 강화
지역별 맞춤 발전: 삼성1동 골목상권 활성화, GBC 주변 불편 개선, 선정릉 문화거리 조성, 삼성2동 주말 교통대책 마련, 대치2동 학원가 교통난 해소
소상공인·골목상권 체감형 지원 강화 및 회복
어린이·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강화 및 안전시설 투자 확대
침수·폭염·감염병 등 기후재난 대응 강화 및 취약계층 지원 확대
중독(마약·도박·디지털) 및 정신건강, 공공보건 지역안전망 구축
예산 낭비 없는 성과 중심의 참여예산 실효성 강화 행정 구현
GBC·공공청사·광역교통 등 대형사업으로 인한 주민 불편 선제적 차단 및 관리
소아 야간·휴일 진료 지원 확대 및 공동주택 층간소음·관리 지원 개선
지역상품 우선 구매 및 일자리 통합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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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재생 및 골목상권 부활
안전·재난 대응 강화
동구 맞춤형 교통 개선
생활 밀착형 복지확대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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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하수관 정비로 장마철 상습 침수 피해로부터 주민 생명 보호
토지허가구역의 적정한 시기 해지로 지역 균형발전 추진
달서천 우·오수 분리 사업 조기 추진
재개발·재건축 주민협의체 지원 및 주민 중심 개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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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읍 발전을 위한 기금 마련 및 주거환경, 복지, 교육, 인프라 개선에 활용
광명리 군사시설 부지 내 파크골프장 조성
남구 노인복지회관 유치
도시계획도로 등 부족한 도시기반시설 확충
배수지 부지 활용 공원 조성
경로당, 청소년문화공간 등 복지기반시설 지속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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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지역 병충해 방제 지원 (농작물 피해 보험, 드론 방제비 전액 지원)
탑동교차로 교통 집중 현상 해소 (고대 203호선 교량 설치 및 확포장, AI 스마트교차로 도입)
농촌 마을 방범 CCTV 설치 확대 (예산 추가 반영)
소상공인 배달 플랫폼 수수료 인하 (상생형 배달앱 보급 확대)
탈모 치료 지원 조례 제정
공공 심야약국 운영 확대 (예산 추가 지원)
도시 통합 재난 안전시스템 구축 (AI 활용 재난 예방, 지능형 CCTV, 치매노인 실종 감지 연동)
장애인 지원사업 (일자리 확대, 중증 장애인 생산 제품 구매 확대)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 조속 추진 (부지 확정,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확보)
당진1동 읍내 11통 도로 포장 공사 (아스콘 덧씌우기)
당진1동 도시 침수 예방 사업 추진 (지하시설 침수예방 차수막, 하수시설 준설)
당진1동 수청동 일대 교통량 분산 및 도로 신설
당진1동 수청 2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당진1동 수청동 고등학교 신설 (용지 보존 및 고교 재배치)
당진3동 농업기술센터 입구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당진3동 원당 4통 도로 인도 및 가로수 정비
당진3동 시곡동 주차난 해소 (공영 주차장 조성)
당진3동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조속 추진
고대면 농지 침수 피해 예방 사업 실시 (새뜰천 수문 설치, 배수로·용배수로 설치)
고대면 경지정리지구(대촌리~장항리)내 도로 확포장
고대면 샘마을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석문면 장고항, 교로리 도시가스 공급 및 하수관로 정비
석문면 삼봉사거리 교통난 해소 (우회전 차선 확보, AI 스마트교차로 도입)
석문면 도서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확대 (여객선 운임료, LPG 소형저장탱크 및 배관망 보급)
석문면 해양 관광 산업 육성 (왜목마을 관광활성화, 장고항 경관 조성, 해양 레저 스포츠 지원)
석문면 가스공사 특별지원금 활용 사업 추진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통한 주민 수익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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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형 통합복지 플랫폼 구축 및 맞춤형 복지·돌봄 강화
출퇴근 걱정 없는 교통 환경 조성 및 주차 문제 해결
안전한 보행 및 자전거 도시 계양 조성
구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살기 좋은 동네 조성
청년지원 및 일자리 확충으로 일자리가 넘쳐나는 계양 조성
침수·재난 대응 시스템 강화로 안전한 계양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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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떠나지 않는 울진, 일자리로 답하겠습니다.
일상의 행복부터 마지막 예우까지, 군민 곁을 지키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불편까지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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